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리뷰는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펴내고 김영종 번역가가 번역한 칸자카 하지메 작가의 소설, <슬레이어즈> 14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삽화도 예쁘고 캐릭터도 개성있습니다. 추천합니다.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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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할 가능성이 높아서 너무 오래 못 쓰지만 아무튼 충격받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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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의 전설이 돌아왔다 먼 옛날, 싸움이 있었다. 세계의 존망을 건, 신과 마왕의 싸움 끝에 마왕은 신에게 봉인되었다. 그리고 지금으로부터 천 년 전, 부활한 마왕이 또다시 신에게 도전했다. ― 인간들은 이 싸움을 봉마전쟁이라 부른다. 격투 끝에 패왕장군 쉐라를 쓰러뜨린 전사이자 미소녀 천재마도사 리나 인버스와 그 파트너 가우리. 그녀들 앞에 나타난 용족 장로 미르가지아는 마족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봉마전쟁’의 재현이라 말한다. 미르가지아의 부탁으로 조사에 협력하게 된 두 사람. 하지만 최악의 경우 모든 마족을 적으로 돌릴 수도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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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에서 등장한 뉴캐릭의 스토리가 주를 이룬다 2부 주인공들이 겪게되는 슬픔과 증오 그것이 15권에서 밝혀질 것이다. 마침내 패왕 그라우쉐라와의 싸움에서 승리한 천재 미소녀 마도사 리나 인버스와 그 파트너 가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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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이어즈 14권입니다. 패왕장군 쉐라에 이어 그 상관인 패왕 그라우쉐라마저 이긴 리나와 가우리입니다. 어떻게 보면 샤브라니구드 직속 부하 여러명과 만났었는데요. 마룡왕 가브, 피브리조에 이어 패왕 그라우쉐라머저 이겼죠. 이번에는 이전과 달리 인간에게 졌다는 것이 되었구요... 그런 모습을 보이는 리나 앞에 이번에는 사원도시의 신관장 권력 싸움입니다. 어디나 저런 권력싸움은 존재하는군요... 그리고 이런 싸움마저 리나와 가우리를 가만 두지 않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