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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투병 중인데, 솔직히 암에 대해 잘 알지 못해 '책 속에 답이 있다'는 말이 뇌리를 스치면서 암을 이기신 분, 의사 분들이 쓰신 책 등을 닥치는 대로 구매해서 읽고 검색해서 도움이 되고자 구매했는데 글을 읽으면서 난해한 부분도 있었지만, 음식의 중요성, 운동의 중요성, 마음가짐(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요즘에 암 환자들이 정말 많은데, 의료기술은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고, 좋은 약도 많이 나오니 적극적인 자세로 모두들 이겨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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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로병사의 비밀이라는 kbs프로그램은 빠지지 않고 보는편입니다 정보도 정보지만 프로그램에 신뢰가 가는것도 한가지 이유중에 하나였던것 같습니다 과학적인 자료와 실험, 세계각국의 취재등도 신뢰도를 높이는 이유들중 하나였던것 같습니다 그렇게 즐겨보던 프로그램의 책이니 두말할필요 없겠죠 저도 한권 주문하고 선물로도 구입했습니다 정말 알찬 정보로 가득합니다 특히 암에 대해 집중적으로 서술되어있구요 암환자분들중에 식이요법, 치료, 운동, 정신건강등등으로 크게 분류가 되어있구요 각각의 챕터안에 자세한 내용들이 기술되어있습니다 암에대한 좋은 정보들 많이 얻어가시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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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중모색 - 암을 이긴 사람들의 비밀
중년을 맞기 전까지 '젊음'은 아직 계속될거라는 믿음과 건강은 늘 자신있다는 생각을 하며 살아왔다. 하지만 마흔이라는 나이를 기점으로 예전처럼 건강에 자신이 있지도 않고, 여기저기 조금씩 이상신호가 느껴지기 시작했다. 아직은 그럭저럭 건강하다고 생각하지만 주변에 가까이 지내는 사람이나 친척 중에서도 암 선고를 받은 분들이 제법 있는 편이라 그저 '암'이라는 말만 들어도 겁부터 난다. 모든 것이 마찬가지 겠지만, 특히 건강이야말로 제대로 알고 미리 미리 준비하는데 소홀히 할 수 없는 가장 중요한 일일 것이다.
KBS의 [생로병사의 비밀] 이라는 프로그램이 지금까지 우리 국민들에게 장수프로그램이자 인기프로그램이 된 이유도 돌이켜보면 그만큼 병에 대해 걱정하고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증거일 것이다. 나 역시도 너무 즐겨보는 프로그램이면서 보고 나면 며칠은 방송에서 소개했던 여러가지 정보들을 따라해 보기도 하고, 머리에서 자주 맴돌기도 한다. 하지만 대부분 '작심살일'이 되고 말아 꾸준히 실천을 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방송을 보는 순간에는 나를 위해서도 가족을 위해서도 꼭 그렇게 하리라 다짐을 하지만, 일상에 젖어 하루 하루가 지나면서 다시 예전과 변함없는 건강에 해가 되는 식단, 생활습관을 되풀이하곤 한다.
그동안 생로병사의 비밀을 볼 때마다 한 번 보고 말 내용이 아니라 어디에 적어두거나 기록해서 눈에 잘 보이는 곳에 두고 수시로 되새기며 실천하면 좋겠다 싶은 경우가 많았다. 방송의 특성이 한 번 보고 나면 다시 찾아보기도 번거롭고, 필요한 경우게 쉽게 본다는 것도 어려움이 많다. 그런 의미에서 방송했던 내용을 따로 모아 이렇게 책으로 출간될 때마다 반갑고 고마운 마음이 들기도 한다. 이전에도 '생로병사의 비밀'을 추려 출간된 책을, 구입하거나 도서관에서 빌려서라도 빠지지 않고 읽어와서 생로병사의 비밀에 대한 책에 신뢰가 깊다. 물론 책이 먼저가 아니라 꼼꼼하게 준비한 방송부터 신뢰가 가기 때문이기도 하다.
[癌중모색]은 제목 그대로 그동안 방송된 암에 대한 모든 정보를 담고 있다. 특히 호감이 가는 것은 지금 암을 극복하고 정상적으로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의 삶을 소개하고 있다는 것이다. 암이라는 말만 들어도 덜컥 겁부터 나고, 이제 정상적인 삶과는 거리가 멀어졌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그저 시한부 선고라고 생각하는 암 진단을 받은 사람들이 어떻게 먹고, 어떻게 운동하고, 어떻게 치료하고, 가족과 더불어 삶을 대하는 사고방식까지 어떻게 바꾸는가에 따라 암은 그저 무섭고 두려운 존재가 아님을 알게 되었다. 아직은 그들보다 조금 더 나은 처지이기에 지금부터 생활습관은 물론 식습관과, 삶에 대한 마음가짐까지 많은 것을 실천하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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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제목을 참 잘 지은 책이다. 원래의 사전적 암중모색은 이렇다.
暗中摸索 [ 암중모색 ] -어둠 속에서 손을 더듬어 찾는다라는 뜻으로, 어림짐작(斟酌)으로 사물(事物)을 알아내려 함을 이르는 말이다.
그런데 암(癌)에 걸린 사람들은 얼마나 막막할까? 예전에는 암에 걸리면 모두 죽는것으로 알았다. 그리 무섭고 긴 어두움속에서 지푸라기라도 건질 희망이 있다면 좋을것이리라. 그런이들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담고 있는 책이라 여겨진다.
암중모색 <암을 이긴사람들의 비밀> KBS 생로병사의비밀에서 다뤄진것을 활자로 나와 곁에 두고 멘토처럼 활용하면 좋을것 같다.
암은 기적을 바라는 불치의병이 아니며 '제대로 먹고, 운동하고,치료하고,긍정의 마음을 가짐'으로써 얼마든지 완치가 가능하다고 제시하고 있다. 실례를 들어가면서 알려주고 있다. 암은 가족력보다는 잘못된 생활습관이 쌓여서 생기는 거라 치료와 관리를 필요로 하는 '일종의 만성질환'으로 얘기하고 있다. 질환은 병이라기 보다는 친구처럼 그냥 갖고 가는것이라 알고 있다. 예를 들면 당뇨인이 있는데 그전에는 당뇨병이라 하지만 그것도 만성질환인것이다. 암도 만성질환이라는 이 얘기만 들어도 조금은 가벼워지는 맘이 들고 잘 치료가 될것이라는 희망이 샘 솟는다.
암과 친구가 된다는 맘으로 암에대해 자세히 알고 암이 싫어하는것과 좋아하는 것을 잘 알아보고 실천하고 노력하는 친구같은 책이 바로 이 암중모색인것 같다.
책을 싫어하는 사람도 어렵지 않게 잘 풀어쓰고 컬러로 된 사진과 함께 눈에 쉽게 볼 수 있는 그래프도 참 많아 이해도가 빨랐다. 책에 나온데로 우리가족은 백미에서 서서히 현미로 쌀을 바꿔서 먹는데 이제 거기에 콩도 더해야겠다. 콩의 항암효과가 놀라웠다.육류위주보다는 채식을 좀 더 늘여야겠다. 암 환자 가족뿐만 아니라 건강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의 지침서로도 권할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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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에 대한 여러가지 책이 나와있지만 이 책은 여러가지 실제 성공 사례담이 있어 좋습니다. 지피지기백전백승. 암으로 죽는 사람도 많지만 사는 사람 또한 많습니다. 읽는 모든 분들이 잘 보시고 완치되시길 바랍니다. 암은 몸이 보내는 비상신호인만큼 좋은 치료를 만나는 것도 중요하지만, 먹는 것과 운동과 마음가짐. 이 세 가지가 결국은 고장난 몸을 바로 잡을 수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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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 프로 생로병사에 나는 좋은 정보를 책으로 만들었네요 암은 예전처럼 사망선고의 병은 아니지만 에전에 비해 발병률이 너무 높아지는듯 해서ㅜㅜ 예방차원에서라도 읽기위해 구매했어요 암에 걸리고 완치판정을 받은 분들의 사례를 통해 어떻게 암을 발건했고 어떻게 완치할수있ㅇㆍ었는지를 잘 정보를 받을수있어 좋았습니다 식단 운동 그리고 긍정적 마인드 어는하나 부족함이 있으면 안되더라구요 완치하신분들께 존경을 드리고 정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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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머님 항암 치료 들어 가신지 어느덧 3주차이다. 간에서 십이지장으로 연결되어 있는 담도(담관)라고 하는 머리카락 하나 지나갈 정도의 얇은 관이 있는데 거기에 악성 종양이 생겨서 담즙이 지나가는 것을 막고 있는 상황이었다. 위치가 정말 안좋아서 수술도 지금은 힘들어서 방사선이랑 화학치료 하면서 경과를 봐야 수술 여부도 결정 된다고... 그나마 조기 검진으로 발견했고 다른 장기로 전이는 안된 상황이라 불행중에 다행이라고 ..... 항암치료가 엄청 힘들다 한다.. 암세포 뿐만 아니라 정상 세포도 죽이다 보니 항암치료 중간에 너무 괴로워 포기하시는 분들도 꽤나 많다고 한다. 암 환자 사망의 직접적 원인이 거의 대부분 영양실조라고 할 정도로 치료기간 동안 식사가 힘들다고 . 겨우 드셔도 게워내시는게 대부분이라고 .. 그래도 요즘 암은 더 이상 불치병도 아니라고 하고... 어머님도 올해 5살 손녀딸 시집가는 거 꼭 보신다고 하실 정도로 완치 의지가 강하시다. 우리나라 어른들 60대 되면 5명 중에 1명이 암이라니.. 이 서평 보시는 여러분들도 엄마 아버지 건강 검진 자주 받으시도록 신경 써드리세요...
이 책 한권으로 암에 대해서 얼마나 많이 알 수 있겠냐? 하시겠지만, 일반인 수준에서 꼭 필요한 정보들이 가득차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