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세기 초~전반의 영국에는 여성 작가들이 여럿 등장했다. |
|
목사의 딸 리아는 어릴때 부터 이야기의 세계를 사랑해글쓰기를 즐겨왔지만 주의의 남자들에게 여자에게 소설은 무리야 라는 말로 부정당해왔다. 19살이 되어 앨런이라는 남자이름으로 투고한 작품이 출판사의 인정을 받아 소설가가 될 길이 열린다. 결국 홀론 남장을 하고 출판사가 있는 런던으로 향하면서 그녀의 운명도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아 마지막 장면이 아직 눈에 남네요 과연 진실이 2권에서 밝혀지려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