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얼굴로 거절하기는 참 쉽지 않은 요즘 아닌건 아니라고 당당하게 외치기 위한 준비를 하기위해 이 책을 읽어보았다 프롤로그에서 부터 강한 메세지를 준다![]() 내면이 소심하다고 하더라도 소신이 뚜렷해보이는 사람은 당당해보이는 면이 크기 때문에 소심한면이 덮혀지는 것처럼 보이는거 같다 ![]() 나 또한 이별이라는 말을 꺼내기가 두려워 질질끄는 연애를 이어가다가 결국 마지막에는 상처만 남은 이별을 하게되었다 경험을 통해 얻게 된 것은 상대방 생각한다고 이렇게 미루고 미루면 결국엔 안좋은 기억만 되새김질로 남는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초반에 이런 생각이 든다면 바로 끊어버리는 것이 오히려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사람이 맨날 잘해줘도 한번 잘못하면 바로 돌변하는 사람이 있다 나 또한 가벼운 부탁이려니 하고 계속 계속 받아주다가 그게 쌓이고 쌓여서 화로 표현된 적이 있었는데 부담되었으면 진작에 거절하지 그랬느냐는 오히려 내쪽이 민망한 상황이 된 적이 있었다 아무리 화가 나도 감정적으로 사람을 대하다보면 욱하는 사람이라는 인식이 남는거 같아 감정을 절제하고 표현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이 든다 화가 난다고 감정적으로 대해서는 안된다 상대방에게 이제껏 충분히 이용당하고도 도의를 문제 삼으면 일은 더욱더 해결하기 어려워진다. 따라서 중개자가 함께 있는 자리에서 합리적이고 합법적으로 객관적 사실에 근거해 상대방의 입을 막아야 한다. 마지막 장에서는 거절하려는 목적과 방법을 알려는 주는 내용이 나오는데, 목적으로는... 첫째, 나는 왜 'NO'라고 말하려 하는가? 둘째, 어떻게 말해야 상대방을 설득할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해보는 것이다 누군가 부탁을 할 경우 바로 대답하기보다는 머릿속에 이 생각을 하면서 한템포 쉬는 것이 중요한듯 싶다 다른 사람의 부탁을 들어주는 것이 좋은 인상을 남기는 것이라고 잘못 생각했던 지난날 거절에 익숙치 않아 감정적으로 행동했던 적이 많았던 것 같다 이제부터 사람을 대할때 책의 내용처럼 단계적으로 거절하는 방법을 되새긴다면 아마 나에게도 웃으면 거절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는 날이 빨리 오지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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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을 잘하는 방법이 잘 소개된 책이다. 내용도 어렵지 않고, 이해하기 쉽다. 거절을 하지 못해 억지로 해주고, 못해서 욕먹고 그런 경험들이 있을것이다. 거절을 잘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나 소심한 사람들이 읽으면 좋은 책이다. 거절을 하지 못해 무조건 승낙하는 경우 호감이미지나 잠깐은 피할 수 있지만 결과적으로 타인만 만족시키고 정작 자신은 행복과 기쁨을 느낄수 없었다 맞는 말이라 생각한다. 공감이 간다. 거절 못 하다 병생긴다 적절히 표출하라. 적당한 타이밍에 거절할 줄 알아야 한다. 노력에는 대가가 따라야 한다 거절하기 난처해 부탁을 들어줄 때에는 마땅한 보상을 요구해야한다. 누구나 노력에 대한 합당한 대가를 바란다. 아무런 대가 없이 희생하려는 사람은 없다. 거절의 이유는 바로 아무런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것이어야 한다. 심지어 가정에서나 부부 간에도 공짜는 없다. 내 권리는 내가 찾아야 한다 우리는 자신의 업무 능력과 업무 성과, 개인적 가치를 남들이 알아보게 할 책임이 있다. 스스로 용감하게 쟁취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투명인간처럼 가만히 있으면 주류에서 밀려나면서 심각한 위기른 겪게 된다. 어떤 관계는 차라리 깨버리는 게 낫다 상대방이 어떠한 양보도 하지 않고, 오로지 당신에게서 얻어내려고만 하면 이런 사람들에게는 과감하게 의사표현을 할 수 있어야 한다. 그에게 혹시 상처를 줄까 봐 염려하거나 우정이 깨질 것을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다.
사람들은 자존심이 강하면서 동시에 약하다 생각을 끝까지 밀어붙이는 끈기가 필요하다 자신의 생각을 버리고 남을 좇는 것은 실패한 인생의 시작이다. 자아를 내팽개치고 성공을 거둘 수 있는 사람은 없다. 걸출한 인물 중에서도 복종의 방식으로 자신의 권위를 세운 사람은 찾아볼 수 없다.
갑작스러운 외부의 간섭에 당황하지 않고 흔들지 않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누구나 살다 보면 외부의 간섭을 받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때 우리는 평상심을 유지하고, 그 간섭이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좌지우지 못 하도록 해야 한다.
긴장감이 느껴질 때 그 즉시 책이나 펜과 같은 물건을 손에 쥐면 주의력이 분산되고, 그것이 습과이 되면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다.
한 걸음 물러서보면 상대방을 우러러보던 것을 똑바로 보도록 바꿀 수 있다.
한 걸음 뒤로 물러서기 전략을 통해 상대방을 진실하게 분석하고, 나와 타인의 다른 점을 객관적으로 바라보아야 한다.
거절도 반복해서 연습해야 한다.
'사람이든 일이든, 반드시 원칙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계약 조항이나 업무의 보상 등 공리성이 강한 문제에서 일단 경계선을 그으면 절대 타엽하지 말고, 상대방이 나의 원칙과 이익을 존중하도록 해야 한다.
사람은 절망 속에서 희망을 찾고, 위험 속에서 기회를 발견하며 긍정적인 힘을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두려움에 사로잡혀 아무것도 얻지 못할 것입니다.
두려움이 일상이 되면 실제로 그렇지 않더라도 상대방의 눈에 비친 당신은 매우 내성적인 사람이 된다.
부정적인 경험이 많이 쌓이면 아무런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 그리고 자신의 일이 아무런 가치도, 의미도 없다고 느낀다. 삶에서 어떤 동력도 찾지 못하는데 원대한 목표를 이루기란 불가능하다. 부정적인 경험이 우리의 삶과 일에 가져오는 부정적인 영향을 경계해야 한다. 어떤 상황에서도 마음의 행복을 찾아야 한다.
자신의 정서를 통제하지 못하는 사람은 체내에 부정적 에너지가 가득 차 있다. 그러면 좀처럼 정신을 집중하여 가치 있는 일에 몰입하기가 어렵다. 정서 통제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은 체력뿐만 아니라 의지도 약핟. 일할 때에도 열심히 하지 않고, 친구를 대할 때에도 진심을 다하지 않는다. 또 가족을 대할 때에도 무신경하다. 어떤 일이든 억지로 할 뿐 흔쾌히 승낙하지도, 과감하게 거절하지도 못한다.
다른 사람과의 소통은 언제나 어렵다. 설득이나 거절 모두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런데 말하지 않으면 아무도 모른다. 결정적인 순간에 절대 수줍어하거나 침묵해서는 안 된다. 적극적이고 자발적으로 소통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내가 부끄러워할수록 상대방은 뻔뻔해지는 것이 현실이다. 수줍음은 내성적인 사람의 본능적인 반응이다.
능동적으로 표현하는 법을 배우는 첫걸음, 거절하는 능력을 가질 수 있는 기초는 자기 안에 있는 수줍음을 들여다보는 데서 시작된다. 이를 바로잡아가며, 적극적이고 자발적으로 소통하는 법을 먼저 배워야 한다.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고, 좋아하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말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소통을 잘하는 사람은 대화를 할 때 모든 요소를 고려하고, 어느 한쪽의 정보만으로 섣불리 판단하지 않는다. 또 이성적이다. 그들은 '이것 아니면 저것' 식의 바보 같은 선택은 하지 않는다.
어딘가에 필요한 사람이 되는 것이야말로 가치 있는 일이다. 이 가치는 반드시 '이용'되어야 한다. 나에게 이용할 만한 가치가 있다면 타인에게 거절을 할 만큼 충분한 밑천이 있는 것이다. 어떤 분야에서 나의 능력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이 대체할 수 없는 가치를 지니도록 노력해야 한다.
매일 자신에게 이렇게 말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 분야라면 나도 자할 수 있어! 모든 일을 다 잘할 필요는 없어. 한 가지 일만 잘하면 충분해.' '이번엔 지난번보다 잘했어. 나는 매일 어제보다 더 발전하고 있어. 계속 노력하면 앞으로 결국 나의 실력을 발휘하게 될 거야.'
부당한 요구에도 'NO'라고 말 못 하면 요구는 끝도 없이 이어진다. 부끄러워서 거절 못 하고 괜히 혼자 마음고생할 필요 없다. 어떤 상황에서도 거절해야 할 것은 단호하게 거절해야 한다. 가장 좋은 방법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깨지 않으면서 상대방 스스로 요구를 거둬들이게 하는 것이다.
자신의 이익을 고려하면서 'NO'라고 말하려면 반드시 신뢰할 만한 이유를 밝혀야 한다.
일과 관련해 거절할 때에는 그 이유를 상세히 설명해 상대방이 오해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나는 날씨를 바꿀 수는 없지만 내 마음은 바꿀 수 있다. 나는 얼굴을 바꿀 수는 없지만 가장 진실하게 웃는 얼굴은 보여줄 수 있다. 나는 타인의 생각과 해동을 통제할 수는 없지만 나의 태도는 통제할 수 있다. 나는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예측할 수 없지만 오늘을 충분히 활용할 수는 있다. 나는 모든 일이 완승을 거두게 할 수는 없지만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해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할 수는 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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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테 싫은소리못해서, 부탁을 거절못해서 손해봤던 경험이 몇 번 있었다. 기왕 도와주는 거 기분좋게라도 도와주면 될텐데 늘 그런 스스로에게 스트레스받기 일쑤였다. '왜 나는 내가 손해보면서 까지 남의 부탁을 들어주고 있을까?' '이게 문제라는 것을 알면서도 왜 거절을 못할까?' 참다 참다가 이건 진짜 얘기해야겠다 싶은 것도 막상 입 밖으로 안 나 왔다. 속만부글부글끓고 말이다. 이런 사람도 당당히 내 몫을 챙길 수 있는 솔루션을 배울 수 있길 기대하며 이 책을 읽게 읽게 되었다. 저자는 첫장부터 팩트를 때렸다. 남에 부탁 못 거절하면 가지는 불이익은 결국 본인이라는 그 불편한 진실을 적나라하게 서술했다. 읽는 순간 정신이 번쩍들었고 무릎을 탁 쳤다. 다음 장 부터는 이런 성격으로 인해 부당한 일을 겪거나 손해를 받거나 기회나 이득을 남들에게 뺐긴 사람들의 사연이 나온다. 직장에 다니다 보니 특히 직장에서 남 부탁 거절 못해 맡아도 성과가 티도 안 나는 일을 넘겨받아 퇴근을 못하는 사항에서 특히 부글부글 끓었다. 다름아닌 내 모습을 보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고 마주하고 싶지 않았던 나의 안 좋은 모습들에 대해 거울보듯 보았다. 그 다음 장 부터는 무례하지 않게 깔끔하게 거절하는 법, 내 이익을 지키는 법, 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구체적인 솔루션이 제공되어 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처음으로 회사 선배가 부탁하는 잔일을 웃으며 깔끔하게 거절했다. 통쾌했다. 남 한테 싫은 소리 못해 손해보는 사람들은 앞으로의 인생을 위해서라도 꼭 읽어 봐야 하는 책이다. -이 리뷰는 예스24의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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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위해서만 살고 정작 내가 원하는 것은 한마디도 말 못 하는 사람, 내 일은 뒤로 미루더라도 남의 부탁을 항상 우선순위에 두는 사람, 속으로는 불합리하다고 느끼고 원하지 않아도 다른 사람의 의견이나 요구를 무조건 들어주는 사람... 거절하지 못하는 '속 좋은 사람'에서 탈출하고픈 마음이 굴뚝같을 거예요. 하지만 그게 쉬운 일이던가요. 정말 하고 싶은 건 습관적으로 포기한 채 자신의 이익을 지키지 못하는 사람이 되어버렸다면 <소심해도 때로는 당당하게>에서 알려주는 거절하는 기술을 배워볼까요? 좋은 사람 콤플렉스가 심각한 경우에는 내 능력이 미치는 한도 내에서만 부탁을 들어주는 걸 넘어, 원칙 없이 덥석 받아들이기 일쑤입니다. 정작 타인만 만족시키는 행동을 계속하는 거죠. 내 행복과 기쁨은 어디? 이러다 보니 내 삶과 일에 부정적인 영향이 쌓이고 쌓입니다. 거절하지 못하는 이유를 생각해봐야 합니다. 부탁을 들어줌으로써 내 능력을 드러내고 싶은 건지, 내 체면을 세울 수 있는 기회로 여기는지, 적당한 핑계를 찾지 못한 건지, 이유는 있지만 거절할 만큼 얼굴이 두껍지 않아 차마 입을 뗄 수 없는 건지... 근본적인 원인을 알아야 맞춤 해결 방법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심리 상담가이자 심리 교육 전문가 저우웨이리 저자는 거절하지 못하는 자신을 이겨내는 기본 원칙으로 수익성 마인드가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회사를 위해 이익을 만들어내는 동시에 나 자신을 위해서도 이익을 낸다는 신념이죠.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절절매고 있었다면 모든 관계가 지켜낼 만한 가치가 있는 건 아니라고 똑 부러지게 말합니다. "내가 내 마음을 보호하는 것 때문에 상대방이 화를 낸다면 그건 상대방 잘못이다. 미안해할 필요 없다." - 소심해도 때로는 당당하게 거절은 반복해서 연습해야 합니다. 자기 방어 상태에서 빠져나와 회피하기만 하던 것에서 행동으로 옮겨야만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무턱대로 용기만 가지고 덤벼들면 실패로 끝나게 됩니다. 어떻게 해야 올바른 교류 방식과 거절하는 노하우를 터득할 수 있는지 하나씩 들려줍니다. 거절을 못 하는 사람은 거절에 대한 두려움을 안고 있기도 합니다. 자신의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도 중요합니다. 최악의 상황을 예측해봐야 한다고 해요. 마음속 준비를 통해 가장 긍정적인 계획과 가장 비관적인 계획을 세워보는 겁니다. 비관주의자들의 습관적인 비관과는 다릅니다. 예측만으로 끝내는 게 아니라 대처 방안도 반드시 생각해둬야 합니다. 마지노선을 세우는 거죠. 뜻밖의 상황을 자신의 통제 안에 둘 수 있다는 건 "그까짓 것, 별거 아니야!"라고 말할 수 있게 되는 것과 같습니다. 정서적 안정에 대한 이야기를 비중 있게 다룹니다. 정서를 통제하는 능력은 의지와 판단력에 영향을 미치고, 기본적으로 행동을 주도한다고 합니다. 자신의 정서를 통제하지 못하는 사람은 부정적 에너지로 가득 차 있습니다. <소심해도 때로는 당당하게>에 있는 자가 정서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정서 상태를 확인해보세요. 환경과 타인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잘 거절하지 못하는 사람은 정서 통제가 어려운 편이라고 합니다. 이런 상황이 자주 일어나면 화를 잘 내거나 초조, 불안, 불면 등이 이어지기도 합니다. 정서적 안정을 위한 방법은 그렇게 어렵지 않았어요. 과거부터 줄곧 있었지만 인지하지 못했던 문제를 파악할 수 있는 건강 일지를 기록하는 방법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심리적 안정과 교류 문제에서 겁내지 않으려면 자아의 가치를 찾으라는 말이 눈길을 끕니다. 무엇보다 다른 사람이 대체할 수 없는 실력을 갖춘다면 어떤 일에도 'No'라고 말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는 거죠. 실력이 쌓이면 자신감도 커지니까요. 거절을 한다고 해서 뻔뻔한 사람이 될까 걱정을 하나요? <소심해도 때로는 당당하게>는 그렇지 않다고 단언합니다. 거절을 못 해 가슴앓이만 했던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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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 커리어우먼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드라마나 영화가 인기가 많은 건 그런 모습을 선망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일 것입니다. 불의의 상황에서도 똑바로 자기 할 말을 하는 당당한 주인공들은 불합리한 사회 현실을 이겨내고 성공하는 커리어우먼이나 사장님으로 성공해서 해피엔딩을 맞는 결말이 많습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불편하다고 해서 무조건적으로 '안돼요' '싫어요'만 외칠 수는 없고 어느정도 서로 도와가며 살아야 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저는 보통 누군가가 원치 않는 부탁을 하면, 무턱대고 싫다고 말하는 건 너무 예의없는 것 같아서 적당한 구실을 붙여서 유연하게 돌려서 거절하곤 했습니다. 어떤 때는 그런 것도 너무 힘들더라구요. 나 자신을 속이는 것도 같고, 왜 굳이 거짓말을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이런 상황이 만들어지는 것 자체가 싫더라구요. 그냥 저한테 부탁 자체를 안 했으면 좋겠다 싶었습니다. 아마 그 내면에는 당당하게 싫다고 말하지 못하는 제가 싫었던 이유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특히나 집에서 큰 딸이라 이해심많고 배려하는 것이 옳다고 믿고 있어서 더욱 그랬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소심해도 때로는 당당하게>책의 저자는 심리상담가이자 심리교육전문가로 한국뿐 아니라 워싱턴,로스앤젤레스,상하이 등 세계를 무대로 삼아 '거절하는 방법'에 대해 수백번 강연했다고 합니다. 거절하지 못하는 이들이 흔히 내가 조금 불편하면 모두가 좋겠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는 정말 잘못된 오류라고 합니다. 책에서는 거절하지 못할 때 생기는 피해에 대해서 이야기하는데요, 많은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책에서 나온 것 중 한 가지만 이야기 해보자면 '아주 어리석게 시간을 낭비한다'는 것입니다. 시간은 금이라고 부르기도 할 정도로 내 인생에 이 순간은 두 번다시 오지 않을 시간인데 참 헛되이 쓰고 있다는 것이죠. 나를 위한 발전의 시간도 아니고, 나의 즐거움을 위한 시간도 아닌데 모아보면 꽤 많은 시간들을 타인을 위해서 쓰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거절 못하는 이들의 리스크를 보여주고 뒤에서는 내 마음을 단단히 하는 법과 회사나 일상생활에서 타인의 무리한 부탁을 현명하게 거절하는 방법과 팁을 전수하고 있습니다. 주체적으로 살아가기엔 인생의 장벽이 너무 많습니다. 하지만 잊지 말아야 하는건 한 번의 수용이 계속된 수용으로 이어진다는 것입니다. 나를 위해 투쟁하고 웃으며 거절하는 방법을 익히는 것도 세상을 살아가는 하나의 지혜일 것 같습니다. 거절이 두려운 이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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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해도 때로는 당당하게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부탁을 받게 되기도 하면서 거절을 적절하게
해야 된다는 것을 알지만, 막상 어느 정도 선에서 거절을 해야하는지
애매하단 생각도 하면서 고민의 연속이지 않나 싶어요.
그만큼 인간관계에서 거절은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거절의 방법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었는데, 이렇게 눈치 안 보고
똑 부러지게 거절하는 기술을 말해주는 책을 만나보게 되네요.
전반적으로 거절하는 팁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성격에 따라서
파악도 해보ㅗ면서 나는 어떤 사람인지, 체크해볼 수도 있기 때문에
성격에 대한 구분부터 제대로 해볼 수 있겠더라구요.
정말 평상시 거절을 못해도 손해 본 경험이 많은 사람이라면 더더욱
펼쳐봐야 할 책이 아닐까 생각이 들 정도로 표지에서 받게
되었죠.
발생한다면 그것처럼 억울한 일이 또 있을까요.
일단 알아두어야 할 것이 거절한다고 나쁜 사람이 될까 하는 두려움부터
없애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답니다. 거절 못해서 일을 떠안고, 자신의 일도
제대로 처리를 못하는 일이 발생한다면, 정말 난감하지요.
인간관계에 있어 거절하고 나면 맘이 편하지 못한 경험도 분명 있을 테구요.
거절을 못하는 원인분석부터 해보다 보면 정말 심리적이 특면이 있다는
것부터 차근차근 짐작을 해볼 수 있겠더라구요.
결국 제대로 일처리도 못하는 사람으로 낙인 찍히는 일이 발생하기 전에
제대로 알아보고 손해보는 일이 발생하기 전에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 점을 조심해야 할지, 공부해야 할 문제라는 것을 알게 되네요.
책에서 거절을 못하는 유형을 설명해주는데, 이건 나다! 하고 느끼는
부분이 있다면 거절할 줄 모르는 사람이라는 것을 바로 알 수 있답니다.
내성적인 경우, 자존심이 무척 세거나 체면을 중시하는 사람일 경우
정말 하고 싶은 건 습관적으로 포기한 채 자신의 이익을 지키지
못한다면 삶의 전체적인 질까지 떨어진다는 것.
사소한 충돌 한 번만으로도 관계가 단절될까봐 두려워하지 않게끔
배우고 공부해야 한다는 것을 알아두어야 할 것 같아요.
거절하지 못할 때 생기는 피해에 대해서 배우고,
그런 태도가 삶과 일에 어떤 부정적인 역할을 하는지,
그런 악순환을 어떻게 없앨지,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은 분명히
거절할 줄 알고, 스스로 선택하고 주도하는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는 법은 정말 중요한 일이니깐 책을 따라서 배워보면 된답니다.
그런데 소심한 사람에게는 더더욱 어렵죠. 말하지 않으면 아무도 모르는 법이라고
자발적으로 소통하는 자세를 가지면서, 실력을 쌓아 노라고 말할
자신감을 기르면서, 어떤 상황에서도 할말은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
이유와 방법을 배 워나가야 한답니다.
더 무서운 건 언제나 승낙만 하던 사람이 어느 날 거절을 한다면 좋은 사람
이미지는 한순간에 깨지는 법이기 때문에, 사회에 진출하기 전에
미리 미리 훈련과 연습을 해두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네요.
부모의 입장에서 볼 때 자녀가 거절을 못하는 일이 발생할 때
어떤 불이익을 당하고, 오히려 더 손해를 보게 될지 예측해보면서
아이에게 지도해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부모 역시도 거절하는 방법을
아이들에게 알려주어야 할 일인지 알아두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렵지 않게 설명해주는 책을 읽어보면서 효과적으로 거절하는
스킬을 중점적으로 다루어 주는 내용을 통해 거절하는 것도 자신의
권리인 것을 배우면서, 내가 힘들어지면서 피해를 보는 방법에서
자신을 보호하는 법까지, 현명하게 대처하는 법을 하나하나
배워나갈 수 있답니다.
소통을 위한 공식도 배워보면서 수줍음을 없애면서, 성격적 단점을
장점으로 만들어내는 과정을 연습하고 또 연습해봐야 할 것 같아요.
모든 점이 비슷할 수는 없지만, 책 속에서 나와 비슷한 유형을
만나본다면 당연히 몰입하면서 볼 수 있겠죠.
성격도 개인마다 조금씩의 차이점은 보이기 때문에
읽는 독자들마다 흡수해야 할 부분들이 차이는 보일 수 있어요.
개인에게 맞는 부분을 찾아 도움을 받는 방법을
책속에서 찾아 응용해보면서 제대로 거절하는 법을
배워나가면 좋을 것 같아요!
업체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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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해도 때로는 당당하게 이터 출판 책의 문구처럼 '나는 왜 'NO'라고 말하지 못할까?'하는데 정말 저도 거절 잘 못하고 질질끌려다니기도 하고 정신적으로 참 힘들때도 있던 지라 더욱 당당해지는 방법을 알아볼수 있을듯 해서 너무 궁금했던 책이었어요. 당당하게 거절하는 매력을 맘껏 가져갈수 있을것만 같은 책내용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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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위하기 보다는 자기자신을 위해 또 자신의 가치를 알아가는 책으로 보기 좋았답니다. 인간관계에 있어서 거절하고 나면 맘이 편하지 많은 않더라구요. 그런데 이책에서는 거절한다고 나쁜사람이 되는것은 아니라고 일러주네요. 습관적인 면에서도 살펴볼수가 있었어요. 거절을 못하는 원인분석을 하는데 정말 심리적인 측면에서 저또한 해당이라 더욱 공감하면서 볼수가 있었어요. 저또한 저의 이득보다는 남의 이득을 먼저 생각해주고 하는데 결과는 나만 못난 사람이 되어 버리는 사람에게 상처를 입는 행위를 되풀이 하곤 했던지라 더욱 살펴보면서 살아온 저의 인생을 되돌여 짚어볼수가 있는 계기가 되더라구요. 그러다 끝내는 상처주고, 또한 우울감도 오고 그런 시기를 지나친지라 말이지요. 거절 못하는 사람의 특징과 원인을 보는데 반은 맞고 반은 틀리는데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랑은 반대고 저나름 당당하다고 생각하는데 참 거절에서는 안되더라구요. ![]()
불필요한 간섭은 무시하는게 상책이라고 하네요. 그말또한 공감이 가네요. 저는 절위해 간섭이라고 생각하기도 했거든요. 나만의 영역은 반드시 지켜야한다는데 정말 사람이 좋게 대해주면 막 먹으려라는 타인에게 정말 경계심을 가지게 되더라구요. 그런 경험에서 잘해주는것 보다는 딱 반틈을 보여준다 해야되나 그렇게 나자신을 덜 보여주니 나만의 영역이 약간 구축이 되더라구요. 정서적 안정을 맞추어 볼수 있는 자가 정서 테스트도 해볼수가 있더라구요. 부정적인 생각은 얼릉 잊는게 상책이기도 해요. ![]()
소통을 잘하기 위한 6가지 공식이 있다고 해요. 무엇보다 당당함을 나타내는 수줍음을 없애야되는것 같아요. NO 라고 말하는 힘은 내 실력에서 나온다고 해요. 다른사람이 대체할수 있는 자신만의 가치를 구축하라고 하더라구요. 처음이 어렵지 계속하다보면 늘어가는 것이 거절의 방법 아니겠어요. 거절을 위해서 무엇보다 나만의 가치를 구축해야되겠다는 생각이 제일 많이 기억에 남네요. 그리곤 거절을 위한 방법도 알아가서 유익했어요. 이책을 보면서 저랑은 약간 틀리는 부분도 있지만 무엇보다 거절부분에서는 공감가면서 읽어볼수가 있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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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하기 쉽지 않은 세상! 사회생활 하는데 있어서 거절은 우리 삶에 어떠한 영향을 끼칠까? 누구나 한번쯤 거절하기 쉽지 않았을껀데요. #소심해도때로는당당하게 에서는 자기만의 원칙으로 당당하게 거절하는 기술을 알려주고 있어요. 특히, 상사나 지인 또는 친구들에게 거절을 잘 못하는 분들에게 정말 유익한 책이라는 걸 소개해주고 싶어요.
개인적인 영역이 없어서 그동안 거절을 잘 못하지 않았나 싶었는데요. 확실한 기준을 정해서 현명하게 거절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롤 해야되겠어요.
소통을 잘하기 위한 6가지 공식이 있어요. 그 중에서 소통을 잘하지 못한 부분들을 파악했어요. 부정적인 느낌을 솔직하게 표현하라, 힘들더라도 할 말은 해야 한다 두 가지 부분이 잘 안됐어요.부정적인 느낌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은 사회생활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까봐 긍정적으로 표현을 잘 했어요. 그리고 힘들더라도 할 말은 해야 한다. 모든 사람들이 다 힘들고 어려워하는데, 나만 힘들다고 표현한다면 너무 이기적인 사람이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요. 앞으로는 부정적안 느낌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힘들더라고 할 말은 해야 하는 사람으로 변화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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