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스크래치를 잘하긴 하지만 조금 더 깊은 내용을 한 번 공부해보고 싶다는 의지를 나타내어 사준 책입니다. 아직 초반이라 앞부분 내용은 아이가 다 아는 부분이라고 하지만 설명은 어렵게 느껴진 부분 없이 잘 되어 있다고 하네요.
코딩 스크래치를 처음 공부하는 사람들도 어려움 없이 공부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코딩 종류가 여러가지 있던데 차근차근 시켜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