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너무 익살스럽고 재밌는 그림책이에요. 아직도 엄마랑 같이 자는 첫째 아이는 어두운게 무서워 무드등을 키고 자는데 그림책을 보며 무슨생각을 했을지 너무 궁금했어요. 어두운 밤 쿵쿵쿵 소리를 찾아 곰인형을 허리에 두르고 손전등을 키고선 온갖 상상을 하며 소리를 찾아갑니다. 쿵쿵쿵 소리는 누가 내는 것이였을까요? 읽으며 너무 웃겨 실소가 나왔어요 저도 어렸을적 이랬
그림이 너무 익살스럽고 재밌는 그림책이에요. 아직도 엄마랑 같이 자는 첫째 아이는 어두운게 무서워 무드등을 키고 자는데 그림책을 보며 무슨생각을 했을지 너무 궁금했어요. 어두운 밤 쿵쿵쿵 소리를 찾아 곰인형을 허리에 두르고 손전등을 키고선 온갖 상상을 하며 소리를 찾아갑니다. 쿵쿵쿵 소리는 누가 내는 것이였을까요? 읽으며 너무 웃겨 실소가 나왔어요 저도 어렸을적 이랬던 기억이 나서요 ㅎㅎ 재밌게 잘 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