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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 언제나 보이질 않는 것에서부터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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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알아서 안되는 진실은 없다."대한민국의 현대사에서 한 획을그은 사건이었지만..그 이후 철저한 은폐로사람들의 뇌리에서 거의 잊혀진1974년 8월 15일 육영수여사저격사건에 관한 이야기..그동안 한국의 현대사에 관한많은 내용들이 드라마나 영화로제작되어 70년대에 어린시절을 보낸나로서도 기억하질 못하는많은 사건을 알고 있지만..육영수여사 저격사건은 학교에서짧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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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알아서 안되는 진실은 없다."

대한민국의 현대사에서 한 획을
그은 사건이었지만..
그 이후 철저한 은폐로
사람들의 뇌리에서 거의 잊혀진
1974년 8월 15일 육영수여사
저격사건에 관한 이야기..

그동안 한국의 현대사에 관한
많은 내용들이 드라마나 영화로
제작되어 70년대에 어린시절을 보낸
나로서도 기억하질 못하는
많은 사건을 알고 있지만..

육영수여사 저격사건은 학교에서
짧게 배운 것이 전부일 정도로
외면받아 온 것이 사실이다.
사건이 벌어질 당시..
나는 고작 세살.. 무엇을 알겠는가..

하지만, 이 책을 읽고나니
왜 그렇게 숨겨야 했는지..
그 이유를 알 것 같다.

사건에 관련된 많은 인물들이
아직 살아있고,
그들이 권력의 핵심이니..
이 사건이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것은
그들로서도 막고 싶었을 것이다.

"진실은 언제나 보이질 않는
것에서부터 드러난다."는 말처럼
한사람의 집념으로
사건이 벌어진지 46년만에
그 진실이 우리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저자의 바램대로 이 소설이
영화로 만들어지길 기대한다.



f*******e 2020.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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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픽션 소설 '8월의 화염' 리뷰
"논픽션 소설 '8월의 화염' 리뷰" 내용보기
1974년 8월 15일, 백전백패의 변호사 신민규는 생활고를 이겨내기 위해 자의반타의반, 육영수 여사의 암살범 문세광을 변호하기에 이른다. 헌데, 변론을 준비하면서 계속 석연치 않은 의혹들이 드러나자 진실을 파헤치겠다고 마음먹지만, 어둠의 그림자가 자신의 주위까지 드리워지자 그는 살기 위한 기로에 서게 되는데..  책 에필로그에 작가는 이 소재를 가지고 영화화 하려하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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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815, 백전백패의 변호사 신민규는 생활고를 이겨내기 위해 자의반타의반, 육영수 여사의 암살범 문세광을 변호하기에 이른다. 헌데, 변론을 준비하면서 계속 석연치 않은 의혹들이 드러나자 진실을 파헤치겠다고 마음먹지만, 어둠의 그림자가 자신의 주위까지 드리워지자 그는 살기 위한 기로에 서게 되는데..

 

책 에필로그에 작가는 이 소재를 가지고 영화화 하려하였으나, 정치적 압력에 의해 영화가 무산되었다고 한다, 과연,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당시 의혹들이 TV방송은 물론, 블로그, 유트브를 통해 망라되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역시 백문이 불여일견! 책을 본 후, 인터넷 검색을 하면서 당시 사건과 비교해보니 재미가 쏠쏠했다.   

 

아래 링크는 2005년 당시 작가가 직접 출연한 그것이 알고싶다의 링크이다.

https://programs.sbs.co.kr/sns/sharemedia/22000003097

 

 

 

 

 

 

 

 

 

                                                

d*****3 2020.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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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흥미롭게 읽은 책이였습니다
"간만에 흥미롭게 읽은 책이였습니다" 내용보기
처음으로 다룬 영부인 육영수 사건의 진실을 파헤친 책이여서 책장이 지루할 틈없이 막 넘어가네요. 내용도 스피드 합니다~^^흥미롭고 긴장되고 그 시대 인물들의 안쓰러움과 당시 권력자들의 횡포에 두려움과 화도 치밀고요... 여러 감정이 교차합니다. 어느새 한권을 다읽었네요 ㅜ 간만에 흥미로운 책이었습니다^^ 진실에 더 다가갈수있는 영화로도 빨리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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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 2020.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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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흥미롭게 읽은 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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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 2020.09.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