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윤주 작가님의 해중림 2권(완결) 리뷰입니다. 이 작품의 매력은 단순히 로맨스에 국한되지 않고 캐릭터들이 겪는 내적 갈등과 성장, 그리고 그들 사이의 갈등과 화해 과정을 생생하게 그려내는 데 있습니다. 서사는 감정적으로 풍부하고 섬세하여 깊은 인상을 남기는 작품입니다. 주요 장면에서 캐릭터들이 마주하는 선택과 그 결과는 현실적이면서도 울림을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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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의 성장과 신분을 숨기고 살던 남주가 자신의 자리를 되찾는다는 스토리에 여러 조연들의 매력있는 이야기들이 잘어울러져 재미있게 읽었네요. 당차고 순정적인 은록이도 그렇고 능글거리는 모달까지 캐릭터들도 매력있어서 좋았습니다. |
| 한참전에 완독했는데 오래전.. 이제야끄적여봅니다~ 그런데 아직도 긴여운을 가지고 있을정도..기억이 남아있어서 재탕은못하겠고.. 너무 재미있고 왜..인생작으로 많이 꼽히는지는 읽어보면 아는 그런 작품입니다! 진심 그배경이나 인물들의 감정선이 소속들이 느껴지는 그런 필력이구요.. 여주가 구르는편이긴하지만 슬기홉고 지혜롭게 대처해가는 모습들이 매력있어요~ 이작품은 여주가 저는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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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주님의 [eBook]해중림 2 (완결)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렇게 잘 쓰여진 책들을 찾아서 읽는 기쁨에 로맨스소설을 떠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로맨스가 많이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전체적인 이야기가 무척 재미있습니다. 남주 모달 14~22세 은 이형산의 노비로 살고 있으나 실제로는 천자입니다. 여주 은록 14~22세 은 이형산의 조카딸로 모달에게 첫눈에 반해 짝사랑하면 매일 못되게 굽니다. 신분을 찾으러 가는 모달을 따라 같이 떠납니다. 무척 재미있어요. 이런 작품 많이 읽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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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주 작가님의 해중림 2권 리뷰입니다. 제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원하지 않으시는 분은 주의 부탁드립니다. 구작임에도 추천이 많아서 읽어보게 되었는데 역시나 유명한 이유가 있구나 하고 읽었습니다. 여주도 남주도 둘 다 진취적이고,처음에는 버릇 없게만 보였던 모달이도 헤어졌다 만난 후에는 어찌나 스윗하던지 이 정도면 3년정도 헤어지는 건 참을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여주도 가만히 기다리는 게 아니고 모달이를 찾아 나서는게 맘에 드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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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위주 소설 좋아하시면 잘 맞으실 것 같아요. 모달과 연록이 서로 맘을 알고 행복해지는데까지 정말 오래 걸렸고 이 과정이 지루하지 않고 술술 읽혔습니다. 그리고 조연인 이형산 캐릭터도 정말 매력있게 잘 쓰신 것 같아요. 과거 서사도 그렇고 모달과의 관계 그리고 결말까지 완벽했습니다. 여주가 남주를 어릴적부터 짝사랑 해왔는데 그러면서 성장해나가는 모습이 너무 매력있었어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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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 은록이 사랑을 주체적으로 쟁취해 나가는 모습이 짠하기도 하지만 사랑스럽고 보기 좋았다. 모달은 좀 얄미운 구석이 있었는데 은록에게 연락을 주겠다면서 연락이 되지 않아 마음고생 시키는 게 참 밉기도 했다. 그래도 굴하지 않고 모달을 만나러 가는 은록의 모습이 기특했고 그래도 나중에는 모달도 은록에게 적극적으로 표현도 하고 잘해주기도 해서 은록이 행복했으면 된 거지 라고 생각했다. 두 사람이 투닥투닥 알콩달콩 잘 살아가길 바라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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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읽으신 분들은 꼭 읽어야해요... 존잼존잼개존잼이에요. 남주랑 여주성격둘다독특합니닼ㅋㅋ남주는천민인데사연이있어요. 여주는 양반가자녀라서 콧대높지만 남주짝사랑하고요... 넘재밌어서재탕자주하는소설이에요ㅎㅎ 이건 꼭 읽어야하는소설이라고 생각합니다 여주랑 남주 티격태격 잘하고 재밋어요ㅎㅎ 남주랑 여주 오해도 좀 많이하고 싸우기도 엄청싸워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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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주 작가님의 해중림 2권 리뷰입니다. 해중림은 로설 입문 전에도 지인들이 종이책으로 읽는 모습을 많이 목격했던 책이었는데요. 당시에는 별 관심없다가 갑자기 궁금해져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부잣집 아씨인 은록이 노비인 모달을 짝사랑하는 이야기인데 남주도 츤데레일 뿐 쌍방에 가깝습니다. 사실 망국의 왕자 신분인 모달은 신분을 숨긴 채 살고 있었습니다. 원치 않은 혼인은 피하려 자결시도까지 했던 은록은 나라를 되찾기 위해 자신의 나라로 돌아가는 모달을 따라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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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주 작가님의 해중림 2권 리뷰입니다. 해중림은 종이책으로 다 보고도 소장하고 싶어서, 이북으로 추가 구매하였습니다. 해중림은 1권보다 2권이 정말 훨씬 재미있었어요! 아래에서부터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남주가 결국 북국으로 갑니다. 여주는 외가에 남아, 남주가 데리러 오겠다는 약속을 기다리죠. 하지만 남주에게서 연락이 없자, 여주 스스로 돈을 모아 북국으로 가기로 결심해요! 역시 여주다워요! 그렇게 돈을 모아, 북국으로 가는 데, 그 과정이 정말 애틋하고 참 좋았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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