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광수 드문 사람들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385)를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엘씨와 씨시와는 그리 친부있는 사람은 아니였으나 씨씨를 위하여서 출자하였던 케이씨와는 친분이 있는 사람이였다는게 기억에 남아요. 엘씨와 씨시를 위문한 뒤에 자본이 얼마나 가져있으며, 또 장사를 시작하겠냐고 물었잖아요. 드문사람들에서 이렇게 다양한 사람들이 나오는게 흥미로웠습니다. |
|
돈에 관한 이야기 빚을 진 사람 그리고 빚을 갚아야 할 사람 아무 관계없이 빚에 연관된 사람 그 당시도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들고 이 시대나 그 시대나 돈의 위력이 대단하고 그래도 그 속에서 사람을 알게 되고 믿음도 얻고 드문 사람들이라는 제목이 이해가 갑니다 |
|
이광수 드문 사람들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385)을 구매해보았습니다. 채권자들은 그 의외임을 놀라면서 받기를 거절하였다니. 엘씨는 아니도 자신에게 돈이 생겼으니 탕감하였다고 남의 빚을 아니 갚을 수 없다고 사람이란 언제 죽을지 모르는 목숨이니 자신더러 죄를 지고 죽으라 하라면서 다 갚는 그 책임감이 너무 존경스러웠습니다. 요즘 제가 살아가는 이 세상엔 이런 사람이 없으니깐요. |
|
이광수 드문 사람들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385)을 구매해서 읽고 바로 리뷰를 작성합니다. 시급히 돈 칠천원을 돌리지 아니하면 아니 될 곤경을 당하다니.. 칠천원이 지금의 칠천원을 가지는 가치인지 궁금해지더라고요. 백방으로 힘을 써 보았으나 다 실패하고 과거에 적덕 없음을 한탄하고 파멸의 날을 앉아서 기다리지 아니할 수 없었다는게 이해되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