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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돗자리 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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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손에 넣은지 3일짼데 벌써 울 사무실 직원들 사주봐주고 있습니다. 참 재미있네요. 사주에 대한 접근이 너무 신선한 것 같습니다. 실제로 이 책을 가지고 처세에 도움이 될진 모르겠지만 아무것도 없이 맨땅에 헤딩하는 식의 접근보다는 상대를 배려할 수 있는 점은 분명 장점일 것 같네요. 스마트폰 없는 사람은 원천적으로 활용하지 못한다는 점은 치명적인 단점인데. 다른 방법은
"저 돗자리 깔랍니다." 내용보기

책을 손에 넣은지 3일짼데 벌써 울 사무실 직원들 사주봐주고 있습니다. 참 재미있네요. 사주에 대한 접근이 너무 신선한 것 같습니다. 실제로 이 책을 가지고 처세에 도움이 될진 모르겠지만 아무것도 없이 맨땅에 헤딩하는 식의 접근보다는 상대를 배려할 수 있는 점은 분명 장점일 것 같네요. 스마트폰 없는 사람은 원천적으로 활용하지 못한다는 점은 치명적인 단점인데. 다른 방법은 없을 것 같긴 합니다. 스마트폰으로 사람들이 스마트해지니깐 이제 사주도 스마트해지네요.^___^

YES마니아 : 로얄 c*****1 2013.07.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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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람은 그런 사람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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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만 알면 성격을 알 수 있다는 건 사실 누구나 아는 건데 그게 점보는 사람이나 가능한거지 제가 한다는 생각은 못했거든요. 근데 이 책 참 신기한게 그걸 가능하게 해주네요. 첨엔 친한 사람의 생일을 가지고 어 그 사람 그렇지 이런건 아닌것 같은데 했는데, 자꾸 하다보니 책 내용 안에 뭐가 있는지 정말 모르는 사람인데 지인한테 그 사람은 그렇지 않아? 하면 맞데요. 이러다 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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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만 알면 성격을 알 수 있다는 건 사실 누구나 아는 건데 그게 점보는 사람이나 가능한거지 제가 한다는 생각은 못했거든요. 근데 이 책 참 신기한게 그걸 가능하게 해주네요. 첨엔 친한 사람의 생일을 가지고 어 그 사람 그렇지 이런건 아닌것 같은데 했는데, 자꾸 하다보니 책 내용 안에 뭐가 있는지 정말 모르는 사람인데 지인한테 그 사람은 그렇지 않아? 하면 맞데요. 이러다 돗자리 까는 건 아닌지. 이 책 쓰신분의 의도가 어떤건지 이젠 딱 알겠는데 그게 또 글로 쓰려니깐 잘 안되네요. 어쨌든 제 대인관계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이렇게 리뷰란것도 다 남겨보네요. 고맙습니다.

c*******0 2013.07.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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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궁금해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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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제목 위에 ‘SNS에 공개된 생일만으로 그 사람의 97%를 알 수 있다!’고 쓰여 있다. 그 문구가 소름 끼칠 만큼 무섭게 느껴졌다. 그래서 읽어 보았다.(책 표지가 이렇게나 중요하다.)     만세력 앱을 한 번이라도 깔아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재미삼아 ‘오늘의 운세’를 보는 마음으로 사전 찾듯이 가볍게 읽어보면 되겠다. 42만여 가지의 경우의 수가 있다는 사주팔자의 흐
"너무 궁금해하지 말자" 내용보기

   표지 제목 위에 ‘SNS에 공개된 생일만으로 그 사람의 97%를 알 수 있다!’고 쓰여 있다. 그 문구가 소름 끼칠 만큼 무섭게 느껴졌다. 그래서 읽어 보았다.(책 표지가 이렇게나 중요하다.)

 

   만세력 앱을 한 번이라도 깔아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재미삼아 ‘오늘의 운세’를 보는 마음으로 사전 찾듯이 가볍게 읽어보면 되겠다. 42만여 가지의 경우의 수가 있다는 사주팔자의 흐름을 정확히 읽어내어 해석하기란 어렵기 때문이다. 본인의 명이 너무나 궁금하여 이름난 철학관을 찾아다닌 끝에 다 알게 된다고 해도 타고난 명(命)대로, 운(運)대로만 흘러간다면 삶이 좀 무료하지 않을까 싶다.

 

세상에서 가장 미련한 사람은 자신이 타고난 사주대로 사는 사람이다. 좋은 사주를 타고난 사람이 처음부터 끝까지 좋게 살거나 나쁜 사주를 타고난 사람이 처음부터 끝까지 나쁘게 사는 케이스는 극히 드물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좋을 때와 나쁠 때를 반복하게 된다. 그러니 사주대로 산다는 말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좋을 때와 나쁠 때를 운에 맡기고 사는 것이다. 사실 진짜 잘 사는 사람은 자신의 사주를 제대로 이해한 후 좋을 때에 나쁠 때를 위해 아끼고 비축해 놓음으로서 좋을 때와 나쁠 때의 굴곡을 줄이며 사는 사람이다. (본문 p.244)

 

YES마니아 : 골드 t******s 2018.05.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