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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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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하게 이북으로 나오지 않은 책이라 실물 책으로 구입했습니다. 나중에라도 이북이 나오면 좋을 것 같아요 ㅠㅠ 초기 작품인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요즘 그림체와 내용과 다른 느낌이라서 좀 더 흥미로운 지점도 있었어요.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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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하게 이북으로 나오지 않은 책이라 실물 책으로 구입했습니다. 나중에라도 이북이 나오면 좋을 것 같아요 ㅠㅠ 초기 작품인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요즘 그림체와 내용과 다른 느낌이라서 좀 더 흥미로운 지점도 있었어요. 너무 좋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1 2025.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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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즈리 수족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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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만화가가 많이 있지만 판판야는 손에 꼽을 정도로 애정합니다.이야기의 템포나 톤. 그리고 그림체까지 너무 좋아요..이북으로 나온 것은 전부 구매했는데 아시즈리 수족관만 이북이 없어 어쩔 수 없이 종이책으로 구매합니다..내용은 뭐 말할 것 없이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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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만화가가 많이 있지만 판판야는 손에 꼽을 정도로 애정합니다.
이야기의 템포나 톤. 그리고 그림체까지 너무 좋아요..
이북으로 나온 것은 전부 구매했는데 아시즈리 수족관만 이북이 없어 어쩔 수 없이 종이책으로 구매합니다..

내용은 뭐 말할 것 없이 최고네요
y***1 2024.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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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즈리 수족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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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panya작가의 첫 단편집으로 알고있는 아시즈리 수족관 리뷰입니다. panpanya작가답게 독특하면서도 매력적인 만화인 것 같네요표지만으로도 소장하고싶게 만드는 것 같아요 panpanya의 작품들은  하나같이 다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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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panya작가의 첫 단편집으로 알고있는 아시즈리 수족관 리뷰입니다. 
panpanya작가답게 독특하면서도 매력적인 만화인 것 같네요
표지만으로도 소장하고싶게 만드는 것 같아요 panpanya의 작품들은  하나같이 다 좋은 것 같습니다.
k***********r 2024.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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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즈리 수족관 / 판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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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에게 홀려서' 라는 작품을 시작으로 새로운 시리즈가 출간될때마다 판판야 작가의 책을 구매하고 있다. 작가의 독특하고 기발한 상상력에 놀라고, 기묘하기도하고 난해하기도 한 예상이 안되는 스토리에 빠져들게 되는 것 같다. 책속의 '나'를 계속 보고있으면 다음엔 어떤 장소에서 어떤 상황(누구)를 마주하게 될지 매우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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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에게 홀려서' 라는 작품을 시작으로 새로운 시리즈가 출간될때마다 판판야 작가의 책을 구매하고 있다.
작가의 독특하고 기발한 상상력에 놀라고, 기묘하기도하고 난해하기도 한 예상이 안되는 스토리에 빠져들게 되는 것 같다. 책속의 '나'를 계속 보고있으면 다음엔 어떤 장소에서 어떤 상황(누구)를 마주하게 될지 매우 궁금해진다.

h******0 2021.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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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즈리 수족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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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판야의 시대가 한국에서도 열리는 건가? 흔히 매니아층이 두꺼운, 또는 힙스터 만화라고 불리던 판판야의 작품들이 한번에 전부 정식 발행됐다는 사실이 신기할 뿐이다. 그 중에서도 아시즈리 수족관은 꽤 많은 단편이 포함되어 책이 두꺼운 편이다. 판판야의 작품은 참 묘한 매력이 있다. 환상과 현실을 적절하게 섞어가면서 이야기를 진행하는데 보다보면 마치 작가의 경험담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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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판야의 시대가 한국에서도 열리는 건가? 흔히 매니아층이 두꺼운, 또는 힙스터 만화라고 불리던 판판야의 작품들이 한번에 전부 정식 발행됐다는 사실이 신기할 뿐이다.

그 중에서도 아시즈리 수족관은 꽤 많은 단편이 포함되어 책이 두꺼운 편이다.

판판야의 작품은 참 묘한 매력이 있다. 환상과 현실을 적절하게 섞어가면서 이야기를 진행하는데 보다보면 마치 작가의 경험담인듯 실제로 현실에서 일어날 법한 일들이라고 믿어진다.

말하는 물고기도 나오고 외계인도 나오고 숨겨진 건물도 나온다. 한번 쯤 작가의 상상속 새로운 세계를 접하고 싶다면 이 단편집을 구매하면 좋을 듯 하다.

YES마니아 : 골드 m****n 2021.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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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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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판야의 6번째 단행본. 이번 작품은 판판야의 초기 작품들을 모아서 발매한 책이다. 그래서 그런지 지금까지 봐왔던 그림체가 아닌 여러가지 그림체를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제목의 아시즈리 수족관은 책의 초반 중반 후반 모두 등장하는데 중간에 책의 질감이 다른 부분에 판판야 본인이 직접 다녀온 여행 일기가 쓰여있다. 역시 언제 읽어도 판판야의 책은.. 작가의 생각을 읽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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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판야의 6번째 단행본. 이번 작품은 판판야의 초기 작품들을 모아서 발매한 책이다. 그래서 그런지 지금까지 봐왔던 그림체가 아닌 여러가지 그림체를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제목의 아시즈리 수족관은 책의 초반 중반 후반 모두 등장하는데 중간에 책의 질감이 다른 부분에 판판야 본인이 직접 다녀온 여행 일기가 쓰여있다. 역시 언제 읽어도 판판야의 책은.. 작가의 생각을 읽을 수 있는 화도 있고 이게 도대체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정말 생각을 안 하고 그린 것이 아닌지, 의심이 드는 화들도 종종 보인다. 내가 책을 읽을 때 가장 중점적으로 보는 것은 재미인데 이 책을 읽을 때는 재미있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6번째 시리즈까지 구매를 했다. 뭐랄까.. 빨려들어가는 느낌이다. 가끔 드는 생각이지만 판판야의 그림은.. 뭔가 무섭다.
YES마니아 : 골드 k*****e 2020.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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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판야 작가의 첫 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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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게시판 등에서 돌고래 계산기라는 단편만화로 알게 된 판판야 작가. 이후에도 몇 편의 단편을 접하고 놀라운 상상력의 소유자라고 생각하였다. 이후에도 가끔씩 작가의 단편들이 머릿속에서 생각이 나고는 하였는데 하루에도 수많은 인터넷 게시물을 보고 재밌어하다가도 금방금방 잊어버리는 것이 보통인데 가끔이라도 생각난다는 것은 그만큼 작가의 스타일이 인상 깊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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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게시판 등에서 돌고래 계산기라는 단편만화로 알게 된 판판야 작가. 이후에도 몇 편의 단편을 접하고 놀라운 상상력의 소유자라고 생각하였다. 이후에도 가끔씩 작가의 단편들이 머릿속에서 생각이 나고는 하였는데 하루에도 수많은 인터넷 게시물을 보고 재밌어하다가도 금방금방 잊어버리는 것이 보통인데 가끔이라도 생각난다는 것은 그만큼 작가의 스타일이 인상 깊었다는 것일까. 최근에 인터넷 서점으로 해외서적을 주문한 것을 계기로 모처럼 만화책도 주문할 생각이 들었고 구매 목록에는 당연히 판판야 작가의 만화를 채워 넣었다. 판판야 작가의 단행본 9권중 8권이 국내에 정발되어있었는데 어떤 것을 먼저 주문할까 하다가 국내에서 출판한 순서보다는 실제 출판순서를 선호하는 편이라서 작가의 가장 처음 단행본인 아시즈리 수족관을 주문하였다.

 책을 받아서 포장비닐을 뜯고 약간 당황했는데 북자켓도 책날개도 없는 책의 외형 때문이었다. 잡지를 제외하고 책날개도 없는 소설, 만화책을 보는 것은 개인적으로 거의 없는 일이라서 혹시 누락된 것이 아닐까하고 살펴보았지만 아무래도 그런 것은 아닌 모양이었다. 이후에 구입한 같은 작가의 ‘게에게 홀려서’는 북자켓이 있었고 원본판과 같은 속표지 디자인으로 나온 것으로 보아서 ‘아시즈리 수족관’의 원본 디자인이 본래 그런 것이어서 그런 것이 아닐까하는 막연한 생각이 들었다.

 내용 감상을 간단히 해보자면 도입부의 ‘완전 상점가’는 아주 좋았다. 일상을 그리는 것 같으면서 뭔가 뭔지 알 수 없는 것들이 당연한 듯이 섞여 있는 작가의 스타일이 무척이나 마음에 든다. 이후에 배치된 단편들은 책소개와 같이 초기작 모음집이라서 그런지 그림체가 현재의 스타일과는 좀 거리가 있는 것도 있고 여러 가지 시도를 해보았다는 느낌을 들었다. 어쩌면 돌고래 계산기 같은 인상깊은 단편들로 입문한 나와 같은 독자에게는 오히려 어색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다. 다시 뒷부분에는 ‘머신 시대의 동물들’, ‘너의 물고기’ 같이 작가의 개성이 강하게 묻어나며 그림체도 익숙한 재미있는 단편이 있어 밸런스를 맞추어 주었다는 느낌을 받았다.

a****0 2023.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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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만화도 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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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그림부터 뭔가 깊숙한 감성을 건드려주는 매력이 있는 [아지즈리 수족관]톤 다운된 색감하며 숨은그림찾기를 해줘야 할 것만 같이상징물로 꽉찬 듯한 그림 분위기가 아주 매력적이다.만화책이 대부분 그렇듯 비닐 밀봉한 상태로 배송되었다.일본 만화책들이 대부분 그렇듯 왼쪽으로 넘기면서 보게 되어 있는데 목차는 이렇다.책 제목이기도 한 [아시즈리 수족관]이 총 세번 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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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그림부터 뭔가 깊숙한 감성을 건드려주는 매력이 있는 [아지즈리 수족관]

톤 다운된 색감하며 숨은그림찾기를 해줘야 할 것만 같이

상징물로 꽉찬 듯한 그림 분위기가 아주 매력적이다.

만화책이 대부분 그렇듯 비닐 밀봉한 상태로 배송되었다.



일본 만화책들이 대부분 그렇듯 왼쪽으로 넘기면서 보게 되어 있는데 목차는 이렇다.

책 제목이기도 한 [아시즈리 수족관]이 총 세번 나오는데 특이한 점은 

이 세 파트만 컬러 인쇄되어 있다는 점이다.

표지를 넘기면 바로 나오는 여덟 페이지의 컬러 인쇄된 [아시즈리 수족관]

155 페이지부터 유광 종이에 그림이 아니라 기행문 형식의 텍스트로 나오는 

열 페이지 분량의 [아시즈리 수족관]

261 페이지부터 다시 여덟 페이지 정도 컬러 인쇄 분량이 튀어나오는데 

따로 이전과 구분해주는 제목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그대로 [아시즈리 수족관] 이다.

표지 그림을 보고 컬러 인쇄 작품이지 않을까 하는 헛된 기대를 할 수도 있는데, 

이렇게 세 번의 [아시즈리 수족관] 분량을 제외하고는 그림들은 전반적으로 흑백이다.



그리고 [아시즈리 수족관] 분량도 화려한 풀컬러의 기운이 난다기 보다는 

이렇게 약간의 붉은 기, 약간의 푸른 기가 엷게 섞여있는 그런 분위기이다.

바닷 속을 유유히 헤엄치는 참치보다는 

수족관 안에 딱 한마리 덩그러니 사육되고 있는 개복치가 좋다는 

작가의 감성을 표현하는 데에 화려한 컬러는 잘 어울리지 않겠지 싶긴 하다.



목차를 보면 단편 여러 편이 실려있는 것 같은데, 동일한 주인공 캐릭터가 계속 등장해서인지

동떨어진 단편 모음으로 보이지 않고 단지 옴니버스식 구성일 뿐인 

325 페이지의 장편 작품같이 느껴진다.

물론 그림체나 분위기는 시시각각 다채롭게 변주된다.

거친 종이에 목탄을 뭉개서 칠한 것 같은 그림이 있는가 하면

가느다란 펜으로 정밀하게 디테일을 묘사한 것 같은 부분도 나오고

배경 묘사를 생략한 채 굵은 검정색 선으로 쓱쓱 대충 그린 듯한 부분도 나온다.



배경을 묘사하는 스타일은 정밀함 또는 거친 생략으로 변주가 되지만

주인공 캐릭터의 묘사는 일관성이 있는 편이다.

가는 선으로 정밀하고 빽빽하게 묘사된 배경에서도 

인물 캐릭터는 이렇게 대충 그린듯 빈 듯한 형태를 유지해서

그 이질감 때문에 오히려 포인트로 부각이 된다.


‘돌고래가 육지에 적응하기 시작한다 ’ ( 221 page)


기승전결이 있고 줄거리가 딱 떨어지는 그런 내용을 좋아한다면 

이런 작품은 낯설고 의아한 부분이 많을 것 같다.

좀 비어있는 듯한 스토리에 의미를 부여하고, 읽는 사람의 해석을 채워넣으면서 완성해가는 작품 같다.

아니, 비어 있으면 비어 있는대로, 있는 그대로를 흡수하고 만끽해야 하는 작품일지도 모르겠다.

타인의 공상까지 논리에 끼워 맞추고 해석을 할 필요는 없으니까.

YES마니아 : 골드 x***a 2026.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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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즈리 수족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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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초기 단편들을 모아둔 책이라 그런건지 어색하고 잘 안 읽히는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사둔지 꽤 시간이 지났는데 몇몇 단편들은 손이 안가거나 잘 읽히지 않아 읽어보지 않고 있네요 살 때 따로 찾아보지 않고 표지가 마음에 들어서 샀는데 작가의 다른 책들을 사서 본 다음에 보려고 다 못 읽고 놔두고 있습니다 이 책만 읽어서 그런지 기대했던 만큼은 아니었습니다 작화가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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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초기 단편들을 모아둔 책이라 그런건지 어색하고 잘 안 읽히는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사둔지 꽤 시간이 지났는데 몇몇 단편들은 손이 안가거나 잘 읽히지 않아 읽어보지 않고 있네요 살 때 따로 찾아보지 않고 표지가 마음에 들어서 샀는데 작가의 다른 책들을 사서 본 다음에 보려고 다 못 읽고 놔두고 있습니다 이 책만 읽어서 그런지 기대했던 만큼은 아니었습니다 작화가 마음에 들어서 다른 책은 괜찮았음 좋겠네요

z********7 2021.04.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