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짝사랑하는 남주(같은 병원 선배)에게 동거를 제안하는 여주..급하게 집을 구해야하는 남주는 고민끝에 여주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둘은 룸메이트가 되는데...아직 초반이라서 두근두근 설렘설렘은 잘 모르겠고 그냥저냥 읽을만합니다..작가님이 공부를 많이 하신것같네요..어려운 의학용어들도 좀 나오네요..알콩 달콩 닭살돋는 내용을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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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온지 꽤 된 소설인데 갑자기 땡겨서 읽었습니다 여주는 오랫동안 남주를 짝사랑하닥 짝사랑을 끝내려고 남주를 자신의 집에서 살게하면서 싹트는 얘기인데 여주 성격이 로봇 같으면서도 재밌었습니다 남녀 주인공 성격이 정 반대라 거기서 오는 케미가 장난이 아니네요 오랜만에 본 작품이라 재밌게 읽었습니다 장소영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오랜만에 다시 읽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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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영 작가님의 닥터의 순정 1권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군대시리즈를 정말 재밌게 읽고 메디컬물인 닥터의 순정도 큰 기대를 가지고 읽게 되었습니다. 짝사랑하던 여자주인공이 남자주인공과 함께 살게되면서 전개되는 로맨스가 흥미로웠습니다. 남자주인공이 여자주인공에게 점점 스며드는 과정도 좋았습니다. 장소영 작가님 답게 사건과 로맨스가 적절하게 섞여있어서 정말 재밌었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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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영 작가님의 닥터의 순정 1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며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예전에 종이책으로 읽었던 작품인데 워낙 좋아했던 작품이라 뒤늦게 이북으로 구입하여 재탕해본 작품입니다 너무나도 매력적인 레지던트 3년차 선배 경훈을 몰래 짝사랑하던 레지던트1년차 지원 경훈이 사정으로 갈곳이 없어지자 동거를 제안합니다 자기맘을 숨기고 그냥 아무렇지도 않은듯이 경훈을 대하는 지원 상처많은 그녀는 그렇게 자기맘을 감추고 하는게 특기기도 했어요 하지만 같이 지내면서 지원에게 관심이 생기기 시작하는 경훈 그냥 두사람 하는짓보면 니들 연애하는거잖아 싶을정도로 달달해요 특히 경훈이 지원이 대하는게 진심... 경훈이 결국 먼저 고백하지만 여러가지 사정이 있던 지원은 받아주지 않아요 계약연애 운운 하면서 말이죠 결국 1권 마지막부분에 가서 지원이 자신을 짝사랑했다는사실을 알고 지원이 있는 숙직실로 가는장면 좀 많이 설레인다는거 아닙니까 ㅋ 아무튼 오랫만에 다시본 작품이지만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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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토리 출판사에서 출판한 장소영 작가님의 닥터의 순정1권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있을 수 있어요 불편 하신분들 피해주세요 장소영 작가님 책 처음 접했는데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메디컬 소설 좋아하기도 해서 시작했는데 처음에 동거 제안에서 잉?했는데 지원이 이렇게 할 수 밖에 없는 마음이 느껴져서 더 응원하게 되네요 소설 읽는데 드라마나 영화 보는 느낌으로 읽었어요 2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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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고 따지지도 않을 이 작품. 닥터의 순정, 너무너무 좋아하는 장소영 작가님의 작품입니다. 재독도 여러번 했는데 질리지도 않고 경훈샘 너무 멋져서 그 매력을 새록새록 발견하게 되는 작품이예요. 대일병원 외과가 배경인 메디컬장르물인데요, 참 군대물인 초기작을 넘어서 메디컬장르까지 이리 재밌게 잘 쓰시다니! 십여년된 오랜 로설을 읽으면서도 여전히 재밌어요. 개인주의자 지원이 휴머니스트 경훈을 만나고 좌충우돌하는 스토리인데요 두권을 한호흡에 쫙 읽을 수밖에 없습니다. 밤에 붙잡으면 날이 지나갑니다. 좋은 작품은 언제고 다시 붙잡고 읽어도 재밌어요 그리고 언젠가 작가님이 지원이와 경훈이 외전 써주시길 고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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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영 님은 유명한 작품을 여럿 쓰셨어요. 다른 작품들 모두 재미있지만, '닥터의 순정'을 그중 최고로 꼽는 사람이 많아요. 그만큼 재미있고 유명한 작품입니다. 이 작품의 남주와 여주는 모두 의사예요. 레지던트 1년차와 4년차로 나옵니다. 여주는 지독한 개인주의자입니다. 자기 자신만 아는 이기주의자라는 평을 받는 인물입니다. 남주는 친구도 많고 여기저기 사랑받는 인물입니다. 이런 남주를 여주는 8년 동안 짝사랑해요. 남주가 여자친구와 헤어졌다는 걸 알게된 여주는 자신의 짝사랑에 마침표를 찍고자, 남주에게 동거를 제안합니다. 물론 연애관계가 아닌 이해관계에 따른 동거임을 남주에게 확실히 합니다. 그런 여주를 황당해하던 남주는 차츰 여주에게 빠져갑니다. 가까이에서 남주는 겪고 짝사랑을 끝내려던 여주 역시 오히려 남주를 더 깊이 사랑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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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지인들이 추천했던 작품인데 사두고 읽게 된건 좀 오래 된것같아요. 근데 정말 읽고 나서 좋은 구절들이 너무 많아서 전자책 사길 정말 잘했다 여긴 작품 이네요. 여기에서 나오는 남자 주인공은 은근히 째째해 보이기도 하지만 나름 상황이 이해가 가는 상식적인 정말 그리고 상상에서 나온 듯한 정상적인 의사 인데 다른 작품들보다 더 현실적으로 묘사가 많이 나와서 만족스러웠어요. 여자 주인공의 결핍도 상황이 충분히 설득력있게 읽히더라고요. 이런 비슷한 소재의 작품을 볼때마다 맘이 안좋은데 가족력이 참 중요한것 같다 싶었지만 이 소설은 마지막에 그래도 나름 신파적인 감동으로 마무리가 되어 훈훈하기도 했던거 같아요. 외전이 있다면 정말 멋질것 같아요. 세상에 좀 회의적인 기분이 들때 이 작품을 자주 꺼내봐야겠어요. 읽다보면 마음이 한켠 따뜻하게 차오르는 기분이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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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 포함되어 있습니다)
- 최경훈: 대일병원 외과 레지던트 3년차. - 한지원: 대일병원 외과 레지던트 1년차.
"저하고 동거하실래요?" 당돌하고 거침없는 후배 한지원의 제안... 같은 외과 레지던트 선배 최경훈은 당황하지만 당장 함께 살고 있는 친구의 급작스런 결혼으로 전세금조차 없이 집을 구해야 하는 형편이라 일단 받아들이며 시작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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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과 너무 다른 최경훈을 짝사랑하는 한지원은 최경훈이 살고 있는 집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한 걸 알고 동거를 제안합니다. 최경훈과 같이 살면서 경훈에 대한 자신의 마음이 없어지길 원하면서 동거를 제안하게 되는데.. 오히려 경훈에 대한 마음이 커져감을 느낍니다. 한편, 경훈도 동거를 하면서 지원에 대한 마음이 커져가게 되는데요. 한지원을 좋아하는 선배인 김원철과 경훈은 경쟁자의 관계입니다. 전공분야에서도 경쟁자, 사랑에 있어서도 경쟁자인 둘의 이야기가 재미있게 전개됩니다. 메디컬 로맨스 좋아하시면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