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저녁 타쿠미에게 모기의 부정을 폭로하는 전화가 다시 걸려온다. 이번 전화는 단순한 음해를 넘어서 구체적인 장소를 언급하고, 모기를 믿지만 마음 한 구석이 불편했던 타쿠미는 폭로가자 알려준 장소를 향하고 그곳에서 모기의 부정을 직접 확인한다. 분노에 휩싸인 타쿠미는 아카기에서 기다리겠다는 쿄우이찌의 말을 떠올리곤 무작정 아카기에 올라 쿄우이찌와 대결을 벌이지
어느 날 저녁 타쿠미에게 모기의 부정을 폭로하는 전화가 다시 걸려온다. 이번 전화는 단순한 음해를 넘어서 구체적인 장소를 언급하고, 모기를 믿지만 마음 한 구석이 불편했던 타쿠미는 폭로가자 알려준 장소를 향하고 그곳에서 모기의 부정을 직접 확인한다. 분노에 휩싸인 타쿠미는 아카기에서 기다리겠다는 쿄우이찌의 말을 떠올리곤 무작정 아카기에 올라 쿄우이찌와 대결을 벌이지만, 차량의 엔진이 파손되며 패배하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