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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의 용사를 무찌르는 6권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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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의 용사 6권은 꼭 읽을 필요는 없는 것 같다.우선 5권이 거의 완결의 분위기로 마침이 되었고.6권은 신이치가 리노를 위해 무언가를 남기고 싶어하는 마음을 담은 것이다.그렇다고 내 후기에서 말하는 부분이 신이치가 곧 죽게 생긴 나이로 훌쩍 넘은 시간이 아니라. 지난 5권에서 모두 해결되고 바로 이어지는 부분이라는 것이다. 리노를 위해 친구를 만들어주기 위함. 그 첫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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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의 용사 6권은 꼭 읽을 필요는 없는 것 같다.

우선 5권이 거의 완결의 분위기로 마침이 되었고.
6권은 신이치가 리노를 위해 무언가를 남기고 싶어하는 마음을 담은 것이다.

그렇다고 내 후기에서 말하는 부분이 신이치가 곧 죽게 생긴 나이로 훌쩍 넘은 시간이 아니라.

지난 5권에서 모두 해결되고 바로 이어지는 부분이라는 것이다.

리노를 위해 친구를 만들어주기 위함. 그 첫 걸음을 때기위한 초석. 학교.

인간과 마족과 엘프. 수인.. 등이 힘께 사이좋게 공존하는 세상으로 가기위한 초석을 만들어주는 노력을 담은게 6권이며 외 다른 이야기도 잘 버무려 나오는 것이 6권이라는 것이다.

재미는 그럭저럭인데 반하여
이렇게까지 늦게 출간하고도
양심은 죄다 팔아먹었다 싶을 정도로
오타 초판을 떠나 내가 돈내가며 사보는 책에
오타가 나오는 그 이유가 뭘까.

읽다를 일다 로 쓰고

태어나다 를 태어타다 라고 하지않나.

양심이 있다면 그딴식으로 검수도 안하고 인쇄해서 팔아먹을 것이면 책값이라도 양심적이지 300페이지도 안되면서 9천500원.

500페이지에가깝거나 500페이지 번역서도 그정도 가격으로 니와도 재미있고 잘나오는데
300페이지 겨우가까우며 오타도 많은 책을
9천원돈이나 지불하려니 진심 아깝게 느껴지고 있다.

YES마니아 : 로얄 l*****e 2020.09.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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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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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상당히 매력적인 작품 중에 하나인 여신의 용사를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우리의 주인공 온갖 비열한 짓은 다 하지만 그래도 도리는 지키는 그 모습이 상상이 보기 좋습니다 다름 일본에서는 처절한 모습도 보여주고 그래서 그런지 더 정이 가는 것 같습니다 이번 권으로 완결이 났습니다 시원섭섭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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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상당히 매력적인 작품 중에 하나인 여신의 용사를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우리의 주인공 온갖 비열한 짓은 다 하지만 그래도 도리는 지키는 그 모습이 상상이 보기 좋습니다 다름 일본에서는 처절한 모습도 보여주고 그래서 그런지 더 정이 가는 것 같습니다 이번 권으로 완결이 났습니다 시원섭섭하면서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재미있게 봤던 작품이라
d********2 2020.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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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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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본편은 5권으로 잘 마무리 지어졌다고 본다. 이번 권은 에필로그 모음 같은 형식인데 깔끔하고 적당한 수준의 후일담이라 생각하고 읽는 편이 더 좋겠다 싶기도 하다. 신이치가 비열한 수법을 많이 쓰는 게 부각되지만 알고 보면 머리회전도 빠르고 재주도 다양하다. 사실 이전까지 신이치가 보여준 "비열한 방법" 도 머리 나쁜 사람은 흉내도 못 내는 수준이었으니... 여튼 이번 권
"에필로그" 내용보기
사실 본편은 5권으로 잘 마무리 지어졌다고 본다. 이번 권은 에필로그 모음 같은 형식인데 깔끔하고 적당한 수준의 후일담이라 생각하고 읽는 편이 더 좋겠다 싶기도 하다. 신이치가 비열한 수법을 많이 쓰는 게 부각되지만 알고 보면 머리회전도 빠르고 재주도 다양하다. 사실 이전까지 신이치가 보여준 "비열한 방법" 도 머리 나쁜 사람은 흉내도 못 내는 수준이었으니... 여튼 이번 권은 신이치의 능력을 종합선물 세트 느낌으로 감상했다. 군데 군데 오타가 재미있는 흐름에 찬물을 끼얹기도 햤지만 너무 길지도 너무 짧지도 않게 잘 끊었다고 본다.
YES마니아 : 골드 1******n 2020.09.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