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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해서 화장실로 달려가 볼일를 다봤는데 휴지가 세칸 정도밖에 없다? 당신은 어떻게 하겠는가? 라는 질문으로 시작한다. 창업에 관련된 책이라는데 " 갑자기 화장실 휴지이야기가 왜? "라는 물음에서 시작된다. 이작가는 창업을 시작할때의 상황과 화장실에서 세칸만 남은 상황이 똑같을수 있다는 이야기를 해준다.
사실 사업을 시작할때 돈, 능력, 사람들등의 모든것이 만족된 상황에서 시작한다면 얼마나 좋은가? 그러나 모든것을 갖추고 시작하는 사람은 거의 없음을 알기 때문이다. 화장실처럼 생존의 문제와 직결된 상황과 같이 우리는 어쩌면 벼랑끝에서 , 생존을 위해서 창업을 하려고 하는 경우가 가장 많다. 그렇다면 이책이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 " 세마디 휴지만을 이용해 성공하는 법을 가장 잘 알려줄 사람인것 같다. "
책의 구성은 네개의 파트로 나뉘어져 있다. 그중에서 첫번장을 읽는 순간 이책의 핵심이 다나온다고 할수 있다. 믿음,집중, 행동, 돈과 지분에 대해 각장에서 이야기를 해준다. 혁신본능이라는 제목처럼 창업을 함에 있어서 자신을 혁신 본능 마인도 바꿀수 있는 믿음의 요소가 가장 기본이고 중요함을 느끼게 해준다. 그래서 첫장 믿음을 읽어 나가는 순간 노트를 꺼내서 끊임없이 자신에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가지다 보면 두번째 , 세번째 장들은 술술 읽힐것이다. 만약 첫번째에서 자신에 대한 믿음을 발견하지 못하면 책의 페이지는 좀처럼 넘어가기 힘들게 될것이다.
믿음의 내용은 대충 이러하다. 1장은 믿음 - 자신의 마음속에서 발휘하는 창업의 마인드 즉 자신의 신념을 믿고 발전시켜나가는 확신의 단계에 대해 이야기한다.
" 변명은 항문과도 같다. 모두가 가지고 있으며 다 냄새가 난다 "
사업을 시작함에 있어 나이, 학력, 배경 , 사회적 상황 등등 변명거리는 무궁무진하게 많다. 변명은 누구나 가지고 있고 누구에게나 필요하지만 그것이 사업을 막는 요소는 아니라고 이야기한다. 또한 단순히 돈만 많은 부자가 아니라 행복한 부자, 혁신적인 창업가가 되어라고 말한다. 돈을 통해 나쁜 습관을 기르지 말고 좋은 습관을 기르는데 사용하라고 당부한다.
" 창업을 하지 말아야 할 이유는 하나밖에 없다. 단지 빨리 부자가 되고 싶어서라면 사업을 시작하지 마라"
" 빨리 부자가 되기 위해서가 아니라 바르게 부자가 되려는 목적으로 창업하라. 효과가 있을 것이다."
사업을 시작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 왜" 라는 말을 수도 없이 자신에게 묻고물어야 한다는 것을 맨 마지막에 강조한다. 자신에게 믿음을 주고 자신에게 정당성을 주는 것이 앞으로 위기가 닥쳐와도 그자리에서 움직이지 않고 뻗어갈수있는 묘목이 되기 때문이다. 이책의 중간중간에 당장 행동에 필요한 지침서와 혁신본능에 필요한 마인드를 강력하게 이야기하고 있었서 단순히 "해라"가 아닌 직접 느끼고 해보는 것이라서 더욱더 창업마인드를 실행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찬찬히 읽어나가다 보면 "창업을 해볼까? , 창업을 하면 안되는구나 !라는 느낌표와 마침표를 각자의 마음속에서 새겨질것이다.
" 성공하려면 우리는 성공할 수있다는 것을 먼저 믿어야만 한다 "
마이클 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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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革新)이 화두다. 가죽의 종류에는 피(皮)와 혁(革)이 있다. 피(皮)는 동물의 가죽을 벗겨낸 그대로의 상태이고, 혁(革)은 피(皮)를 다듬고 무두질해서 옷이나 신발 등으로 만들 수 있도록 가공해 놓은 것이다. 따라서 피(皮) 에서 혁(革)으로의 변화는 겉모양은 같아도 “질적으로 전혀 다르게” 개선된 상태이다. 혁신(革新)은 큰 아픔을 감내하고서 질적으로 다르게 새로워지는 것을 의미한다.
이 책 '혁신 본능'의 저자 '마이클 미칼로위츠'는 성공하는 사업가는 무엇에 집중하는가?라는 주제에 대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성공의 방법을 '모두가 따르는 유일한 접근방식에서 벗어나는 것'이라고 말한다.
- 사업할 돈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어마어마한 수익을 만드는 회사를 만드는 법
이 책에서 저자가 주장하는 내용은 사업을 해 본적이 없고, 돈이 거의 없어 어엽고, 경험도 없고, 사업이 잘 나가고 있는지 판단할 기준도 없을 때 성공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이른바 과거의 것을 버리고 새롭게 생각할 수 있는 혁신본능이다. 실제로 저자는 창업후 회사를 매각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혁신본능’에는 사업할 돈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어마어마한 수익을 만드는 회사를 만드는 법은 저자의 이런 경험이 바탕이 되어 나오는것 같다. 일반적으로 학교에서 배울 수 없었던 많은 참신한 내용들이 담겨 있어 성공을 위한 창업에 주저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꼭 읽어보아야 할 필독서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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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업가는 무엇에 집중 하는가?’ 사업가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순식간에 이루어지지는 않는다. 성공하는 사업가가 평범하지 않은 머리가 뛰어난 사람만이 성공을 하는 것은 아니다. 평범한 사람이더라도 성공은 할 수가 있다. 다만 평범한 생각을 하는 사람이라면 성공을 할 수가 없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점에서 우리는 새로운 것을 점점 원하고 새로운 제품이 나오면서 회사에서는 혁신을 원하고 있다. 하지만 저자는 24살의 젊은 나이에 창업을 시작하였는데 은퇴자마을에서 생활을 하며 자존심을 버려가며 돈을 아끼고 사업자금을 마련하였고 3년 만에 포츈 500대 기업 중 하나에 회사를 팔 정도로 성공적인 사업가가 되었다. 평범한 사람에 대해서 평범한 사람도 혁신 본능을 가질 수 있다. 하지만 변화무쌍한 이 세상에서는 평범한 생각을 가지고 평범한 태도로 산다면 도태되고 만다. 비록 내가 평범한 사람이더라도 생각의 전환을 하기위해 노력을 한다면 혁신본능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우리는 사업을 하면서 사업가는 타고나는 것이 아닌가? 평범한 사람이 성공할 수 없다고 보는 그 생각이 혁신을 못하게 막고 있는 것이다. 사업가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고 길러지는 것이다. 많은 시간을 허비하는 삶을 사는지 효율적으로 시간을 아껴가면서 사는지 이러한 것에 따라 혁신이 되기도 하고 안 되기도 한다.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과연 내가 잘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과 걱정이 많은데 두려움에 대한 논리를 적용하는데 변명은 매우 편리한 도구이다. 이런 변명에 대해서 항문과도 같다고 표현하였다. 항문은 모두가 가지고 있으며 다 냄새가 난다. 변명 또한 저자도 해봤고 많은 사람이 변명을 해보았다. 하지만 변명하기에 바쁜 것은 평범한 생각이 자신의 평범함을 보호하기 위한 술수일 뿐이다. 나약한 생각이나 부정적인 생각과 같은 선을 그어놓는 행위는 도전과 노력을 포기하는 행동일 뿐이다. 이 생각으로는 혁신을 할 수는 없다. 사업을 하는데 저자는 사업가들이 창업을 할 때는 세 마디 휴지, 날개, 기도만을 가지고 할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말한다. 나의 날개가 되어주는 도움을 주는 사람들을 의지하거나 기도를 통해서 의존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날개와 기도에 의존하지 않고 세 마디 휴지만을 이용해 성공을 할 수 있었다고 한다. 세 마디 휴지란 우리는 휴지의 양이 충분히 많은 경우에는 아껴 쓰지 않지만 세 마디만 남았을 때는 어떻게 효율적으로 사용할지 고민을 한다. 사업에서도 이와 같이 자원의 양이 많을 때는 효율적으로 쓸 생각을 안 하지만 이해대한 해결방안으로 사업에 활용하는 자원을 제한하는 것으로 경영전략을 통해서 효율적인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책에서 계획보단 본능처럼 움직이는 사업가가 되라는 구문이 있다. 이 구문에서는 우리가 생각을 하면서 100% 완벽히 준비하고 하려하지만 100%를 기다리는 과정 중에서 너무 늦어서 기회를 놓치게 될 수도 있기 때문에 40~70% 정도 준비가 되었을 때 사업을 시작하라고 한다. 큰 틀의 계획만 잡고 시작을 한 후에 보완할 부분은 유동적으로 계획을 바꾸는 것이 좋다고 표현한다. 계획을 보완하는 부분은 ‘린 스타트업’의 부분과 비슷한 점이 있었고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우리가 아이를 키우는 것과 같이 정성을 다해 키워야 된다고 한다. 아이를 키우는데 있어서 걸음마를 때었을 때 양육권의 일부를 행사하고자 한다면 그 모든 수고는 부끄러운 일이 되는데 우리는 이 과정을 잊고 사업을 시작하면 순식간에 성공할 것을 바라고는 한다. 혁신적일 수 없는 평범한 생각에서 벗어나고 변명을 하기보다 인정하고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안 될 것이란 부정적인 마음보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혁신을 하고자하면 모든 사람이 할 수 있다는 본능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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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재미있는 서적을 접한 것 같다. 책의 표지에서 보여지는 진중한 모습과 저자의 이름에서 풍기는 유럽쪽, 특히 독일 쪽의 성공한 사업가가 쓴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던 책이다. 표지에서 느껴지는 화이트 톤에 Target을 설정하는 것처럼 초점을 맞추고 있고, "성공한 사업가는 무엇에 집중하는가?"란 부제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책의 본문을 펼치게 된다면 상당히 다른 느낌을 받게 된다. 그건 책을 직접 읽어보면 될 것 같다.
우선 책의 구성은 총 10개의 장으로 되어 있고, 2개의 보너스 챕터가 포함되어 있다. 1장에서 자연의 부름이란 타이틀을 보고, 명상과 관련된 자기계발 서적인가? 하는 느낌으로 페이지를 넘긴 순간. 현실의 느낌 그리고 젊은 선배가 세상은 이러니까 한 번 도전해 봐라라는 어투로 강렬하게 설명하고 있다. 정말 가감할 것 없이, 직설적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으며, 직장경험을 조금이라도 해보았다면 저자가 이야기 하는 내용이 무엇인지 뼈져리게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을 담고 있다.
각각의 챕터에서는 저자가 강연할 때 쓰는 내용들을 포괄적으로 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신사업분야에 5년 가까이 있다가 현재는 Audit 부서에 가있는데, 이 책에서 이야기 하고 있는 내용은 분명 현실이고, 직시해야 하는 부분을 재미있게, 그리고 직설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사업가로서의 성공 욕구가 있고, 그것이 만만치 않음을 알고 있지만 끝까지 해내려는 용기를 가진 독자들을 위한 책이라 말하고 있다. 그리고 도전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먼저 그 길을 가본 선배가 이야기 하는 것이라 생각하고, 자신의 강점을 활용하여 모든 자원을 동원하여 원하는 목표를 추구했으면 하는 생각에 쓰여졌다고 말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상당히 기억에 남았던 문구들이 있다.
"창업을 하지 말아야 할 이유는 하나밖에 없다. 단지 빨리 부자가 되고 싶어서라면 사업을 시작하지마라"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용기를 가져라" "실수를 만회하려고 돈을 빌리지 마라"
이런 문구들은 정말 직접적으로 머리속에 들어오는 문구들이다. 사업은 언제나 준비가 완벽하게 되는 것이 아니라, 될 사업은 먼저 배를 띄워놓고, 그 배가 물이 새면 구멍을 막고, 가다가 멈추면 노를 저어 가게하고, 방향이 틀어졌으면 키를 조정하여 방향을 맞추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나아가게 해야한다. 이것이 사업을 표현할 수 있는 개인적 생각이다. 너무 많은 생각들은 우리가 무엇을 하는데 있어 장애물로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적정한 고민과 생각을 기반으로 실행에 옮겨야 한다.
이 책에서 보너스로 2개의 챕터가 담겨져 있는데, 그 내용은 젊음과 관련된 내용들이다. 현재 학생이라면 이 부분은 유심히 읽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들었던 부분이다.
상당히 신선한 사업 방법론을 제시하는 책으로, 기존의 경영/경제 서적과는 다른 느낌을 받았던 책이다. 사업을 해보고자 한다면, 특히 프랜차이즈 업종으로 전환하고자 하는 제 2의 재기를 노리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의 내용을 한 번 필독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준비안된 창업은 실패로 돌아가기 때문이다. 한번 진중히 고민을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책인 것 같아 도움이 될거라 생각이 든다.
마지막으로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혁신적 창업가의 중요한 8가지 특징으로 마칠까 한다.
1. 혁신적 창업가는 강력한 신념의 근거를 마련한다. 2. 혁신적 창업가는 열정적이다. 3. 혁신적 창업가는 한 발 앞서 움직인다. 4. 혁신적 창업가는 희소성을 매우 잘 활용한다. 5. 혁신적 창업가는 돈보다는 창의성을 이용한다. 6. 혁신적 창업가는 틈새를 지배한다. 7. 혁신적 창업가는 장기적인 목표를 단기적인 조치와 조화시킨다. 8. 혁신적 창업가는 정상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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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창업을 하기란 어렵다는게 정설이다. 대기업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을 하고 적은 자본 인맥 모두 부모의 영향에 의해 결정이 난다고 믿는 기류가 있다. 20년 30년 전과 비교하며 창업 성공율과 기회가 점점 줄어드는 현실에 대해서도 날선 이야기들이 쏟아지고 있다. 과연 기회란 없는 것일까? 은수저와 기득권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경제적 신분상승이나 벤처 그리고 창업성공은 요원한 일일까?
이미 경제적인 체계를 완성한지 오래된 유럽을 보면 물론 창업으로 성공해서 자리를 잡고 치고 나가는 것이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아직 일본을 따라잡지도 못했고 미국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다. 미국에서도 현재 부자 서열에서 상위권에 포진되어있다. 그 말은 각 개인이 구글이나 페이스북 그루폰을 창업할 역량이 되지 않고 스티브 잡스가 되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미국보다 경제적 견제가 더 허술한 우리나라 실정상 충분히 성공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기회란 나에게 보이지 않을뿐 지천에 널려있다. 우리나라에서 현재 대기업의 그늘때문에 성공할 수 없다라고 믿는 시각이 있다한들 예전과 같이 아무리 뛰어난들 신분제에 의해 기회라는 인식조차 가지지 못한 긴 세월에 비하면 지금은 오히려 상당히 축복받은 시대라는 생각이 든다.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사람들 중에 창업에 성공한 신문에 나오는 사람들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라도 매일 매일 열심히 공부하며 꿈을 이루어가는 수많은 시험을 준비하고 취업에 도전하는 사람들에게서도 희망은 있다고 생각한다.
혁신본능은 매일매일 희망을 가지고 사는 샐러리맨을 위해서 나온 책은 물론 아니다. 하지만 안될꺼라 생각하고 기회조차 생각하지 않는 현대사회를 살지만 마인드는 조선시대와 더 이전에 신분사회에서 머물고 있는 사람에게 적용될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큰 기업을 차리진 않아도 매일 매일 일상이 나에게 사업이자 경제 활동인 사람들은 이 책에서 나오는 신념의 힘, 그리고 모든 조건이 갖춰지지않아도 왜 꿈을 버리지 말고 도전해야하는지... 성공한 사람들과 기업가는 그러한 역경에 대해서 어떻게 이겨냈는가보다 어떤 마인드로 그것들의 도전에 응전했는지 참고를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현재 사용 가능한 자원을 사용하라. 필수품이 부족할 때 우리 모두는 경외감을 일으킬 정도로 주의깊고 사려깊고 혁신적이 된다. 풍족할 땐 반대로 상당히 낭비하고 느슨해진다. 두뇌에서 인지하는 방식의 차이가 이런 상황을 만든다. 선진국보다 부자동네보다 가난하고 후진국에서 개천에서 용나는 경우가 많다. 혹자는 이것을 절실함의 힘이라고 한다. 자원이 희소하다느 생각을 할 때 절약 프로세스가 작동한다.
혁신본능은 일반인에게 요구할 수 있는 분야가 아니다. 현재 상태에 도전하고 어려움에 응전하는 사람들에게 주어진 책이다. 성공할 수 있다는 신념을 절대 꺽지 마라.
변명하지 마라 어차피 조건은 동일하다. 단 발리 부자가 되고 싶어서 창업을 하지는 마라. 그 이외에 나머지 조건은 동일하다. 빨리 부자가 되는 것은 위험하고 어려운 일이다. 돈은 습고나을 확대 재생산한다. 나븐 습관이 있는데 돈이 있다면 훨씬 자주 하게 된다.
언젠가는 없다. 지금만이 있을 뿐이다. 지금이 아니면 안된다. 언젠가는 꿈이다. 언젠가라는 건 구체적으로 정하라 중요한 것은 지금 시작해서 멈추지 않는 것이다. 지금 당장 행동하라. 한 스텝하나가 너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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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본능 성공한 사업가로부터 어떤 것을 집중하여야만 성공을 할 수 있는지 몸으로 체득할 수 있는 책이다. 어떤 사람은 나이가 어려서 또 어떤 사람은 나이가 많아서라는 핑계병에 걸려 자신의 꿈을 잊고 도전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러나 명확한 꿈이 있는 사람이라면 수단과 방법만 주어진다면 반드시 꿈을 이루어 내며 성공을 한다. 그 간절한 꿈을 이루기 위한 힘의 원천이 필요한 것이다. 마치 큰 일을 보다가 두루마리 휴지가 없을 때 어떤 방법을 선택할 것인가 간절한 상황, 꿈이 있다면 이 책의 저자인 마이크 미칼로위츠가 말한대로 창의성과 도전정신은 자발적으로 발현 될 것 같다. 성공을 꿈꾸고 새로운 사업에 도전하는 분들께 추천할 만 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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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종류의 책의 장점은 '정리'에 있다.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모아 공통적인 부분들을 '정리'하는 것.
이 책 "혁신본능"도 성공하는 창업자들의 성공요소들을 잘 '정리'한 책이다.
이러한 성공 요소들 중 일부는 이미 알고 있거나 실천하고 있는 것이 대부분인 책들이 있는 반면 어떤 책들은 새로운 방식을 제안하고, 부족한 부분을 깨우쳐 주는 책들도 있다.
이 책은 후자에 속한다.
좋아하는 일, 잘 맞는 일이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이 있는 나에게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은 그것을 찾는데 큰 도움이 된다. 물론 그 방법만으로 지금까지 해온 고민이 한 번에 해결될 것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지만, 해결의 실마리만 된다 해도 나에게는 큰 도움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창업에 대해 생각해왔고, 언젠가는 창업을 고려하고 있다보니 이 책에서 제시하는 성공의 요소들을 잊지 말고 가슴에 잘 담아두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다만, 너무 창업을 부추기고 있어 충분히 준비되지 않은 사람에게는 독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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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은 처음 등장할 때 모든 사람들이 반기고 즐거워했던 아이템이었다. 이것은 당시 혁신의 모델이었다. 이어 등장한 PC방 역시 혁신의 모델이었다. 이 두 아이템은 성공의 길이었고 많은 사람들이 좋은 성과를 경험할 수 있었다. 그러나 늦게 이 시장에 뛰어든 많은 사람들은 실패를 맛봐야 했다. 생겨날 당시는 혁신의 아이템이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파괴력은 약해져갔고, 사람들의 관심을 벗어나는 구식 아이템으로 변하고 만 것이다. 이렇듯 같은 길을 가더라고 실패와 성공의 두 길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두 갈래 길 중 성공이라는 길을 갈 수 있는 능력을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이 책 <혁신본능>(2013.처음북스)은 현재에 머물지 않고 다른이보다 한걸음 앞서가는 안목을 키워주는 역할을 한다. 그래서 성공의 길을 갈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앞에서도 예를 들었지만 당시에 혁신적인 아이템이라도 시간이 흘러 문화가 변하고, 트랜드가 바뀌면 성공의 방정식은 변하게 되어있다. 그래서 계속적인 공부와 변화가 필요한 것이다. 이 책의 저자(마이크 미칼로위츠)는 혁신의 모습을 통해 자신의 삶을 변화 시키고 또 성공이라는 삶을 만들었던 당사자였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그동안 자신이 걸었던 성공의 길을 안내하고자 한다. 그래서인지 그의 글들은 설득력이 있다. 구체적이면서 체계적인 혁신을 바탕으로 한 성공의 방법들은 읽는이에게 영향력을 키칠 수밖에 없다. 사업의 마음가짐으로 시작해 준비와 구체적인 시작 그리고 진행과 마무리라는 전체적인 구성을 살펴보면 하나하나 혁신의 아이콘을 통해 성공의 길을 안내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또 각 장의 끝에 ‘지금 당장 실행하라’라는 명령어를 통해 직접적인 행동을 이끌어 내어 이 책이 공부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려고 노력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혁신(革新)의 뜻은 사물, 생각, 진행상황 및 서비스에서의 점진적인 혹은 급진적인 변화를 일컫는 말이다. 여기서 혁(革)은 가죽 혁을 말한다. 혁신하려면 반드시 가죽을 벗기는 아픔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쉽지 않은 일이지만 성공의 길에 반드시 통과해야할 과정이 바로 혁신이다. 이 길을 친절하게 안내하는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영화감독이자 시나리오 작가 겸 영화배우인 우디 앨런은 ‘당신이 이따금 실패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혁신적인 일을 하나도 시도하지 않고 있다는 확실한 징표다.’라고 말했다. 혁신이 성공의 길이 아닌 실패를 경험하게 해줄 수도 있다는 말이다. 그러나 성공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실패를 뛰어넘는 용기가 있어야 한다. 이 책이 그러한 실패를 줄여주는 소중한 안내가 되어 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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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본능 혁신본능은 제목부터 맘에 드는 책이다. 혁신 혁신을 본능으로 한다는 뜻인가? 과연 어떤식으로 우리 독자들의 마음에 본능을 일으킬지 참 궁금했다 게다가 사업에 망해서 마지막 남은 2만원으로 소주값으로 쓰고도 수십억을 버는 법이라니...과연 성공이 그렇게나 쉬웠던 것일까? 아니면 작가가 독자를 우롱하는 것일까? 결론 부터 말하자면 자기 자신에게 항상 문답하면서 정말 하고자하는 의지를 절대로 꺾지말고 밀고나가야하는 본능으로 혁신을 함으로써 곧 성공할 수 있다라는 말이었다. 그렇다. 성공은 쉬운게 아니다. 혁신본능에서도 이런 저런 예와 여러가지 법칙 그리고 문구를 사용하면서 무수하게 강조하는 말이다. 지금보다도 더 나아가고 지금보다도 더 돈을 많이 벌고 싶다면 지금 즉시 그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라는 뜻인데 이 책은 단순히 뭐하면 성공한다 뭐하면 성공한다는 식으로 독자들에게 허상만 키워주는 그런 책이 아닌 진짜 성공이 어렵다는 것을 그리고 의지를 단단히 고쳐 먹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성공에 대해서 쉽게 생각하지 않게 도와준다. 그러면서 이야기 했던 것중 100달러 지페이야기가 기억에 남는데 100달러 지페를 들어보이면서 갖고 싶냐고 누가 갖고 싶냐고 정말 원하냐고 여러차례 물어보지만 다들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다가 결국 한명이 나와 그 100달러 짜리 지페를 가져가는데 저 돈이 가지고 싶다 생각만 들뿐 실제 몸을 움직여서 행동하기가 어렵다는 것을 이야기 해 준다. 우리는 항상 성공을 꿈꾸고 잘 되기만을 바라지만 그건 단지 생각과 망상일 뿐 실제로 그 꿈을 이루기 위해 그리고 좀 더 잘 되기 위해 행동 하는 것은 미미하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아직 성공하지 못했던건 아닐까 싶다. 혁신본능을 읽으며 많은 것을 깨달았지만 가장 기억에 남았던 파트 10장에서 당신 사업은 오직 당신만이라는 말이 너무 가슴에 와 닿지 않았나 싶다. 특히, 당신 사업에 관한 한 당신이 바로 VIP임을 기억하라 당신의 사업은 당신의 피와 땀과 눈물이다. 보상 받아야 할 사람은 바로 당신이다 VIP라 불리는 무임 승차들이 아니라는 말이다.라는 말은 기존 우리가 가지고 있떤 생각과는 전혀 상반되는 이야기이다. 사업에는 항상 사는사람과 파는사람이 잇는데 보통 사는 사람에게 굽신대며 VIP로 모시는게 일상 예고 당연한 룰이라 생각했는데 저자는 조금 공격적인 자세로 내 사업이고 내일이니 내가 VIP라는 것을 말함으로써 내 가치가 정말 중요하고 대단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원래 야심을 가지고 있던내게 좀 더 단단한 야심을 가지게 만들어준 책이다. 성공을 바라거나 사업을 앞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도서가 아닌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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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하다 망해서 마지막 남은 2만원을 소주값으로 쓰고도 수십억원을 버는 법
▒ 혁신본능 ▒
(원제 : toilet paper entrepreneur) by 나나매슈
질투라는 벽 - 질투. 나는 최근까지만 해도 질투가 성공에 얼마나 파괴적인 영향을 끼치는지 깨닫지 못 했다. 다른 사람에 대한 질투가 줄어들자 나의 사업도 더욱 탄력을 받아 전진하게 됐다. (중략) 타인에 대한 질투는 성공의 길에 극복 불가능한 벽을 쌓는 것과 같다. 질투 대신 성공한 이들에게 진심 어린 찬사를 보내라. 전에는 부러워하기만 했던 그 점을 본받으려고 하라.당신보다 앞서 길을 닦음으로써 당신의 성공을 훨씬 수월하게 해준 것에 감사하라. 그들이 어떻게 성공하고 무엇을 했는지 그들에게 물어보라. 당신은 그들이 당신에게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깨닫고는 놀랄지도 모른다.
굉장히 강한 책이다. 그리고 허튼 소리를 하지 않는다. 책을 읽는 내내 줄을 긋고 옆에 메모를 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가슴이 뛰고 열정을 쏟아붓고 싶으며 밤새도록 떠들 수 있는 그런 게 있다면- 이 책을 읽기를 추천한다. 단순히 사업 성공만을 위한 책이 아니라, 자신의 진정한 딥 벨류(deep value)와 인생을 함께 일궈나갈 수 있는 용기와 동시에 실전방법을 알려 준다.
읽으면서 머리를 땅 치게 되는 순간이 계속적으로 반복될 것이다. 추천하고프면서도 나만의 비법서로 하고싶은 책. 사업에 실패했거나 창업을 준비중이거나 불투명한 미래로 사업가 본성이 있는지가 궁금하다면 이 책을 꼭 보시기를!
p.s. 단 하나, 이 책의 한국 제목이 아쉽다!!!! 혁신본능이란 말로 이 책을 담기엔 그릇이 작은 듯!!
- 나나매슈 블로그 http://blog.naver.com/applee333/100194182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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