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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영 작가님의 글은 읽어 볼만합니다. 읽는데 전혀 어색하지 않고 다양한 소재를 가지고 글을 쓰시네요. 이번 '닥터의 순정'도 의사인 여주와 남주의 로맨스를 잘 풀어 쓰셨네요... “저하고 동거하실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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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영작가님의 닥터의 순정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계속 읽으시려면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작가님의 작품들을 좋아해서 왠만한 작품들은 소장하고 있는데요 이 작품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현대로맨스의 장인이신거 같아요. 키워드는 #매디컬물 #짝사랑녀 #상처녀 #능력남 정도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
| 한때 병원에서 근무했기도했고 의사라는 직업이 가진 그런게있는데 외과에서 선후배로 짝사랑하다가 만나서 여주의 집안 일이 있지만 밝고 성실하고 매력있는 최경훈으로 부터 사랑의 기적을 만들어가는 메디컬 로맨스 한편 잘본거같아요 아무래도 병원에서 선후배라 애칭보다는 이녀석 뭐이런 호칭이지만 매끄럽게 느껴졌어요 최경훈 전여친..너무 들이대는데 한지원이 딱뿌러지게 말하고 둘의 사랑이 굳건해보여서 보기 좋았답니다 최경훈도 여지안남겨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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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설을 읽으면서 예전에 tv에서 봤던 드라마 닥터스가 생각나기도 했다. 우선 전문직 의사의 이야기를 로맨스 소설로 만날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남주 여주 뿐만 아니라 바쁜 의국생활을 하는 여러 의사들이야기도 너무 흥미로웠다. 이 소설의 주인공은 냉정한 의사가 되어야만 실수하지 않고 수술대 앞에서 환자를 살릴 수 있다고 믿는 강심장 여주 한지원과 환자에 대한 따뜻한 마음과 인간미가 있는 남주 최경환이 만들어가는 사랑이야기로 정말 포근하고 따뜻하게 느껴지는 소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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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았다 내 베스트에 들어갈 작품이다 개인적으로 장소영님 작품 다 좋아한다 군대시리즈나 좀 무거운 소재들, 특이한 직업들로 사내연애하는 경우를 많이 쓰셨는데 메디컬은 그나마 흔한 소재였자만 장소영님만의 필력으로 확 휘어잡았다 초반에 남주한테 동거제안하는 부분부터 너무 재밌었다 여주의 똘끼에 화난 경훈도, 조리있게 받아치는 지원도 너무 좋았다 남주가 점점 빠져드는 모습을 보는 것도 재밌었다 적당히 악역도 등장하고 지루하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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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영 작가님 글 잘 쓰시는거야 다들 아실테고 작가님 소설은 거의 다 읽은거 같은데 이번 책도 재밌었어요 끝날쯤부턴 몇페이지 남았나 계속 보면서 읽었어요 솔직히 지원이가 간이식을 해주고 새어머니가 개과천선을 한부분은 마음에 들지 않아요 가족의 정이 그리웠을 여주이니 잘됐다 싶으면서도 그냥 시어머니와 시아버지가 그 역활을 대신해주면 됐지않을까 싶을정도로 새어머니는 나쁘네요 미니시리즈 한편 본 느낌이에요 ㅎ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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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닥터의 순정이네요 ㅋㅋ 의학로맨스물 좋아하는데 추천 받아서 가볍게 읽기 시작했는데 너무나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겨울 맞아 휴일에 따뜻한 전기장판 위에서 읽기 너무 좋았습니다 서로 다른 두 주인공이 함께하며 어우러지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작가님 다음번에도 좋은 글로 찾아뵐수 있었으면 좋겠구요 좋은 작품 볼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
| 장소영님의 단하나의 표적도 설정이 참신하다고 생각했는데 닥터의 순정도 같은생각이 드네요...지원이 짝사랑하는 선배 경훈에게 동거를 제시하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지원이 먼저 좋아하지만 시간이 지난수록 경훈의 지원에 대한 사랑이 애틋하고 따뜻합니다...지원의 엄마는 이해하기 힘들지만 아버지와 새어머니가 나중에라도 다정하고 챙겨주는 내편인 가족이 생겨 좋았네요...의사들의 일과 사랑과 환자의 생명을 대하는 모습들도 믿음직했네요..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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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드라마를 너무좋아하고. 메디컬 로맨스 소설도 너무 좋아하는데.
정말 너무 재미있게 본 책.
병원의 묘사와 상황들이 작가님이 준비를 많이 하셨는지 생생하게 머리에 그려질 정도로 술술 읽혔고. 여주의 심경과 남주의 심경이 이해가 되도록 세심하게 쓰여있어서 오랜만에 읽고나서 꽉찬 스토리 느낌을 받았다. 물론 주관적인거지만.
남주와 여주 말고도 다른 주변의 병원 사람들과 주변 인물들이 그래도 성의 있게 그려져서 풍성하게 읽을 수 있었다.
남주 멋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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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서도 메디컬 드라마를 열혈 시청한 한 사람으로 장르소설에서도 메디컬물 키워드를 빠뜨릴 수는 없다.ㅎㅎ 메디컬 키워드를 찾아 헤매던(?)중 블로그 이웃님의 추천으로 그 유명하다는 장소영 작가님의 「닥터의 순정」을 접하게 되었다. 외과 의사답게(?) 별명도 ‘빅리버’인 그러나 성격은 좀 재수 없고 실력은 있는 외과 1년 차 레지던트인 한지원. 타고난 성격부터가 성인군자요, 바른 생활 사나이에 휴머니스트인 외과 3년차 레지던트 최경훈. 한지원이 최경훈에게 조금은 아니 많이 생뚱 파격적인 동거를 제안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되고.... 작가님의 의도대로 처음부터 끝까지 설정의 흔들림 없이 스토리를 이어가시는 그 필력은 가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