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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신문사 혼자 노는 아이 함께 노는 아이 : 사회성 높은 아이로 키우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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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아이의 행복만을 생각하는 저의 육아방식은 주변에서는 공감받기 힘들더라구요. 지금같이 아이의 성공을 추구하는 시대속에 평균적인 성장과 행복감을 느끼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저의 소망은 무척이나 어이없게 느끼더라구요.               그런데 그런 저에게 힘을 주는 육아서가 있으니 바로 혼자 노는 아이 함께 노는 아이랍니다. 이 도서는
"한국경제신문사 혼자 노는 아이 함께 노는 아이 : 사회성 높은 아이로 키우는 법"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의 행복만을 생각하는 저의 육아방식은

주변에서는 공감받기 힘들더라구요.

지금같이 아이의 성공을 추구하는 시대속에

평균적인 성장과 행복감을 느끼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저의 소망은 무척이나 어이없게 느끼더라구요.

 

 

 

 

 

 

 

그런데 그런 저에게 힘을 주는 육아서가 있으니 바로

혼자 노는 아이 함께 노는 아이랍니다.

이 도서는 도서의 서두부터 제가 꿈꾸던 아이의 성장과 일치하는것을 보고

 책을 읽기 시작하자마자 몇시간만에 독파했을 정도로 공감과 제가 원하던 육아서였으니까요.

 

 

 

 

 

 

아이를 교육하는 목표는 아이가 사회속에 들어가서 살아가기 위한 기본을 배우는 과정이라고

저는 믿고 있고 그러기 위해서 IQ보다는 EQ의 성장을 중요하게 생각했어요.

 

 

 

 

 

 

그런데 그런 EQ를 중요시하고 성장을 도와주는 육아서가 의외로 없더라구요.

EQ라고 하면 굉장히 거창한것 같지만

사실은 유치원에 가서 또래아이들과 사이좋게 잘 지내는 지수정도이라고 하면 모두 쉽게 이해하실것 같아요.

 

 

 

 

 

저는 아이가 친구들을 경쟁자로 인식하고

유치원때부터 불타는 의지를 보이면서 경계하기를 원하지 않아요.

 

 

 

 

 

 

혼자 사는것이 아닌 이 사회속에서

친구들과 잘 어울리고 혼자 노는것이 아닌 함께

친구들과 놀며 그 공동체 속에서 행복하길 바란답니다.

 

 

 

 

 

이 주제를 놓고 다양한 교사들의 현장 이야기와 학술보고서

에피소드로 우리 부모들에게 자각을 위한 조언을 해주고 있다고 전 느꼈어요.

 

 

 

 

 

도서 중간중간에 실제적인 자가테스트가 가능한 체크리스트가 tip으로 수록되어 있으며

 다양한 연구결과를 글박스에 넣어서

객관적인 수치로 파악할수 있게 도와주는 구성을 갖고 있어요.

 

 

 

 

 

 

여러분은 내 아이가 나만 아는 아이로 성장하길 원하시나요?

그렇지 않다면 이 책을 한번 읽어보시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이달의 사락 t******0 2013.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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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노는 아이함께노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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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서적 하지만  나의 어린시절도 되돌아 볼수 있는 심리책이기도하다읽다보니 심리책으로 아주 어린 둘째나 초등학생인 첫째나 성인이 된나와 남편까지 대입이 되며 심리를 이해할수 있는 책이였다.나 나 남편이 성인이 되어서 갖는 문제점들이 다 우리 부모님의 교육방식과 큰 연결고리가 있음을알게 되었다. 외동이라 큰기대와 시간적 경제적 원조를 아끼지 않았던 나는 성과위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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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서적 하지만  나의 어린시절도 되돌아 볼수 있는 심리책이기도하다
읽다보니 심리책으로 아주 어린 둘째나 초등학생인 첫째나 성인이 된나와 남편까지 대입이 되며 심리를 이해할수 있는 책이였다.
나 나 남편이 성인이 되어서 갖는 문제점들이 다 우리 부모님의 교육방식과 큰 연결고리가 있음을알게 되었다. 외동이라 큰기대와 시간적 경제적 원조를 아끼지 않았던 나는 성과위주의 관계로 부모에게 만족을 주지않으면 부모와의 관계에 조차 위기를 느끼고 불안감을 느낀다는 대목에서는 누가 내 마음을 나보다 잘 알고 이야기 해준것 같은 마음에 많은 위안을 받기도 했다.육아서 이지만 내 마음을 읽어주는 것 같은 또한 남편의 행동이나 아이의 행동이 어떠한 심리적 요인에 기인하는것인지를 진단해 볼수 있는 심리책이다.

권위적이어야 하나? 아이를 존중하여야 하나?

권 위적인 것이 싫어 아이에게 많이물어보고 많은 이유를 이야기 해주면서도 맞는 방법인가 알수가 없었는데 이런 두리뭉실한 문제도 짚어서 이야기 해주었다. 답은 어느정도 부모가 권위를 가지고 아이를 이끌어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 권위란 억압에 의한 억지로가 아닌 부모를 믿고 맡길수 있는 신뢰를 아이에게 심어주는것에 기인해야 한다는것이다. 어느정도아이의 의견을 존중하지만 일일히 물어보고 이유를 이야기 해주는것은옳지 않다는것이다.
감정이입능력을 키워주자.
아 이의 감정을 무시하지 말고 이해하기 노력하여 아이의 감정이입능력을 키워주어야 한다는것 역시 많은 반성을 한 대목이다.  그러지 말아야지..하면서도 자꾸 지나치게 무서움이 많은 아이의 감정을 무시하고 다 큰아이가 그게 뭐가 무섭냐고 장난으로 놀려댄 내 모습을 돌이키며 그 후로 그와 관련된 이야기는 비웃음을 살까 두려워 나에게 말하지 않기 시작한 아이가 떠올려졌다. 말이 안될지라도 내가 생각한 아이의 모습과 다를지라도 받아주는것. 그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감정을 이입하는것 당연하지만 막연했던 부분에 대한 확고한 답변을 받았다.자신의 마음을 잘 받아들여짐 받은 아이는 감정이입능력을 키울수 있고 그런 아이들이 사회성발달이나 폭력성을 현저히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
디지털미디어를 어떻게 접하게 해야하나?
IT 기술의 큰 발달로 아이들에게 티비나 휴대전화등 많은 디지털 기기에 노출되어있고 그로인한 어린 중독자들이 나타나는것으로는 부모세대에 경험하지 못한 부분이라 제약하는데 부모들의 혼란이 있어서라고 말하였다. 우리들의 어린시절은 이러한 제품들이 나오지 않았고 제약이나 규제를 받은부분이 없어 경험을 비추어볼수 없다는 것이다. 또한 한편으로는 교육적 효과를 앞세운 많은 프로그램으로 일편 부모들이 아이에게 더 좋지 않을까?라는 기대때문이라는 것이다.이것에 대한 해답으로는 부모 스스로 디지털 미디어에 장점과단점을 깊이있게 생각해보고 아이에게 분명한 제한을 두라는 것이다. 다른부분도 마찬가지이지만 디지털미디어의 사용 또한 시간이나 프로그램 종류에 있어 제약을 주고 그안에서 즐기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밖에도 많은 엄마들이 궁금해하는 애착관계형성이나 그룹활동의 중요성을 풀어놓기도 하였다.

이런분들께 추천
이 책은 아이를 임신했을때읽고 커가면서 몇번 더 읽으면 좋은책인것 같다. 또한 남편과 같이 읽으면 도움이 되며( 아빠가 아이와 놀아주었을때의 긍정적 효과에 대하여서도 서술이 되어있고 부부가 같은 제약으로 아이에게 한도를 정해주어야 하는등 아빠의 협력의 중요성을 알려준다) 영아나 유아 초등학생을 가르치는 선생님들께(그룹활동의 중요성과 아이들이 그안에서 어떻게 사회성이나 학업향상에 도움을 받는지도 나와있다.)도 도움이 될책이다.

 

y******g 2013.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혼자노는아이 함께노는아이] 함께 살아가기위해 아이도 엄마도 공부가 필요하다..
"[혼자노는아이 함께노는아이] 함께 살아가기위해 아이도 엄마도 공부가 필요하다.." 내용보기
두아이를 키우다보니 육아관련 도서나 교육관련 책을 많이 읽으려고 노력하는데아이들 방학 때문에 이번 여름은 몇 권 밖에는 읽지 못했네요.   큰애가 10살, 둘째가 7살..두아이를 키우다보니 우리때와는 달리 요즘은 나만 아는 아이들이 많은 것 같아요.왜 저런 생각을 할까? 왜 저런 행동과 말을 할까?특히나 너무도 이기적인 큰아이를 보면서 많이 생각하게 되는데요집에서 잘 양
"[혼자노는아이 함께노는아이] 함께 살아가기위해 아이도 엄마도 공부가 필요하다.." 내용보기

두아이를 키우다보니 육아관련 도서나 교육관련 책을 많이 읽으려고 노력하는데
아이들 방학 때문에 이번 여름은 몇 권 밖에는 읽지 못했네요.

 

큰애가 10살, 둘째가 7살..
두아이를 키우다보니 우리때와는 달리

요즘은 나만 아는 아이들이 많은 것 같아요.
왜 저런 생각을 할까? 왜 저런 행동과 말을 할까?
특히나 너무도 이기적인 큰아이를 보면서 많이 생각하게 되는데요
집에서 잘 양육한다고 생각하는데도

저의 잘못된 행동을 너무도 빨리 따라하는 것일까요?
정말이지 아이의 행동속에서 가끔은 저도 놀라는 제 모습이 보이곤 하는데요
도대체 내가 아이를 잘못 키우고 있는것은 아닌지 걱정이 들곤 합니다.

그런 저에게 <혼자 노는 아이 함께 노는 아이>는

육아방법을 다시한번 돌아볼 기회를 준 책입니다.

 





 

공부를 잘하지만 자기밖에는 모르는 아이, 사회성에 문제가 있는데요
다른 사람들과 조화를 이루지 못한다면 아이의 미래가 불안합니다.
다른 사람들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대인관계가 정말이지 중요하지만
아이의 사회성이 떨어진다면 아이의 삶은 불행하겠죠..

 

아이의 첫 사회인 가정에서 부터 시작되는 사회성..
아이들을 대하는 엄마의 모습을 되돌아 봤어요.




 

 

그리고 화가나면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읽지 못하는 아이 때문에

엄마의 근심이 컸는데요
이 책에서는 감정 능력을 키우는 것도 실려있어요.

아이들의 감정이입이 왜 중요한지 말이죠~

 

 

 

전 아이를 낳은 사람이 엄마라면
아이를 키우는 것은 아빠라고 생각하는데요
24개월까지 엄마와의 애착을 쌓으면

그후에는 아빠의 애착이 무엇보다 필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항상 노력하지만 실패하는 부분인 기다릴 줄 아는 엄마가 되기.
매번 노력하지만 3일을 못가고 실패하고 마는.. ㅠ.ㅠ
기다릴줄 아는 엄마가 되도록 조금더 참고 인내해야 할 것 같아요.

 

함께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엄마 먼저 아이를 존중하고
아이에게 존중하는 법을 일깨워 준다면
그리고 부모의 모든 것을 모방하고 배우는 아이들에게
행동 하나하나, 말 한마디 한마디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배워가면서 부모 또한 교육이 필요한 것 같아요.
이 책을 읽으면서 매번 미뤄두기만 했던 자기개발..
아이에게 먼저 모범을 보이면서 아이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
함께 살아가는 삶에 대한 인생 공부가 필요할 것 같아요. 

7******7 2013.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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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노는 아이 함께 노는 아이
"혼자 노는 아이 함께 노는 아이" 내용보기
3살, 5살 두 딸아이를 키우면서 느끼는 점들이 많아요. 근래에는 두아이의 성향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더라고요. 첫째는 차분한 성격에 스스로 할일도 잘하고 책읽는걸 좋아하는 성격이고요. 둘째는 정말 애교 많고 밖에나가 놀기 좋아하는 외향적인 성격인듯 싶어요.   이 두아이들을 모두 어떻게 잘키워야 할까? 하는 고민 많이 하는데요.       아이의 행복을 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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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5살 두 딸아이를 키우면서 느끼는 점들이 많아요.

근래에는 두아이의 성향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더라고요.

첫째는 차분한 성격에 스스로 할일도 잘하고 책읽는걸 좋아하는 성격이고요.

둘째는 정말 애교 많고 밖에나가 놀기 좋아하는 외향적인 성격인듯 싶어요.

 

이 두아이들을 모두 어떻게 잘키워야 할까? 하는 고민 많이 하는데요.

 

 

 

아이의 행복을 원한다면 남과 더불어 살수 있는 지혜를 길러줘야 한다는 문구에

공감하며 최성애 박사가 추천도서  혼자노는아이 함께노는아이 읽어보게 되었답니다.


 

요즘 솔직히 아이 한명 낳아서 외동아들이나딸로 키우는 집들도 많은데요.

 아이에 대한 부모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무조건 아이편을 들어주는 경우도 많답니다.

그러다보면 자기만 알고 타인에 대한 공감 능력이 나 배려심이 부족한 아이로 커가는거죠.

 


 

책에서는 이런 부모들의 지나친 과잉보호와 통제나 규율없이 아이가 워너하는 것은 무엇이든 들어주는

잘못된 육아법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고 있으며 앙는 좌절하고 극복하면서

성장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답니다.

 

책 지은이는 작가이자 회곡작가, 심리학밧사인 스테판 발렌틴이고요.

우리아이가 안깨고 잘 자교, 아이가 비만이라면 등의 자녀교육서를 출간하기도 했답니다.

 


 

그럼 어떻게 아이의 사회성을 키워줄까?

책에서는 아이의 사회성을 키워주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답안을 제시해 주고 있고요.


 

혼자가 아닌 함께 노는 아이로 키워라, 어디서나 사랑받는 아이로 키우는법을 제시해주고 있답니다.

보는내내 정말 공감 많이 하면서 읽었어요.




 

 

요즘 아이들 대부분의 모습일지도 모르겠어요. 놀이터는 아이들과의 사회성을

길러주는 아주 좋은장소인데요. 대부분 아이들의 말에 그랬어? 하고 잘못된 말인지 모르고

어리니까 아직 몰라서 그런가보다 하고 지나쳤던 말들이 자꾸 떠오르더라고요.


 

그럼 우리아이이 사회성은?? 정말 궁금해지는데요.

아이의 사회성을 알 수 있는 질문들이 있어서 체크해보니 우리아이의 사회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더라고요.



정말 놀이터 나가는거보다 엄마 핸드폰 만지작 거리는걸 더 좋아하는 아이들..

이부분 정말 반성해야 할 부분이더라고요. 컴퓨터 광으로 크는 아이들.. 정말 문제 있더라고요. ㅠㅠ

 

그리고 저는 워킹맘이기때문에 아이들과의 애착에 대해서 엄청 민감했었는데요.

애착의 형태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고 사회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아이가 생후 첫 몇년 동안

긍정적 애착 경험을 가졌을 때 더욱 발달 한다는 이야기도 함께 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안정 애착을 형성하는 법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주고 있고요.

아이는 자신을 향한 긍정적인 정서를 모두 느낀다고 하네요.

 

 

그리고 제가 아이둘 키우면서 둘째에게 항상 미안했던 부분이 아이가 둘이다 보면

언니에게 밀려서 둘째가 우는경우가 많거든요. 일일이 안아주며 대응해줘야 할까 싶어서

모른척 한때도 많았는데 이부분도 책을 보며 반성 많이 했답니다.

 

아이가 울었을 때 울음소리에 빠르게 반응해 주는것이 아이의 독립성을 길러주는데

더 좋다고 하더라고요.




영유아기때부터 조기교육에 신경쓰는 부모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주고 있고요.

 

저처럼 워킹맘이 꼭 읽어줘야할 팁부분도 있더라고요.

엄마와의 첫 이별은 첫출근을 하면서였는데요. 자연스럽게 아이돌보미와의 신뢰도를

쌓아준 다음에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해주고 있네요.



 

첫째아이가 둘째보다 평균지능이 더 높고 똑똑한것으로 밝혀졌다고 하네요.

그 이유는 아이들이 일정기간 부모의관심을 독차지 할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또한 동생들을 도와준 것도 똑똑해진 것에 한몫했을 것이라고...

 

책을 보면서 정말 많은점을 느꼈어요. 저는 사실 두 아이들 키우면서 공부보다는 사회성이 좋은 아이로

키우는 것이 제 목표였기에 더욱 관심있게 보았는데요.

 

부모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는걸 다시한번 깨달았답니다. 부모의 양육자세부터가 내아이가 활달한 팀원이

되느냐아니냐를 가려주고 아이에게 본보기가 될 수 있늘때 바르게 성장할 수 있더라고요.

 

저처럼 사회성을 갖춘 참된 인성을 가진 아이로 키우고 싶은 육아맘들!!

이책 꼭 보시길 바래요.

추천도서로 아주 도움 많이 받았답니다.

t****i 2013.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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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노는 요즘 아이들. 엄마들이 읽어봐야 할 책.
"혼자 노는 요즘 아이들. 엄마들이 읽어봐야 할 책." 내용보기
여섯살, 다섯살 여름을 보내고 있는 열매들. 열매들이 어렸을 때는 조금 커서 스스로 하는 게 많아지면 걱정이 없을 줄 알았는데, 크면 크는대로 고민 거리가 계속 생기더라구요. ^^ 최근에는 둘째 열매군이 놀이터에서 아이들과 어울리지 못 하고 빙빙 도는 듯한 모습을 보여서 좀 걱정이었는데요. 열매양은 친구들이 근처에 많이 살아서 매일 친구들과 함께 노는 반면, 열매군은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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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살, 다섯살 여름을 보내고 있는 열매들. 열매들이 어렸을 때는 조금 커서 스스로 하는 게 많아지면 걱정이 없을 줄 알았는데, 크면 크는대로 고민 거리가 계속 생기더라구요. ^^ 최근에는 둘째 열매군이 놀이터에서 아이들과 어울리지 못 하고 빙빙 도는 듯한 모습을 보여서 좀 걱정이었는데요. 열매양은 친구들이 근처에 많이 살아서 매일 친구들과 함께 노는 반면, 열매군은 친구들이 놀이터에 오는 일이 별로 없었어요. 누나 친구들과 놀거나, 다른 아이들 노는 곳에 가서 살짝 들여다보거나 하는 모습을 보이더라구요. 친한 친구들이 없어서 그런 거라고 했는데도 아이 아빠가 너무 걱정을 하니 저 또한 신경이 쓰였어요.

 

 

 

 

 

 

 

 

그런데 며칠 전 어린이집 친구가 놀이터에 놀러 오자 둘이 내내 붙어다니며 놀더라구요. 어린이집 선생님께도 여쭤봤는데, 아이들과 이야기도 잘 나누고 잘 논다는 이야기에 걱정을 덜었어요. 아는 아이가 없어서 쭈뼛거리고, 이미 그룹이 만들어진 형아들 사이에 선뜻 낄 수가 없었을뿐, 사회성이 없는 건 아니었어요.

 

 

저희 동네는 수도권에 있지만 시골같아서 놀이터에 아이들이 많은 편이지만, 서울이나 학구열 높은 곳에 가면 놀이터에 아이들이 별로 없다고 하죠. 놀이터도 우리 놀던 그런 놀이터가 아니라 정말 멋지게 만들어 놓은 곳도 많은데 정작 나와 노는 아이들이 없다고요. 보통 집에서 혼자 TV를 보거나, 인터넷을 하거나, 게임을 하는 등 여럿이 어울리지 않아요. 여럿이 모이더라도 결국 하는 건 모여서 게임하고, 모여서 인터넷하고, 함께 있는데도 카톡이나 페이스북 속의 친구들의 일상을 나누고, 대화할 뿐 정작 옆에 있는 친구들과 깊은 대화를 나누지 않는다고 해요.

 

 

 

 

 

 

 

 

 

 

 

혼자 노는 아이들은 남과 어울리는 방법을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사회성과 공감 능력이 떨어지는 아이들이 나만 아는 아이, 혼자 노는 아이가 된다는 거죠. 혼자 노는 아이들은 학교나 사회에 나가서도 함께하는 프로젝트 등에 약한 모습을 보이고, 상대와 관계 맺는 법을 잘 모른다고 해요. 이런 타입의 사람들은 일을 해야해서, 성공해야해서 대인 관계를 맺을 시간이 없다고 말하지만, 일 핑계로 대인관계를 기피하는 것일 수도 있다고 해요. 일에서 성공한다고 해도 상대와 교감이나 교류가 없는 사람이 진정 행복할 수 있을까요? 지금은 아이들이 어려서 친구들과 잘 놀기를, 친구가 다쳤을 때 '많이 아파?'하고 물어볼 수 있기를 바라지만, 훗날 성인이 되었을 때도 사회성때문에 문제를 겪거나 사람을 대하는 데에 있어 불편해지지 않기를 바라요.

 

 



 

 

 

 

이렇게 사회성이 부족한 아이들이 많아지는 것도 결국 부모의 책임이에요. 맞벌이하는 부부가 많아지고, 가정 안에서 감정의 교류를 나눌 사람이 없다보니 혼자 노는 데에 익숙해질 수 밖에 없지요. 공부나 성과를 강요하는 사회적인 분위기 속에서 아이들은 함께 노는 것보다 어렸을 때부터 공부하는 것, 경쟁하는 것을 먼저 배우게 되구요. 혼자 노는 아이가 외로움을 모른다면 다행이지만, 이런 아이들도 혼자 놀면서 외로움을 느낀다고 해요. 그래서 SNS나 인터넷 커뮤니티 등 가상의 공간에서 친구나 대화상대를 찾는데요. 가상 공간 속의 친구는 결국 가상 공간 속의 친구일뿐 그로 인해 외로움이 상쇄되지는 않는다네요. 오히려 상대적인 박탈감이나 허무함에 외로움이 더 커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요즘은 서너살 짜리들도 혼자서 컴퓨터 켜서 인터넷 하고 다 하더라구요. 저희 아이들은 교육 컨텐츠라고 해도 인터넷을 이용한 프로그램은 잘 안 해줘요. 영어 파닉스 때문에 인터넷 사이트에서 좀 했더니 영어 영상은 조금 보고, 그 옆에 부가적인 게임들 하려고 혈안이 되더라구요. 어느 사이트나 게임 몇 가지는 다 끼워넣는 것 같아요. 영어 단어가 나오는 게임이기는 하지만 키보드를 반복적으로 누른다거나 하는 동작이 전부라 공부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아서 그 뒤로는 절대 해주지 않고 있어요. 그런데 TV를 너무 오랜 시간 보는 것 같아 걱정이에요. 시간을 정해놓고 보고 끄는 걸로 약속하지만, 시간은 지났는데 TV 프로그램이 아직 안 끝나면 그 약속도 못 지키게 되고요. 전 영화를 자주 보는 편이고, TV는 보는 프로만 나중에 보는데, 남편은 TV를 너무 좋아해서 항상 잔소리를 하거든요. 'TV는 아이들 잔 뒤에'라고 약속을 정했었는데, 시간이 지나니 또 흐지부지되어버렸어요. [혼자 노는 아이 함께 노는 아이] 책 읽고 나서 다시 다짐 받아야겠다 생각했어요. 인터넷이나 TV를 완전히 막을 수는 없겠지만, 너무 어린 아이들에게 무분별하게 이런 스크린 미디어를 접하게 하는 것은 좋지 않아요. 이런 스크린 미디어를 사용할 때는 아이와 사전에 사용 시간이나 방법에 대해 약속을 하는 것이 좋아요.

 

 

 

 

 

 

 

 

자제력이 없는 아이들에게 게임기를 쥐어줬을 경우 생길 수 있는 극단적인 상황들도 있어요. 요즘 아이들은 함께 게임을 하면서 놀고 이야기를 하니, 게임을 무조건 차단할 수는 없어요. 게임을 아예 안 하는 것도 또래와 어울리지 못 한다는 반증이 될 수도 있고요. 참 어려워요. 위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아이가 스스로 자제할 수 없다면 부모가 옆에서 절제할 수 있게 도와줘야하고, 게임에 중독된 뒤에 잡으려고 하기보다는 시작할 때부터 사용 시간이나 방법에 대해 미리 약속을 정하고 사용해야 해요. 그리고 무조건 게임이나 인터넷, TV를 못 하게 하기보다는 그것들을 대신할 수 있는 놀잇감이나 놀이방법을 알려줘야해요. 혼자서 몰두하는 게임이나 인터넷보다는 여럿이 함께할 수 있는 단체 놀이가 좋겠어요. 놀이터에 갈 시간도 없이 빡빡한 일정 속에서 사는 아이들은 엄마가 사회성을 키울 기회조차 빼앗는 것이나 다름 없어요.

 

 

 

 

 

 

 

 

아이를 키우다보면 '애착'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되는데요. 주양육자와 애착 형성이 잘 안 된 아이들은 분리 불안을 많이 느낀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거든요. 분리 불안이란 아이가 양육자가 눈 앞에서 사라졌을 때 느끼는 것인데요. 애착형성이 잘 된 아이들은 엄마가 잠깐 눈 앞에서 사라져도 '엄마는 반드시 돌아온다' 이런 믿음이 있다고 해요. 아이라는 배가 바다에서 돌아다니다가 위험할 때 언제나 돌아올 수 있는 '항구'같은 존재가 되어야 한다는 거죠. 애착형성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훗날 성인이 되어서도 대인관계를 맺는 데에 어려움을 겪는다고 해요. 관계에 가장 기본이 되는 '신뢰감'이 없기 때문이에요.

 

 

애착형성은 주양육자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과도 할 수 있는데, 이 때 여러 사람과 애착형성을 한다고 해서 주양육자와의 애착이 약해진다거나 하는 것은 아니라고 해요. 이런 것을 보면 옛날처럼 가족이 한 데 모여 같이 사는 것이 확실히 아이들에게는 좋다는 생각이 들어요. 가족도 하나의 팀이기 때문에 구성원이 많다는 건 그만큼 팀 플레이의 기회가 많다는 것이거든요. 함께 살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자주 만나기라도 하는 것이 좋아요. 물론 또래와의 접촉도 중요한데요, 이 때 자기보다 어린 아이들과 함께 있을 경우 상대방의 나이에 맞게 행동하고, 동생을 보살피는 방법을 배우게 되서 좋아요.

 

 

 


 

 

 

 

 

타인과의 관계의 출발점이 되는 것이 바로 '애착'이라고 했는데요. 애착 형성은 아이가 태어난 순간부터 시작되고, 주양육자인 엄마의 태도가 가장 중요해요. 아이에게 신뢰감을 주기 위해서는 아이의 요구사항이나 불편함을 바로 해결해줘야 하는데요. 아이가 어릴 때는 언어로 표현할 수 없기 때문에 울음으로 대신해요. 이 때 아이가 스스로 그칠 때까지 내버려둬서는 안 된다고 해요. 엄마가 많이 안아주고, 아이의 불편함을 바로바로 해결해 준 경험이 있는 아이는 '엄마가 나의 불편함을 해결해줄 것'이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에 오히려 울음을 빨리 멈추고, 독립성도 더 강하다고 해요. 항간에는 아이가 혼자 그치게 놔둬야 독립심이 강해진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의외의 결과지요. 이렇게 엄마와 '애착형성=신뢰감 형성'이 잘 된 아이들은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안정적인 기반을 갖게 되는 거랍니다.

 

 





 

 

주양육자와의 애착형성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맞벌이 부부의 증가로 어릴 때부터 여러 사람의 손을 거쳐서 자라나서, 지나친 학습과 부모의 기대로, 또래와 놀 시간이 없어서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사회성이 결여되고 혼자 노는 아이들이 늘어나고 있어요. 네트워크 속에서 외로움을 덜어보려하지만, 가상의 공간은 가상일뿐 현실 속의 외로움은 상쇄되지 않아요. 책에서는 '외로운 성공보다 함께하는 행복이 크다'고 말합니다. 나밖에 모르는 아이, 혼자 노는 아이는 원래 그런 것이 아니라 부모와 사회가 그렇게 만들었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아이가 혼자서 게임을 하고, TV를 보고, 인터넷을 해서 나를 귀찮게 하지 않는다고 좋아하지 말고, 우리 아이는 벌써 이런 것도 한다고 우스갯소리로 혹은 자랑스럽게 말하지 말고, 아이와 함께 공감하고 놀아주세요. 그런 의미에서 저는 이제 열매들이랑 놀러 갑니다. ^^ 모두들 행복한 육아 하세요.

j*******e 2013.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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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맘에게 추천! 자녀교육에게 도움이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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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엔 정답이 없다고 하는데요 첫장을 넘기니.....사회성 높은 아이가 행복하다 타인에 대한 배려나 더불어 사는 데 인색한 우리아이들을 자녀교육을 하면서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에요 혼자 노는 아이 함께 노는 아이 작가 스테판 발렌틴 출판 한국경제신문사 발매 2013.07.20 리뷰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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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엔 정답이 없다고 하는데요

첫장을 넘기니.....사회성 높은 아이가 행복하다 타인에 대한 배려나 더불어 사는 데 인색한 우리아이들을

자녀교육을 하면서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에요

혼자 노는 아이 함께 노는 아이

작가
스테판 발렌틴
출판
한국경제신문사
발매
201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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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행복을 원한다면 남과 더불어 살수 있는 지혜를 길뤄줘야 한다!

내 아이를 위한 감정코칭 최성애 박사 추천 육아서도서

궁금하신분들을 위해

책자의 목표를 소개할게요
혼자 노는 요즘 아이들
아이의 사회성 부모가 키운다.
왜 나밖에 모르는 아이가 생길까
어떻게 자율적인 아이로 키울까
혼자가 아닌 함께 노는 아이로 키워라
아이는 좌절하고 극복하면서 성장한다.
아이의 성공에 목숨걸지 마라
어디서나 사랑받는 아이로 키우는법










아이는 놀이터에서 놀면서 사회성을 배우기 좋은 장소인데요

그러나 부모가 바쁘다는 이유는 아이들이 놀이터에서 노는 시간이 줄어들고 있어요

책을 읽고나서 두아이와 놀이터에서 또래 친구들과 소통을 할 수 있도록

친구들과 잘 어울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아이가 감정이입을 못할수록 폭력적이 된다고 해요

감정이입 능력이 부족하면 거친 행동이 많아지고.충동을 제어하는 능력이 희박해지며 폭력적인

성향과 자기중심적 행동 그리고 최책감 부족 현상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우리아이의 감정이입 능력은 아이와 함께

어떤 아이가 다쳤거나 울고 있을 때 자녀와 대화를 해보면서 아이가 왜 슬픈 것 같은지 자녀에게

설명을 해주는것이 중요

다른 아이의 감정이 어떨 것 같은지 부모가 생각한것을 자녀에게 보여주세요

그러면 아이의 다른 사람에게 공감할 때 어떤 반응을 보여여 하는지 경험하고 배우게 된답니다



사회성은 아동기에 훈련이 되어야 다른 아이들과 함께하면서 사회성을 자라게 되고

학교생활에서 필요한 능력이 평가되고 계속 개발이 된다고 합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주변 사람들과 의사소통하는 법을 배워야만 사회에 통합되어 다른 사람들에게 받아들여질 수 있다.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부터 부모는 그 갓난아기와 대화를 나누어야 한다.

이때 아이에게 계속 질문을 해대는 것보다 아이에게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을 알려주는 것이 중요하다.

갓난아기를 아무 말 없이 안아 올려 욕실로 가서 아이를 씻기는 대신 그 행위를 말로 설명해주는 것이다.

“우리가 뭘 할 건지 아니? 이제 우리 둘이 욕실로 가서 네 몸을 씻길 거야. 그러면 네 몸이 다시 깨끗해지겠지?”

장을 보러 가야 해서 아기를 다른 사람에게 맡길 때도 아이가 아무리 어릴지언정 자초지종을 설명해주는 것이 좋다.

“엄마는 마트에 갈 거야. 그동안 너는 할머니와 함께 있어야 해. 금방 돌아올게.” 이와 같은

부모와 자녀의 커뮤니케이션은 지극히 중요하다.

아기는 아주 어릴 때부터 커뮤니케이션의 기본 기능을 습득하며, 개인으로서 존재하는 느낌을 전달받는다. - p. 243



어떻게 자율적인 아이로 키울까?





솔직히 육아서를 보면서 내가 필요한 부분만 콕 찍어서 보았는데요
이책은 쇼파에 앉아서 마음에 와닿고 좋았던 부분은 몇번씩 읽었어요

책을 보면서 내가 잘 몰랐던 육아방법을 지금도 늦지 않으니.아이들에게 올바른 길을 갈 수 있도록

부모로서 많이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

우리아이 자녀교육에 도움이 많이 되는 육아서 인것 같아요

혼자노는아이 함께노는아이 육아맘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아이를 키우기 갈수록 힘들어지는데요
부모가 한 번은 읽고 넘어가면 자녀교육에 도움이 되는책 인것 같아요

 
s*******0 2013.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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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노는아이 함께노는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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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아이를 위한 감정코치 > 최성애 박사가 추천하는 육아맘 추천도서 <혼자노는아이 함께노는아이>           어디서나 사랑받는 아이로 키우는 법들이 들어있는 육아맘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라고 권합니다. 스마트폰, 컴퓨터에서 벗어나 휴가중 반나절만에 금새 읽을 수 있었어요.   사회성에 관한 조언들이 상당히 수록되어 있어요. 내 아이들의 경우를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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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아이를 위한 감정코치 > 최성애 박사가 추천하는

육아맘 추천도서 <혼자노는아이 함께노는아이>

 

 

 

 

 

어디서나 사랑받는 아이로 키우는 법들이 들어있는 육아맘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라고 권합니다.

스마트폰, 컴퓨터에서 벗어나 휴가중 반나절만에 금새 읽을 수 있었어요.

 

사회성에 관한 조언들이 상당히 수록되어 있어요.

내 아이들의 경우를 생각하며, 나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하고 앞으로 어떻게 아이를 키워야할지...

생각이 많아지더군요.

 

 

 

 

 

누구나 자신의 아이가 사회에서 성공하기를 바라죠.

허나, 성공이라는 과정에서 협동심이나, 사회성 따위는 무시당하는 경우가 많은데...

내 아이가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평범한 아이, 남들과 비슷한 아이로 키우고 싶은 부모는 거의 없는듯하죠.

 

내 아이를 고독한 승자로 키울것인지?

사회성을 갖춘 인기있는 아이로 키울것인지...

실질적인 방법들이 제시되어 있어요.

 

 

 

  

 

내 아이가 행복하면서 남과 더불어 잘 살아갈 수 있는 지혜...

타인과 더불어 팀플레이어가 될 때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어요.

자녀 양육에 혼란을 겪고 있는 부모님들이 읽으면 도움이 될 추천도서입니다.

 

 

 

 

 

< 내 아이를 위한 감정코칭> 최성애 박사님은

'아이의 행복을 원한다면 남과 더불어 살수있는 지혜를 길러줘야한다' 라고 말씀하시네요.

 

사회성이 부족한 아이...

나만 똑똑해서는 남과 더불어 행복하게 살기엔 힘들겠죠.

요즘 유치원, 초등학교에서도 개인학습이 아닌 모듬활동을 강조하고, 거의 매시간 모듬수업을 진행하는 것을 보면

사회성은 어려서부터 만들어지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럼.. 그 사회성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유치원, 학교 상담을 갈때 전 제일 먼저 물어보는게 교유관계였어요.

내 아이가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고 있는지,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외톨이가 되진 않는지, 혹은 문제를 만들고 있는건 아닌지...

 

 

 

 

'나만 아는 아이는 미래가 없다'

'나만 아는 아이는 점점 더 고립될 것이다... '

 

성적에 대한 압박은 아이들을 나만 아는 아이로 만드는 결정적 요소라고 합니다.

3개월밖에 안 된 아이가 영어 수업을 받으면서 투쟁하고 경쟁해야하는 분위기에서는

'우리'가 설 자리가 없다고 하는데요...

 

육아맘 추천도서를 읽으면서 아차!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혼자 노는 시간이 많은 외동아이들은 사회성이 떨어질까?

외동아이를 둔 부모를 위한 솔루션이 소개되어 있으니 그대로 따라해도 좋을 것 같아요.

 

자기 중심적인 아이가 되는 데는 아이가 가족의 중심이 되어

지나친 과잉보호와 통제나 규율 없이 아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들어주는 잘못된 육아법이 문제라고 지적하고 있어요.

 

 

 

 

 

이 책은 영유아의 경우, 아동의 경우, 초등학생의 경우 사회성이라는 키워드를 두루 갖추고 있더군요,

이미 지난 영유아기때 난 어떤 엄마였는지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고

초등학생이 된 아이에게 맞는 방법은 습득하게 되었다고 할 수 있어요.

 

과거를 반성하며, 앞으로의 실청방법은 어떠해야하는지... 많은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아이의 성공에 목숨 걸지 마라....

 

10명의 학생들 가운데 9명이 시험, 성적에 대한 강압감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데요.

부모와 보내는 시간보다 학원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을 정도로 부모의 삶이 오로지..

아이의 성공에만 집중되어 있는 요즘 현실.

 

 

사회성을 기르기 위해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조기교육이 아니라 부모와의 유대관계

또래 아이들과의 놀이 같은 것이라고 합니다.

 

 

 

 

나밖에 모르는 아이는 원래 그렇게 태어난 것이 아니라 부모의 양육방식과

디지털 기술의 발달 등 외부 요인의 산물이라고 적혀있어요.

 

내 아이가 혼자노는아이가 되진 않을런지....생각하고 싶진 않더군요.

똑똑하고 성적이 좋지만, 사회성이 떨어진 아이는 사회에서 능력을 발휘하고 성과를 낼 수 있을까요?

 

 

휴...

 

 

 

 

보육교사, 모든 엄마, 아이를 교육하는 선생님께서 읽어야 할 추천도서..

 

엄마들이 모이면 자기만의 교육법이 정답이라도 되는 듯 여러 말들을 듣게 되죠.

이런저런 이야기 중에는 인성교육보다는 학습, 성적에 관한 들뜬 정보들이 참 많더라구요.

 

 

갈팡질팡 양육에 혼란을 겪게 될때 육아지침서, 추천도서는 큰 도움이 되더라구요.

카더라통신이 아닌, 나 스스로 생각하고 실천하게 되는 중심을 잡을 수 있게 된다고 할까요?

 

내 아이의 이야기라 술술 읽을 수 있어요.

가볍게 읽고, 힘들때마다 다시 들추게 될...  <혼자노는아이 함께노는아이>

 

휴가 중 읽어보세요 ~

m******n 2013.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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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노는아이 함께노는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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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점점 성장하면서 육아에 대한 고민이 많아지고 있어요.아이를 어떻게 하면 잘 키울까 .성격 모나지 않은 아이로 키울수 있을까똑똑한 아이로 키울수 있을까?? 아이를 바르고 예쁘게 키우고 싶은 마음에 고민도 많고 아이엄마라면 누구나 같은 고민을 갖고 있을거란 생각이 들어요!!외동아들이다보니, 늘 집에서 심심하다는 말을 달고 사는 편인데요.제가 아무리 열심히 놀아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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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점점 성장하면서 육아에 대한 고민이 많아지고 있어요.
아이를 어떻게 하면 잘 키울까 .성격 모나지 않은 아이로 키울수 있을까
똑똑한 아이로 키울수 있을까?? 아이를 바르고 예쁘게 키우고 싶은 마음에 고민도 많고 
아이엄마라면 누구나 같은 고민을 갖고 있을거란 생각이 들어요!!



외동아들이다보니, 늘 집에서 심심하다는 말을 달고 사는 편인데요.
제가 아무리 열심히 놀아주려고 해도 저도 체력적으로 한계를 느끼는 적도 많고 
집에서 아이와 둘이 노는것만으로는 아이에게 모든걸 충족시켜줄 수 없더라구요!!

외동아이..늘 외로움도 많이 타고 엄마가 전부인 아이이기에 
아이의 사회성면에서 사실 걱정 되는 부분이 많아요.
때론, 아이에게 동생이나 형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많이 들지만 저는 하나만 잘 키우자 주의인지라 
외동이지만 아이가 외로움을 느끼지 않게 자랐으면 하는 마음이거든요..
요즘 한창 친구를 좋아하는지라 매일같이 저에게 
친구들 만나러 가자고 이야기 하는날이 많구요..
아침에 눈뜨면 어린이집 갈 생각에 신나하는거보면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게 
집에서 지내는것보다 즐거운거같아 다행이란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 
엄마로써 부족한 면이 많은가 싶어 이래저래 걱정이 들더라구요..










제가 요즘 아이를 위해 읽고 있는 육아추천도서 
<혼자노는 아이 , 함께노는아이> 입니다.
사실 제목만 딱 접했을때.. 우리 아이는 혼자노는아이라는 생각이 들어 
마음이 아펐는데요 육아추천도서를 읽으며 저도 아이와 함께하는 엄마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들었어요!!

육아 5년차 이지만, 아직도 아이와 놀아주는 법이 어렵고 
어떤때는 뭘 하고 놀아줘야하나 고민될때도 많은지라 엄마 교육을 받아야하지 않나 고민이 되거든요 ㅠㅠ








사회성 높은 아이로 키우는 법 ! 혼자노는아이 함께노는아이!!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에게 바라는 점이 점점 많아지는게 사실인데 
그중 하나가 바로 '우리아이이가 사회성이 높았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예요..


 

 

 

 



 




"아이의 행복을 원한다면 남과 더불어 살 수 있는 지혜를 길러줘야한다"
<내 아이를 위한 감정코칭? 최성애 박사의 추천도서로 
파리의 제 5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독일 아동수면장애를 주제로 한 논문으로 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은 작가이자 희곡작가
스테팔발렌틴의 도서입니다


 

 







 



책의 목차를 보면 혼자노는 요즘 아이들
아이의 사회성 부모가 키운다
왜 나밖에 모르는 아이가 생길까 
어떻게 자율적인 아이로 키울까 
혼자가 아닌 노는 아이로 키워라
아이는 좌절하고 극복하면서 성장한다
아이의 성공에 목숨걸지 마라
어디서나 사랑받는 아이로 키우는 법

총 8장의 제목으로 구성되어있는데요
제목만 보아도 육아맘으로써 꼭 읽어야할 책이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이의 사회성은 부모가 키운다!
육아추천도서 <혼자노는아이 함께노는아이>

요즘 아이들 중엔 컴퓨터와 게임에 빠져 혼자 노는 아이들이 많은데요
컴퓨터와 게임이 아이의 사회성을 해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아이에게 스마트폰이나 티비를 많이 보여주게 되더라구요;;
육아서적을 읽고 다시한번 반성하게 되네요..








컴퓨터 게임이 아이의 사회성을 해치기에 사회성을 해치는 컴퓨터와 TV 활용의 법칙,규칙을 책에서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어요.
저희아이도 티비를 좋아하는 나이인지라 육아도서를 읽고 배우는 점도 많고 
고쳐야 할 부분도 많아 부모로써 반성하는 시간도 가져보게 되네요










아이들은 부모를 보고 자란다!
아이들은 많은 것을 부모를 모방하면서 배우기에 
부모의 행동이나 습관이 중요하는데요 
부모가 식사하는 모습이나 다른사람과 지내는 모습 노는 모습을 아이들은 주시하고 그대로 모방하기에 
생각하는 부모 아이에게 모범이 되는 부모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어요
어린시절의 기억이 부몽의 반응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수 있으니까요..






떼스고 조르는 아이...

지후군이 5살이 되면서 엄마에게 요구 사항도 많아지고 
마트에 가면 떼쓰고 조르는 일이 많아졌는데요..
사실 한때 이러고 말겠지 .,라며 별 걱정을 하지 않았지만 
아이가 떼쓰는 부분도 바로 잡아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집에 과자가 쌓여있는데도 매일같이 마트에 들려 새로운 과자를 사야하는 버릇 ..나쁜건데 
귀여우니 받아주는 저 부터 반성하고 육아추천도서를 하나하나 읽어내려가고 있습니다

혼자노는아이 함께노는 아이는 내용 중간중간에 깨알같이 육아팁이 나와있어 
육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네요^^







왜 나밖에 모르는 아이가 생길까..
제 3장에서는 애착형성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사실 지후군을 어린이집에서 일찍보낸지라 , 아이와의 애착형성이 잘 되었던건지
안되었던건지.. 혼란이 왔었는데요

아이와의 애착관계형성은 생후 첫 3년이 중요한 시기인데 
애착형성이 잘되어야 인간의 정서적 발달, 사회성, 자신감 , 적응력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니 
아이와의 애착형성이 아이의 정서에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해요




장난꾸러기 5세 아이 ~~
아이가 혼자다보니  아이가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으로 자라지 않을까 
늘 걱정되는 부분입니다.
집에서는 뭐든 자기것이니 별 문제가 생기지 않지만 
아이가 어린이집 생활을 하면서 때론 양보해야하는 일도 생기고
친구들과 뭐든 함께해야하는데요..
어린이집 선생님 이야기를 들어보면 지후는 친구들과 친하게 잘 지내는 편이고 배려심도 많은 편이라는 이야기를 들을때 
안심되는 반면,,
주변 친구들과 만났을때. 친구들이 갖고 있는 장난감은 나도 가져야하고 똑같은 장난감을 원할땐
아이가 혼자커서 아직 양보란걸 잘 모르고 약간의 이기적인 면이 보이기 때문에 걱정되더라구요 ㅠㅠ






혼자가 아닌 함께 노는 아이로 키워라!
저도 외동아이로 키우고 있는 지라 
책을 읽는내내 공감하는 부분도 많이 생기고 
앞으로 어떻게 육아를 해야겠다는 롤모델이 되어 육아방향을 조금 바꿔 아이에게 정성을 쏟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떤 부모는 내 아이가 어디서나 사랑받는 아이가 되길 원하죠..
저역시도 울 꼬맹이가 늘 사랑스럽고 너무 에쁜 아이이기에 
남들에게도 사랑받는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아이가 세상에 처음 접하게 되는 팀 ! 부모
부모와 자녀의 팀 가족은 아이가 팀의 활당한 팀원이 되느냐 아니냐는 부모의 양육자세에 달려있어요
좋은 부모가 되기위해 아이의 롤 모델이 되기 위해서 
부모의 역활이 굉장히 중요하기에 올바른 육아 행복한 육아를 위해서 
저 자신부터 바로 세우고 아이와 함께 서로 대화하는법을 배워야겠어요!!
추천도서 혼자노는아이 함께노는아이를 읽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되고 
부모로써의 역활도 체크해볼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외로운 성공보다 함께하는 행복이 크다!!

아이와 함께하는 육아~~ 아이의 사회성을 높여주기 위해서 

전 오늘도 울 꼬맹이 방학기간동안 알차게 놀아줘야겠어요 ㅎㅎㅎㅎ

 

 

 

 

 

오랜만에 육아도서를 읽으면서 아이의 롤 모델이 되기 위해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과 

아이의 정서적안정과 밝은 미래를 위해 지금부터라도 아이를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혼자노는아이 함께노는아이>를 읽으며 많은걸 배우네요..

함께노는아이를 위해 오늘도 홧팅해야겠어요!

 

 

 

k*******8 2013.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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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노는 아이 함께 노는 아이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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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인 우리 아이 외동이라 혼자 노는데 익숙하고 유치원에서 혼자 노는 시간이 많다고 하여 걱정하던 차에 접하게 된 책 혼자 노는 아이 함께 노는 아이를 읽고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이들도 나만 알고 어른들도 자기 아이의 성공만을 중시 여기는 요즘. 사회성이 높은 아이가 행복하다 외로운 성공보다 함께 하는 행복이 크다고 말하는 작가의 주장을 귀 기울여 들어야 할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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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인 우리 아이 외동이라 혼자 노는데 익숙하고 유치원에서 혼자 노는 시간이 많다고 하여 걱정하던 차에 접하게 된 책 혼자 노는 아이 함께 노는 아이를 읽고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이들도 나만 알고 어른들도 자기 아이의 성공만을 중시 여기는 요즘. 사회성이 높은 아이가 행복하다 외로운 성공보다 함께 하는 행복이 크다고 말하는 작가의 주장을 귀 기울여 들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부모들이 자녀의 직업적인 성공을 바라고 또래의 아이들을 경쟁상대이자 아이가 싸워 이겨야 할 대상으로만 여기고 있다. 그렇게 아이가 외로운 성공을 이룬다고 한들 과연 행복할까 

이 책은 부모에게  사회성 높은 아이로 키우는 법을 제시하며 아이가 공동체 사회에서 행복하게 사는 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회성이 높은 아이가 행복하다는 말 많이 와 닿았어요

 

8장으로 되어있는 이 책은

1: 혼자 노는 요즘 아이들,

2: 아이의 사회성 부모가 키운다.

3: 왜 나밖에 모르는 아이가 생길까

4: 어떻게 자율적인 아이로 키울까

5: 혼자가 아닌 함께 노는 아이로 키워라

6: 아이는 좌절하고 극복하면서 성장한다

7: 아이의 성공에 목숨 걸지 마라

8: 어디서나 사랑 받는 아이로 키우는 법의 제목 아래 세부적인 소제목 컴퓨터와 게임이 아이의 사회성을 해친다. 공감하지 못하는 아이들, 애착이란 무엇인가 자립심의 또 다른 표현, 반항,왜 이기적인 아이들이 생길까, 팀워크를 아는 아이가 성공한다 부모가 좋은 롤 모델이 되어야 한다 등  깨알 같은 정보와 가르침이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컴퓨터와 티비 활용의 규칙, 떼쓰고 조르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외동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을 위한 조언 등의 팁도 들어있어 구체적으로 도움을 줍니다.

 

역시 사회성도 부모가 자녀를 어떻게 양육하는 가에 따라 많이 발달할 수 있다는 것을 배운 만큼 실상에서 잘 실천해서 사회성 높고 행복한 아이로 키우고 싶습니다

 아이의 행복한 삶을 원하는 모든 어머니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네요~

b****a 2013.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건강한 생각을 갖게 하는 아이로 만드는 지도서
"건강한 생각을 갖게 하는 아이로 만드는 지도서" 내용보기
육아서를 간만에 읽어 보나 봅니다. 원쓰 힘들게 낳고선 늘 육아서를 보면서 아이를 키웠는데...  점점 크는 아이의 생각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고자... 육아서를 펼쳐 봅니다.   사회성 높은 아이로 키우는 법을 알려주는 [ 혼자 노는 아이 함께 노는 아이 ] 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학교에 들어가고 반 친구들과. 또 학원에서의 생활을 어떻게 해야
"건강한 생각을 갖게 하는 아이로 만드는 지도서" 내용보기

 

육아서를 간만에 읽어 보나 봅니다.

원쓰 힘들게 낳고선 늘 육아서를 보면서 아이를 키웠는데...  점점 크는 아이의 생각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고자... 육아서를 펼쳐 봅니다.

 

사회성 높은 아이로 키우는 법을 알려주는 [ 혼자 노는 아이 함께 노는 아이 ]

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학교에 들어가고 반 친구들과. 또 학원에서의 생활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늘 강조 하면서 말하지만... 내 아이가 사회성이 강한 아이로 키우려면 저 부터 잘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제가 하는 방식의 훈육과 육아가 맞는 지도 궁금했고 말이죠.



 

 

요즘 대기업에서는 성적과 학벌중심보다는 얼마만큼의 사회성을 지닌..

리더쉽을 갖춘 사람인가를 먼저 본다고 합니다.

공동체 생활을 하는 집단적인 무리를 둔 회사내에서 사회성과 리더쉽을 갖어야.

제대로 된 아이디어가 나온다는 거죠..

 

제가 생각해도 맞아요..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사람은... 어딘가 달라도 달라 보인단 말이죠.



 

 

+ 아이는 부모를 보고 자란다 +

이 말은 정말 수도없이 많이 들었고, 늘 생각 하고 있는 부분인데..

이 부분은 늘 강조해도 맞는 말인 듯 싶습니다.

이 책에서 말해주는 것 역시.. 아이에게 좋은 교육은 부모라는 걸 말해줍니다.

 

 

 

 

늘 컴퓨터와 스마트폰 , 그리고 게임에 중독된 아이들을 꼬집어 주면서..

늘 스트레스 받는 아이들이 그런 게임과 컴퓨터를 즐기면서 힘든 난관을 빨리 잊기를 바란다고 합니다.

그래서 더 빨리 접하고,  쉽게 받아들인다는 것..

그 결과로 점점 사회성을 잃어가고 혼자만 즐기는 모바일 세상을 만들어 버린 다는 것이죠.


약속을 정해 게임이나 TV 시청을 하는 것 또한 중요한 것이라고 많이 강조를 하네요.

 

그 보다도 더 중요한 것은.. 늘 부모의 모습이 스마트폰을 보고 있거나,

TV를 보거나, 하는 등의 모습에 아이도 똑같은 영향을 미친다고 하니... 전 정말 뜨끔해서 혼났습니다.

 


 

 

아빠의 역활도 아주 자세하게 설명이 되었어요.

아이에게 있어 아빠의 모습... 아빠라는 존재를 말이죠...

 

사실 저에게 있어 아버지라는 단어는 늘... 무서움과 엄격함.

그리고 정이 없었다는 거였습니다.  

 

 

 

아이의 안정된 애착을 위해서는 아빠의 역활이 더 중요하다고 하네요.

엄마랑 늘 보내는 시간도 소중하지만.. 아이에게 있어 아빠와의 상호작용이 잘 되어있다면.

아빠라는 말만 나와도 안심을 한다고 합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바로 원쓰에게 물어봤습니다.

 

" 원아~ 아빠라는 말을 생각할 때 어떤게 먼저 생각나니? "

좋아~!! 

라는 말을 아주 크게 말을 하더군요..

아빠를 생각하면 원쓰는 안심이 되고 .. 든든한 방패가 된 것 같냐라고 물어보니..

 

" 응. 아빠를 생각하면 무서운게 없어~ "

라고 합니다. 


 

 

이 부분에 정말 제가 할말이 없었습니다.

늘.. 저는 아이에게 잔소리를 많이 합니다. 이 부분에서 책은 불안한 나머지라고 했지만..

저는 아이의 걱정보다 아이가 실수하는 걸 더 싫어 했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이에게 이러한 잔소리를 한다면 자신감을 잃는다고 하니... 제가 얼마나 잘못된 육아를 하는지

바로 반성하게 되더라구요..



 

 

정말 아이 키우는데는 인내심이 있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부처를 마음에 모시고 산다고 할 정도로.. 아이 키우면서 생각처럼 되지 않는 모든상황을

참고 이해하려 하는데요... 

 

태어나서부터 성장하는 과정까지 많은 시련에 인내심을 갖어야 한다는

얘기를 해주었습니다.  정말 육아는 힘들다~ 라는걸 또 생각하게 되었네요.



 

 

책의 중간부분을 읽으면서... 한 참을 생각하게 했습니다.

조기교육..... 나를 불안하게 하는... 이라는 말을 수 백번 되새김질 하면서 생각하게 했어요.

 

저도 원쓰낳고 32개월부터 좋다는 학습지며 문화센터며 열심히 다녔습니다.

사는 곳 근처에 없다면 1시간을 차를 끌고 가서라도 아이에게 교육을 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경험으로 끝나버린 수도없는 조기교육에 허탈감을 갖고는 있지만.

나름 저를 불안하게 한다는 생각을 해 본적은 없는데...

제목을 보고서는.... 제가 그렇게 어린아이를 데리고 가르치면서 제 불안함을

떨치지 못한 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른 아이들보다 월등히 잘하라고 하는게 아니였습니다.

그저.. 다른 아이들보다 쳐질까 하는 두려움에.... 더 많은 공부를 잘 해 주길 바랬어요.

 

책에서 나온 얘기가 제 얘긴 줄 알고... 더 놀란 것은..

1학년에 입학한 어느 학생이 수학시험을 잘 못해서.. 보충까지 받았다는 문장과..

넌 수학을 못해라는 말을 나도 원쓰에게 했는데.. 라는 말을.. 했다는 거였습니다.

 

수학시험에 잘 보게 하려고.. 시험기간 내내 밤 늦게까지 공부시키면서 잘 해주길 바랬는데..

나름아이를 망치는 행동을 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네요.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많이 주면... 그 만큼 위축되고 사회성을 잃는다고 합니다.

틀려도 자신감을 얻는 아이...  가족과의 생활이 늘 행복한 아이...학교가 즐거운 아이..

밖에서 실컷 뛰놀 줄 아는 아이를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을 들게 만들었습니다.



 

 

초등학교를 보내놓고... 나름 너무도 따끔하게 질타를 받은 순간이였습니다.

이제사 한 권을모두 읽어보니... 왜 제목을 이렇게 만들었는지... 더 크게 느꼈습니다.

 

부모의 욕심에... 아이를 망치는 일을 만들지 말아야 겠습니다.

오늘 원쓰에게 영어 못외운다고 혼내고,  게임많이 한다고 잔소리 했던 모든게 미안해 지네요.

세상에서 저에게 있어 가장 행복을 주는 내 아이들에게..

이제는 제 욕심대로. 저 편하자는 대로 아이를 키워서는 안되겠습니다.

 

정말 괜찮은 육아서 한권에 좋은엄마 프로젝트에 들어가려구요.

[ 혼자노는 아이 함께노는 아이] 를 만들려면... 저 부터 더 잘해야겠습니다.

 

꼭 한 번 읽어 보세요.


 

 

2*****6 2013.08.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