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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1권이 이 작품의 주요 인물들에 대한 과거(전생)와 현재를 조명하고, 이중 전생의 여동생과 남주와의 관계 재정립에 중점을 두었다면 이번 권은 전생의 마왕이었던 쿠로가 각성하면서 벌어지는 일련의 이야기를 메인으로 삼았다고 볼 수 있었다. (특히 8장 후반의 장면이 이번 권의 백미가 아닐까 싶었고..) 여기에 작중 삽화도 본편과 나름 잘 어울렸던 것이 괜찮았으며, 다음 권도 빨리 나와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달까. |
| 엄청난 대인기작인 이 세계에서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했는데 현상이 재미가 있더군요 이쁜 만이라 이번 꺼는 통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실도 있어서 다른 죽었습니다 과연 다음 권에서는 어떤 모습을 주인공으로 볼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댑니다 이뿐만 아니라 이번 꺼내서도 엄청난 대가를 펼치는 우리의 주인공 과연 다음 곡에서는 어떤 모습이 주인공 볼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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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에서 여고생으로 전생한 전 여동생이 엄청 다가온다 2권 을 읽었다!!!
평범한 오빠 요이치를 둘러싼 사랑의 쟁탈전에 전직 마왕이 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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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들 전생의 기억이 있는 상황에서 혼자만 기억이 없던 쿠로. 그래서 이게 앞으로의 전개에 뭔가 폭탄이 되리라 생각했는데 딱 그대로였다. 평소의 바보스런 개그 전개가 이어지던 와중에 갑자기 심각한 위기 분위기로 가더니 다시 바보스런 전개... 이 작품은 결국에는 "기승전 중2병" 이라는 기묘한 방식으로 모든 것을 풀어나갈 기세다. 아마도 작품 완결 쯤 되서 터질 것이라 생각되었던 폭탄은 과감히 해체시켜 버리고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라는 느낌이었다. 타마키 힘내라! 누가 뭐래도 나만큼은 끝까지 너를 지지해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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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에서 여고생으로 전생한 전 여동생이 엄청 다가온다 2권 리뷰입니다. 제목만 보면 여동생이 엄청난 먼치킨으로서 주인공에게 다가오는 것 같이 표현했지만 사실은 먼치킨은 주인공이며 여동생은 그런 주인공을 좋아해서 죽은 이후에 주인공이 전생한 세계에서 다시 태어나 주인공과 다시 만나는 내용입니다. 줄거리를 소개드리자면 히라노 요이치는 이세계에서 전생한 사람이다. 전생에서 여동생이었던 엄청난 브라콘 미소녀 타마키, 용사였던 히카루, 마왕이었던 쿠로에게 둘러싸여서 매일매일 정신없이 보내는 요이치. 그러던 중, 숲속 교실이라는 큰 이벤트 시작! 하이킹, 목욕, 카레 만들기…… 이벤트를 즐기는 중에도 요이치를 둘러싼 타마키와 히카리의 연애 배틀은 뜨거워져만 가고, 결국은 서로의 여자력(?)을 걸고 격돌한다! 심지어 유일하게 각성하지 않았던 쿠로의 「전생의 기억」까지 눈을 뜨고 마는데!? 대인기 슈퍼 하이텐션 러브 코미디, 질풍노도의 새로운 국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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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비슷한 설정의 라이트노벨 작품들이 하나의 유행처럼 동시기에 여러 종류로 출간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독자에게 선택받는 작품은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가장 큰 기준이 되는 것이 작품이 가진 개성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그만큼 다른 작품과는 차별화를 이루는 무언가가 있어야 하고 그것이 독자에게 잘 어필되었을 때 대표적인 인기 작품으로 발전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이번에 읽은 이세계에서 여고생으로 전생한 전 여동생이 엄청 다가온다 2권은 그동안 라이트노벨 작품에서 많이 보아온 유행인 전생을 기억하는 지금이라는 설정을 가지고 있는 작품입니다. 그런데 이 작품이 무척 인상적인 것이 등장하는 인물들의 설정이 범상치 않다는 점입니다. 일반적으로 서로 적대해야 마땅한 관계의 인물들이지만 주인공을 중심으로 무척 흥미로운 관계를 구성하고 있고 또 서로에 대한 관계 설정을 주인공 중심으로 과거의 일들과는 별개로 하고 있어서 이야기의 전개가 전혀 예상할 수 없는 무척 흥미로운 내용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러브코미디 작품에 이런 독특한 설정을 집어넣었다는 점에서 이세계에서 여고생으로 전생한 전 여동생이 엄청 다가온다 시리즈는 매우 특이하게 생각되는 작품이며 내용도 재미있어서 꾸준히 읽게 되는 작품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