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신할머니의 실수로 말귀를 잘 못 알아듣는 순덕이는 뻥튀기 기계의 뻥! 소리로 말귀가 뚫렸는데~ 너무 크게 뚫려버려서.... 동물들의 말까지 다 들어버리네요.ㅎㅎ
개구리, 토끼, 개의 억울한 속사정을 들어주고 사람들에게 알리려했더니... 뻥쟁이로 오해를 받아요~
오해받지 않게 입을 닫고 살다가 아픈 동생에게 지어낸 이야기처럼 자기가 동물들에게 들은 이야기를 해주니~ 너~~무 재밌어합니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옛날에~' 를 붙여서 이야기해주며 행복한 삶으로 돌아가는 해피엔딩!
아이 학교에서 한 학기 온책읽기 책으로 선정되어 산 것인데, 구수한 사투리와 함께 훈훈하게 마무리되는 재미나는 책이였습니다. |
| 뻥이오 뻥 책 리뷰입니다 학교 국어 수업용으로 구입했어요 함께 읽어가기 위해서 미리 읽지말고 오라셨는데 배송은 빨리 왔고 표지는 또 저렇게 재밌어보이고 아이 달래는라 애먹었네요 국어 수업 교재로 쓸 정도로 괜찮은 책입니다 한권 책을 온전히 읽어내는 연습으로 저학년들에게 아주 좋네요 코로나로 인해 가기힘든 학교인데 덕분에 즐거운 수업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