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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신재욱 여주:오유인
재욱은 사랑하던 여자가 어머니의 협박과 회유에 못이겨 이별을 고하자 헤어지게 되고 유인 사랑하던 사람이 양다리를 걸치며 말성이자 그와 헤어지게 된다 재욱과 유인은 서로 맞선을 보게 되고 결혼을 하게 된다 재욱은 남편으로서 최선을 다한다 하고 유인은 재욱에 대한 믿음으로 결혼 생활을 하게 된다 재욱의 어머니는 남편에 대한 실망을 재욱의 삶에 간섭을 하며 풀고 삽니다 재욱의 어머니에게 분오를 느꼈지만 그렇게 살수 밖에 없던 남편과의 불화가 안타까웠던 소설입니다 강하고 똑부러지는 유인을 만나고 재욱의 따듯한사랑으로 따듯한 가정을 꾸릴수 있는 두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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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인 : 희망 없는 사랑에 아파하며 사랑하는 남자를 떠나온 여자 신재욱 : 사랑하는 여인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사랑을 떠나온 남자 유인은 사랑하던 남자가 유부남인 사실을 알고 절마하고 헤어지고 맞선을 보기로 하고 나가서 재욱을 만난다. 재욱은 사랑한 여인이 불우한 환경으로 어머니 심한 반대에 못견뎌 재욱에 이별을 고하자 자포자기로 나와서 유인에게 청혼하고 유인은 차가운 재욱의 태도에 거절하나 모두 호의적 상황과 재욱의 설득에 결혼하고 살면서 재욱의 어머니의 불행과 집착을 알게되고 재욱을 사랑하게 되고 재욱모의 불치병이 걸리는데... 둘다 불행한 사랑을 했는데 특히 유인의 전 남친은 진짜 뻔뻔하던데 벌도 안받고 끝나 아쉽고 재욱모 엄청 독했는데 나중에 캐릭터가 바껴서 좀 아쉽다. 책은 재미있는 킬링타임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