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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라로 처들어간 진나라의 왕전 사령은 조나라의 대비책이 공격군을 야금야금 몰아 죽이려 는 것임을 알고 전장에서 바로 큰 전략을 바꾸게 된다.
왕전의 전략이 바뀐 것을 알고 조나라의 제장들은 긴장하지만 이목은 역시 걸물. 차분하게 전 략적으로 그리고 무력을 통해 진나라와 대적!
우선 양군이 격력하게 부딪친 첫날. 몽념과 비신대 등의 분전에도 불구하고 2군의 장인 몽광이 이 목에게 살해 당하는 대이변이 발생하여 주력이었던 몽광군이 전멸할 위기에 처한다.
이에 몽광군의 지휘관이 없음을 느끼고 몽념은 부지휘관들의 마음을 짧은 시간에 다잡고 나머지 병사들의 개인 사기를 높여 전투에 임하는데...... 원래 몽광군은 철저한 훈련을 통해 개개인이 강인 한 군대였고 몽광 장군과 일심동체 성격이었기에 그것이 장점인 동시에 약점이었던 것. 몽광의 전 사를 부정할 한 마디는 평소 몽광이 병사들에게 했던 말.
일어나. 싸워라!
이 한 마디에 반응하는 병사들은 그야말로 사력을 다해 조나라 군을 물리칩니다. 아까 밀리던 병사들이 아니었지요.
산족의 양단화 수장은 역시 거칠고 강력한 견융족을 만나 고전하지만 여자의 몸으로 산족을 통일한 양단화는 바로 전세를 역전시키면서 백중지세로 몰고 갑니다.
정말 전장 속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 킹덤 49권. 50권이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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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라를 침공한 진의 병사는 크게 3곳에서 전투를 벌이고 있는 상황.
1. 우선 아평장군은 상남자와 아운의 협공으로 목숨이 간당간당한 상태. 하지만 그는 진나라 주공의 제2 장군으로 그가 죽으면 진군의 사기는 바닥을 칠 것이기에 왕분과 수하들에 의해 간신히 구원을 받지만 계속 추격을 받는다. 같은 시간 신은 신과 비신대에 원한이 있는 요운 장군과 일기토를 하는데 왕기 장군의 유품이자 대장군의 뜻을 품은 창을 이어받은 신은 극한의 상황에서 요운을 단 창에 베 어버려 그 쪽 진군의 사기를 드높인다. 하지만 장수를 잃은 조군은 신과 비신대를 그냥 놔두지 않을 위험한 상황.
2. 메라족은 벽군과 함께 견융족의 부네라는 잔인한 장수와 싸우는 중. 견융족은 싸움의 결과에 따라 처절하게 싸우지 않은 병사의 일족을 몰살시키는 잔인한 공포 통치를 하 는 부네 장수가 부각되고, 부네의 명에 따라 메라족의 태양 키타리는 견융족 여럿을 물리치고 부네를 치러오던중 자신의 몸을 방패삼아 키타리를 껴안고 있는 견융족 3명 과 견융족의 목숨을 파리목숨으로 아는 부네가 키타리와 부하장수를 같이 칼에 꿰어 버림으로 인해 키타리가 죽게 된다. 태양 키타리를 잃은 메라족은 싸울 의지를 잃고 몰살 당하게 된 상황. 벽장군은 혼신의 힘을 다해 키타리의 동생 카타리를 살리고 퇴 각을 통해 메라족과 이쪽 전장의 병사들을 재정비하게 된다. 이 재정비가 이번 전쟁 에서 어떤 역할을 할지는 두고 볼일!
3. 견융족의 대군과 조나라의 정예병과 맞서고 있는 양단화 산족의 왕은 오늘 견융족의 용맹한 부장 셋을 제거하기 위해 거의 모든 병력을 전선으로 내보냈고 일단 용맹한 부장 셋중 둘을 처치했으나 양단화 본인이 견융족 로조 족장과 손수수가 보낸 조나라 정예병의 협공으로 군사들이 뿔뿔이 흩어진채 끊임없는 추격을 받는다. 양단화만은 살리겠다는 오른팔 바지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양단화가 잡힌 상황 에서 거의 죽어가는 바지오는 양단화를 지키겠다는 일념으로 초죽음 상태에서 칼을 휘드르고 있다. 화면이 바뀌어 견융족의 성 뒷 편, 양단화의 밀명을 받은 게로 영감과 정예 산족 들은 양단화가 자처한 미끼 역할에 의해 거의 비게된 견융족의 성벽을 기어오른 다. 이제 상황이 어떻게 펼쳐질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52권은 마무리!
왕좌의 게임처럼, 주요 장수와 인물들이 갑자기 죽기도 하고 성장을 통해 중요한 역할로 크기도 하고 전국시대 나라 간의 치열한 전쟁 상황이 숨돌릴 틈 없이 벌어 지고 있는 상황 속 킹덤 52는 짧은 두께가 아쉬움을 주는 재미있는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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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련을 통해 강상의 죽음과 자신들의 운명에 대해 다시금 깨닫는 강외. 유련의 공격에 죽음을 목전에 두게 되었으나 그 고비에서 맞설 방법을 찾아낸다. 신과 비신대, 그들과 함께했던 전쟁을 생각하며 복수가 인생의 끝이 아닌 시작이고 자신에게 돌아갈 곳은 바로 동료들이 있는 전장임을 알게 된다. 강외가 비신대에 복귀하고 비신대는 더욱 강해졌으며 그녀는 이제 대장군으로서의 꿈까지 품게 된다. 한편 병석에 누운 몽오 장군은 육대 장군과 삼대천의 존재에 비해 초라했던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며 신과 몽념, 왕분에게 진나라를 위해 경쟁하며 발전하는 관계가 되길 당부하고 숨을 거둔다. 합종군과 진나라 간의 큰 전쟁이 있은 후, 이렇다 할 전쟁이 없던 시기, 진나라에 서서히 권력을 다투는 내분의 조짐이 일기 시작한다. 바로 최성에서 민병을 이끌고 방어에 성공하여 대외에 존재를 알리고 세가 강해진 대왕 정과 반면 다소 열세에 놓인 여불위간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었다.불안한 그는 사재를 털어 식객을 늘렸고 정의 가관식을 이용하여 권력을 찬탈할 계획을 세우고, 그 첫 수순으로 왕제 성교를 제거하기 위해 함정에 빠뜨린다. 장군들이 방어를 위해 각지에 파견되어있는 상황에서 조나라가 다시 진나라를 침공하고 성교는 정 대신 둔류 방어를 위해 길을 나선다. 왕제 성교가 이끌고 온 원군이 합세하여 진나라는 조나라를 가볍게 물리친다. 그러나 둔류는 여불위와 내통하고 있는 포학이 장악한 상태였고 그는 내밀한 공간에서 방어를 위해 꾸린 수만의 군사를 이용하여 성교에게 반란을 권한다. 성교는 반발하나 이미 함정에 빠져 반란의 주역이 된 상태, 정은 이를 직감하고 신으로 하여금 성교를 구출하는 싸움을 지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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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을 한번 휘두르면 갑옷 입은 병사가 화면 가득 썰려나가고, 등이 칼을 빙빙 돌리면 열을 지어있던 병사들이 줄줄이 목이 떨어지는 과장된 연출을 보여준다. 장군들의 일기토 역시 서로 강격을 주고 받으면 말채로 거구의 장군들이 튕겨나갈 정도. 이러한 장군들의 액션 연출과 함께 병사들도 기마병들의 돌격 장면이나 방패로 조를 짜서 적의 진군을 막는 보병들, 하늘을 가득 메우며 날아와 꽂히는 화살 등 만화적인 과장된 연출을 다양한 상황에 맞게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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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66권 - 하라 야스히사 예전부터 구매하던 만화책들은 계속해서 종이책으로 사게 되네요. 슬슬 보관할 곳이 없어서 e-book으로 많이 넘어가긴 했는데 그래도 처음부터 소장하고 싶다고 생각해서 종이책으로 모으고 있는 작품들은 계속해서 소장용으로 구매하게 됩니다. 정작 펼쳐 읽을 시간이 없어도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 든든하고 때로는 e-book으로 보고 있지만ㅋㅋㅋㅋ 킹덤도 완결까지 달리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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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suhisa Hara의 만화『킹덤』제15권. 야습을 계기로 역전된 전세. 몽무 장군은 군과 함께 방난을 뒤쫓지만, 그곳에는 조군의 함정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리고 마침내 9년 전의 악연에 종지부를 찍어야 할 양군 총대장이 대치한다-!
Yasuhisa Hara의 만화『킹덤』제15권. 야습을 계기로 역전된 전세. 몽무 장군은 군과 함께 방난을 뒤쫓지만, 그곳에는 조군의 함정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리고 마침내 9년 전의 악연에 종지부를 찍어야 할 양군 총대장이 대치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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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44권 리뷰 입니다. 킹덤은 중국 최초 통일 진나라 진시황제의 대한 역사 내용 입니다. 예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권수가 많고 구매하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예스24에서 네네 이벤트 덕분에 이북으로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삼국지 및 역사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정말 재미있게 볼수 있는 작품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주인공 외 나오는 캐릭터들도 다양하고 개성이 강해서 더 보는 재미가 있는거 같습니다 종이책으로 구매 하기에는 출판부수도 많고 가격이 부담 되지만 이북으로 구매 할 경우에는 종이책 보다 싸게 구매 할수 있고 책장의 공간을 차지 안하는 장점이 있다보니 매우 만족 입니다. 혹시 고민 되는분이라면 이번 기회에 킹덤 구매 하시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정말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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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40권 리뷰 입니다. 킹덤은 중국 최초 통일 진나라 진시황제의 대한 역사 내용 입니다. 예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권수가 많고 구매하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예스24에서 네네 이벤트 덕분에 이북으로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삼국지 및 역사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정말 재미있게 볼수 있는 작품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주인공 외 나오는 캐릭터들도 다양하고 개성이 강해서 더 보는 재미가 있는거 같습니다 종이책으로 구매 하기에는 출판부수도 많고 가격이 부담 되지만 이북으로 구매 할 경우에는 종이책 보다 싸게 구매 할수 있고 책장의 공간을 차지 안하는 장점이 있다보니 매우 만족 입니다. 혹시 고민 되는분이라면 이번 기회에 킹덤 구매 하시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정말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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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은 중국 최초 통일 진나라 진시황제의 대한 역사 내용 입니다. 예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권수가 많고 구매하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예스24에서 네네 이벤트 덕분에 이북으로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삼국지 및 역사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정말 재미있게 볼수 있는 작품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주인공 외 나오는 캐릭터들도 다양하고 개성이 강해서 더 보는 재미가 있는거 같습니다 종이책으로 구매 하기에는 출판부수도 많고 가격이 부담 되지만 이북으로 구매 할 경우에는 종이책 보다 싸게 구매 할수 있고 책장의 공간을 차지 안하는 장점이 있다보니 매우 만족 입니다. 혹시 고민 되는분이라면 이번 기회에 킹덤 구매 하시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정말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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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59....가장 큰 클라이 막스를 넘은 듯...
한템포 쉬어가는 59권... 새로운 서막을 너머가는... 개인적으로 58권이 가장 큰 클라이 막스가 아닐까..하는... 후에 이 만한 크기의 클라이 막스가 있을까 싶은...
예전에 한번 읽고...한권 한권 기다리기 힘들어 한동안 안보다가... (꽤 오랜기간...몇년이 흘러 이전 내용을 거의 까먹을 정도로...) 최근 몇 년 사이 다시 한번에 주루룩...다시 기다리기를 멈춘... 세번째 다시 읽게 되는 계기를 마련하려고... 구매를 잘못하여 62권부터 구매...다시 58권 구매 후... 59권을 구매하여 읽고는 있으나...다시 처음부터 읽기를 망설이게 하는... 아마도 조만간...초기 1권부터 다시 읽게 되는 순간이 오지 않을 까...
개인적으로 너무나 좋아하는 베르세르크도...작가가 너무 오래동안 연재되어... 다시 읽를 포기한 만화책이 아닐까...하는...물론 애니 등이 나오기는 하였으나... 넷플릭스도 그렇고...다시 처음부터 보기에는 예전보다 몰입도가 떨어져...읽기힘들어져버린...
킹덤도 그렇게 되지 않을까하는 걱정반...그대로 높은 몰입도는 다시 이끌듯한... 하지만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