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걸 접함에 따라 또 다양한 경험을 해보는 주인공. 양아치 친구가 편하게 오토바이로 데려다 줬지만 그 결과는 하지만 둘이 같이하니깐 나쁘진 않은것 같다. 내신에 영향이 없다는걸로 보아. 저 시대는 대학 진학에 그런 심한 영향은 없나보다. 누군가에게 심한 피해를 준건 아니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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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 16권에서 토모코는 학교 체육대회에서 탁구와 야구 경기를 경험하고, 유리는 연습 중 소란스러운 옆 테이블 때문에 불편을 느끼는 장면이 코믹하게 전개됩니다. 초반의 혼자 고군분투하던 토모코에서 조금씩 변화해가는 모습이 돋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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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6권은 구기대회 에피소드와 토모코와 요시다의 근신 에피소드가 들어있네요. 근신 에피소드를 보며 새삼 든 생각이 와타모테 초반부와는 달리 토모코에게 정말 많은 친구들이 생겼구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역시 단행본에만 있는 덤 에피소드와 작가 후기는 매권마다 재미있네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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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니가와 니코 작가의 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 16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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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구기대회에 참가한 토모코는 탁구 단체전에서 우치와 대결하고, 친구들의 응원을 받는다. 구기대회가 끝나고 시험 결과를 받은 후, 토모코는 스쿠터를 탄 요시다와 만나 집으로 돌아간다. 그러나 도중에 사고가 나고, 토모코는 요시다의 집에 머물게 된다. 요시다의 가족과 함께 저녁을 먹고, 방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토모코에게 요시다는 자신의 진심을 털어놓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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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인기가 없는 이지만 정말 학교의 유명인이 되어버린 쿠로키네요. 심지어 요시다와 바이크를 타고 가다가 신고되어서 일주일간 근신처분까지 받습니다. 이전의 쿠로키라면 상상도 못할 일이네요. 덕분에 또 모두가 쿠로키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재밌어하기도 하고, 없어져서 찾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한편 근신이라고 뭐 대단한건 없고 휴대폰은 압수에 따로 공부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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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 16권입니다.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이 즈음해선 주인공이 평범하게 느껴지네요. 평범하게 친구들이랑 대화하고, 화내기도 하고, 근신도 받고요. 초반의 주인공 모습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이런 식의 평범한.. 그러면서 마음 속으로는 좀 독특한 캐릭터가 이어지는게 보기는 편해서 좋네요. 다음 권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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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쿠로키를 두고 타무라 유리와 네모토 히나 간의 신경전으로 시작했던 것 같은데 어느 덧 라이벌 관계로 가는 것인지 체육대회에서 유리가 또 진 것을 두고 네모토가 유리를 놀리네요. 유리는 바로 쿠로키에게 연락해서 비밀로 탁구를 연습하자고 합니다. 그래서 둘은 만화 카페 부터 노래방, 다트, 당구, 탁구까지 여러가지가 복합적으로 있는 곳에 놀러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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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없던 모솔 쿠로키가 3학년이 되고 일약 클라스의 여학생들에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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