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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쳐나는 정보 속의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 이미 다 알고 있는듯 하지만 막상 명쾌한 답은 할 수 없는 건강상식과 한의학 지식에 대한 의문점이 남아 있습니다. 더욱이 효과는 있지만 어떤 원리를 바탕으로 하는지, 복잡하고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 쉽게 다가갈 수 없는 분야가 한의학이라고도 느껴지는데요. 이 책에서는 옛것과 새것을 아우르며 이에 대해 차분하고 쉽게 풀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번 읽고 덮어버리고 싶지 않은, 곁에 두고 가끔씩 또 보고싶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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