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의 저자인 이학영님은 한국경제신문사에 재직중이시며 현재 상임논설고문이시다. 그리고 이 책은 저자가 편집국장시절에 발행하였던 뉴스레터를 바탕으로 사람들의 일과 삶을 변화시키는 통찰을 담아 리더를 위한 생각의 힘을 주제로 하여 엮은 책이다. 아는게 많은 사람이란 책으로 배운 지식보다는 세상의 이치를 잘 아는 사람이다. 배운지식을 써먹어 보지도 않는 사람 또한 모자란 사람일 것이다. 실천하지 않는 삶은 무의미한 삶을 살아가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좋은 리더라면 생각하는 바를 실천할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책은 총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 탁월한 성과를 부르는 리더십 - 앞서가는 조직을 만드는 변화 관리 - 올바른 판단을 이끄는 생각법 - CEO가 알아야 할 시대의 교양 - 스스로 성장하는 리더의 자기관리 성과를 내기 위해서 리더가 가져야하는 마음가짐과 행동들을 보면 참으로 실천하기가 어렵다. 책을 읽는 내내 "응 그렇게 해야해 그럼 그렇구. 맞아!!!" 온통 맞는 말들이다. 하지만 그러한 상황에 닥쳤을때는 어디에 주안점을 둬서 진행해야 할지를 도무지 모를 경우가 많았던거 같다. 아직 내공이 부족해서 인지도 모르겠다. 책의 내용은 가볍게 잘 훌훌 넘어간다. 그렇게 어렵지도 않은 내용이며 금방 읽어 나갈정도의 가벼운 책이다. 하지만 결코 내용은 가볍지만 않은게 흠이다. 생각을 다시금 많이 하게 해주는 책이다. 대학생들 보다는 직장 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읽어봐야 한다고 추천해 줄만한 책인거 같다. 다양한 사례들이 나오기 때문에 흔히 겪어본 일들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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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를 만드는 사고법 오피니언 리더의 생각을 깨우는 화두 "아는 게 많다"라는 의미의 영어 표현에는 두가지가 있다 하나는 Book smart(책으로 배운 지식이 많은),이고 다른 하나는 Street-smart(세상,이치를 잘 아는)이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데 더 절실한 것은 두번째 앎이다 남들이 무심코 지나친 것에서 의미를 건져 올리고 앞이 보이지 않는 역경을 딛고 길을 열어나가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생각의 힘"이 강하다는 것이다 생각의 힘으로 먼저 자신을 바꾸고 몸담은 조직은 물론 세상을 변화 시키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감동적일 것이다 이런 감동을 나부터 일으키는 좋은 변화를 꿈꿔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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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의 조직은 생물은 아니지만 변화와 혁신을 통해 지속성장하게 되고 그 구성원들은 무한경쟁을 통해 성장해 나아가게 되고 피라미형 조직에서 결국 소수만이 리더의 자리를 차지하며 보다 우위를 점하며 성장하는 것이 현실이다. 나역시 지금은 중간리더의 위치지만 보다 성장할 수 있는 자기계발 차원에서 차이를 만드는 사고법 국내 500대 기업 CEO 및 오피니언 리더, 5만명의 독자가 공감한 아침 경영 에세이라는 리더를 키우는 생각의 힘을 만나 볼 수 있었다. 매너리즘에 젖어들때면 동기부여를 줄 수 있는 책만한 것이 없는 것 같다. 리더를 키우는 생각의 힘은 한국경제신문 상임논설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학영 저자가 국내 500대 기업 CEO들에게 메일을 발송하면서 시작한 뉴스레터를 통해 5년간 큰 호응을 받았던 뉴스레터 가운데 사람들의 일과 삶을 변화시킬 통찰을 담은 책으로 5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1. 탁월한 성과를 부르는 리더십 2. 앞서가는 조직을 만드는 변화관리 3. 올바른 판단을 이끄는 생각법 4. CEO가 알아야 할 시대의 교양 5. 스스로 성장하는 리더의 자기관리 내일 예정돼 있는 축구 경기 때 비가 오리라는 사실을 아는 것과 그 경기를 보러 갈 때 실제 우산을 들고 가는 것의 차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예측만으로는 미래를 대비할 수 없습니다. 원하는 미래와 만나기 위해 필요한 것이 포사이트입니다. 예측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대비는 아무나 하지 못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P44) 아리스토텔레스는 사람을 설득하기 위해서는 로고스(논리), 에토스(개인의 신뢰도와 성품), 파토스(감정적 연계)를 갖춰야 한다고 했습니다. 여전히 많은 리더가 로고스만 강조하고 있지만 에토스와 파토스 없이는 감동을 주는 리더가 될 수 없습니다(P56) 이 책에서는 리더로 성장하기 위해 필요로 하는 요소들에 대해 다양한 예시들을 통해 사람의 마음을 얻는 방법, 리더들이 지녀야 할 용기와 겸손 등등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다. 그리고 리더는 주도하는 사람이 아니라 지원해 주는 사람으로 팀원들을 아래에서 한껏 밀어 올려주는 사람으로 변화되고 있으며 리더가 그런 역할을 자처할 때 조직은 발전하고 번창한다. 또 리더의 조직 구성원과 팀원들이 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소통하고 열정과 사명감을 불러 일어켜 주어야 할 것이다. 또한 넷플릭스 돌풍의 비결, 마이크로소프트의 재도약의 계기, 아마존 신화의 비결 등등 우리가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대표적인 성공사례로 손꼽는 리더들의 발자취를 통해 공감을 불러 일으켜 주고 있다. 전에 들어서 알고는 있었지만 다시한번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던 이야기중에 후지필름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기도 했는데 세계 최대 필름회사였던 코닥이 디지털카메라의 등장으로 파산보호 신청하며 무너지게 되는데 후지필름의 고모리 시게타카 회장은 필름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신사업을 필사적으로 발굴해내어 의료용 엑스레이 기기를 비롯해 디스플레이 재료, 복합기 프린터와 연계한 솔루션 서비스 사업 등에 뛰어들어 성과를 낼 수 있었는데 전통적 경영관리 기법인 PDCA가 아닌 STPD라는 새로운 경영 관리 방식을 고안하기도 했다. 우리는 누구나 알고 있다. 리더는 타고 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가는 것을 그리고 우리 모두는 리더가 되고 싶어한다. 더 나아가서는 성공한 리더가 되고 싶어한다. 이 책에서도 말해 주고 있지만 꼭 조직을 맡아야만 리더는 아니다. 우리는 누구나 리더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성공한 리더들의 진면목들과 리더들의 자기관리 방법들을 생생하게 이야기해주며 보다 나은 리더로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자기계발의 지침서와도 같고 많은 재미난 리더들의 이야기가 담긴 이야기 보따리이다. 리더십을 키우는 생각들에 대한 저자의 통찰력 있는 필력을 통해 공감하고 스스로를 반성하기도 하고 나 자신을 돌아보면서도 아주 쉽고 재미나게 읽어 내려갈 수 있었는데 자기계발에 도움될 만한 이 책을 한번 만나 보시라고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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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를 키우는 생각의 힘]은 3가지 면에서 추천할 만하다. 첫째, 좋은 이야기들을 부담 없이 꺼내 읽을 수 있다.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96개의 이야기는 각각 한 권의 책에 대한 핵심만을 담아냈다. 독자는 혼자 힘으로는 다 읽지 못하는 방대한 양의 책을 맛볼 수 있고, 그중에서 내게 필요한 책을 선별해서 읽을 수도 있다. ?둘째, 편견에 사로잡히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분이라면 책에 대한 정보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시선으로 그 책을 보고 싶기 때문인 경우가 있을 것이다. 같은 책, 다른 생각의 이야기를 통해서 책에 대한 이해도와 깊이감이 더해진다. [리더를 키우는 생각의 힘] 또한 그렇다. 먼저 책을 읽은 작가의 시선과 생각을 통해서 더 풍성한 사고를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때로는 내가 짚지 못했던 부분을 이야기해 주기도 한다. [리더를 키우는 생각의 힘]은 그렇기에 더욱 빛난다. ?셋째, 질문이 많아진다. 질문은 곧 생각하는 힘을 기른다. 이 책에 소개된 96개의 이야기는 글 한 편당 최소한 1개의 질문거리를 만들어 준다. 일방적인 지식 습득이 아니라 자신을 향한 질문을 던짐으로써 강화될 생각 근육은 기대 이상일 것이다. 그리고 그 이야기들의 핵심에는 “리더에 대한 자질”이 포함되어 있다. 좋은 리더의 역할 및 조건에 대해서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이렇듯 책 한 권을 내 것으로 제대로 소화시킨다면 처음부터 우리가 가졌던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게 된다. “리더를 키우는 생각의 힘”을 기를 수 있게 된다. ?올바른 리더십의 방향성을 찾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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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를 만드는 사고법! 리더를 키우는 생각의 힘!!
리더를 키우는 생각의 힘이 궁금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리더를 키우는 생각의 힘]은 저자가 한국경제신문 편집국장으로 재직 중이었던 2015년 '이영학의 뉴스레터'를 발행하며 국내 언론 최초로 뉴스 큐레이션 서비를 선보였고 지난 5년간 큰 호응을 받았던 뉴스레터 가운데 사람들의 일과 삶을 변화시킬 통찰을 담아 엮은 책이다.
1장 탁월한 성과를 부르는 리더십 2장 앞서가는 조직을 만드는 변화 관리 3장 올바른 판단을 이끄는 생각법 4장 CEO가 알아야 할 시대의 교양 5장 스스로 성장하는 리더의 자기관리
"직원을 위해 상사가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은 업무를 제대로 처리하지 못할 때 정확하게 지적해 주는 것이다. 투명하면서 분명하게 말해야 한다. 그래서 정상 궤도에 올려놓아야 한다. 물론 그건 대단히 어려운 일이다." - 스티브 잡스 - 인간의 두뇌가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는 시간대는 오전 10시부터 12시,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라고 한다. 행동이 필요한 일이 있을 때 이 시간대에 하도록 배치하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다.
서른 살에 백만장자가 된 롭 무어는 <결단>이라는 책에서 그는 당장 시작하고 나중에 완벽해지라고 주문한다. 늘 수정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더 편안한 마음으로 결정할 수 있을 거라고 말한다. 무엇이든 결정할 때 '최종'이라는 생각을 하지 말라는 것이다. 무어는 '결정'하는 능력도 근육과 마찬가지로 훈련을 통해 키울 수 있다고 말한다. 잘못된 결정은 감정에 휘둘릴 때 일어난다는 점에서 감정을 이해하고, 관리하고, 통제하고, 정복하는 게 중요하다.
스콧의 7단계 습관 훈련법 1. 크고 작은 할 일들을 모두 적어본다 2. '25-5' 법칙에 맞춰 다섯 가지를 추려낸다. 3. 3개월씩 스마트 목표를 세운다. 4. 다 할 수 없는 일은 정중하게 거절한다. 5. 주간 계획표를 만들고 주간 점검을 한다. 6. 매일 실천하는 습관으로 게으름이 파고들 틈을 매운다. 7. 지금까지의 실천사항을 꾸준히 진행하며, 미루는 버릇을 완전히 고친다.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주제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리더가 되기 위해선 결단력도 중요하지만, 직원들을 끌어안는 포용력도 중요함을 느꼈다. 어떤 일이든 우선 시작부터 해야 한다. 큰 목표를 이루기 위해선 작은 목표들을 성취하고 그 성취 경험, 만족감, 자신감이 축척되고, 반복되는 성취의 경험은 매우 강력한 힘을 발휘할 수 있다.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이다' 멋진 미래를 위해 작은 목표부터 실천하는 내가 되어야겠다. [리더를 키우는 생각의 힘]을 통해 자신의 삶에 멋진 리더가 되길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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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를 키우는 생각의 힘>은 매주 국내 500대 기업 CEO에게 에세이 형식의 이메일을 보내면서 시작했고 이제 곧 300회 앞두고 있는 '이학영의 뉴스레터' 를 통해 전달했던 글 중 에서 일과 삶에 대한 통찰을 담은 글들이 담겨 있는 책이다. 사업의 방향성과 목표를 정해야하는 CEO, 기업 임원들, 각 팀을 총괄하는 팀장 등 조직을 이끌어가는 리더들이 존재한다. 리더에 의해서 기업, 조직 전체의 분위기가 달라지고 리더가 어떤 목표와 계획을 세우고 방향성을 결정하느냐에 따라서 기업이 성장하기도 하지만, 리더의 잘못 된 결정으로 인해 기업 전체 이미지가 하락하게 되고, 조직원들의 사기와 의욕 역시 떨어지게 되면서 기업이 큰 위기에 빠지기도 한다. 그리고 지금과 같은 시대에서는 리더의 역할과 역량 뿐 아니라, 전략적인 사고 능력을 갖추면서 세상의 변화와 흐름을 빠르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는지가 중요해졌다. <리더를 키우는 생각의 힘>은 탁월한 성과를 부르는 리더십, 앞서가는 조직을 만드는 변화 관리, 올바른 판단을 이끄는 생각법, CEO가 알아야 할 시대의 교양, 스스로 성장하는 리더의 자기관리 등으로 주제를 나누어서 생각의 힘에 대해 설명한다. 제대로 된 리더십을 발휘하면서 성과를 올리기 위해 필요한 능력이 무엇인지, 행동력을 높이고 성장할 수 있는 조직으로 변화 시키기 위한 방법을 익힐 수 있었고, 조직을 잘 운영하고 현명한 의사결정을 하기 위해서는 다수의 의견이나 행동을 무조건 좇는 것이 아니라 각 구성원이 제시하는 반대 의견을 환영하면서 다양한 관점으로 사고 해야한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 리더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시장환경에 맞게 새로운 경영 방식을 추구해야하고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사고를 통해 조직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야한다는 점에서 계속해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자기관리가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리더들은 어떻게 하면 빠른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 할 수 있는 전략을 수립하고, 구체적인 행동을 통해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과 함께 의사결정 하는데 어려움을 겪는다. <리더를 키우는 생각의 힘>은 뻔한 리더십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 주어진 상황을 극복해가는데 필요한 철저한 사유, 성찰, 통찰력 등의 생각의 힘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이야기하기 때문에 새로운 생각과 행동의 변화를 원하는 리더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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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를 꿈꾸지 않더라도 반드시 읽어 볼 만한 책이다. 차이를 만드는 사고법, 결국 우리는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누군 가를 이기며, 일정한 성과나 원하는 목적에 다가가야 한다. 결국 시간관리나, 시간전쟁으로 볼 수도 있다. 누군 가는 시간을 활용하며 삶의 질을 높이며 살아가지만, 또 다른 누군 가는 시간에 쫓기면서 돈의 노예가 되어 살아가는 시스템, 자본주의가 갖는 맹점이자 현실적인 모습으로 볼 수 있다. 이는 기업의 임원이나 CEO, 리더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공감 할 수 있는 기본적인 내용이다.
중요한 것은 일을 할 때, 리더십 마인드, 내가 경영한다는 마음으로 왜 일을 해야 하는지, 책을 통해 그 구체적인 내용을 알 수 있고,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나를 위한 성과달성이나 목표지향적인 태도를 통해 업무의 흐름을 유지하거나, 더 나은 조건이나 결과 또한 자연스럽게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리더를 키우는 생각의 힘이라는 말처럼, 누구나 갖고 있는 잠재력을 언제, 어디서에서 얼마든지 활용 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을 갖출 것인지, 그 차별성이 결과의 차이를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누구나 감정이 존재해서, 혹은 다양한 변수나 위험상황에서 우회하거나, 포기하고 싶은 감정도 들겠지만, 이런 일시적인 악운이나 흐름을 피하며 성공적인 자기관리나 경영관리를 하기 위해선,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조건들이 존재한다. 그리고 차이를 만드는 생각의 힘에 주목해야 한다. 우리가 교육을 강조하는 이유나 나이를 먹더라도, 직급이 높아 질 수록, 더욱 배움에서 손을 떼지 말고 나아가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경험을 통해 배우는 실전 배움, 책을 통해 알아가는 지식의 채움, 어느 것 하나 소홀 할 수 없는 세상에서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나를 위해 필요한 것들이 많지만, 어디서, 어떻게 접근하며 활용해야 할 지, 막막한 감정이 들 것이다. 당장은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몰입하며 좋은 습관화를 만드는 과정이 필요하며, 이런 일관성 있는 태도를 유지하며 더 나은 방식, 약간은 어렵지만 내가 해야 하는 것들로 확장해 나간다면 리더십 마인드는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닐 것이다. 전반적으로 리더십 마인드에 대해 말하지만, 기업경영이나 조직문화, 그리고 개인의 자기계발과 관리에 대해서도 종합적인 메시지를 제공하고 있는 책이다. 리더를 키우는 생각의 힘, 이를 배우거나 활용하며 실무적으로 나를 위한 사용 가이드라인이 무엇인지 알아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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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이학영선생님이신데, 지금은 한경 상임논설고문이시다. 2015년도에 <이학영의 뉴스레터>라는 프로그램에서 편지식으로 국내 대기업 500곳 CEO분들에게 메일을 발송했다고한다. 무려 50,000명이다. 매 주마다 에세이로된 내용을 작성하여 발송한다. 좋은 글이나 내용은 사람들에게 전파가 되면 미치는 영향이 클 수 밖에 없다. 단순히 겉으로만 보이는 식에 훑어보기를 뛰어넘어, 관점이나 메세지를 파악하는 것이 더 의미가 깊다고 할 수 있기에... 이 책은 공유했던 내용을 발췌해서, 펴년 책이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 성과를 부르는 리더쉽 / 조직관리 / 생각법 / 교양 / 자기관리 5가지 주제로 분류하여, 적합한 내용을 추려서 이 책의 실었다. 소주제만 보아도 우리가 충분히 생각을 해볼만한 주제, 꼭 알아야할 주제로 꼽으셨는데, 신경을 그만큼 쓰신 흔적이 묻어나있는 것 같았다. 리더는 하나만을 알면 안된다고 본다. 조직이면 조직, 사람이면 사람, 혁신이면 혁신, 다양한 요소들을 고려해야하기 때문에, 어느 것 하나도 놓쳐서는 안된다고 본다.
대표적으로 내가 이 책을 보면서, 마음에 드는 주제를 꼽아보았다. '왜 시간을 가장 헛되이 쓰는 방법을 소개시켜주었는가...?' 제목만 보아도 처음에는 의아했다. 하지만 제대로 내용을 들춰보면, 이 주제가 납득이 갈 것이다. '레고'. 어렸을 때 많이 들어본 이름일 것이다. 나도 직접 조립해서 만들어 본 적이 있다. 시간이 헛되이 쓴다는 것은 내가 생각하기에는 복수의 선택지를 선택해서 통합함으로써 더 나은 답을 찾아내는 것이라고 본다. 무조건 일방적인 의견이 의사결정에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충돌도하고, 폭넓은 이야기를 듣는 것이 의사결정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여러모로 이 책을 보면서 생각의 힘을 키우려면, 다양한 생각을 공유해야한다는 것을 느꼈다. 그러면서 누군가에게는 일이나 삶에서 변화가 일어날 수도 있는 것이다. 리더가 되면 좋겠지만, 꼭 그렇지 않더라도 살아가면서 이러한 지식과 교양을 갖춘다면, 내 자신의 인격과 품격도 저절로 높아지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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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리더와 리더십에 대해서, 하나 하나 섬세하게 짚어 나가고 있으며,리더의 기본 자질은 무엇인지 설명하고 있다.리더의 역할에 따라서 조직은 흔들릴 수 있고, 단단해질 수도 있다. 우리 주변에는 수많은 조직이 있고,그 조직을 이끄는 리더가 있다.조직이나 팀에서 리더의 역할에 따라서 조직의 특징이 달라지고, 그로 인해 조직의 존재가치가 바뀔 수 있다.여기서 리더는 기업 내부의 팀이 될 수 있고,외부의 모임이나 취미로 만들어진 조직 안에서의 리더도 항상 존재한다. 최근들어서 리더가 중요시 되고 있었다. 그건 리더가 되는 것이 절대적으로 어렵다는 의미이다. 그건 책임과 의무에 배해서, 상대적으로 많은 스트레스에 노출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하는 일은 많고,그로 인해 대우는 열악한 경우,리더는 절대적으로 어려움에 노출된다. 더군다나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그 변화에 적응하는 리더는 많지 않았다.그 무엇보다 우리 사회가 회사의 팀 안에 리더와 리더십을 강조하는 이우는 여기에 있다. 리더가 되려면 이정도는 알고 있어핸다.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것은 이제 과거의 이야기가 되어 버렸다.먼저 리더는 회사나 팀의 목적,목표, 가치를 명확하게 해야 하며, 비전과 가치를 조직 구성원에게 전할 수 있어야 한다.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그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고, 같이 협력과 연대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이 충족되어야 한다.즉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만이 리더로서 자격이 되며, 그 역량을 인정받게 된다.리더가 소심해도,내성적이어도 리더가 될 수 있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즉 자신의 생각을 키워 나갈 수 있는 리더라면, 리더의 성격이나 주어진 환경이 결코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걸 이 책은 강조하고 있었다.협력과 경청, 소통과 공갑이 리더에게 절대적인 조건이 되어야 하는 이유는 리더 혼자서 할 수 있는 것은 많지 않기 때문이다.함께 협력할 수 있는 리더, 어떤 문제에 대해서 책임지고, 절차와 원칙,정석에 따라서 움직일 때,리더를 중심으로 조직은 움직일 수 있고,리더가 곤경에 빠지는 상황이 일어나더라도, 조직은 무너지지 않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