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유럽신화 이야기라고 하면 우리나라 전래동화랑 뭐가 다를까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도 되었는데 전세계 신화이야기는 공통인지 다분히 익숙한 스토리처럼 느껴졌다 하지만 그래서 더 재밌는 책이다 왜냐면 뒷얘기가 상상되기도 하고 내가 어렸을적 느꼈을 부분을 우리 아이들도 똑같이 느낄 것이라 생각하니 귀엽다 내가 재밌어하는 장면을 아이들도 재밌어하고 같은 감정을 느낀다는게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앞으로도 책 많이 읽어줄게~^^ |
| 로얼드알 저자의 동화라 그런지 내용도 신선하고 마법형제들의 지혜와 교훈을 느끼기에 아이들 정서에도 너무나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그림체도 너무 아름답고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해서 몇번을 읽어준지 몰라요~ 내용이 허술한 느낌도 못 받았고 4살 아이들도 쉽게 읽히더라고요 제 지인들에게 몇권 더 사서 선물할 생각입니다 그만큼 적극 추천하는 동화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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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게 리뷰단으로 선정되어 출간 전 책을 미리 볼 수있는 행운을 얻었다. 어른이 된 나에게도 마법동화는 언제나 여운을 준다. 현실에는 없는 상상의 세계 그 곳에서는 날아다니는 양탄자도 말하는 주전자도 걸어다니는 벽시계도 있다. 상상만하면 뭐든 이루어지는 곳. 주인공은 용감하게 악당과 맞서싸우고, 늘 그렇듯 큰 고난과 역경을 만나지만, 타고난 용기와 지혜로 그 고비들을 넘긴다. 아이들이 이 동화책을 본다면, 이 마법왕국에 빠져들어 자신들이 주인공이 된 마냥 흥미롭게 읽어내려갈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