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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교육의 가장 기본적인 것인데 심플해서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심플한 만큼 가격이 착해서 너무 좋아요' 요즘 글쓰기 책이든 뭐든 기본이 1만원이 훌쩍넘는데, 실제 그 내용은 별것도 없는 책들이 너무 많은데요 이 책은 심플해서 실용성이 높고 가격이 높지 않아 너무 좋습니다
실제 아이들 글쓰기를 시킬때는 대단한 이론이 필요하지 않고 일단 써보게 하고 그것이 지속이 되면 그 실력이 늘게 된다는 점에서 아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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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재밌어하는 내용이라 구매했어요 질문내용을 보면 웃기기도 하지만 상상력을 자극하는 내용이라 너무 좋은거 같아요 아이가 재밌어하는 내용이라 구매했어요 질문내용을 보면 웃기기도 하지만 상상력을 자극하는 내용이라 너무 좋은거 같아요 아이가 재밌어하는 내용이라 구매했어요 질문내용을 보면 웃기기도 하지만 상상력을 자극하는 내용이라 너무 좋은거 같아요 |
| 초등아이가 글쓰기에 재미있는 주제들이 많아서 글쓰기에 쉽게 접근할 수 있어요~ 카레맛 똥을 시작으로 다양한 글을 적을 수 있게 이끌어 줍니다~ 다행히 아이도 거부없이 줄줄 쓰네요 이 책이 끝나면 다른 종류의 책들도 구매해봐야겠어요~~~ |
|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아이가 있어서 샀는데 너무 좋은책입니다. 어떤 상상력을 키워줄수 있는 문장들이 있고 그걸 상상해서 적는식의 글쓰기 너무 재미있게 수업할수 있었습니다. 아이가 너무 좋아했고 글쓰는데도 즐겁게 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
| 아이가 보자마자 흥미를 가지고 읽더니 당장 책상에 앉아 글을 쓰기 시작합니다. 어른인 제가 봐도 동기를 자극하는 지문들이 글을 쓰고 싶게끔 하는거 같아요. 끝까지 마무리할 수 있을거 같아 좋은 가격에 성공적인 구입인거 같습니다. 다른 시리즈도 관심이 갑니다. 하나씩 마무리하여 글쓰기에 자신감을 가지고 작은 거에도 소재를 찾아 글쓰기가 습관화 되는 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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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2학년입니다. 어찌나 쓰는걸 싫어하는지 제가 마음먹고 산 하루한장 글쓰기 입니다. 우선 주제가 좋아할만한 것이고 거기서 덧붙여 마음대로 쓰면서 재미있게 쓰기를 바랐던 마음이 컸습니다. 그게적중한거 같아요 하루한장 아니더라도 자기가 원할때 한번씩 쓰기는 굉장히 좋네요 그림그리기를 좋아해 옆에다 글쓰면서 조금씩 낙서아닌 그림들을 그리고있네요 강추합니다 |
| 올해 고등학교에 입학한 막내아들이 국어 공부에 어려움을 겪는 것을 보고 마땅한 교재가 없는지 살피다가 사게 되었다. 문학 파트를 공부하면서 글을 읽어도 내용이 상상이 안된다고 걱정하길래 상상력과 문장력을 키울 교재가 없는지 살피다가 우연히 이 교재를 발견하게 되었다. 매일 제시된 상황에 대해 상상하며 글을 짧게 쓰고 하단에는 글의 내용에 대해 자신을 칭찬하는 내용을 적게 하는 구성이다. 초등 이라는 글에 잠시 멈칫했지만 내용을 보니 나이에 상관없이 추천하고싶은 교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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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책이에요.ㅎㅎㅎ 생각지도 못한, 처음 보는 질문들이 많아서 좋아요. 카레맛 똥, 똥맛 카레라니ㅋㅋㅋ 아이도 깔깔거리며 좋아합니다.^^ 저도 가끔 펼쳐서 질문 보고 대답을 뭐라고 할 지 잠시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ㅎㅎㅎ 끝까지 다 풀고나면 다른 시리즈도 구매할게요~ 좋은 책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참신한 주제로 꾸린 책들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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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찬 저자의 상상력의 키워주는 하루 한장 초등 글쓰기 리뷰입니다. 일기장 형태의 글쓰기 능력을 키워주는 구성으로 되어있어요. 선물하기전에 꼼꼼히 살펴보았는데 쉽게 접근하기 좋은 거 같습니다. 요즘 아이들이 인터넷에 많이 노출되어서 글쓰기 어려움을 느끼는 거 같아서 선물하는 입장에서도 좋았습니다. 추천합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이 글쓰기 시리즈가 참 좋은 거 같아요. 2개 구입했는데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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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참신한 아이디어를 내기 어려워 대학생이지만 초등 글쓰기 책 구입했습니다. 학업에 치우쳐 상상력보다는 원리와 근거에 맞춘 딱딱한 글만 써오다 보니 어느새 상상력을 잃어가고 있었습니다. 특히 창작 콘텐츠를 기획해야 할 땐 어디서부터 무얼 써야 할지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성인버전의 글 잘 쓰는 법 같은 책은 어느 정도 틀이라는 것이 존재하는 게 많은데 이 책은 정말 자유롭게 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잠시나마 글쓰기에 있어서 눈치 보지 않고, 틀려도 되는 시간을 갖게 되는 것 같아 즐겁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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