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3%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33%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7.0
  • 50대 8.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주저하지 말고 리드하라
"주저하지 말고 리드하라" 내용보기
주저할 필요없다. 리더가 되려면, 여러가지가 필요하겠지만, 공통적인 속성은 겸손과 동기부여력이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스킬은 언더독 전략이다. 이는 자신을 낮추고 타인의 흥미요소로 포지션화하면서 얻게 되는 동기부여 게임이라 할 수 있다. 저자들도 이런 가르침을 전수하고 있다. 100가지가 넘는 가르침에 명언이 함께한다.  실천을 강조한 점과 타인에 대한 배려와 이해를 듬
"주저하지 말고 리드하라" 내용보기
주저할 필요없다. 리더가 되려면, 여러가지가 필요하겠지만, 공통적인 속성은 겸손과 동기부여력이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스킬은 언더독 전략이다. 이는 자신을 낮추고 타인의 흥미요소로 포지션화하면서

얻게 되는 동기부여 게임이라 할 수 있다. 저자들도 이런 가르침을 전수하고 있다. 100가지가 넘는 가르침에 명언이 함께한다.  실천을 강조한 점과 타인에 대한 배려와 이해를 듬북 키우라는 점이 강렬했다. 고맙다는 한마디가 상하관계에서는 긍정적인 결과를 낳는다. 필요한 게 없냐고 묻는 말도 상대에게 습관처럼 보일지라도 새삼 노력할 가치가 충분히 있음을 확인했다. 리더가 필요한 곳은 사적인 곳, 개인적인 조직이 아닌, 전체가 함께 조율해나아가며 목표를 확고히 달성해야하는 조직임을 잊어서는 안된다. 다양한 감정이 소용돌이 치는 조직에서 리더는 개개인의 존엄성을 지키며 동시에 고무적으로 열의에 차 일에 매진하는 구심점이 되어야한다. 워낙 좋은 말들이 많아서 입체적으로 조명하기엔 다소 무리가 있지만,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을 때, 한가지 와닿는 것, 바로 그것을 내 것으로 삼는다면 이 책은 매우 큰 가치를 갖게 될 것이다. 행동하는 사람이 되자! 바로 그것이다. 삼자간의 감정을 중재하든, 동기부여에 골몰하든, 적극적인 마인드로 행동에 자신을 올려 놓는 자세가 제일 중요하다. 요즘 멘토와 멘티 관계가 유행인데, 모르는 점을 부끄러워말고, 모든 걸 알려고, 또 안다고 믿지 말고, 열어놓는 자세를 통해 상하관계의 유연성을 유지하라는 저자의 말이 마음 속에서 정말 크게 울려퍼졌다. 종종 모든 걸 알아야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리곤 하는데, 모르는 점을 부끄러워말고, 대신 배우는 마음자세로 자존심과 거리를 두는 현명함을 가져야겠다란 신선한 의지가 솟아났다. 110가지의 충실하고 담백한 교훈은 동서양의 구분을 초월해 현대를 관통하고 있는 우리에게 좋은 자양분이 됨은 확실하다. 나를 리드하여야 비로소 내 주변의 사람을 통솔할 능력이 생긴다. 네 자신부터 알라는 해묵은 조언은 어디서나 여실히 빛난다.

 

리뷰 총점 종이책
용기를 북돋아주는 리더십 기술
"용기를 북돋아주는 리더십 기술" 내용보기
오늘날의 조직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갑자기 사라질 위험에 처해 있다. 그들은 바로 지금 당장 쓸모없는존재가 될 수도 있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과 자신을 열정을 가지고 행동하도록 이그는데 능통한 리더는 이 상황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흥미진진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글로벌 시장과 새로운 기회들을 맞으며 느끼는 흥분과 감흥을 부하직원들도 똑같이 느길 수 있도록 용기
"용기를 북돋아주는 리더십 기술" 내용보기

오늘날의 조직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갑자기 사라질 위험에 처해 있다. 그들은 바로 지금 당장 쓸모없는존재가 될 수도 있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과 자신을 열정을 가지고 행동하도록 이그는데 능통한 리더는 이 상황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흥미진진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글로벌 시장과 새로운 기회들을 맞으며 느끼는 흥분과 감흥을 부하직원들도 똑같이 느길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주는 당신의 리더십 기술을 새롭게 하고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리더십이란 당신이 시키려는 일을 그가 하고 싶어서 하도록 만드는 기술이다.

- 드와이트 D. 아이젠하워

 

당신이 하는 말을 듣지 않은 사람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일은 불가능하다. 부하직원들이 당신의 말에 감동을 받고 행동하게 하려면 우선 그들이 당신의 말을 들어야만 한다. 상대방이 당신의 말을 듣게 하려면, 우선 그 사람의 말을 먼저 경청해야만 한다. 그 반대로는 안 된다.

 

항상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먼저 한다면 실패할 것이다. 왜냐하면 상대방은 당신이 자신의 주파수에 맞추었고 자신이 생각하는 바를 완벽하게 이해했다는 것을 먼저 확인해야만 하기 때문이다. 리더십 구루 워렌 베니스 "어떤 코치상황에서도 명심해야 할 첫 번째 규칙은 코치는 먼저 상대의 말을 깊이 경청해야만 한다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훌륭한 리더는 끊임없이 부하직원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찾는다. 이 방법은 비즈니스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대화에 참여하는 사람들 모두 열의 넘치도록 만든다. 훌륭한 리더는 세일즈 아이디어에 직결되는 질문을 하고 여기서 얻은 아이디어를 경영에 적용해 엄청난 성공을 이루어 낸다.

 

앞장서서 리드하는 것보다 더 의욕을 고취시키는 일은 없다. 직접 나서서 몸소 행동으로 보여줄 때 사람들은 동기부여를 받는다. 사람들이 했으면 하는 일을 당신이 직접 할 때, 이 행동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준다. 이는 어떤 방법보다 더 강한 충격을 주고 더 오래 영향을 미친다.

 

"리더십에는 세 가지 기본원칙이 있다네. 첫째 본보기, 둘째 본보기, 셋째 본보기라네"

- 조지 패튼 장군

 

리더십은 선천적이라고 잘못된 믿음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 리더십은 기술이다. 정원손질이나 컴퓨터게임을 하는 것과 비슷하다. 즉 리더십은 배울 수 있는 것이다. 데일 도튼은 자신의 저서 <행복한 비즈니스 전사들>에서 리더는 "영웅처럼 생각하고, 예술가처럼 일하고, 성공을 축하하라"는 신조에 따라 살아간다고 말한다.

 

리더십을 성공으로 이끌 진짜 기회는 부하직원들이 결과에 대해 스스로 책임을 지는 일을 절대 존중하도록 만드는 일이다. 모든 세일즈맨은 자신의 결과에 책임이 있다. 훌륭한 세일즈 경영은 결과중심경영이다. 탁월한 리더는 머핀 판매량이 10개에서 15개로 증가될 수 있도록 돕는데 대부분의 시간을 사용한다.

 

진정한 리더는 인기를 앋는 일에 집중하지 않는다. 진정한 리더는 업무와 의사소통에 더 집중한다. 그리고 그것은 결국 그를 존경받는 리더로 만든다. 리더가 사적인 친분을 추구하면 그들에게 책임을 묻는 대신 그냥 봐주는 실수를 범하기 쉽다. 이는 회사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질 수 있다.

 

부하직원들의 강점을 알아라. 이는 짐 콜린스의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에 언급되는 통찰이다. 이 아이디어는 우리의 회사나 조직에도 적용할 수 있다. 조직원의 약점에 대해 너무 걱정하는 것보다 그들의 강점을 카우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이다. 

 

탁월한 리더들은 매일 매일 사람들과 돈독한 관계를 쌓는다는 개념으로 모든 활동을 한다. 그들은 항상 사람과의 관계를 중심으로 생각한다. 진정한 리더는 의사소통을 통해 모든 문제가 풀린다는 것을 안다. 그리고 회피하는 것은 오히려 모든 문제를 악화시킨다는 걸 안다.

 

어떻게 하면 이 관계를 더 좋게 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그들에게 봉사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오늘 그들의 삶에 기여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그들에게 헌신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그들을 더 행복하게 해줄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그들이 이 정보를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을까?

 

책임을 져라. 책임이란 단어는 글자 그대로 대응과 능력, 즉 대응 능력 또는 대응하는 능력을 말한다. 책임은 의무와는 전혀 상관 없다. 책임은 단지 대응하는 능력, 어떤 일을 하는 능력이 있는가를 말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일에는 사람들의 깊은 열망과 접촉하는 것이 필요하다. 단순히 일을 잘하는 방법에 관한 수많은 정보를 한아름 안겨주기만 해서는 안 된다. 중요한 것은 정보를 얻는 것보다 정보를 이용해 새롭게 탈바꿈하는 것이다. 즉 행동이 가장 중요하다. - 스티브 챈들러 

 



5****0 2013.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저하지 말고 리드하라
"주저하지 말고 리드하라" 내용보기
주저하지 말고 리드하라  - 스티브 챈들러에게 성공의 길을 묻다 리더십에 대한 이야기는 아주 오래전 부터 많은 사람들이 해온 내용입니다. 동양의 손자병법과 같은 제자백가의 서적에도 리더십에 대한 내용이 나오며 서양의 군주론 같은 책은 강한 리더십을 표현하는 대표적인 서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시대에 따라 유행하고 선호하는 리더십의 형태가 약간씩 달라질
"주저하지 말고 리드하라" 내용보기


주저하지 말고 리드하라

 - 스티브 챈들러에게 성공의 길을 묻다


리더십에 대한 이야기는 아주 오래전 부터 많은 사람들이 해온 내용입니다.

동양의 손자병법과 같은 제자백가의 서적에도 리더십에 대한 내용이 나오며

서양의 군주론 같은 책은 강한 리더십을 표현하는 대표적인 서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시대에 따라 유행하고 선호하는 리더십의 형태가 약간씩 달라질 수 있지만,

리더의 능력에 따라 그 집단의 많은 것이 바뀔 수 있다는 점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변하지 않는 사실이란 생각이 듭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리더십의 요점은 동기 부여입니다.

리더십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어떻게 하면 팔로워들에게 동기 부여를 통해

목표를 달성할 것인지에 대한 해답을 주는 것이 바로 이 책의 내용입니다.

여기에는 다섯개의 장으로 나누어서 백열가지의 방법이 나와있습니다.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서 해야할 것들이 이 책에서만 백가지가 넘는것을 보면서

리더는 그냥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라는 것을 새삼스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가 읽어본 이 책의 느낌은 오늘날의 사회에서 중요하다고 여기는

열린 의사소통에 대한 내용이 많았습니다. 예전에 혹은 다른 책중에는

리더의 카리스마를 강조하는 책들도 있었는데요. 이 책에서는 리더의 카리스마

보다는 팔로워들과 리더간의 의사소통의 중요성 및 속도의 중요성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현대 사회가 복잡해지고 빨라지면서, 제한된 정보로 부터

빠르게 의사결정을 내려야 하는 상황이 많이 있습니다.

잘 모르는 상황이 닥치더라도, 결정을 내려야 하는 상황에 맞딱뜨리는 경우가

많이 생기는데요. 이런 부분에서 리더의 역할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에 나온 백열가지의 방법들 모두, 크게 새로운 점을 찾을 수는 없었습니다.

진리는 쉽게 변하는 것이 아니듯이 리더십에서도 중요한 점들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그대로인듯합니다. 다만,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항목은 바로

맨 마지막 백열번째 항목입니다.

'이 모든 정보를 실천에 옮겨라'

이것이 바로 가장 마지막에 나온 말입니다.

몰라서 못하는 것이 아니라, 알아도 하지 않는 것이 문제이며,

책을 읽고 그냥 아는 상태로 끝나는 것은 리더십을 키우는 것이 아니라

그저 자신의 지식을 확인하는 것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리더십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실천'에 있다는 것이

가장 가슴을 울린 말이었습니다.

리더가 되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러나 좋은 리더가 되는 것은 더욱 더 어렵습니다.

권력을 따라가는 리더가 아니라, 노력과 실천을 통해

더 나은 리더의 모습을 갖춰나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m*********u 2013.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저하지 말고 리드하라♡ - 스티브 챈들러의 동기 부여를 위한 리더십 완결판 ♬
"주저하지 말고 리드하라♡ - 스티브 챈들러의 동기 부여를 위한 리더십 완결판 ♬" 내용보기
이제 3.5년차인 사원인 내가 이런 책을 읽기에는 조금 이른감이 있을 수도 있지만 미리 상사의 입장이 되어본다는 것, 매니지먼트의 관점에서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는 것은 경험적 측면에서 내 커리어에 분명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여 읽어보게 되었다. <상사가 키워주는 사람들의 비밀>이나 <회사가 붙잡는 사람들의 1% 비밀>과 같은 부하직원을 위한 책도 재미있지만
"주저하지 말고 리드하라♡ - 스티브 챈들러의 동기 부여를 위한 리더십 완결판 ♬" 내용보기

 

 

이제 3.5년차인 사원인 내가 이런 책을 읽기에는 조금 이른감이 있을 수도 있지만 미리 상사의 입장이 되어본다는 것, 매니지먼트의 관점에서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는 것은 경험적 측면에서 내 커리어에 분명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여 읽어보게 되었다. <상사가 키워주는 사람들의 비밀>이나 <회사가 붙잡는 사람들의 1% 비밀>과 같은 부하직원을 위한 책도 재미있지만 이렇게 반대되는 편에서 생각하게 되는 도서를 읽어보는 것도 나름 흥미로웠다. 책이란 원래 내가 경험하지 못한 것을, 아직 가보지 못한 길을 알려주는 조력자 같은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임원들 방에 가보면 가득 쌓인 책을 볼 수 있는데 오히려 사원이나 대리급보다 매니지먼트급으로 갈수록 이런 경향이 높은 것 같다. 내가 요즘 책을 읽는 이유 중 하나가 예전에 여자 이사님께서 해주셨던 말씀때문이다.

"내가 **씨처럼 젊을 적엔 영어가 중요하다고 해서 영어 공부만 했는데 이 직급이 되고 나니 후회되는게 많더라구~ 일반적인 상식이 많지 않으니 사람들이나 외국인 만날 때 할 이야기도 많지 않고 말이야~ 답답함을 많이 느꼈어~"

지금은 항상 책과 함께 하는 여자 이사님의 모습을 보며 또 한번 책의 중요성을 느끼게 된다. 내가 가장 존경하는 분 중 하나인 BMW코리아의 김효준 대표님도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한 적이 있다. 고등학교 졸업 이후 직장 생활을 하며 뼈빠지게 획득한 실무 지식이 전문 서적에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으셨다고.. 요즘은 화장실, 차 안, 침대 옆 등 각 장소마다 다른 종류의 전문 서적을 두고 틈틈이 읽고 계신다 한다^^

 

이 책은 포춘 500기업 중 약 300개의 기업에서 리더십 및 동기부여 강의를 한 적이 있는 스티브 챈들러의 저서이다. 그는 이미 14권의 저서를 출판한 적이 있고, 20개 국가에 번역이 되었으며, 베스트셀러가 되었을 정도로 유명한 작가이다. 리더쉽은 기술이다, 행동하는 리더가 되어라, 마음을 열어라, 책임을 져야한다, 실천만이 미래를 창조한다, 이렇게 5개의 큰 주제로 하여 총 110개의 카테고리로 나누어 설명한다. 

 

이 책을 읽어보고 리더로서 갖추어야 할 조건이 생각보다 까다롭다고 느꼈다. 어떤 상황이든 리더는 일반 직원이 느끼는 상황보다 한 단계 위에서 내려다 봐야 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실적이 좋아서 직원들이 방방 뛸 때는 윗선에선 오히려 냉정하고 엄숙한 분위기를, 실적이 낮아 직원들 사기가 낮아질 때는 긍정적인 말로 사기를 높이려고 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다. 그러고보면 매니지먼트가 되어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 보는 자세는, 분명 나같은 사원이 아래에서 위에서 보는 자세보다 훨씬 복잡하고 어려울 것 같다.

 

 

* 끊임없이 피드백을 주어라: 어떤 피드백이든 심지어 부정적인 피드백이라도 아무런 반응을 주지 않는 것보단 낫다. 피드백을 차단하면 부하직원들의 마음은 자체피드백을 만들어낼 것이고 많은 경우 최악의 공포를 구현할 것이다. 신뢰의사소통이 직원 설문조사에서 가장 자주 언급되는 두 가지 문제라는 사실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P 34)

 

* 진정한 리더는 온종일 사람들의 감정과 성격을 통제하려고 애쓰고 아마추어 심리치료사 역할을 하면서뛰어다니지 않는다. 진정한 리더는 자애롭고 늘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려고 하지만 사람들의 감정을 통제하려고 하지는 않는다. 대신 그는 합의안을 관리한다. (P 66)

 

* 최악의 일부터 먼저하라(워스트 퍼스트): "당신이 가장 미루고 싶은 한 가지는 무엇인가요? 반드시 해야하는 가장 중요한 일은 무엇인가요?정말로 처리해야만 하는 그 일, 반드시 가장 급한 일은 아니지만 가장 중요한 일이오." "떠올리면 나를 가장 괴롭게 하는 일이오. 그게 내가 제일 먼저 할 일이란 거죠." "바로 그거에요" (P 117)

 

* 가장 중요한 단어들: 단어 5개 -> I am proud of you! (당신이 자랑스러워요!), 단어 4개 -> What is your opinion?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단어 3개 -> If you please. (괜찮으시다면,, ~ 해주시겠어요?), 단어 2개 -> Thank you. (감사합니다), 단어 1개 -> You. (당신)(P 165)

(=> 나같은 경우도 별거 아닌일에도 상사가 '**씨, 고마워~" 라고 해주면 기분이 좋다. 괜히 뿌듯하기도 하고, 좀 더 해드리고 싶기도 하고.. >,.< 고맙단 말이 일상 생활에서 참 소중한 말인 것 같다.)

 

* 자신의 원포인트에 관심을 집중하라: 직장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중심이 잡혀 있지 않다. 그들은 별 생각 없이 살며 삶에서 등장하는 어떤 일이든 그들을 넘어뜨릴 수 있다. 그들을 중심을 읽게 만든다. 당신은 리더로서 중심 잡힌 모습을 본보기로 보여줄 수 있다. 당신은 모든 사람들 안에 있는 요지부동의 생명력, 기를 발산할 수 있다. (P 256)

m******0 2013.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제부터 나를 리드하겠다-주저하지 말고 리드하라
"이제부터 나를 리드하겠다-주저하지 말고 리드하라" 내용보기
리더가 되는 성격은 따로 있는 것은 아니지만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나의 성격으로 '리더감'은 아니다. 리더십이 없다기 보다 리더로써의 담대함과 많은 사람들 앞에서의 본보기가 되고 싶어하는 사람은 아니다. 쉽게 말해 '나서기' 좋아하는 성격이 아니라는 것이다. 누군가의 리더가 되고 싶지도 않고 될 생각도 없지만 이 책 <주저하지 말고 리드하라>를 읽으면서 꼭 타인을 리
"이제부터 나를 리드하겠다-주저하지 말고 리드하라" 내용보기

 

리더가 되는 성격은 따로 있는 것은 아니지만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나의 성격으로 '리더감'은 아니다. 리더십이 없다기 보다 리더로써의 담대함과 많은 사람들 앞에서의 본보기가 되고 싶어하는 사람은 아니다. 쉽게 말해 '나서기' 좋아하는 성격이 아니라는 것이다.

누군가의 리더가 되고 싶지도 않고 될 생각도 없지만 이 책 <주저하지 말고 리드하라>를 읽으면서 꼭 타인을 리드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누군가를 이끌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내 자신이 '나'를 이끄는 것은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며 읽었다.

 

나는 내 자신이 나를 리드한다.

 

 

 

110가지 리더로 가는 방법을 총 5장으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다.

그 중 나에게 동기부여를 주는 몇가지를 보면 2장에 있는 '행동하는 리더가 되어라'이다.

누군가의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우선 나의 '리더'를 만들어야 한다. 내가 지금까지 만났던 사람들 중 훌륭한 사람으로부터 배우고, 복제하고 그에게서 나의 모습을 접목시켜야 한다.

무슨 일이든 목표가 있어야 이루기 쉽듯, 내가 따라할 리더, 즉 멘토의 모습이 있다면 더 쉽게 '나'를 만들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다 보면 자신에 대한 자신감도 생기게 되고, 나의 일을 하며 내면의 힘도 길러진다는 것이다.


 

 

두번째는 '책임을 져야 한다'로 가장 중점을 두고 읽은 부분이기도 하다.

원래 책임감이 강한 성격이라 장점이 될 수도 있지만 때로는 단점이 되기도 한다.

특히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책임감'이라는 것이 더 생기는 것 같다.

내가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고 좋은 결과가 되지 못한다면 나로 인해 다른 사람들까지 피해를 입게 되는 것이 조직생활이고 사회생활이다보니 그 책임감이 말그대로 '막중'하게 된다.

 

책임감을 가지되 지나친 책임감이 생기지 않게 하기 위해선 시간의 노예가 되지 않아야 한다.

사소한 일에 시간을 낭비해 마감 날짜를 일을 서두르게 하지 말고 미리 자신이 할 수 있는 능력을 생각해 마감 날짜를 정하라는 것이다. 그렇게 일을 하다 보면 일을 배분하고 처리하는데 더 효율적이고 능률적으로 일을 마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남의 비판이나 충고를 거절하지 말아야 한다.

원래 몸에 좋은 약이 입에 쓰듯,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은 객관적인 비판이나 충고일 수도 있다.

그것으로 인해 잘 풀리지 않던 일의 방향이 잘 풀릴 수도 있으니 당연하게 받아들여야 자신의 발전도 있을 수 있다.

 

그리고 타인에게 코칭을 요청하는 일이나 도움을 청하는 일을 부끄러워하지 말아야 한다.

간혹 타인에게 뭔가를 부탁하는 일을 부끄럽게 여기거나 자존심 상해하지만 그럴 필요없다는 것이다.

한 팀을 이끄는 리더로서 팀을 이끌려면 자존심이 상하더라고 팀원을 위해, 일을 위해 타인에게 부탁을 할 수도 있다. 자존심을 세우다 팀원들에게 피해를 가게 해서는 안된다. 리더로서의 자격이 없는 것이다.  


 

 

마지막은 실천하는 리더를 강조하는 '실천만이 미래를 창조한다'다.

다른 방법들보다 가장 시급하면서 용기와 결단력이 필요한 장이 아닌가 싶다.

실천을 하려면 변화에 대해 거부감을 가지면 안되며 용기 있는 낙관주의자가 되어야 한다고 한다.

주의를 잘 기울이며 도전을 피해선 안된다. 그리고 열정적인 사람이 되라는 것이다.

이 모든 것들이 리더로서의 필요한 덕목이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필요한 일이 아닐까 싶다.

 

나는 이제부터 나 자신을 리더로 여기고 리드할 것이다.  


 

 

 

 

 

s********3 2013.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더십은 '경청'이다
"리더십은 '경청'이다" 내용보기
랜스는 여성 네 명으로 구성된 회사 회계 팀과 일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들은 랜스를 좋아하지 않았고, 그를 신뢰하지 않았다. 그들은 랜스와 함께 하는 모든 회의를 끔찍이 두려워했다. 그가 회의 때마다 그들의 결점들을 거듭 지적했기 때문이다. 랜스는 더 이상 어찌할지 몰라 코치를 요청했다. "그들을 한 번에 한 명씩 면담하세요." 우리가 조언했다. "무슨 말을 하죠?" "
"리더십은 '경청'이다" 내용보기

랜스는 여성 네 명으로 구성된 회사 회계 팀과 일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들은 랜스를 좋아하지 않았고, 그를 신뢰하지 않았다. 그들은 랜스와 함께 하는 모든 회의를 끔찍이 두려워했다. 그가 회의 때마다 그들의 결점들을 거듭 지적했기 때문이다. 랜스는 더 이상 어찌할지 몰라 코치를 요청했다. "그들을 한 번에 한 명씩 면담하세요." 우리가 조언했다. "무슨 말을 하죠?" "아무 말도 하지 마세요. 그냥 들으세요." "뭘 들으라고요?" 당신 앞에 앉은 사람이 하는 말을요." "내 계획은 뭐죠?" "계획은 없어요." "뭘 물어봐야 하나요?" "요즘 삶은 어때요? 이 회사에서 당신의 생활은 어떤가요? 어떤 걸 바꾸고 싶나요?" "그 다음에는요?" "그다음에는요?" "그런 다음에는 그냥 들으세요." "내가 그것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의 회사 회계 팀의 사기 저하의 원인은 이제 밝혀졌다. 나머지는 랜스에게 달렸다. (PP.25-6)



세계적인 비즈니스 코치 및 컨설턴트이자 수십 권의 베스트셀러를 쓴 작가 스티브 챈들러의 <주저하지 말고 리드하라>에는 리더로서 부하, 직원들을 동기부여하는 방법이 무려 110개나 소개되어 있다. 겁먹을 필요는 없다. 110개나 되는 조언은 결국 한 가지, '경청'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아이디어를 얻고 싶다면? 부하직원들의 말을 경청하라. 부하가 안좋은 성과를 내고도 자꾸 변명을 한다면? 그들의 말을 들으면서 그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내라. 부하에게 책임을 묻고 싶다면? 그들의 말을 인정하고 재진술하면서 합의안을 추적하라. 새로 직원을 뽑는다면? 구직자에게 직접 말하지 말고 질문을 하면서 그들의 말을 이끌어내라. 상대의 동의나 찬성을 얻고 싶다면? 상대의 말에 반대하거나 부정적인 태도를 보이지 말고 경청하며 긍정적인 태도를 보여라. 나의 말은 줄이고 남의 말을 잘 듣는 것만으로도 리더십의 반은 성공이다.



경청의 미덕은 회사생활, 사회생활뿐 아니라 인간관계에도 통한다. 유난히 부정적이고 비관적인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이 있다. 가족이 싫다, 사회가 싫다, 회사가 싫다, 친구가 싫다 등등 온통 싫은 이야기만 해서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숨이 턱턱 막히고, 주변 공기마저 어둡게 만드는 사람 말이다. 저자는 이런 사람들을 피해의식이 높은 사람, 즉 '피해자'라고 부른다. 이런 사람들을 대할 때에는 이렇게 하면 좋다. 첫째, 인내심을 가진다. 둘째, 그들의 감정을 공감하면서 들어준다. 그들의 말에 전적으로 동의하는 것은 아니더라도 이해한다는 표정으로 들어준다. 셋째, 그들에게 다른 관점을 보여준다. 부정적인 일 투성인 세상에서도 긍정의 힘을 믿으며 낙관적으로 사는 사람이 존재하고, 그들이 결국 잘된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이다. 그들을 비난하는 행위는 그들의 부정적이고 비관적인 세계관을 강화하는 결과밖에 낳지 않는다. 비난 대신 공감으로, 무시 대신 경청으로 대하는 것이 나에게도 좋고, 상대에게도 좋다.



실적이나 성취도가 낮은 부하를 대할 때에도 사용할 수 있다. 옛말에 '불광불급(不狂不及)', '미쳐야 미친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을 역으로 생각하면, 어떤 기대치나 목표에 미치지[及] 못했다는 것은 곧 아직 그만큼 미치지[狂] 못했다는 뜻으로 풀이할 수 있다. 저자는 이를 이렇게 설명한다. "실적이 낮은 사람들은 마음 깊은 곳에서 그 결과를 얻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그들을 이해하느라 미쳐버리지 않으려면 당신은 이 사실을 이해해야만 한다. 그들은 당신의 인정을 원한다. 그들은 '정말 노력하는 것'처럼 보이기를 원한다. 하지만 마음 깊은 곳에서 그들은 그 결과를 원하는 것은 아니다." (p.80) 이 역시 가족이나 친구 등 인간관계에도 적용할 수 있다. 아이가 열심히 공부를 하는 것 같은데 성적이 잘 오르지 않는다거나, 애인이나 배우자가 살을 빼려고 노력하는 것 같은데 가시적인 성과가 안 보인다면, 그들의 노력을 의심하지 말고 그들의 진짜 의도를 간파해야 한다. 아이가 스스로 원해서가 아니라 부모의 관심과 인정을 받기 위해서 공부를 하는 것은 아닌지, 애인이나 배우자가 스스로 원해서가 아니라 그저 내게 잘보이고 싶고, 변명거리를 찾기 위해 살을 빼려는 것은 아닌지 말이다. 만약 그렇다면 그들을 타이르고 비난하는 대신, 그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 즉 사랑과 관심, 인정을 주자. 가짜 욕구가 아닌 진짜 욕구가 채워진 상대는 그제야 비로소 내가 원하는 대로 해줄 것이다.  

j****y 2013.08.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