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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지구를 지키는 50가지 방법을 가르쳐준 고마운 책!!
"아이들에게 지구를 지키는 50가지 방법을 가르쳐준 고마운 책!!" 내용보기
이 책은 지구를 시원하게 해 줘요머스트비 평소에 지구 온난화에 관심도 많고 걱정도 많았어요그래서 지구를 지키기 위해서 어떤 일을 해야할지 알아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했죠지구 온난화의 심각성도 가르쳐주고우리가 지구를 지키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50가지 방법을 가르쳐주는 책을 찾아 아이들과 읽어보았어요  이 책은 지구의 기후가 어떤 면에서 특별한지 차근차근
"아이들에게 지구를 지키는 50가지 방법을 가르쳐준 고마운 책!!" 내용보기

 

 

 

 

 

 

이 책은 지구를 시원하게 해 줘요

머스트비

 


평소에 지구 온난화에 관심도 많고 걱정도 많았어요

그래서 지구를 지키기 위해서 어떤 일을 해야할지 알아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했죠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도 가르쳐주고

우리가 지구를 지키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50가지 방법을 가르쳐주는 책을 찾아 아이들과 읽어보았어요

 

 


이 책은 지구의 기후가 어떤 면에서 특별한지 차근차근 설명해주었어요

지구의 기온은 생명체에게 딱 좋아서 살기 좋은 행성이라고 하네요

지구에 도달한 에너지가 우주로 다시 도망가지 않게 막아 주기 때문에 생명체가 살아갈 수 있어

천연 온실 효과는 인간에게 이로워요

지구 대기 중에 온실가스가 없었더라면 지구의 평균기온은 영하 18도에서 영하 23도 정도 였을거라고 해요

하지만 지구의 온실 효과가 점점 심해져서 정상일 때보다 태양 에너지를 더 많이 가두고 있어서

1880년 부터 2012년 사이에 전 세계적으로 기온이 평균 1도정도 올랐다고 하네요

 


지구의 평균 기온이 1도 올랐다는 말은 별로 나빠 보이지 않지만

지구 온난화가 이미 각 지역의 날씨 상황을 바꿔놓았어요

북국에서는 해빙의 양이 줄어들고 있고

그린란드와 남극을 뒤덮고 있는 거대한 대륙 빙하도 줄어들고 있죠

그래서 전 세계 해수면이 평균 19센티미터나 높아지는 결과를 낳았다고 해요

 


이 책을 보면서 재미있었던 부분은

지구 온난화를 범죄 현장에 비유한 것인데

과학자들은 이 현상 속에서 온통 인간의 지문이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고 했어요

결국 인간이 지구 온난화의 범인이라는것이죠

 


인간은 온실가스를 추가로 대기에 내보냄으로써 천연 온실 효과를 더 강력하게 만들고

지구를 더 뜨겁게 만든 기후 변화의 주범이였어요

지금도 온실가스 배출량은 계속 늘어나고 있다니 정말 무서웠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다 같이 이 문제를 해결하려는 책임감을 느껴야하는게 맞는것 같아요

 


 

 


그래서 이 책에서는 우리가 변화를 만들어 낼 쉬운 방법을 다양하게 가르쳐주었어요

가까운 곳에서 나는 음식 먹기

가까운 곳에서 나는 음식을 먹는다고 지구 온난화에 도움이 될 까 싶었는데

초콜릿은 탄소 발자국이 엄청나게 커서 매년 대기에 210만톤의 온실가스를 뿜어댄다고 해요

왜냐하면 서아프리카와 아메리카 대륙에서 재배한 코코아를 전 세계 초콜릿 공장으로 실어 옮겨야 하기 때문이라네요

초콜릿 바를 일주일에 한 번 먹을 경우

1년에 80그램의 이산화탄소가 나오는데

이는 휘발유 자동차로 330킬로미터나 이동하는 것과 같다고 하니, 이런 작은 것부터 실천하면

우리들도 지구 온난화가 더 심해지는것에 조금은 도움이 될 것 같단 생각을 했네요

우리는 제철에 재배된 식품, 우리가 사는 지역에서 수확기에 나온 식품을 먹는것만으로도

온실가스의 배출을 줄일 수 있다고해요

만약 어떤 음식이 우리가 사는 나라나 지역에서 제철에 날 확률이 한 번도 없다면

아예 안먹으려는 노력도 필요하다고 하네요

 


재활용이나 전기 아껴쓰기 이런것만 알았지

제철 음식을 먹는것으로도 지구 온난화에 도움을 주는지 처음 알게 되었어요

 

 


돈을 많이 벌수록 탄소 발자국이 커졌다고 해요

한사람이 1년에 157만원정도를 더 벌때마다 온실가스 배출량은 265킬로그램씩 늘어난다고 하네요

왜 그런가 싶었더니

돈이 많을수록 많은 물건을 사기때문에 탄소량이 늘어난다고 해요

특히 옷과 공산품 같은 물건들을 많이 산다고 하네요

 


또 재활용은 이제 그만이라고 했어요

일단 사용을 줄이고 나서 그 다음은 재사용하는 데 집중하라고 하네요

 


플라스틱 재활용은 환경 보호에 조금밖에 도움이 안된다고 해요

일단 사용했던 플라스틱을 수집, 이동, 분류, 세척하고 재활용하는 과정 모두가

에너지와 여러 자원을 먹어치우기 때문이죠

하지만 대부분의 플라스틱은 이 정도에도 못미친다고 해요

플라스틱 가운데 재활용이 가능한 종류는 일부에 불과하고

보통은 그냥 처음부터 새 플라스틱을 만드는 게 더 싸고 쉽다보니

플라스틱의 90퍼센트 이상이 재활용되지 못한다고 하네요

재활용 함에 들어가 있더라도요

재활용의 현실은 생각만큼 그렇게 친환경과 가깝지 않다는것을 배웠어요

오히려 이 책에서 나오는 대로 물건을 덜 사고 덜 먹고 소비 자체를 줄여야한다는것을 깨달았네요

 


책에서 제시한 지구를 지키는 50가지 방법에는 기존에 알고 있었던 것들도 있었지만

몰랐던 다양한 방법이 제시되어있었어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행동부터 하나하나 실천해보자고 이야기를 나누었네요

 


계속 뜨거워 지고있는 지구를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쉬운 방법들이 의외로 많아서 한편으로는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미니멀라이프가 어떤의미에서는 지구까지 지키는 삶의 태도라는것도 알게되었어요

이 책을 많은 사람들이 읽고

전세계 사람들이 조금씩만 노력한다면 지금보다 온실가스 배출량이 많이 줄어들것 같았네요

 

 

 

 

 


 

o*****0 2020.09.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책은 지구를 시원하게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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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환경에 관심을 가지기 전에는 다양한 활동 중심으로 체험도 다니고, 강연도 들었는데아이가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난 이후부터의 활동을 정리해보니환경과 관련된 활동 및 강연을 많이 들은 것 같네요.그런 아이에게 환경과 관련된 선물을 해주고 싶은데지금 나가기도 그렇고, 카폐에 가기도 그렇고 해서 책을 주기로 했습니다.제가 선택한 책은'이 책은 지구를 시원하게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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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환경에 관심을 가지기 전에는 다양한 활동 중심으로 체험도 다니고, 강연도 들었는데

아이가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난 이후부터의 활동을 정리해보니

환경과 관련된 활동 및 강연을 많이 들은 것 같네요.

그런 아이에게 환경과 관련된 선물을 해주고 싶은데

지금 나가기도 그렇고, 카폐에 가기도 그렇고 해서 책을 주기로 했습니다.

제가 선택한 책은'이 책은 지구를 시원하게 해줘요'입니다.

2020년 9월 25일에 나온 따끈따끈한 신간이기도 하지만

아이에게 호기심을 불러이르킬 것 같아 좋을 것 같네요.

책이 도착하고, 미리 뜯어본 아이가 책 제목만 보고 한 말이

"이 책은 지구를 시원하게 해줘요?, 책 이름이 정말 독특하네!"였습니다.

저도 사실 이 책을 받아보기 전에 '왜 이 책인 지구를 시원하게 해줘요지?'라고 정말 궁금했는데

아이도 함께 궁금해하니 같이 책을 보면 좋을 것 같네요.

작가소개

이 책은 이사벨 토마스분이 쓰고, 알렉스 패터슨분이 그림을 그리고, 성원이라는 분이 옮기셨습니다.

그 분들의 소개는 사진을 참고해주세요.

책소개

2020년 9월 25일에 출간된 따끈따끈한 신상이며,

머스트비 출판사에서 펴낸 책입니다.

이 책이 부제목이 지구를 지키는 50가지 방법인 만큼 차례도 50가지가 있습니다.

(차례 1개가 1가지의 실천법입니다)

아이가 말하기를

"자신이 알던 방법도 있는데 자신이 모르는 방법이 많아서 실천해봐야 겠어!!"라고 하였습니다.

정말 아이가 이 책을 보고 조금씩 실천해 나갔으면 좋겠네요.

또한 옆에 지구 계량기에 대한 간단한 설명서가 있는데

나중에 나올 때 다시 설명드리겠지만 그 내용을 잘 알기 위해 한 번 봐주세요.

글이 정말 많이 써있는데요.

이 단어들이 모두 지구온난화의 주범이라고 합니다.ㅠㅠ

저렇게 많은 것들을 줄여야 한다니!

이 책과 함께 해야겠습니다.

지구 계량기가 나왔습니다.

지구 계량기는 이렇게 1개의 챕터가 끝날 때 마다 매번 새롭게 등장하는데요.

그 실천방법이 지구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표시하는 것입니다.

지구의 평균 표면 온도는 1880년부터 2012년 사이에 1.85도나 올랐습니다.

저는 사실 1.85도 가지고 얼마나 올랐다고 라고 생각하였지만

아이와 함께 강연을 다니면서

이 것은 지구상의 평균적인 온도이기 때문에 다른 나라에서는 더 많이 올랐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한국도 제가 지금 체감하기로는 1.5도쯤 오른 것 같네요.

책 가운데에 재미있는 말과 함께 탄소발자국 계산기

등 다양한 사이트나 이야기를 품고 있어

분위기 전환도 되고, 직접 사이트로 들어가서 탄소발자국을 계산해 보았습니다.

물론 결과는 너무 많이 나와서 지구에게 너무 미안함을 가졌답니다.

아이는 탄소발자국을 줄이기 위해 오늘 부터 노력하겠다고 다짐을 했습니다!

실천방법도 자세하게 적어주어서 주제에 대해 어떤 것을 해야할지 모를 때 참고할 수 있습니다.

저는 단체 여행을 가까운 곳으로 가요라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대형버스 보다는 걷거나 기차를 타자는 말도 좋은 것 같네요.

저도 가족여행 갈 때 한 번 그래봐야 겠어요^^

이 말이 이 책에 주제이자 가장 저에게 와닿았던 말입니다.

책 맨 뒷편에 있는 말인데요.

지구상에 여러분 같은 사람이 77억명 더 있으면 기후 문제는 해결될 거예요.

77억명이라는 말에 깜짝 놀라기도 하였지만

그 만큼의 사람들이 이 책을 보고 노력한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찾아보기를 통해 자신이 알고

싶은 단어를 다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와 제가 지구를 살리는

50가지 방법에 대해 학습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다음으로는 실천이 남아 있겠지요?

환경을 사랑하는 딸과 함께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았지만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d******7 2020.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지키기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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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너에게 기후 위기에 대한 얘기를 자주 했던 거 기억하니? 앨 고어의 책 <불편한 진실>도 너에게 보여주었었고 각종 기후 관련기사도 너에게 들려주었지. 앞전에 읽은 책이 <쓰레기 제로 라이프>였단 건 너도 알 거야. 저녁 식사때 쓰레기를 줄이는 방법에 대해 이것저것 얘기를 했었으니까. 하지만 늘 부족함을 느꼈어. 피부로 와닿지 않는 위기가 위기로 느껴질 리가 없
"지구지키기 프로젝트" 내용보기

얼마전부터 너에게 기후 위기에 대한 얘기를 자주 했던 거 기억하니? 앨 고어의 책 <불편한 진실>도 너에게 보여주었었고 각종 기후 관련기사도 너에게 들려주었지. 앞전에 읽은 책이 <쓰레기 제로 라이프>였단 건 너도 알 거야. 저녁 식사때 쓰레기를 줄이는 방법에 대해 이것저것 얘기를 했었으니까. 하지만 늘 부족함을 느꼈어. 피부로 와닿지 않는 위기가 위기로 느껴질 리가 없을 테니까. 그래서 한 권의 책을 더 준비했어.

이 책은 지구를 지킬 수 있는 50가지 방법을 제안하고 있지만 제안이라기보단 반드시 해야 할 일들이란 걸 간과해선 안돼.

 

왜냐하면 지금은 비상사태거든. 어제 뉴스에서 끔찍한 장면을 보았어. 러시아 하늘에서 진딧물 비가 내린 거야. 원인을 캘리포니아 산불로 지목하긴 했지만 결국 이것도 탄소 배출에 따른 기온 상승이 원인 아니겠니. 하늘에서 진딧물이 내리고 모기떼가 회오리바람을 일으키고 새들이 떼죽음을 당하고 있는 현실을 누가 만들었을까. 그래. 우리 인간들이야. 지구의 자원을 무한정 퍼다 쓰는 것도 모자라 지구 곳곳 생태계를 교란시켰고 오염물질을 배출했으며 지구를 계속 데워서 많은 생명체를 멸종시키고 있거든. 지구 재난 시나리오를 보면 2050년은 더 이상 살 수 없는 땅이 되고 말거라는군. 환경과학자들은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고도 말해. 하지만 포기하면 안 되잖아. 인간 때문에 이 소중한 행성, 지구를 멸망시켜서야 되겠니.

 

 

그렇다면 실생활에서 지구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은 뭘까.

책에 보면 나에게 던지는 질문 몇 개가 있어. 이것만 명심해도 좋은 습관을 들일 수 있을 것 같더라.

 

 

재생에너지를 이용해서 만들어졌나요?

수명이 얼마나 되나요?

원재료 공급이 윤리적이었나요?

고장 나면 수리하기 쉬운가요?

탄소 발자국이 얼마나 되죠?

물건이 더는 필요가 없을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 회사의 환경 정책에는 어떤 게 있나요?

내가 이걸 얼마나 자주 사용할까?

정말 필요한가?

사는 대신 빌릴 수는 없나?

 

읽다가 '탄소발자국'이란 단어와 '계획적 노후화'란 단어가 눈에 띄었어. 탄소발자국이란 식품의 이동경로에 따른 탄소 배출량을 말하는데 네가 좋아하는 초콜릿을 먹는 게 환경오염을 유발한다는 사실이 놀랍겠지만 코코아의 이동경로와 생산과정을 생각한다면 납득이 될 거야. 축산가공식품으로 인한 탄소 배출량도 만만찮아서 될 수 있으면 가까운 곳에서 나는 음식 먹는 것이 오염 배출물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겠지.

 

이제부터라도 반찬투정을 줄이고 고기반찬만 찾는 습관을 줄이는 게 어떨까. 조금씩 줄이고 대체 식품들을 찾아보며 맛있는 채식을 위한 레시피를 함께 찾아보고 요리를 해 보자. 나 혼자 채식하니 조금 외롭기도 하거든. 도살 직전 눈물이 그렁그렁하던 소의 눈을 보며 가슴이 아팠다면 이젠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무엇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덜 쓰는 거야. 패션산업이 환경오염 주범 2위라는 사실을 언급하면서 옷에 관한 이야길 나누었었지. 될 수 있으면 덜 사면 좋겠지만 예쁜 옷 입고 싶은 마음도 이해하니 이왕 입는 옷 좀 더 오래 입고 물려 입고 재활용하는 등 어떻게 하면 버려지는 옷의 수를 줄일까를 고민하자.

 

어제 네 책상 위에는 친구들과 팬시점에서 이것저것 사온 물건들이 이것저것 보이더라. 그 물건들 중 네가 정말 필요해서 산 물건은 별로 없어 보이더구나. 신기해서 사고 궁금해서 산 제품들 중에 플라스틱 제품이 제법 있지 않았니? 하지만 그런 것들이 모두 재활용된다고 생각했다면 실제 그렇지 않다는 사실도 이젠 알아야 해. 네가 오늘 사들고 온 아이스 음료의 플라스틱 컵도 거의 재활용이 안된다는 사실을 아니? 이젠 내가 소비하는 제품이 무엇으로 만들어져 있는지 고민을 해야 만 해.

매일매일 네 방의 물건들을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면 중복으로 물건을 사게 되는 일도 없어질 테고 더 적은 물건으로도 얼마든지 생활이 가능하다는 사실도 알게 될 거야. 그리고 공부할 때 집중도도 더 높아질 거고.(이건 연구결과로 입증된 거래.)

 

오늘 퇴근길에 어느 집에서 엄청나게 큰 티브이를 주문한 걸 봤어. 얼마나 큰지 거실 한쪽 벽면을 꽉 채우겠더구나. 모두의 라이프 스타일이 다 달라 무턱대고 비난할 순 없겠지만 화면이 클수록 에너지 소비량이 크단 사실 알고 있었니? 여기서 계획적 노후화에 대한 말을 다시 언급하자면 기업에서 가전제품을 만들 때 수명을 계획적으로 짧게 해서 소비를 늘리는 걸 말한데. 신제품을 자주 출시하는 것도 문제지. 그만큼 빨리 싫증 내고 물건의 소중함도 잊게 되지. 버려지는 폐가전 쓰레기도 만만찮지만 전력소비도 만만찮단다. 이건 어른들이 더 반성해야 되는 문제라서 민망하긴 하다.

 

참, 먹거리는 무엇보다 중요해. 네가 사 먹는 가공식품들에 첨가물이 얼마큼 들어있는지는 아직은 전혀 관심이 없을 테지만 미래의 건강한 너를 위해서는 이제부터라도 투명 안경을 쓰고 살펴야 해. 팜유 생산을 위해 수많은 산림이 훼손되고 있는 현실을 아는 이가 많지 않을 거야. 팜유는 여러 가지 이름으로 둔갑해서 기재되어 있으니 메모를 해 두어야겠지? 너 달달구리 무척 좋아하잖아. 액상 과당은 옥수수를 가지고 만들기 때문에 많은 에너지를 들일 수밖에 없데. 네가 좋아하는 탄산음료에도 많이 쓰일 뿐 아니라 시리얼, 요구르트, 잼 등에도 들어 있지. 다 맛있는 것들 투성이라 고민이 크겠지만 이제부터는 조금씩 줄여보자. 나도 이젠 통밀빵, 현미를 더 찾아먹을까 해.

 

마지막으로 환경문제에 대해 고심하고 연구하는 기업의 제품을 사고 환경문제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정치인에게 투표권을 행사해야 해. 개개인이 이런 의식을 가지고 움직이면 좋겠지만 기업과 나라가 적극적으로 나서면 더 효과가 크지 않겠니. 그러기 위해선 지속적으로 편지도 쓰고 메일도 보내면서 그들에게 알려야 해.

 

무엇보다도 빨리빨리가 일상인 우리들은 이제 조금은 느긋한 달팽이가 되어야 해. 그래야지만 지구 위기를 늦출 수 있어. 이미 데워진 지구 온도를 낮출 수는 없다고 해. 그러니 발전 속도를 늦추는 방법밖에는 없어. 지구 위기의 심각성을 빨리 깨닫고 너도나도 지구를 살리는 습관을 한두 개씩 지녔으면 좋겠다.

지금 당장 나의 탄소발자국을 계산해보렴. 그리고 줄이는 방법을 찾자.

 

z******5 2020.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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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구를 시원하게 해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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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을 줄이고 목소리를 높여  지구를 지키는 50가지 방법    지구온난화, 기상이변과 기후변화 뉴스,신문등에서 많이 다뤄지는 이야기이고다큐에서도 많이 나와서 보곤 하였는데요~북극의 얼음이 녹고, 바다 동물들이 인간이 무분별하게 버린 쓰레기들로 몸살을 앓고비닐, 플라스틱등이 바닷동물에 뱃속에 서 나오는 장면과 목을 올가메고 있는 장면보면 환경보호 말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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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염을 줄이고 목소리를 높여  지구를 지키는 50가지 방법

 

 

 

지구온난화, 기상이변과 기후변화 뉴스,신문등에서 많이 다뤄지는 이야기이고

다큐에서도 많이 나와서 보곤 하였는데요~

북극의 얼음이 녹고, 바다 동물들이 인간이 무분별하게 버린 쓰레기들로 몸살을 앓고

비닐, 플라스틱등이 바닷동물에 뱃속에 서 나오는 장면과 목을 올가메고 있는 장면

보면 환경보호 말로만 하지 않고 실천을 해야하는 걸 느낍니다.

 

 

지구의 관해 공부를 해요.

지식은 기후 변화에 맞서 싸울때 가장 중요한 무기에요.

지구의 기후가 어떤 면에서 특별한지 차근차근 살펴봅니다.

지구 계량기

지키거나 줄어드는것,영향을 미치는 정도, 필요한 비용의 양

어려운 정도를 확인 할 수 있답니다.

 

온수 사용 줄이기

온수 사용줄이기가 지구를 시원하게 해준다는것을 부끄럽지만 미처 생각을 못하였는데요.

저는 분리수거만 생각하고 전기절약, 물절약 정도만을 생각하였는데

아이가 함께 읽으면서

온수도 사용도 줄이는것도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고

아이와 약속 해 보았답니다.

그리고 편하다는 이유로 스프레이 제품을 많이

사용하고 사게 되었는데요~

이또한 지구를 아프게 한 일을란것을 알게 되었다죠~

올해는 이상하게도 태풍도 많았고, 장마도 엄청 길었죠.

아이와 이야기를 함께 이야기 해보며

느낀게 많았어요.

그래서 아이와 함께 이제 부터라도

온수 사용도 줄이도록 하며, 스프레이 제품을 쓰지 않도록 이제부터라도 실천하기로

했보았답니다.

그리고 지구상에 여러분 같은 사람 77억명이 있으면

기후 문제는 해결될 거예요라는 말이 책의 마지막 부분에 있는데요~

말이 아닌 작은 실천하나가 지구를 살릴수 있는 일이며,

먼저 어른들이 솔선수범이 중요한것 같아요~

실천 해보력 노력해보려 합니다.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후기입니다.

 

 

 

 

o*****0 2020.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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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구를 시원하게 해 줘요, 지구를 지키는 50가지 방법
"이 책은 지구를 시원하게 해 줘요, 지구를 지키는 50가지 방법" 내용보기
이 책은 지구를 시원하게 해 줘요오염을 줄이고 목소리를 높여 지구를 지키는 50가지 방법 #환경보호 #제로웨이스트 #초등환경추천도서 #초등추천도서 #환경오염 #이책은지구를시원하게해줘요환경보호, 이제는 말보다 실천이죠!오염을 줄이고 목소리를 높여 지구를 지키는 50가지 방법이 담긴'이 책은 지구를 시원하게 해 줘요'어렵지 않게 생활속에서의 작은 실천으로 세상을 바꾸는 첫
"이 책은 지구를 시원하게 해 줘요, 지구를 지키는 50가지 방법" 내용보기


이 책은 지구를 시원하게 해 줘요

오염을 줄이고 목소리를 높여 지구를 지키는 50가지 방법

#환경보호 #제로웨이스트 #초등환경추천도서 #초등추천도서 #환경오염 #이책은지구를시원하게해줘요


환경보호, 이제는 말보다 실천이죠!

오염을 줄이고 목소리를 높여 지구를 지키는 50가지 방법이 담긴

'이 책은 지구를 시원하게 해 줘요'


어렵지 않게 생활속에서의 작은 실천으로

세상을 바꾸는 첫걸음을 습관화 할 수 있어요


지구에 관해 공부하기

각 실천항목마다 지구계량기가 있어요

지키거나 줄어드는 것,

영향을 미치는 정도,

필요한 비용의 양,

어려운 정도를 확인할 수 있어요


쓰레기를 음식으로 바꾸어요

요즘 삼시세끼를 집에서 해결하다보니

음식 쓰레기가 장난이 아니예요 ㅠ..ㅠ

지구계량기를 보니

음식 쓰레기만 줄여도

환경 보호에 큰 영향을 미치네요

이렇게만 정리해 두었으면

이 책이 다른 책이랑 별다를게 없겠죠?


짜잔!! 생활속에서 실천방법이 나와 있다는 거!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예요

뜬구름 잡듯이 환경보호를 입으로만 외칠 게 아니라

실천방법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절대 죽지 않는 당근, 계속 생겨나는 마늘, 끝없이 자라는 토마토

집안 작은 화분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

요즘 파도 많이 키우시고...

오늘 장 보려고 봤더니

토마토 가격이 갑자기 왜 이렇게 비싸진거예요?

지구 환경 뿐만 아니라

우리 가정 경제 생각해서라도

길러먹어야 할 것 같아요


버리는 물건 많으시죠?

물건을 뚝딱 고치는 슈퍼스타가 되는 최고의 방법

요즘은 재활용보다는 재사용이 뜬다고 하더라구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깊게 반성한

온수 사용 줄이기

가을, 겨울이 되면 이제 설겆이도 온수로 해야 해서...

반성하며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봐야 겠어요


집에서 온수 사용을 줄이는 다섯가지 방법

빠르게 쏟아지는 물속에서 샤워를 4분이상이면,,,

울집 애들은 10분 이상

물을 틀어놓고 하는데 말예요 ㅠ..ㅠ

 

빨래는 진짜,,,

류씨 어릴때는 엄마가 손빨래를 하셔서

흙구덩이에서 뛰어 놀아도 일주일씩 입었는데

요즘은 코로나 때문에 밖에 나가지도 못 하는데

빨래양은 전혀 줄어들지 않아요

미코 어린이는 하루에도 옷을 몇번이나 갈아입어서..

요 실천방법 밑줄 딱 긋고 오조 오억번 읽어줬어요


우리가 습관적으로 얘기했던 재활용도 이젠 사치예요

무조건 재사용까지...

최대한 마지막 단계까지 알뜰하게 사용해야 해요


기후변화나 환경오염에 대한 용어들도 정리되어 있어요


지구에 해로운 가공 식품을 찾아내는 다섯가지 단서!

이건 지구에만 해로운 건 아니죠?

우리 몸에도 해로운 가공식품들

팜유, 액상과당, 대두, 흰색!!! 기억할께요

 

멘토를 찾는 것도 좋은 방법이예요

책에는 환경운동에 앞장선 분들이 소개 되어 있어요


그리고 마지막 말에 울컥 하더라구요

나같은 사람 77억명 만들기!!

77억명 까지나 아니더라도

단 한명만이라도 만들 수만 있다면

그 한명이 또 다른 한명을 만들고

선한 영향력은 이렇게 퍼져 가겠죠


이 책은 지구를 시원하게 해 줘요 & 수원시 기후변화 체험교육관 에티즌 탐험대


마침 수원시 기후변화체험교육관에서 보내주신

활동북이 있어서 함께 읽어 보았어요


거창하게 환경보호까지는 아니더라도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지구를 살릴 수 있다면,,,

단순히 보호하자!가 아니라

생활속 실천방법들이 나와 있어서

조금 더 피부에 와 닿게 느끼는 것 같아요


미코는 실천 방법중에

구멍난 옷 꿰매입기를 꼭 실천해 보겠다고,,

구멍난 옷이,,,,;;;;

멀쩡한 옷 구멍을 내야 하나요? ㅋㅋㅋ ㅋㅋㅋ

웃고있지만 웃고 있는 게 아녜요


책을 읽고 워크북 활동도 함께 해요

요런 활동들을 학교 교과와 연계하면

과학이나 국어의 수행평가 항목과

연결되는 부분이 있더라구요


날씨와 기후에 대한 개념정리 문제도 잘 풀어 주었어요

사실 날씨와 기후는 저도 헷갈리는지라,,,

기후 변화(기후 위기)를 겪고 있는 지구 살펴 보고요

기후 변화를 막기 위한 방법 살펴 보아요


그리고 실천 일기도 썼어요 ㅋㅋㅋ ㅋㅋ ㅋ

바느질 손 아주 깨알지네요


미코 어린이가 하고 싶은 건 꼭 해봐야 직성이 풀리는지라

벼룩만한 구멍이 난 옷 찾아서 바느질 해 봐요


한땀 한땀 한국 어린이의 솜씨로

정성스레 지구를 살리는 중이예요

이때까지만 해도 몰랐어요

우리 미코가 바느질에 재미를 느끼게 될 줄은,,,,

잠깐 하고 말 줄 알았는데

그 뒤로 며칠동안 밥만 먹음 바느질로 이것 저것 만들어 본다고...

하!!! 중간이 없는 어린이!


초등 아이들이 환경오염과 보호방법을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천방벙이 정리된 책이예요

학교수업이나 과학토론 탐구대회 때

비슷한 내용의 수업을 많이 받을꺼예요

그때 참고 하면 좋은 책이네요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천이 더 중요한!

책에 소개된 50가지의 방법중에

제대로 하나씩만이라도 실천할 수 있게 되기를


YES마니아 : 로얄 b****n 2020.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책은 지구를 시원하게 해 줘요
"이 책은 지구를 시원하게 해 줘요 " 내용보기
올해 여름은 여느 때보다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크게 깨닫게 되었다.7월 한 달 내내 유난히 긴 장마가 이어지거나 강력한 태풍 세 개가 연달아 한반도에 영향을 미치는 등의 이상 기후는 우리가 종종 잊고 지냈던 지구 환경에 대한 위기의식을 일깨워주기 충분한 것이었다.아무리 미디어에서 지구 온난화에 대한 이야기를 떠들어도 실제로 체감하는 것만큼 절실하게 와닿지는 않았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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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름은 여느 때보다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크게 깨닫게 되었다.
7월 한 달 내내 유난히 긴 장마가 이어지거나 강력한 태풍 세 개가 연달아 한반도에 영향을 미치는 등의 이상 기후는 우리가 종종 잊고 지냈던 지구 환경에 대한 위기의식을 일깨워주기 충분한 것이었다.
아무리 미디어에서 지구 온난화에 대한 이야기를 떠들어도 실제로 체감하는 것만큼 절실하게 와닿지는 않았다.
이대로 지켜만 보다가는 더 큰 위험에 처할 수 있다는 자각이 우리의 삶을 바꾸게 하는 계기가 되는 것 같다.

이 책은 지구를 시원하게 해 줘요는 오염을 줄이고 목소리를 높여 지구를 지키는 50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글을 쓴 이사벨 토마스는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인문과학을 공부하고 언론인으로 일한 경력이 있으며 지금은 과학 책과 어린이책을 쓰고 있다.
눈에 쏙 들어오는 유쾌한 삽화를 그린 알렉스 패터슨은 군인이자 정글 탐험대장으로 일하다가 그림 그리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

과연 지구 환경을 지킬 수 있는 50가지 방법이란 뭘까 호기심이 일었는데 책의 차례를 보면 그 답을 바로 알 수 있었다.
쭉 나열된 소제목만으로도 쉽게 파악이 되는 내용도 있었지만 티라노사우루스에게서 배우기나 투시 안경 쓰고 보기 같은 건 무슨 내용일지 알쏭달쏭했다.
각각의 내용마다 지구 계량기 표시가 되어 있었는데 우리가 그 행동을 했을 때 미치는 영향과 비용 및 실천하기 어려운 정도를 표시한 그림이었다.

지구의 평균 표면 온도는 1880년부터 2012년 사이에 0.85도가 올랐다고 한다.
채 200년도 안 되는 사이에 대체 우리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살펴보면 산업혁명 이후 늘어난 화석연료의 사용이 지구 대기의 기체 혼합물에 변화를 가져왔다는 걸 알 수 있다.
즉 지구 대기에 이산화탄소와 메탄, 아산화질소 같은 온실가스가 많아졌고 지구 온난화로 말미암아 지구 곳곳에 이상기후 현상이 발생했고 남극과 북극의 빙하가 녹으면서 전 세계 해수면이 높아졌다.

이 책에는 환경에 도움이 되는 투표하기나 국회의원에게 대책을 촉구하는 편지를 쓰고 기후를 위해 행진하는 복제 그레타 되기 같은 다소 거창해 보이는 내용도 눈에 띄지만 일상에서 소소하게 할 수 있는 내용도 제법 많다.
예를 들면 온수 사용 줄이기, 스프레이 안 쓰기, 휴가를 집에서 보내기, 옷을 오래오래 입기, 육류를 적게 먹는 식단으로 바꾸기, 플러그 뽑기, 패션 규칙 무시하기, 자동차 멀리하기, 잡동사니 치우기 등등이 있다.
물건이 풍족해진 지금 세대에서는 무조건 최신의 것만을 추구하기 마련인데 지구를 위해서라면 조금 낡았거나 싫증 난다고 해서 버려서 쓰레기를 만들기보다는 아껴 쓰고 재사용해서 물건을 오래도록 사용해야 된다는 걸 깨닫게 된다.
하나의 물건을 만들기 위해 얼마나 많은 화석연료 에너지를 사용해야 되는지를 생각해 보라!
지구를 위하는 일은 이 땅에 한 명 한 명이 노력해서 널리 확산될 때 더욱 빛이 날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너무 완벽해지려고 애쓰지 않아도 된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는 작은 실천이 더 낫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 이 후기는 해당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적었습니다. -
h*********g 2020.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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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구를 시원하게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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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고학년 추천도서. 머스트비 <이 책은 지구를 시원하게 해줘요>지구는 계속 뜨거워지고 있어요. 북극곰은 이제 얼음 위에 서 있을수도 없답니다.지구온난화 원인을 살펴보고,  지구를 시원하게 해 줄 50가지 실천 방법을 알아보아요.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방법부터 실천 옮겨보아요.식단 바꾸기. 지구온난화를 막으려면 고기를 적게 먹어야 해요.탄소발자국이 어마어마하게 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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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고학년 추천도서. 

머스트비 <이 책은 지구를 시원하게 해줘요>


지구는 계속 뜨거워지고 있어요. 

북극곰은 이제 얼음 위에 서 있을수도 없답니다.

지구온난화 원인을 살펴보고,  

지구를 시원하게 해 줄 50가지 실천 방법을 알아보아요.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방법부터 실천 옮겨보아요.

식단 바꾸기. 

지구온난화를 막으려면 고기를 적게 먹어야 해요.

탄소발자국이 어마어마하게 크다고 하니 참고해야겠어요.




온수 사용을 지금보다 조금 줄이고,

난방 온도를 1도 낮추거나, 냉방 온도 1도 올리는건 작은 변화지만

어마어마한 차이를 가져온다니 모두 실천에 옮겨봐요.



전자레인지, 컴퓨터, 텔레비전 그밖의 전자 기기 코드 모두 뽑기.

여러 개의 전자 기기를 하나의 멀티탭에 꽂아 두면

한번에 전원을 켜고 끄기가 쉬워져요.



눈에 띄는 내용이 있는데 '재활용은 이제 그만?' 

재활용 분리수거 열심히 하는데 도움이 안되나 궁금해서 읽어보니

플라스틱 재활용은 환경 보호에 조금밖에 도움이 안된다고 해요.

사용한 플라스틱 수집,이동, 분류,세척 재활용 하는 과정이

에너지와 여러 자원을 먹어 치워요.

플라스틱 90퍼센트 재활용되지 못한다고 하니

일단 사용을 줄이고 나서 그다음 재사용 하는데 집중하기.



옷을 오래오래 입기.

티셔츠와 123킬로미터 거리 자동차 여행에는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

둘다 이산화탄소 15킬로그램이나 배출한다는 거예요.

티셔츠 경우 탄소발자국 절반 이상이 세탁,건조에 사용되는 에너지 때문이에요.

옷을 적게 사고 이미 갖고 있는 옷을 최대한 오래 입는다면,

훨씬 많은 탄소 발자국을 줄일 수 있다는 점 기억하기!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물건 아껴쓰기 등.. 

지구를 시원하게 만드는 데 다 같이 힘을 보탤 시간이에요.


지구를 시원하게 해줄 다양한 실천법, 

지구에 대해 공부할수 있어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좋을 초등고학년도서 추천해요!


YES마니아 : 골드 b*****z 2020.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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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구를 시원하게 해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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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아이가 "엄마, 2050년쯤이면 내가 사십 몇 살이 되는데 그때가 한창 즐겁게 살 때잖아~ 근데 나 너무 안타깝지 않아? 선생님이 그러시는데 그때는 지구에서 사람이 살지 못 할 수도 있데" 하는 것이었다. 어쩌면 아이는 그냥 한 말일 수도 있는데 나는 그 말이 자꾸 걸렸다. 그러고 얼마 뒤 태풍이 연속으로 오던 때, 우리 지역은 거센 태풍영향으로 정전이 되고 이런저런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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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아이가 "엄마, 2050년쯤이면 내가 사십 몇 살이 되는데 그때가 한창 즐겁게 살 때잖아~ 근데 나 너무 안타깝지 않아? 선생님이 그러시는데 그때는 지구에서 사람이 살지 못 할 수도 있데" 하는 것이었다. 어쩌면 아이는 그냥 한 말일 수도 있는데 나는 그 말이 자꾸 걸렸다.

그러고 얼마 뒤 태풍이 연속으로 오던 때, 우리 지역은 거센 태풍영향으로 정전이 되고 이런저런 피해가 있었는데 아이들은 정전된 그 밤에 이 태풍이 우리기 쓰레기를 많이 버려서 바다가 오염되고 지구가 아파서 그런거라고 걱정하며 지구온난화니 재활용이니 제법 그럴 듯한 대안을 제시하며 지구를 건강하게 만들 방법에 대한 토론을 했다. 이처럼 탄소발자국이 만들어 낸 지구온난화의 문제를 실제 생활 속에서 체감하면 마음이 자꾸 불편해진다. 이 책은, 이사벨은...이렇게 불편한맘으로 살지 말고 조금이라도 변화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한다. 나쁜습관을 버리고 환경친화직인 습관을 만드는 노력을 당장 시작하라고 말이다.

지구온난화는 어쩌면 온 지구의 종족이 멸종 될 지 모르는 상황을 도래시킬 수도 있다. 이 문제를 일이킨 건 바로 인간이다. 인간이 편리하고 빨리 가려고 만든 무언가로 인해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다. 이 증거가 바로 지구의 온도변화. 지구의 평균 표면온도는 1880년부터 2012년 사이에 0.85도나 올랐으며 이것이 기후변화, 날씨변화, 해수면상승, 가뭄홍수로 이어져 인간의 삶과 지구의 삶에 여러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거다. 우리의 지구를 살리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건 뭘까?

여러가지가 있고 반드시 행동하기를 촉구한다. 어떤 활동은 내가 할 수 있으려나 싶을 정도의 적극성을 원하기도 한다. 가령 학교에 환경모임을 만들고 캠페인을 시작하고, 국회의원 같은 힘있는 사람을 환경에대해 생각하고 법안을 만들 수 있게 편지를 쓰고, 학교로 초정해 궁금한 것을 묻고 정치인들에게도 선거구민임을 알리고 관련사안과 실천을요구하는 귀찮게 하는것을 지속적으로 하도록 촉구하라는 것 같은거 말이다. 물론 이런 적극적인 행동만 있는건 아니다.

 

또 개인적인 실천사안으로는 일단 지식을 쌓을 것을 권고한다. 알아야지 행동할 수 있으므로 ... 장난감이나 물건들을 다시 고쳐쓰거나 교환해서 쓰고, 콘센트를 빼고, 리튬전지를 활용하며, 되도록 걸어다니고, 근처에서 제철에 나는 음식을 먹고, 붉은고기(특히 쇠고기)를 먹지 말고, 야생정원을 만들고, 느리게 살고, 집의 우풍을 막기위한 뱀인형을 만들어 설치해보라고 한다.

 

또, 우리가 흔히 잘 못 알고 있었던 재활용의 믿음에 대해 지적하며 물건을 적게 소비하고, 최소한의 소비로 구매한 물건을 오래오래 이용 할 것을 또한 제시한다. 재활용품의 대표적인 플라스틱물질 같은 경우 재활용품으로 분리배출해도 실제 30%는 불태워지고 30%다른나라로 보내지고 30%만이 진짜 재활용이 된다고 한다(영국기준). 게다가 재활용을 위해 씻거나 분류하고 공정하는 과정에서 또 탄소발자국이 생겨나기때문에 아예 안쓰거나 최소한의 양으로 오래 사용하는게 좋다는 거다.

나의 작은실천이 얼마나...

라고 생각하고 아예 하지 않는 것 보다

이런 실천들이 모이고 모여

전세계 77억 명이 모두 변화하게 된다면

기후문제는 해결 될 것이다.

앞으로 다가 올 2050년에도 잘 살기 위해, 지금부터라도 오염을 줄이고, 환경보호를 실천해서 시원한 지구만들기를 하도록 노력해야한다.

지구야~ 같이 잘 살자!!

m****8 2020.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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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트비] 이 책은 지구를 시원하게 해줘요
"[머스트비] 이 책은 지구를 시원하게 해줘요" 내용보기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가 점점 파괴되어가고 함께 살고있는 동물들도 줄어들고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지구온난화로 지구는 점점 더워지고 빙하는 녹고, 식물과 동물들은 사라져가고 있지요 우리가 환경을 되살리자라고 말하지만 정확하게 어떻게 행동해야할지방법을 모두 알지는 못합니다  < 이 책은 지구를 시원하게 해줘요 >는 오염을 줄이고 목소리를 높여 지구를 지키는 50가지 방
"[머스트비] 이 책은 지구를 시원하게 해줘요" 내용보기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가 점점 파괴되어가고

함께 살고있는 동물들도 줄어들고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지구온난화로 지구는 점점 더워지고 빙하는 녹고, 식물과 동물들은 사라져가고 있지요


우리가 환경을 되살리자라고 말하지만 정확하게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방법을 모두 알지는 못합니다  

이 책은 지구를 시원하게 해줘요

오염을 줄이고 목소리를 높여 지구를 지키는 50가지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표지에 지구에 함께 살고있는 여러 동물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글쓴이에 대한 소개가 나와있습니다

이사벨 토마스는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인문과학을 공부하고 과학책과 어린이책을 쓰고 있습니다


목차가 나옵니다

각 목차가 한가지의 방법입니다




아이가 관심있게 보네요

동물들을 좋아하는 둘째라서 동물들을 살리는 법이라고 하니 유심히 봅니다


글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큼직큼직한 제목과 지구계량기라는 지구를 살리는 방법에

어떤항목에 들어가는지 보여주고 있어서 쉽게 이해됩니다


가까운 곳에서 나는 음식먹기

 


재활용은 이제 그만이라는 제목에서 좀 의아했습니다

보통 재활용많이 강조하는데 왜 아니라고 하지? 라고 생각했습니다

내용을 읽어보니 재활용보다 일단 플라스틱 사용자체를 줄이고, 재사용을 강조합니다

재활용하는 플라스틱이 많이 되지 않는다고 알게 되었습니다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뽑기는

집의 전기사용량 줄이는 것에도 도움이 되지만

지구를 살리는 일도 된다는 것을 새롭게 알았습니다




집에서 전기사용량 줄이자라고 알리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몇가지라고 진짜 집에서 실천할 수 있는 항목들을 정해서 실천해야겠습니다

작은 행동과 실천이 지구를 지킵니다


단순히 책을 읽고 이런 방법이 있구나라고 아는 것이 아니라

계속 지구, 환경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친환경이 되도록 실천하고 노력하겠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a 2020.09.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