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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토끼, 토끼, 토끼책" = "행복, 행복, 행복책"
""토끼, 토끼, 토끼책" = "행복, 행복, 행복책"" 내용보기
두 남매가 체험 농장에서 토끼에게 먹이를 한번 줘보더니 집에서 토끼를 키우고 싶다고 졸랐어요. 아무래도 토끼를 잘 키울 자신이 없어 살아있는 토끼 대신 새하얀 어미 토끼와 아이 토끼 인형을 구입했어요. 그리고 토끼가 등장하는 책을 찾다가 <토끼,토끼,토끼책>을 발견했어요. 꼬마 토끼 티투는 모험을 떠나서 어떤 일을 겪게 될까요?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며 이야기 나눠보고 싶
""토끼, 토끼, 토끼책" = "행복, 행복, 행복책"" 내용보기

두 남매가 체험 농장에서 토끼에게 먹이를 한번 줘보더니 집에서 토끼를 키우고 싶다고 졸랐어요. 아무래도 토끼를 잘 키울 자신이 없어 살아있는 토끼 대신 새하얀 어미 토끼와 아이 토끼 인형을 구입했어요. 그리고 토끼가 등장하는 책을 찾다가 <토끼,토끼,토끼책>을 발견했어요. 꼬마 토끼 티투는 모험을 떠나서 어떤 일을 겪게 될까요?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며 이야기 나눠보고 싶어요.

 

 

 

꼬마 토끼 티투네 가족은 대가족이에요. 그런데 티투는 토끼들이 북적거리는 것이 하나도 재미없었어요. 새로 산 책까지 아기 토끼들이 모여들어 먹어버렸거든요. 티투는 가족들과 떨어져 잠시 쉬고 싶어서 집을 벗어나기로 했어요. 그래서 티투는 혼자 모험을 떠났어요.

 

 

티투는 모든 것이 낯설고 달라보였지만 새로운 것들이 근사해 보였어요. 그래서 자신만의 책을 만들고 싶어 그림을 그리고 글씨를 쓰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티투는 배가 고픈 데다 길까지 잃었어요. 그러다 토끼 가족들이 그리워졌어요. 티투가 다시 길을 찾으려 돌아섰을 때 토끼 가족들을 만나게 돼요. 이제 토끼들이 북적거리는 건 정말 재미있어요.

 

(나무들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야생 동물들이 숨어있어요. 아이들은 책장을 넘길 때마다 서로 먼저 어떤 동물들이 숨어있는지 맞추겠다고 실랑이를 벌이며 재미있어 했어요. ^^)

 

                  

두 남매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첫째에게 미안한 마음이 많이 생겼어요. 늘 첫째에게 좋은 오빠가 되어주길 바라면서 떼쓰는 동생에게 양보하기를 바랐거든요. 어느 순간부터 고집쟁이 둘째의 의견을 더 많이 들어주기도 했고요. 매일 1등으로 일어나는 첫째에게 내일은 특별히 먹고 싶은 것을 살짝 물어봐야겠어요. 쉿! 둘째에게는 비밀이에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9 2020.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토끼가 너무 많아도
"토끼가 너무 많아도" 내용보기
용감한 토기가 나오는 책 표지항시 가족이 많아 북적이는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가족과 함께 한다해도 나만의 공간에서 조용히 지내고 싶은 시기가 있는 법이다.난 가족과 함께 살면서 오롯한 내 방을 갖지 못했다.뭐 이런저런 이유로 내 방다운 방을 갖지 못했던 터라 나만의 방이 있다면 이렇게 꾸밀텐데 이렇게 이렇게 해볼텐데라는 로망을 학창시절에 항상 하고 지냈다.나중에 독립
"토끼가 너무 많아도" 내용보기

용감한 토기가 나오는 책 표지

항시 가족이 많아 북적이는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가족과 함께 한다해도 나만의 공간에서 조용히 지내고 싶은 시기가 있는 법이다.

난 가족과 함께 살면서 오롯한 내 방을 갖지 못했다.

뭐 이런저런 이유로 내 방다운 방을 갖지 못했던 터라

나만의 방이 있다면 이렇게 꾸밀텐데 이렇게 이렇게 해볼텐데라는 로망을

학창시절에 항상 하고 지냈다.

나중에 독립하여 완전한 나만의 생활을 했음에도

어린 시절 내방에 대한 열망+로망을 충족시키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과 갈증은 아직도 가슴 깊이 남아있다.

북적거리는 토끼들 사이에서 우울한 주인공

이 책의 주인공인 꼬마 토끼 티투는 대가족과 함께 생활하며

맏이라는 중압감(?)까지 떠맡게 되어 혼자만의 시간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

정말 충격적인 장면


난 저런 부모가 되지 않겠다

너무 공감이 된다. ㅠㅠ 애들 책보면서 내가 이렇게 공감하다뉘~~

혼자만의 시간을 방황으로 보내지 않는 티토.

바깥 생활은 생각만큼 녹록하지 않았지만 평소엔 보지 못했던 멋진 자연과 더불어

생각도 마음가짐도 한걸음 더 성숙해진 티토.

이 책에서 가장 압권인 그림

혼자만의 시간을 정말 의미있게 보내고나니 이제는 몸도 마음도 많이 피곤하다.

귀찮고 힘들고 버겁게만 느껴졌던 가족들도 그립고

편히 쉴 집도 필요했던 티토에게 가족들은 먼저 나와 반갑게 티토를 맞아준다.

아직 우리집 아이들은 티토의 어린이같지 않은 마음에 깊이 공감하진 못하는 듯 했으나

너무나 멋진 책속 그림에 깊이 매료된 듯 했다.

나무를 어쩜 이렇게 멋지게 표현하다니.. 그림작가의 놀라운 시선에 감탄이 절로~

어린 아이에게는 글 보다는 근사한 그림이 눈길을 사로잡는

토끼의 토끼에 의한 토끼를 위한 그림책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로얄 d******6 2020.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토끼, 토끼, 토끼책
"토끼, 토끼, 토끼책" 내용보기
꼬마 토끼 티투는 작은 집에서 이모네 식구들과 함께 살고 있어요. 이리 봐도 저리 봐도 토끼들이 북적거려요. 티투는 혼자 쉬고 싶어서 집을 떠나기로 해요. 모든 것인 낯선 티투에게 바깥세상은 과연 어떨까요?    용감하게 모험을 하며 책을 완성한 티투가 가장 먼저 떠올린 것은 지루하게만 여겼던 가족들이에요. 지친 티투를 따뜻하게 맞이하는 모습을 보면서, 부모와 아이들에게
"토끼, 토끼, 토끼책" 내용보기

 

 

꼬마 토끼 티투는 작은 집에서 이모네 식구들과 함께 살고 있어요. 이리 봐도 저리 봐도 토끼들이 북적거려요.

티투는 혼자 쉬고 싶어서 집을 떠나기로 해요. 모든 것인 낯선 티투에게 바깥세상은 과연 어떨까요?

 

 

 

용감하게 모험을 하며 책을 완성한 티투가 가장 먼저 떠올린 것은 지루하게만 여겼던 가족들이에요.

지친 티투를 따뜻하게 맞이하는 모습을 보면서, 부모와 아이들에게 가족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새겨주게 되는 것 같아요.

티투가 완성한 책을 누구보다 기뻐해 주는 것도 가족이니까요.

 

귀여운 토끼들의 모습과 나무들이 이루어내는 동물들의 삽화들이 한층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해 주는 책이에요.

보면서 어떤 동물인지 맞춰보는 재미가 있어 아이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책이었어요.

 

 

 

s******2 2020.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토끼,토끼,토끼책
"토끼,토끼,토끼책" 내용보기
저희 아이는 토끼를 정말 좋아해요.토끼가 너무 좋아서 띠도 토끼로 바꾸고 싶어 하는 아이랍니다.그런 아이가 좋아할 만한 토끼가 아주 많이 나오는 그림책!항상 지혜롭고 용감하게 생각했던 토끼가 모험을 떠난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입니다.동화구연을 들을 수 있는 책이에요. ^^QR코드를 통해서 몇 번이고 읽어보았어요! 아기 토끼 티투는 가족들과 함께 살고 있어요.집에 토끼들이 정
"토끼,토끼,토끼책" 내용보기

저희 아이는 토끼를 정말 좋아해요.
토끼가 너무 좋아서 띠도 토끼로 바꾸고 싶어 하는 아이랍니다.
그런 아이가 좋아할 만한 토끼가 아주 많이 나오는 그림책!
항상 지혜롭고 용감하게 생각했던 토끼가 모험을 떠난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동화구연을 들을 수 있는 책이에요. ^^
QR코드를 통해서 몇 번이고 읽어보았어요!

 


아기 토끼 티투는 가족들과 함께 살고 있어요.
집에 토끼들이 정말 많았지만 토끼들이 북적거리는 건 하나도 재미가 없었어요.
새로 산 책에도 토끼가 있었죠.

토끼 동생들과 지내는 일은 쉽지 않았어요.
엄마는 늘 티투에게 착하게 행동하고 참을 성을 가지며 좋은 오빠, 형이 되라고 이야기 했어요.
티투가 오빠, 형으로 어떤 책임감을 느꼈을 까 생각이 들었어요.

티투는 노력했지만 쉬고 싶었죠.
티투는 생각끝에 집을 벗어나기로 했어요.

티투의 모험이 시작되었어요.
숲의 나무가 마치 커다란 동물과 같았어요.
티투는 그걸 보고 그림을 그리고 글씨를 시작했어요.
아마도 작가가 꿈인 것 같아요.

티투는 배도 고프고 길도 잃어 집이 그리웠어요.
새로 만든 책을 끌어안으며 가족들을 그리워 했답니다.

다시 길을 찾으려 돌아서려고 했을때
티투는 가족들을 보았어요.
엄마, 아빠, 동생들 그리고 이모, 이모부, 사촌들까지
그리웠던 가족들이 눈 앞에 있어서 티투는 얼마나 행복했을까요.

토끼들이 북적거리는 건 정말 재미있었어요.

"형이 있어서 정말 기뻐."
막내 아기 토끼가 말했어요.
티투도 가족들과 함께 있어 행복했답니다.

토끼는 용감하고, 씩씩하고, 가족들끼리 서로 아끼고 사랑해요.
세상에 이보다 좋은 건 없어요.

 

 

저희는 가족이 많지는 않지만 아이가 동생과 가끔 떨어져있으면 편안해 하더라구요.
아직 어린 동생이 자기가 만든 미술작품을 찢어버리거나 망치는 일이 허다하고, 자기가 많이 신경쓰고 챙겨주는데, 동생은 자기만 괴롭혀서 슬프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하지만 동생을 사랑하는데 아이가 어떤 마음일지 느껴졌어요.

 

 

가족들과 떨어져 쉬고 싶어 모험을 떠나서 새로운 책을 완성해 가족들 품으로 돌아온 토끼는 가족들의 소중함도 느꼈죠.
이 책을 읽으니 티투가 꼭 저희 아이 같더라구요.^^
자기도 왠지 이 토끼가 자기 같다며  이 책을 읽으면서 동생을 더더 많이 사랑해주겠다고 했어요.
가족을 좀 더 사랑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그림책이었습니다.

 

#토끼토끼토끼책 #베스페리작가 #에듀앤테크 #7세그림책 #유아그림책 #외국그림책 #토끼모험책

 

 

w********9 2020.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토끼, 토끼, 토끼책 / 베스 페리 글 / 차우 혼 램 그림 / 손시진 역 / 에듀앤테크
"토끼, 토끼, 토끼책 / 베스 페리 글 / 차우 혼 램 그림 / 손시진 역 / 에듀앤테크" 내용보기
토끼, 토끼, 토끼책 / 베스 페리 글 / 차우 혼 램 그림 / 손시진 역 / 에듀앤테크 / 2020.09.11 / 생각말랑 그림책 / 원제 : Thd Bold, Brave Bunny        책을 읽기 전     표지의 제목의 폰트와 디자인이 이 책을 궁금하게 만들었어요. 제목만큼 재미있을 것 같아서 책장을 넘겨보네요. 함께 들어가 보실래요?            줄거리          꼬마 토끼 티투는 아주 작은 집에서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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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토끼, 토끼책 / 베스 페리 글 / 차우 혼 램 그림 / 손시진 역 / 에듀앤테크 / 2020.09.11 / 생각말랑 그림책 / 원제 : Thd Bold, Brave Bunny

 

 

 

화면 캡처 2020-10-16 071557.jpg

 

 

 

책을 읽기 전

 

 

표지의 제목의 폰트와 디자인이 이 책을 궁금하게 만들었어요.

제목만큼 재미있을 것 같아서 책장을 넘겨보네요.

함께 들어가 보실래요?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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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토끼 티투는 아주 작은 집에서

엄마, 아빠, 동생들 그리고 이모, 이모부, 사촌들과 함께 살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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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여기서 나가는 거야! 토끼가 너무 많아서

내가 사라져도 아무도 나를 그리워하지 않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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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낯설고 달라 보였지요.

티투는 햇빛 속을 거닐다가, 별빛을 따라 걷기고 하고,

달빛에 기대거나, 손전등을 비추며 여행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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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에요.

편안했던 집도 그리웠어요. 무엇보다 많이 생각난 건 바로.....

 

 

 

 

 

 

 


 

 

 

 

 

책을 읽고

 

 

누군가와 함께 있고 싶을 때도 있지만 혼자이고픈 날도 있지요.

아이들을 키운다는 것은 축복이고 행복이지만 가끔 나만의 시간이 필요할 때도 있어요.

그래서인지 복작거리는 가족들을 피해 잠시 떨어져 쉬고 싶은 티투의 마음에 공감하게 되네요.

혼자가 되면서 좋은 풍경, 맛난 음식을 만나면 식구들이 가장 먼저 생각나지요.

ㅋㅋㅋ 이게 큰 오류이지만 큰 행복인 것 같아요.

 

 

나이가 들면서 경험은 본인이 행동하기 전까지는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지요.

주인공 티투가 집을 나가지 않았으면 몰랐을 것들이 많지요.

아이 역시 크고 작은 경험을 통해 성장으로 이어지지요.

가끔은 그 성장통에 힘들어도 하지만 그만큼 아이는 성숙했다는 걸 느끼게 되더라고요.

경험을 현명하게 사용한다면, 어떠 일도 시간 낭비는 아니라는 명언도 있잖아요.

아이들이 성장통을 잘 견디고 작은 일에도 적극적인 삶을 살았으면 좋겠어요.

 

 

'햇빛... 별빛.... 달빛... 손전등'

마치 라임 같기도 하고 빛을 따라가며 만날 수 있는 모든 것을 상상해 보게 되네요.

<토끼, 토끼, 토끼책>에는 이런 재미들을 자주 만날 수 있어요.

원작을 찾아보니 티투가 새로 산 책은 알파벳 책이었지요.

처음 받은 책의 장면에는 Ant eater(개미핥기), Bunny(토끼)에서

티투가 낯선 곳을 여행한 후 Armadillo(아로마딜로), Butterfly(나비)로 바뀌었어요.

 

 

 

 

 

 

화면 캡처 2020-10-16 071631.jpg

 

 

 

 

판화 같은 디지털 기법으로 담긴 그림책.

나무의 형태이지만 야생 동물들이 곳곳에 숨어 있지요.

한글판의 제목 폰트, 디자인에 반해서 읽게 된 그림책이지요.

원작의 표지는 덧싸개가 있고 앞날개에 'B'의 의미들이 표현되어 있네요.

덧싸개를 벗은 표지 그림에는 변화는 없지만 앞날개 부분은 좀 아쉽네요.

 

 

 

 

 

 

 


 

 

 

 

 

- 가출하는 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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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꼬마 / 이마무라 아시코 글 / 조혜숙 역 / 책빛

아기 곰의 가출 / 벵자맹 쇼 / 염명순 역 / 여유당

날 좀 그냥 내버려 둬! / 베라 브로스골 / 김서정 / 미래엔

키이의 가출 / 다네무라 유키코 / 강방화 역 / 한림출판사

집 나가자 꿀꿀꿀 / 아규 마치코 / 고향옥 역 / 웅진주니어

피터의 의자 / 에즈라 잭 키츠 / 이진영 역 / 시공주니어

 

 

 

<사랑이란 / 배빗 콜>의 그림책도 기억나네요.

 

 

 

 

 


 

 

 

 

 

- <토끼, 토끼, 토끼책> 독후 활동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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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작가 베스 페리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면 <토끼, 토끼, 토끼책>의 독후 활동지를 만나보실 수 있어요.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s*****3 2020.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토끼, 토끼, 토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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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에듀앤테크 책을 아이랑 많이 보고 있는데볼 수록 매력적인 책들이 많아요 창작 그림속에 아이가 배울 점도 많고 마음을 말랑말랑하게 도와주는 책들이라잠자리 독서로 아이랑 꾸준히 읽게 되네요 이번 토끼,토끼,토끼 책은 토끼들이 정말 많이 나와요 이 책 제목을 보고 있으면  제목만 보고 넘기기에는 아쉬운 나무로 만든 토끼그림이 있어요 아이랑 나무로 변한 그림찾는 재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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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에듀앤테크 책을 아이랑 많이 보고 있는데


볼 수록 매력적인 책들이 많아요 


창작 그림속에 아이가 배울 점도 많고 마음을 말랑말랑하게 도와주는 책들이라


잠자리 독서로 아이랑 꾸준히 읽게 되네요 


이번 토끼,토끼,토끼 책은 토끼들이 정말 많이 나와요 



이 책 제목을 보고 있으면  제목만 보고 넘기기에는 아쉬운 나무로 만든 토끼그림이 있어요 


아이랑 나무로 변한 그림찾는 재미도 있네요 


꼬마토끼 티투는 아주 작은 집에 가족들이 옹기종기 모여살아요


토끼들이 정말 토실토실 귀엽게 그려져 있어요




티투는 가족과 잠시 떨어지고 있어서 집을 벗어나기로 해요 



아요 집을 벗어나 모험을 떠나고


모험을 떠나는 곳곳에 동물들이 살짝 보여지는게 찾기놀이하기도 좋



그 후 열심히 돌아다니고 집에 돌아갈 시간이 되는데 나무가 얼룩말도 되고 하마도 되고 기린도 되고 


변하는 모습이 신기하면서 재미있었어요


배도 고프고 길도 잃은 티투는 집이 그리워져요 편안했던 집으로 돌아가고 싶어하는데


그때 가족들이 딱 나타납니다.


가족들과 즐겁게 지내게 된 티투 이야기~ 


숨은 그림찾기와 가족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 책을 제공 받아 쓴 후기입니다+

c***3 2020.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토끼,토끼,토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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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표지를 보고 무슨 책일지 얘기해 보았어요.토끼 한마리가 깊은 밤 손전등을 켜고 혼자 숲속을 걷고 있네요.혼자 있으니 무섭지 않을까?밤은 깜깜하고 무서운데...어 그런데, 자세히 보니 나무 모양이 신기하게 생겼네요.뒷쪽 표지의 나무는 치타처럼 생겼고, 앞쪽 표지의 나무는 사자처럼 생겼어요.밤이라 으스스한데, 무서운 치타와 사자모양의 나무가 있어서 더 무섭겠다.조그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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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표지를 보고 무슨 책일지 얘기해 보았어요.

토끼 한마리가 깊은 밤 손전등을 켜고 혼자 숲속을 걷고 있네요.

혼자 있으니 무섭지 않을까?

밤은 깜깜하고 무서운데...

어 그런데, 자세히 보니 나무 모양이 신기하게 생겼네요.

뒷쪽 표지의 나무는 치타처럼 생겼고, 앞쪽 표지의 나무는 사자처럼 생겼어요.

밤이라 으스스한데, 무서운 치타와 사자모양의 나무가 있어서 더 무섭겠다.

조그마한 토끼 혼자 이 밤에 숲으로 들어온 이유가 과연 무엇일까?

토끼, 토끼, 토끼책.

이번에는 나무 그림이 예쁜 토끼모양이네요.

나무로 동물 모양을 표현한 그림이 참 신기하고 재미있어요.


꼬마 토끼 티투는 대가족이 함께 살고 있어요.

엄마, 아빠, 이모, 이모부, 동생들, 그리고 사촌들까지 아주 북적거려요.

저도 어릴 때 명절이면 가족들이 많이 모이는 것이 참 좋았는데,

매일 이렇게 같이 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저희 아이도 대가족을 보자마자 좋겠다~라는 말부터 하네요.

그 당시 저희 엄마는 명절 상차림에 지쳐 진저리를 치셨었는데,

지금은 엄마의 그 마음을 헤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

꼬마 토끼 티투는 책을 읽고 싶어도 가족이 너무 많아 방해받기 일쑤였지요.

어느 날 밤.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했던 꼬마 토끼 티투는 집을 벗어나 모험을 떠나기로 해요.

티투 혼자 떠나는 모습을 보며 우리 아이는 어머나 외로울 텐데...라고 말했지만,

한편으로 왠지 부러웠던 제 느낌은 많은 엄마들이 공감하실거예요. ^^;;;


숲으로 향한 티투.

멋진 모험을 하며 경험을 쌓아갑니다.

그리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자기만의 책을 만들지요.

토끼는 연약해 보이지만, 약하지 않아!

직접적으로 야생동물의 공격을 받거나 무서운 부분은 나오지 않지만,

나무로 아름답게 표현된 야생동물을 통해 가족과 떨어진 이곳이

험난한 환경이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책을 보는 아이에게는

나무보며 동물 맞추기 게임을 할 수 있는 재미난 기회를 주네요.

자기만의 책을 만들고 다시 가족 품으로 돌아온 티투.

모험도 좋지만, 가족보다 좋은 것은 없다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지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j******y 2020.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토끼, 토끼, 토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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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베스 페리그림 - 차우 혼 램옮김 - 손시진에듀앤테크   반복되는 어휘의 리듬감이 재미있어제목 읽는 것도 즐겁다.누나가 책을 보고 빨간 글자를 따라 읽으며"사선으로도 토끼책이네?"하고 말하자 동생도 "토끼책!"하고 손으로 짚어가며 읽었다.어스름한 밤 토끼는 혼자서 왜 숲을 걸어가고 있을까?가족들은 어디에 있을까?    꼬마 토끼 티투네는 대가족이다.이모네 식구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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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베스 페리

그림 - 차우 혼 램

옮김 - 손시진

에듀앤테크

 

 

 

반복되는 어휘의 리듬감이 재미있어

제목 읽는 것도 즐겁다.

누나가 책을 보고 빨간 글자를 따라 읽으며

"사선으로도 토끼책이네?"하고 말하자

동생도 "토끼책!"하고 손으로 짚어가며 읽었다.

어스름한 밤 토끼는 혼자서 왜 숲을 걸어가고 있을까?

가족들은 어디에 있을까?

 

 

 

 

꼬마 토끼 티투네는 대가족이다.

이모네 식구들과 함께 사니 언제, 어디서나 북적거린다.

게다가 동생들이 있어 티투는 참아야 하고 양보해야 해서

마음이 힘들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할까?

잠시라도 쉬고 싶은 티투는 떠나기로 한다.

 

 

 

 

숲에서 티투는 엄청난 걸 보고 공책을 꺼낸다.

과연 티투가 본 엄청난 것은 무엇일까?

티투의 시선을 따라가보자.

"어? 숲엔 아무것도 없는데. 나무들과 풀, 돌, 나비들만 있는데?"

대체 티투는 무얼 보고 저리 웃고 있는걸까?

 

실제 사물, 사진, 그림으로만 본 아이는 창의적으로 표현된 사물을 바로 찾지 못했다.

제일 앞표지로 가서 나무들로 표현된 동물을 찾아 볼 수 있도록 했다.

그제서야 나무로 표현된, 검은 실루엣의 무언가를 발견했다.

그리고 책장을 넘길 때마다 나무들로 시선이 가며

숨은그림찾듯 하나하나 찾아내는 재미를 느꼈다.

색감도 없고 구체적인 표현도 없이 실루엣으로만 표현된 것을 보고

하나하나 발견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상상력과 창의적인 그림 표현에 아이는 또다른 미술을 감상했다.

그림동화책의 또다른 묘미를 느낄 수 있었다.

 

 

 

티투는 얼마동안 혼자서 여행을 했을까?

혼자서 쉬고 싶어 떠난 여행이지만 몸과 마음이 지치자

집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진다.

결국 나에게 돌아갈 가족이 있다는 건 행복하고 편안함이다.

티투의 마음을 어린 동생이 이해하고 있었을까?

티투가 떠날 때도 배웅해준 동생,

티투가 돌아 왔을 때도 반갑게 맞이해준 동생,

그리고 티투의 가족들!!!!

 

티투가 여행을 하면서 잠시나마 마음의 편안함을 얻었길 바라며

가족의 품으로 돌아와서도 행복하길 바란다.

 

 

 

 

 

QR코드가 있어 구연동화를 들을 수 있다.

숨은그림찾기 대장인 아이가 QR코드를 찾자 마자

동화를 들려달라고 했다.

이야기를 들으며 그림감상에 집중할 수 있었다.  

사남매인 우리 아이들도 항상 시끌벅적이다.

어린시절 형제들과 가족과 함께 하며

몸과 마음이 아프고 지칠 때도 있지만

가족의 소중함을 알고 가족으로부터 치유를 얻을 수 있는

가족을 잊지 말았으면 좋겠다.

 

그림이 표현한 마법같은 상상력과 숲의 생명력을 느낄 수 있었고

때론 혼자서 때론 여럿이서 함께 하는 가족에 대한 의미를 생각하며

나의 소중한 가족들을 생각해 볼 수 있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r*********y 2020.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만의 책을 만들러 모험을 떠난 티투이야기
"나만의 책을 만들러 모험을 떠난 티투이야기" 내용보기
토끼, 토끼, 토끼책     그림책은 그림이 먼저 눈에 들어오기 마련인데, 이 책은 책 제목이 더 눈에 띄였어요.왜 제목에 토끼가 3번이나 들어갔을까 궁금해하며 읽은 동화책이랍니다.          어릴 적 누구나 새롭고 낯선 곳에 대한 동경과 호기심으로 가득하죠.   내가 사는 이 곳도 좋지만 새로운 곳을 보면 가슴이 설레고 두근거리죠.누구나 떠나고 싶어하지만 그것은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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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토끼, 토끼책

 

 

 

 

 

그림책은 그림이 먼저 눈에 들어오기 마련인데, 이 책은 책 제목이 더 눈에 띄였어요.

왜 제목에 토끼가 3번이나 들어갔을까 궁금해하며 읽은 동화책이랍니다.

 

 

 

 

 

 

 

 

 

 어릴 적 누구나 새롭고 낯선 곳에 대한 동경과 호기심으로 가득하죠.

 

 

내가 사는 이 곳도 좋지만 새로운 곳을 보면 가슴이 설레고 두근거리죠.

누구나 떠나고 싶어하지만 그것은 우리가 반드시 돌아올 곳이 있기에 더 갈망하게 되는거 같아요.

오늘 읽은 동화책 '토끼, 토끼, 토끼책'은 그런 모험과 가족의 사랑에 관한 이야기랍니다.




QR코드로 동화구연으로 들을 수도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주인공 티투는 토끼랍니다. 토끼들은 번식력이 좋은 걸로 유명하죠~ 책에서도 티투의 동굴 집에는 많은 식구들이 살아요.

부모님과 이모네 부부, 동생들, 사촌들까지 말이죠.

귀여운 외모의 토끼들이 앙증맞게 서로 어울려 사는 모습이 우리 아이들 눈에도 마냥 귀여운가 봅니다.

티투는 가족이 많은 것이 좋기도 하지만 싫을 때도 있었어요. 혼자 조용히 있고 싶을 때도 있는데 동생들이 와서 티투가 좋아하는 책을 먹어버리기도 하니깐요.






티투는 모험을 떠나기로 합니다. 익숙한 이 곳에서 잠시 벗어나 나 혼자만의 시간도 가지고 나만의 책을 만들고 싶었거든요. 티투는 가족들이 자는 틈을 타 몰래 달빛을 따라 길을 나섭니다. 티투는 밤새 걷고 걸어 아침에는 신비한 다른 동물들을 만나고 또 밤에는 별과 달을 보며 여행을 했지요. 특히 숲의 나무들이 하나같이 예사롭지 않아요.



 



아이들과 나무의 모습을 보며 이야기 나눴어요. 아르마딜로, 얼룩말, 사자 등등 티투가 읽던 동물책에 나오던 동물의 모습과 나무가 닮아있더라고요.

어떻게 이런 상상을 했을까요? ㅎㅎ

나무의 모습을 보며 어떤 동물인지 아이들과 퀴즈 맞히면 너무 좋아한답니다.



티투는 다른 동물들의 모습을 자신만의 노트에 적어두었어요. 자신이 경험한 것들이 가득한 이 노트는 나중에 훌륭한 티투만의 훌륭한 그림책이 되었지요.

 

 

 

 

새로운 곳을 여행하면서 혼자만의 시간도 즐거웠지만 여행을 할수록 생각나는건 바로 가족들이었어요. 그래서 티투는 집으로 돌아가기로 했어요. 


 

 

 

 

 

 

 

 

 

그 길에 만난 티투네 가족들~~특히 막내 동생이 티투를 많이 그리워했는지 반겨주네요.

모두들 티투가 여행을 무사히 잘 마치고 와서 기뻐했고, 그가 만든 그림책을 보고 엄청 반가워했어요.



 

 

 

 

 

 

 

 

마지막엔 티투가 막내 동생과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보여서 뒷 이야기를 아이들과 상상해보았답니다.

용감하고 씩씩한 티투의 모습이 참 멋지고, 가족들의 사랑을 듬뿍받는 모습이 참 예뻐보였답니다.

티투도 이런 경험을 통해서 더 발전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더 느꼈을거 같아요.

그림이 참 특이하고 예뻐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네요. 베스 페리 작가의 다른 책도 읽어 보고 싶네요.


 

YES마니아 : 로얄 h*****e 2020.10.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