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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경영노트> : 전미옥대표 (CMI 연구소) 사소한 말로 신뢰의 탑을 쌓자! 열심히 일한 당신 쉼표를 찍어라!
네 위내용은 KBS 1라디오 <생방송 일요일아침입니다>에서 전미옥 대표께서 게스트로 출연하셔서 진행하시는 <자기 경영노트> 라는 코너의 최근 4주간의 소제목들이다. 휴가시즌이라 그에 대한 주제들도 많았지만 <사소한 말로 신뢰의 탑을 쌓자!>와같은 주제는 피부에 와닿는 주제였다.
이처럼 나는 CMI 연구소의 전미옥대표께서 나오시는 이코너를 빼놓지않고 들어왔던 편이어서 <참 전미옥 대표께서는 참으로 직장내 인간관계의 달인이시구나!> 그걸 느꼈었다. 그러하기에 전미옥 대표께서 저술하시고 <마일스톤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상사 동료 후배 내 편으로 만드는 51가지>이야기는 어떤 내용을 담고있을까 궁금했었다.
사실 직장생활성공의 핵심요소는 <대인관계의 원할>에 있다. 내가 예전에 군대제대하고 입사했을 당시 읽었던 책에서도 <대인관계의 원할>을 가장 많이 강조하였다^^* 그보다는 인간관계가 가장 중요하다고 씌어있었다. 좋은 관계를 유지만해두면 타부서의 협력과 지원을 받기도 넘넘 편하고 용이해 일이 술술 잘풀려나갔습니다.
따라서, 아침에 출근시 <오늘은 또 어떤 일들이 나를 기다릴까? 동료들과 직원들과 어떻게 즐겁게 일하며 올까?> 이런 마음으로 출근 한다면 발걸음이 더욱 가벼워지고 신이 날것이다^^* 그회사를 그만둬야하는 최악의 상황에 맞닦뜨릴 수도 있다고 본다...
따라서, 각종방송프로에도 출연하셔서 이분 강연을 잘들어 친숙하기도한 CMI 연구소 전미옥대표... 51가지>노하우를 읽어보니 성공하는 직장생활을 위해 고민하고계시는 모든 분들께 힘과 용기를 심어줄 좋은 책이라 생각되었다. 이책은 모두 6개의 장으로 구성되어있다. 부하들을 위한 상사, 또래들을 위한 동기, 상사들을 위한 부하, 여자들을 위한 남자동료, 남자들을 위한 여자동료 등에 대한 대응매뉴얼들이 있고 마지막으로 <나를 위한 자기관리 매뉴얼>이 있다.
따라서, 이 51가지 노하우만 잘 터득해나간다면 직장내에서 일어나는 모든 인간관계의 곤란한 점이나 고민되는 상황에 잘대처할 수 있으리 라고 생각된다.
특히, 나는 <사람에 대한 관심을 잃지않도록 내면을 보살펴라>라는 구절이 가장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그중에서도
사람에 대한 관심이 존경이나 사랑으로 발전하게 되고, 일에 대한 관심이 성취를 가져오며, 좋아하는 것에 대한 관심이 마니아를 만든다(p326).
이구절이 가장 마음에 와닿았다.
따라서, 직장생활에서 대인관계에 스트레스를 받고있는 분들은 물론이고 일반사회관계에서도 어떻게 하면 대인관계를 원할히 해나갈까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께에도 꼭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린다.
대한민국 직장인들이여! 모두모두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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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표 던지기 직전 꼭 읽어야 할 상사 동료 후배 내 편으로 만드는 51가지 "이직고민, 우울증, 위경련에 시달리는 삼식이들을 위한 인간관계 코칭"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가장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부분이 바로 회사에서 형성되는 인간관계이다.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보다 매번 마주치고 부딪히는 직장내 사람들로 인해 오히려 즐거워야 할 회사 출근이 두려워지기도 하고, 걱정도 늘어 의욕상실감 마저 생겨 버린다. 지속적으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관계가 서먹하고 불편해 사사건건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업무에 지장을 주니 회사에 눈치보이고, 자꾸만 위축되고, 불만이 쌓이니 직장생활을 계속 해야할지, 아니면 결단을 내려 당당하게 사표를 던져야 할지 고민할때가 있는데 옳은 선택을 하기 위해서 눈이 갔던 요 책! '관계의 신' 전미옥님이 알려주는 실속있는 실전편으로 직장에서 통하는 커뮤니케이션 기술과 그동안 궁금했던 해법들을 담아 속시원한 토크와 상담을 받은 느낌이다.
이 책은 "부하들을 위한 상사 대응 매뉴얼, 또래들을 위한 동기 대응 매뉴얼, 상사들을 위한 부하 대응 매뉴얼, 여자들을 위한 남자 동료 대응 매뉴얼, 남자들을 위한 여자 동료 대응 매뉴얼, 나를 위한 자기관리 매뉴얼" 6장으로 나누어 상황과 상대에 따라 처세하는 방법과 대화하는 기술을 알차게 알려준다. 더욱이 실제 경험했던 고민들이 모두 나열되어 있어서 100%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어 좋다. 페이지를 넘길수록 천천히 나를 돌아보게 되고, 상대방의 입장을 한번더 헤아려 볼 수 있는 지혜와 배려심도 배우고, 이해하는 마음가짐과 내가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문제점은 무엇인지, 상황과 상대에 따라 어떻게 대응하면 스트레스 받지 않고 좋은 대인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지, 곰곰히 생각해 볼 수 있게 도와준다.
어떤 일이든 사람을 대하는 일이 제일 어렵고 힘든 법! 직장을 옮기고 상대를 바꾼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닌만큼 상대에 따라 속마음과 생각을 솔직하게 표출할 수 없어 답답하고 힘들었다면! 어떤 상황이든 상대든 문제없이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알짜배기 해결법 과연, 통할지 당장 실행해보고 싶은 "사표 던지기 직전 꼭 읽어야 할 상사 동료 후배 내편으로 만드는 51가지 비법"으로 스트레스 받고, 마음의 병이 생기기 전에 때에 따라 실수없는 처세술과 상처주지 않는 대화법을 배워 조금더 똑똑하고 올바르게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알짜배기 TIP과 노하우를 잘 새겨두면 좋을 것 같다.
예를 들면, 남자의 언어로 대화하고, 칭찬에 약하며, 격려하고, 자존심은 지켜주고, 이해하고 먼저 낮추며 존중을 하고, 귀만 열고 입은 닫고, 가끔 밥도 사고, 회식 자리에선 적절한 술잔 조절도 필요하고, 상대의 스타일과 성향에 따라 대처법이 달라진다는 사실과 상대를 바꾸기 전에 내가 먼저 마음을 비우고 바뀌면 마음고생 없이 쉽게 해결된다는 사실 등~ ^^ 알지만 제대로 실천하고 써먹지 못했던 방법들을 앞으로는 혼자 머리 아프게 생각하지 말고, 책을 펼쳐 마음을 다스리고 실전에서 바로 실속있고 유용하게 써먹어봐야겠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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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회사를 그만두는 이유가 인간관계가 어려워서라고 한다. 사실 집보다 회사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야하는 직장인들에게는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어려우면 그만큼 사표에 대한 고민이 많아질 수 밖에 없다. 그런 이유로 여러번의 이직을 감행하는 사례가 종종 있는데, 사실 다른 회사를 간다고 해서 인간관계가 나아지는 적은 별로 없다. 어딜가나 자신과 맞지 않는 사람은 있기 마련이고, 일을 하면서 돈을 벌기 위한 회사를 다니는 이상 어느 정도는 버티는 것이 당연하다. 본인은 한참 고민했다고 하지만, 순간의 감정 때문에 회사를 그만두면 나중에 후회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경험한 일이기 때문에 서점에 가면 원활한 인간관계를 위해서 해결책이라고 하는 책들이 굉장히 많이 나와있다. 아마 이 책도 그런 류의 책이 아닐까 싶다.
이미 100권 이상의 자기계발서를 읽어서 왠만한 내용은 다 알고 있다고 자부하는 내가 이 책을 또 손에 들게 된 까닭은 계속되는 회사생활이 조금은 버겁게 여겨졌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역시 인간관계에 대한 기본 원리는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상대방을 존중하고 나 자신을 존중하고자 노력하면 의외로 인간관계는 쉽게 풀린다. 강한 자에게는 약하고, 약한 자에게는 강한 사람들이 대부분인 사회 생활이 조금은 치사하게 여겨질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그것도 어쩌면 사회라는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한 고육지책일지도 모른다. 자신이 뜻하고자 한 바가 있다면 주변 환경이 어떻든 간에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달려가는 것만이 본인이 살아남는 비결이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사람들을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서 나와있다. 사실 비법이라고 할 것 까지는 없지만 본인이 처한 상황에 너무 심취한 나머지 정말 기본적인 사항들을 객관적인 시각에서 보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그럴 때 이런 자기계발서를 읽게되면 자신의 상황을 현실적으로 파악하는데 도움이 된다. 부하와 상사, 동기, 남자직원과 여자직원 등 회사 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모든 상황에 대해 대처방법을 싣고 있는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이렇게 많은 관계들을 한 권의 책으로 담아냈다는 것이 장점이자 단점이 된다. 왜냐하면 나의 상황에 맞지 않는 부분은 그냥 읽지 않고 넘어가기 마련인데, 이런 부분이 조금 아깝다고 여겨지기도 하기 때문이다. 아무튼 다양한 상황에 대한 대처법을 싣고 있어서 이런 주제를 쉽고 현실적으로 대처하는 방법을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이 책이 제격이다.
사실 책 한 권을 읽는다고 해서 모든 인간관계가 갑자기 술술 풀리는 것은 아니다. 결국 이런 상황에 대처하는 본인의 생각과 행동이 어떻게 변화하느냐에 달려있다. 이 책은 그런 생각들을 정리하는데 옆에서 보조 역할만 해 줄 뿐이다. 아무튼 1차적으로는 기본적인 행동 원칙에 대해 정리할 수 있어서 읽는동안 꽤 재미있게 읽었다. 당장 사표쓰고 싶을 정도로 우울한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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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인간관계만큼 어려운 것이 또 있을까?그런데 더 큰 문제는 힘들다고 돌아갈 수도 없다는 것이다. 그것이 직장에서의 인간관계라면 더욱 그렇다. 사람들이 직장에서의 인간관계를 얼마나 힘들어 하는지 '사표던지기 직전 꼭 읽어야 한다는 이 책의 제목만 보고서도 대충 짐작이 된다. 직장이라는 공간이 유난히 힘든 부분은 공적인 부분과 사적인 부분의 조화를 맞추는게 어렵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내 앞 길을 잡고있는 상사들, 마냥 친해지기 힘든 경쟁관계의 동료들, 치고 올라오는 후배들 사이에서 선을 넘지 않으며 처신하기란 참으로 어렵다. 모든 직장인들의 이런 고민을 시원하게 긁어줄 책이 나왔다고 해서 읽어보았다. 내편인줄알았더니 라이벌 동료! 꼭지를 돌게하는 후배! 일이 힘든거 보다 사람이 힘든 직장이 가장 어려웠던 기억이 있다. 상대의 잘못일 수도 있지만 내가 좀더 처세를 잘 했더라면 그때 보다는 조금더 현명한 결정을 내렸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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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하면서 직장을 옮기는 이유 중 가장 먼저가 상사와 동료, 후배들과의 관계 때문이다. 일은 어찌 되었든 본인이 하고자 하는 일이기 때문에 어떻게 해서든 열정으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직장 내에서의 관계가 어려우면 그건 정말 견디기 힘들다. 나 같은 경우에도 직장을 옮기게 된 이유 중 가장 큰 영향이 상사와의 관계이다. 꼭 직접 부딪히는 상사와의 관계는 정말 풀기 힘든 숙제였다. 무슨 매뉴얼이 없을까? 할 정도로 깊은 고민에 빠져있던 적도 있었다. 그 고민을 풀어주는 이야기가 바로 이 책이다. 관계의 신 전미옥 선생님을 통해서 배우게 되는 직위 맞춤형 대인관계 실전편이다. 무엇보다도 감정적인 사람으로서 감정을 절제하고 그것을 통해 상대방에 대한 존중을 높이는 대화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었다. 총 6장에 걸쳐서 상사에 대한, 부하들에 대한, 또래들을 위한 동기 대응 매뉴얼을 말한다. 마지막으로 가장 유익한 시간이 되었던 나를 위한 자기 관리 매뉴얼을 통해서 자기애가 곧 성장 동력이라는 주제로 이야기하고 있다. 매 장마다 적절한 캐릭터로 직장 선배가 후배에게 세상을 살아가는 법이라는 족보를 선물받게 되는 기분이 들었다. 부하들을 위한 상사 대응 매뉴얼에 대해서 가장 큰 팁이 여러 가지 유형의 상사에 따라 그 상사에 맞는 적절한 대처법을 자세히 이야기 하고 있다. 마지막에는 Q&A로 직접적으로 묻고 답하는 이야기로 궁금해 하고 답답해 하던 숙제를 해결받는 기분이 들었다. 무엇보다 쉽게 흥분하고 자기 말만하고 막말하는 상사에게 조용히 그 이야기를 다 듣거나 잠시 피해야 하는 행동요령에 대해 많이 생각해 보게 되었다. 무시당하는 느낌을 많이 받아서 화가 날 때가 많았지만 사람은 모두가 다른 성격을 가졌기 때문에 서로가 알고 조금은 서로에 맞게 대처하는 것이 지혜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되는 시간이 되었다. 이렇게 또래들과 대하는 이야기, 그리고 여자들을 위한 남자 동료 대응 매뉴얼, 남자들을 위한 여자 동료 대응 매뉴얼에 대한 이야기도 너무나도 재미있고 흥미로운 시간이 되었다. 심각한 문제이지만 적절한 캐릭터의 표현과 그림으로 더욱 친근하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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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 동료 후배 내 편으로 만드는 51가지
그토록 들어 가고 싶어 했던 회사에서 파란만장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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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내용이 담긴 책을 '실용서'라고 해야 할 것같다.
정말 적나라한 직장생활의 모습이 담긴 유치하고 치열한 사정을 담은 책이다. 인간관계라는 것이 이렇게 치졸한 면을 갖고 있어야 하나 싶을 정도였다.
어쩌면 나는 그래서 직장생활에 실패했는지도 모르겠다. 직장에서 아부하는 모습이 싫어서 거슬리는 옳은 소리나 하고, 웃으면서 비위맞추기 싫어하고, 회식이 왜 업무의 연장인지 도저히 이해가 안 되었던 나는 결국 평가에서 낮은 점수를 받았다. 왜 실적이 좋고 업무능력이 우수했음에도 불구하고 지점 최하위 점수를 받았으며, 해외연수에서 제외되고, 옮기려고 할 때마나 태클로 막았는지 이해가 됐다.
책을 보면서 '이 짓은 차마 못하겠다' 싶은 것은 없었다. 읽다보면 너도 나도 서로서로 다 이해가 된다. 상사도 상사나름대로 다 사정이 있고, 부하직원, 여직원 남직원 모두 그 입장이 되면 다 이해가 되기 때문이다.
직장내에서 입으로 진상인 동료를 대하는 법, 여직원과 남직원의 차이를 받아들이고 대처하는 법. 상사에게 어떻게 건의하고 회식 때 어떻게 행동하며 보고에 대해서도 상사의 특징에 따라서 일일이 다 다른점을 알려준다. 마치 직장인의 교과서같다. 능력있는 사람과 무능한 사람. 이것도 상사냐 동료나 부하직원이냐에 따라서 친절하게 가르쳐준다.
읽으면서 내가 한 행동과 그 동안 봐 온 상황들이 스쳐갔다. 본 것 처럼 똑같이 묘사하는 통에 웃음이 나기도 한다. 누구나 사는 것은 다 비슷비슷하구나 싶었다.
직장생활은 더 낫고 못하고 할 것 없이 거기서 거기다.
그렇다면 남은 하는데 나는 못한다면 그것은 나에게 문제가 있다고 봐야한다. 남을 못 바꾸고 환경을 못 바꾸면 쉽게 '나 하나 변하면 그만이다' 생각하고 실천해 볼만한다.
직장생활에서 일보다 더 힘든것이 인간관계다. 일때문에 힘든것은 일을 하면 되는데 사람때문에 힘든것은 고쳐지지 않고 극복할 방법이 없었다. 사람이 힘든 직장인, 앞으로 직장 생활을 해야 하는 누군가, 그리고 나처럼 과거에 왜 부당한 대우를 받았나 의심스러운 분들은 추천한다.
당연해 보이는 것이 써 있는데 돌이켜 보면 그 당연한 것을 안 했던 것이고 그게 문제였다. 책을 통해서 당연한 것을 실천하면 조금 낫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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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주부로 생활하다고 다시 직장맘이 되어 회사에 다녀보니 너무나 모르는 일 투성.. 게다가 동갑내기 상사들은 정말 너무 깐깐하고 동료들은 전부 최대 10살 최하 2살 어린 직원들 뿐이라.. 일하기 특히 인간관계 형성에 많은 어려움을 먹고 있었습니다. 물론 입사한지 6개월이 되어가고 있지만 너무나 힘들었어요. 이제 ‘관계의 신’에게 배우는 상대방에 대한 존중은 가슴에 담고 감정은 덜어내는 관계의 기술, 대인관계에 대한 것에 도움을 받고자 책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책은 어려가지 상황속에서 대인관계를 쉽게 또는 현명하게 풀어나가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그동안 관계형성에 대한 책들이 많았지만 이책은 너무나 현실감있게 표현되고 있어 같은 상황이 되면 상대방에게 적용할수 잇는지 바로 사용해 보고 싶어지기도 했습니다. 한 권으로 배우는 직장생활 대인관계의 모든 것 책속에는 무능력하면서 부하들에게 스트레스 푸는 상사, 라이벌 의식으로 똘똘 뭉친 동기, 개성 강한 후배, 실수투성인 후배, 마초 같은 남자 동료, 여성임을 무기로 삼는 여자 동료들 의 상황을 이야기하며 적재적소 대인관계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직장이라는곳이 집보다 어쩌면 생활을 더 많이 할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이왕이면 편하게~~ 즐겁게 일해야하지 않겠습니다. 모두 인간관계 슬기롭게 해쳐나가도록 파이팅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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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하면서 다 겪어봤고 공감할 내용들로 채워진 책이다. 그래서 책에 소개된 나와 비슷한 직장인으로서의 애환이 남 일 같지가 않았다. 여섯가지로 구성된 매뉴얼은 상사, 동기, 부하, 남자 동료, 여자 동료, 나를 위한 자기관리로 구분하였다. 즉, 직장을 구성하는 구성원들의 각자 놓여진 직위와 입장에서 읽다보면 서로를 이해할 수 있지 않느냐의 관점에서 보라는거다. 이 책에 적시된 처세술은 바로 직장생활에 써먹을만한 내용들이다. 직장생활도 사람과 사람이 만나 구성된 공동체이기 때문에 말 한마디, 태도 하나하나에서 상대방을 얼마나 배려하느냐에 따라 역지사지로 내게 돌아온다는 건 누구나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면서 정작 감정적으로 변질되면서 놓쳐버리는 내용이기도 하다. 이론으로는 알고 있으면서 내 입장은 좀 다르다며 상황을 더욱 악화시키는 것을 경험도 해봤고 직접 보기도 했다. 직장 상사에게 좀 더 살갑게 먼저 다가갈 걸, 말대답 대신 수긍하고나서 일하다 나중에 질문해도 늦지 않을텐데, 직장 상사에게 중간보고도 하고 어떻게 했으면 좋은지 먼저 물어볼껄, 상사를 칭찬하는 일에 인색하지 말껄. 지나와보면 엉망진창이었던 내 초창기 직장생활이 떠오른다. 지금 직장생활하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매뉴얼이다. 더구나 이 책을 쓴 저자의 경력이 이 분야에 최적화되어 있다. 현재 자기계발, 경력관리,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기업과 학교를 대상으로 전국에서 강연 활동을 하는 CMI(커리어 매니지먼트 이노베이션)연구소 대표이며, 한국청소년경제교육문화원 원장, 한국사보협회 부회장, 한경 HiCEO 기획위원직을 맡고 있다고 한다. 수많은 사례와 샘플을 정리한 것이니 직장인의 처세술 마스터북으로 책상에 비치해두면 좋을 것이다. 출퇴근 시간에 키킥거리며 읽어도 좋고 주변 친구들의 고민상담 역할도 톡톡히 할 것으로 본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 발 없는 말(言)이 천리까지 간다. 속담에 나오는 말이 다 처세술에 적용되니 신기하기 하다. 결국 사람과의 관계인 것이다. 직장생활에선 특히 같은 동료, 동기라도 말조심해야 하고 눈치도 잘 봐야 한다. 분위기 잘 파악해서 할 말 안 할 말 가려서 해야 하고, 분위기 다운될 때 파이팅 할 줄도 알아야 사랑받는다. 직장생활을 할 때 주변의 적을 만들지 말라고 한다. 배타적이고 나만 잘났다고 인정받는 것이 아니다. 주변도 돌아봐야하고 사람들과 원만한 관계유지는 필수적이다. 내 편이 많아질수록 직장생활도 즐거워지고 사람들에게 인정받을수록 힘도 덜 들 것이다. 사실 이직을 고민하는 주된 이유는 임금체불, 일에 대한 불만 등 많겠지만 제일 높은 이유는 직장 상사와의 갈등(불화)이다. 몸은 힘들어도 괜찮지만 사람에게 받는 스트레스는 인격까지 흔들릴 정도로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얽혔던 관계를 개선하고 좀 더 원만한 직장생활을 하고 싶다면 완독해볼만 직장인들의 필독서로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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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어느 카페 이벤트를 통해 받은 책. 새롭게 이직한지 벌써 3개월, 그 동안 내 편을 만든 사람은 없었고, 내 편이라 불릴 만큼 내게 다가온 사람조차 없었다. 무엇인가 나에게 변화가 필요했고, 그 변화를 시켜줄 책이 바로 이 책 "상사,동료,후배 내 편으로 만드는 51가지" 이다.
지금껏 몇번의 회사를 옮겨 다니며, 일보다 힘든것은 역시나 대인관계였다. 일이야 힘들면 부딪히고, 배우고 터득하면 된다지만, 사람의 마음속이야 열길 물속보다 어렵다고들 하지 않던가. 한시간 가량 책을 읽으며 나는 절로 탄성을 일으키고, 속마저 시원해 짐을 느꼈다. "이거다!"
화려한 첫 직장을 뒤로하고 현재 직장을 다니기 전 여러 직장을 다니며 "이런 사람이 또 있을까?" 하며 박차고 나오고 다른곳을 들어가면 어김없이 비슷하거나 더 이상의 사람이 존재했다.
왜 나는 그 사람들을 내 편으로 만들 생각은 하지 않고, 못 견디고 나왔을까. 책에서 말하듯 직장에서는 직장에서 통하는 커뮤니케이션이 있다. 난 이것을 몰랐던 것이다. 맞춤대응법은 현재를 모면하는것이 아닌 나 자신의 힐링을 위해 무엇보다더 필요한 것이다.
회사에서 살아 남으려면 우선은 상사가 중요하다. 많은 직장을 옮겨 다닌것은 아니지만, 동료의 시기보다는 상사의 눈치로 끝날수 있는게 더 많아 보였기 때문이다. 책에서는 캐릭터에 대한 맞춤형 대응법으로 속 시원하게 풀어나가는걸 볼수 있다.
첫 직장생활에서는 대인관계의 어려움을 동기들에게 한탄하고, 동기들에게 뒷통수 맞으면 홀로 술잔을 비우며 밤을 지새우곤 했다. 이것들이 나에게 폭음, 우울증, 위경련으로 만들어주었고, 상사들은 "직장인이라면 위경련은 당연한거 아냐?" 라는 소리까지 듣게 되었다. 이때는 나 자신을 아낄줄도, 힐링할 줄도 몰랐다. 나이가 어리다고 생각하고 건강을 함부로, 내 몸과 정신을 함부로 굴린 탓이다. 지금은 뼈저리게 후회하고 있다. 책에서는 행복한 직장생활을 위해서는 가장 먼저 보살펴야 할 사람은 나라고 친절하게 알려준다. 내가 없으면 회사도 없는거 아닌가?
이 책은 각 장마다, 에피소드 마다 일러스트로 그려놓고 풀어놓아서 쉽게 이해할수 있다. 책을 다 읽고 덮으며 앞으로의 내 삶이, 내 모습이 타인들에게 어떻게 비추어 질지, 몇명이나 내 편이 될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