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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정환 이상한 샘물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376)은 금방 읽을 수 있는 단편 문학이라서 좋았어요. 하루에 1권 읽기를 실천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거든요. 노파의 말이 제일 기억에 남네요. 노파도 기꺼워하였잖아요. 큰일 난 것은 영감님이 너무 젊어지고, 마나님은 그대로 있으니까 마치 영감님은 마나님의 아들같이 보였다는게 신기하면서도 영롱해지는 기분이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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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같기도 하고 소설같기도 하고 이 작품의 장점입니다 시대와 관계없이 읽을 수 있는 그리고 감성이 슬프기보다는 희망적이고 행복하고자 하는 것이 느껴지는게 강한 작품이라 지금 누구라도 읽고 행복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상한 샘물이 아니라 행복한 샘물 |
| 이상한 샘물은 책다름 출판사의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시리즈의 376번째 작품으로, 작가 소파 방정환이 마치 옛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한 글입니다. 설화나 전설 속에 나올 법한 신기한 효과를 지닌 샘물이 우선 등장하며, 그 샘물을 둘러싸고 다양하고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여러 이야기가 하나씩 펼쳐지고 전개됩니다. 재미있게 감상한 소파 방정환의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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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정환은 수많은 작품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그 중 상당수는 오늘날 읽어도 여전히 어린이도 이해할 수 있고, 어른도 감동받을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이 작품, 이상한 샘물 역시 그렇습니다. 과학적 고증이나 이론 등은 별로 따지지 않고, 광활한 우주에서 다양한 과학 기술품이 등장하는 것에 중점을 두며, 그 과학기술로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여러 사건이 일어나거나 시도하는 이야기 등입니다. 여러 작가의 개성과 상상력이 한껏 발휘되는 작품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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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정환 이상한 샘물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376)을 구매해서 읽어보았는데 잘 구매한것 같았어요. 옛날 어느 산 밑에 아들도 딸도 없는 늙은이 내외가 살고 있다고 소설은 시작하거든요. 재산이 없이도 가난하기는 하였지만 영감님이나 마나님이나 똑같이 마음이 착해서 남에게 폐를 끼치거나 신세를 지지 않고 부지런히 일을 하면서 살아갔다는게 옛 감성을 느낄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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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공휴일이다보니 책을 읽기 좋은 날 같더라고요. 그래서 방정환 이상한 샘물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376)을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게으름뱅이 욕심쟁이 홀아비 늙은기가 한시 잠시도 참을수가 없었다니ㅜㅜ 착한 새 젊은이를 보고 그 샘물 있는 곳을 가르쳐 달라 하였다니 참으로 좀 그렇더라고요. 마음 착한 새 젊은이는 싫단 말 아니하고 길을 가르쳐준게 다행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