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호의 주제는 코로나 시대의 미술관이네요. 예술계도 코로나로 직격탄을 맞은 시기에 적절하기도 하고 이것 말고는 딱히 다른 주제를 잡기도 어려웠을 것 같습니다.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는 하는데 다른 호에 비해서 좀 현장성이 떨어진달까. 약간 아무것도 할 수 없는 한탄, 넋두리 같은 분위기가 있어서 좀 아쉬웠네요 마지막에 코로나에 대한 소회가 side table로 있어서 더 그랬
이번 호의 주제는 코로나 시대의 미술관이네요. 예술계도 코로나로 직격탄을 맞은 시기에 적절하기도 하고 이것 말고는 딱히 다른 주제를 잡기도 어려웠을 것 같습니다.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는 하는데 다른 호에 비해서 좀 현장성이 떨어진달까. 약간 아무것도 할 수 없는 한탄, 넋두리 같은 분위기가 있어서 좀 아쉬웠네요 마지막에 코로나에 대한 소회가 side table로 있어서 더 그랬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