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에리 쿠르텡 작가님의 추피는 이제 노리개젖꼭지가 필요 없어요 리뷰입니다.
조카가 쪽쪽이를 뗄 때가 되어서 읽어주려고 구입했어요. 책 크기도 그림도 마음에 듭니다. 조카도 심심하면 꺼내서 넘겨보네요. 덕분에 쪽쪽이는 졸업했습니다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