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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작의 주인공인 켄자키 류노스케의 고향은 시즈오카 현 이즈시이며 본가는 켄자키 료칸을 운영하고 있다 편집자로 일하기로 결심한 것은 어렸을 때 주간 소년 매거진 편집부 멤버들이 매거진이 당시 1위의 만화 잡지 자리를 차지하자 본가인 켄자키 료칸으로 회식을 하러 왔던 적이 있었는데, 그런 높은 이상을 보는 어른들이 멋있어보여서 나도 그 이상을 꿈구게 된것이 시작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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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맨 4권입니다. 세오 코지 작가라고 하면 연애물을 주로 그리던 작가라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항상 남녀간의 사랑과 전쟁 같은 이야기를 많이 그리던 분이었거든요. 그래서 러브 메이트라던지 네가 있는 마을이라던지 재미있게 봤었는데 이번엔 만화작가와 편집부에 대한 이야기를 가지고 왔네요. 하지만 주제가 주제인만큼 상당히 흥미롭게 보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완결도 난 것 같은데 쭉 꾸준히 나와주면 좋겠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