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은 파운드케이크 편이네요. 보다보면 빵집 가고 싶음요!과거의 기억을 조금이라도 알고 싶어 서재를 뒤져가며 일기를 찾아보지만 왕태자의 서신만 찾아내고.. 그로인해 이전의 알티리에가 왕태자비로 살기위해 노력했다는 점을 알게됩니다. 그리고 제빵을 통해 먹이로 길들이기 작전을 시작하는데요. 그 첫번째가 파운드케이크입니다! 파운드 케이크 먹고 싶다!!
2권은 파운드케이크 편이네요. 보다보면 빵집 가고 싶음요! 과거의 기억을 조금이라도 알고 싶어 서재를 뒤져가며 일기를 찾아보지만 왕태자의 서신만 찾아내고.. 그로인해 이전의 알티리에가 왕태자비로 살기위해 노력했다는 점을 알게됩니다. 그리고 제빵을 통해 먹이로 길들이기 작전을 시작하는데요. 그 첫번째가 파운드케이크입니다! 파운드 케이크 먹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