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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몰랐던 제목에 대한 의미를 책을 읽고 나니 알수 있을 것 같아요. 산상수훈을 통해서 저희에게 알려주시는 예수님의 진심이 담겨져 있습니다. 무관심과 적대감 그 사이 어딘가에서 살아가고 있는 저희의 모습을 정확히 짚어주시고, 그속에서 진지하게 우리가 다시금 산상수훈을 제대로 짚어보고 알아보고 묵상해야 함을 권해주셨습니다. 말로표현할수 없는 무언가 부족한 2%를 여기서 발견한거 같습니다. 성경대로 살아가는 것이 맞는데 그 성경대로 살아가는 데 있어서 어떻게 받아들이고 살아가야 하는지, 그것이 바로 예수님의 진심임을 알아가게 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세상에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라는 말씀에 대한 내용의 정리였습니다. 산상수훈의 말씀과 연관되어서 간략하게 짧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되는 칼럼형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이런 선택사항의 여지를 남겨두지 않으셨다"(p68) 소금과 빛의 소명을 잘 감당하고 있는가? 이런 질문과 과제가 제일 마음에 남게 되었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고민점들을 체크해 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성경구절을 함께 적어주셔서, 내용에 대해서 성경을 묵상해 보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가지 질문에 대한 개인의 해답을 바로 성경을 통해서 또 새롭게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도록 인도해주셨습니다. 성경을 찾아보면서 각자가 개닫게 되는 새로운 핵심메시지를 배워보게 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구성들이 매우 유익하게 사용되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각장마다에 있는 그림들입니다. 한눈에 들어올, 내용을 확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들이 있습니다. 책의 내용이 조금 이해가 안된다 싶으면 바로 이 그림을 통해서 아하~! 하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림이 있어서 처음 신앙생활하는 분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몇명이 그룹으로 함께 나눠보는 시간을 갖돌록 활용해도 매우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놓치고 있는 부분을 짚어주시는 시간을 통해서 산상수훈을 통해서 예수님께서 말씀해주시는 귀한 말씀을 진심으로 진지하게 묵상해 나아가야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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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진심] 스카이 제서니 / 두란노
양육서나 양육시간이 아닌 이상 책을 읽다가 성경을 계속해서 찾는 작업을 사실 굉장히 싫어하는데 워낙 궁금했던 주제라 처음 부터 성경을 옆에 놓고 안내 구절을 일일이 찾느라 시간이 좀 걸렸다. 심지어는 쌍둥이도 다름이 존재하듯이 그리 놀랄만한 일이 아닐까? 선교에서 '토착화'라는 상황이 적용되듯이.
p. 262 ![]() 여러
꼭지에서 다뤄주는 이 주제를 예수님은 명확하게 말씀해 주셨는데 외모가 아니라 중심을 보신다는 것이었다. 그렇지만 교회의 선택이나
신앙 생활에 있어 이런 기준으로 살아가는 크리스챤이 몇 프로일까? 세상의 대형화과 걸맞게 교회도 신앙생활도 그렇게 대형화 되고,
성공 신화로 가고 있지 않은가. 그렇게 나의 신앙 생활이나 나의 자녀들까지 그런 교회 교육에 혜택을 입도록 줄세우지 않는가. 그러다
코로나라는 세계적인 팬데믹을 맞았고, 한국은 대처를 잘한 때문인지 하루 확진자 수가 아주 많지 않은 상황에서 위험 요소는 항상
안고있기에 다수가 모이는 것을 피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교회의 예배에 대하여 소모임에 대하여 고민을 할 수 밖에 없고, 적극 방역
참여 하다보니, 비대면 예배가 당연시 되었고, 교회 외형과 상관없이 교회들에 초 비상이 걸리게 되었다. 교회에서 확진자가 나오면
교인이나 교인이 아닌이나 엄청난 질타를 퍼붓고 있다. 온라인 으로 예배 드리면 될것을 기본적인 양심도 없다고. 그렇게 어느덧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 2020년이라는 시간이 다 지나가는 지금에 그렇게 열심이었던 신앙 생활이 여전히 신실하고 하나님을 향한
절절한 자세를 유지하고 있는지? 다양한 봉사로 나의 믿음을 드러내던 그 모습 그대로 골방에서 주님께 나의 기도를 드리고 있는지
점검해 본다면, 그동안 어떤 집을 지어왔는지를 볼 수 있는 싯점이 아닐까.
p.132 삶이
고단 하다 보니 빨리 이 삶을 끝내고 돌아가야 할 내 본향으로 가고 싶은 마음은 나도 늘 지니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 마치 이
땅에서 사는 삶에 발도 딛지 않으려 하고, 세상과 구별되게 살라는 말씀을 실천하려고 하다보니 무관심으로, 또 때로는 주님의 뜻과
상관없이 복음의 기회조차 중보의 기회조차 주지 않으려는 태도가 성도들의 삶에 나타난다. 그건 성경을 많이 배웠건 적게 배웠건 상관 없이 나타나고 있어 참 안타까운 모습이다. 세상을 향한 실망을 성토 할때마다 늘 느끼는건 그러기에 기도해주라는 거 아니겠나 싶다. 빨리 나를 이 땅에서 데려가 달라고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이곳에 주님이 임재하시도록 기도하라는 주님의 뜻을 다시 읽어 보자. ![]()
이
대목을 읽다 보면 마치 아이들 교과목 중에 '국어'라는 과목이 떠오른다. 우리나라 모국어 이기에 한글을 깨우치는 순간부터 특별히
뭐 공부할게있겠는가? 생각하는데 학년이 올라갈 수록 국어라는 과목은 모국어를 깨우침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공부할 것이 엄청 많다는
것을 발견하고 그대로 방치하다가는 발목을 잡는 과목이 되고 마는 경험을 하듯이. 성경 또한 그러하다. 읽어보면 뜻을 모르는 것도
없고 이해를 하는데도 막상 실생활에서는 그 의미를 잘 깨닫지 못하는 경우가 왕왕있다. 각 개개인의 상황을 적용하여 어떻게 다르게
성경을 적용할 수 있겠는가? 또, 성경을 공부한다고 해서 세상 지식에 왜 손을 멈추어야 하는가. 사도행전에서 베뢰아 사람들의
신앙생활을 보자. '그들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들보다 더 너그러워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분의 나라에 부르시는 그날까지 성경을 간절한 마음으로 받을 뿐만 아니라 온전히 알고
있는가, 토씨 하나 잘못 본것이 없는가, 내 경험으로 잘못 본 것이 없는가 하여 계속 살펴야 한다는 것을 발견해 볼 수 있게
해주었다. 이에 더하여 달라스 윌라드의 말을 들어보면 더한 문제 하나가 존재하는데, 예수님에
대한 믿음은 그분이 우리의 삶과 우주에 대해서 정확히 아신다는 확신의 기초 위에서만 가능하다. 상대가 예수님이든 누구든, 그가
다룰 수 없다고 생각하는 문제들에서 그를 의지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의 지식이나 능력 밖에 있다고 생각하는 삶의 문제에서 그의
도움이나 협력을 요청할 수는 없다. 그리고 예수님이 똑똑하지 않다면 과연 그분을 주님으로 여길 수 있는가? 그분이 하나님이라면
과연 어리석을 수 있을까? 과연 뭘 모르실 수가 있는가? 한번 가만히 생각해 보라. 그분은 다른 모든 면에서는 인정하면서 역사상
지식과 지능이 가장 높은 분으로는 여기지 않는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 p.271 달라스 윌라드 혹시 잘알지 못해 그러는 것이 아니라 잘 알았음에도 예수님의 이 가르치심은 뭔가는 잘못 이해하심이고, 오늘 나의 삶에 적용하기에는 시대가 달라 이해부족이라는 그런 저의가 깔려있지는 않은지. 성경은 그저 신앙에만 적용되고 나의 이 영역과는 다른 것이라는 그런 생각이 저변에 깔려 있는 것은 아닌지. 그렇게 성도들의 귀가 부자가 되고, 영적 교만함이 하나님을 초월하여 성도의 가장 입문 단계인 내 마음 중심에 하나님이 아닌 내가 앉아 성경 조차 시시비비를 가리는건 아닌지 골방에서 내 중심을 들여다 보자. 잠시
바람을 쐬러 야외에 나갔다가 문득 지난 시간들을, 지나간 일들이나 사람들, 있었던 일들을 떠올려 보다 누구에게 말하기도 부끄러운
일들 투성이라는 것을 스스로 발견 했다. 사람들 사이에서는 그래도 약간 인정 받는 다는 내가 이런 모습이라니. 신앙도 인격도
얼마나 부끄러움 투성이인지. 앞으로도 이런 실수를 하지 말라는 보장이 없을텐데 라는 마음이 들었는데 신앙은 어떠하겠는가. 여기서
중요한 것은 실수 할 수있지만, 그 실수르 잘못을 발견하고 돌이킬 수 있는 게 아니겠나. 신앙 또한 그러하리라. 그러기에 누구를
비판하고 잘못을 지적하는 차원이아니라 돌이킬 수 있는 관점을 제공해 주신데 감사하며 책 읽기를 마무리 한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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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상수훈을 통해 듣는’ <예수님의 진심> : 라리루 성경의 말씀을 이해한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왜냐하면 지금으로부터 이천 년 전, 사천년 전, 육천 년 전의 고대 문서를 해독해야 하는 작업이기 때문이다. 가끔, 아주 가끔 정신이 온전하지 않은 사람이 “성경의 말씀은 어렵지 않고 쉽다”고 하는 가르침을 보게 되는데 그것은 정말 가당치도 않은 헛소리이다. 만약 그 사람에게 조선시대나 삼국시대의 문서를 보여주며 “이 문서는 성경시대보다 오래되지 않은 천 년 전 문서이니 해석하는 것이 더 쉽겠죠?”라고 물어본다면 그는 분명히 어렵다고 대답할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성경의 말씀이 지금도 수백 명이 해석하면 수백 개의 해석이 나오는 것도 바로 이 영향이다. 각자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해석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책을 시작하는 프롤로그를 통해 ‘삶의 길이 바빠 예수의 말을 무시하며 달려가고 있지는 않는가’라고 독자들에게 질문을 던진다. 하나님께서 이 땅을 창조하신 이래 “역사 가운데 예수님을 따르는 일이 쉬웠던 적은 없었다(10페이지)”고 가르쳐준다. 동시에 ‘지금만큼’ 예수님을 따르는 것이 힘든 적이 없다고 사람들은 입을 모아 말한다는 내용을 전해준다. 그러므로 우리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가 영적으로 가장 위험한 시대라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인해 전 세계가 충격에 빠져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하나님을 찾지 않았다. 오히려 하나님을 떠나 버린 성도들이 갈수록 더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물론 한국교회가 코로나 대응에 실패한 것과 815집회를 통해 교회를 중심으로 바이러스를 확산시킨 것도 큰 잘못이기는 하지만 역사는 언제나 위기의 상황 가운데 주님을 더욱 찾고 의지했지만 이번 코로나 사태는 달랐다. 그것은 저자의 말대로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 곧 포스트 기독교 세상에서 ‘지금만큼’ 예수님을 따르는 일이 어려운 적은 없었다는 것을 가르쳐준다. 이런 상황에서 교회와 성도들은 어떻게 신앙을 지키고 믿음의 길을 걸어갈 수 있는 것일까. 저자는 예수님의 가르침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준다. 교회가 사회 속에서 영향을 잃어버리고, 참된 구원의 가르침과 복음을 전하지 못하는 이유가 예수님의 가르침을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만약 우리가 예수님의 가르침을 진지하게 받아들여 그 말씀대로 살 수 있다면 반드시 복음의 능력과 말씀의 역사를 통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세상으로 변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 주님은 우리에게 인자와 자비를 베풀어주시는 선하신 우리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예수님의 가르침 가운데 가장 어렵다고 손꼽히는 산상수훈의 말씀을 배우게 된다. 정말이지 이 책은 탁월하게 산상수훈의 내용을 21세기 그리스도인들에게 탁월하게 설명한다. 그 내용이 많지도 않다. 그러나 정말 핵심만 선별하여 복음의 돌직구를 날리는 책이다. 이 책을 읽고 이미 수요예배 시간에 전교인에게 홍보하였다. 수요예배를 마친 다음날 오전에 한 성도로부터 책 제목과 저자 그리고 출판사가 어디인지 알려달라는 전화를 받게 되었다. 내년을 준비하면 이 책을 청년부 전체와 일독을 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왜냐하면 우리는 예수님의 가르침 가운데 그 정수가 담겨 있는 산상수훈의 가르침을 제대로 그리고 바르게 배워야 하기 때문이다. <부르심의 자리>라는 책으로 처음 알게 된 저자의 신간 <예수님의 진심>볼 수 있어서 참 좋았던 시간이었다. 이 책을 예수님의 가르침을 배우고 싶고, 산상수훈의 핵심을 배우고 싶은 모든 성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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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믿는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이다.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내용을 오해하는 경우들도 많은데, 예수님께서 무슨 말씀을 하셨는지에 대한 것은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이 꼭 마음에 담아야 되는 부분이고, 말씀하신 대로 살아가야 된다. 하지만 예수님의 가르침 대로 살지 않는 믿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은 것 같다. 예수님의 진심을 모르는 것이다. 예수님의 진심을 드러내신 가르침 중에 중요한 부분이 바로 산상수훈이다. 스카이 제서니는 산상수훈을 통해서 예수님의 진심을 듣게 해 준다. 예수님께서 무엇을 가르치시고, 무슨 말씀을 하기 원하셨는지를 산상수훈을 통해서 그대로 전달해 주셨다. 이 시대에 예수를 믿는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한 부분이 산상수훈이라고 생각하는데, 예수님의 진심에서 탁월하게 전달해 주고 있다.
저자는 산상수훈을 통해서 예수님의 진심이 무엇인지 말하고 있는데, 현대 크리스천들이 너무도 쉽게 산상수훈을 무시하고 있다는 것을 지적하면서 기독교를 바라보는 세상의 차가운 시선이 왜 그런지에 대해서 진단한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예수님의 가르침의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말한다. “십자가에서 우리는 하나님이 화평을 이루시는 방식을 확인할 수 있다. 이것은 비싼 대가와 고통이 따르는 방식이다.” “예수님은 성경 전체의 열쇠이며 예수님의 가르침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실천하려면 성경 전체가 필요하다.”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산상수훈에 대한 내용을 읽으면서 나 자신을 볼 수 있었다. 예수님의 진심을 보지 않고, 외면하려고 했던, 그렇게 살지 못하는 나 자신을 합리화했던 모습들이 생각이 나면서 왜 예수님께서 산상수훈을 통해서 예수님의 진심을 전달하셨는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묵상하면서 조금이나마 예수님의 진심을 느낄 수가 있었다. 예수님의 가르침은 세상의 논리와 세상의 가르침과는 완전히 다른 진리를 말씀하시는데, 믿음의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 것이 예수님이 주시고자 하는 복과 삶을 누릴 수 있는지 가르쳐 주셨다. 이 책을 통해서 예수님을 더 알고 싶고, 하나님 나라를 통해서 예수님이 믿는 자들에게 주시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알고 누리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귀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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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진심
기독교인이거나 기독교인이 아니더라도 성경은 인류 최고의 책이다. 그 중에서 보물을 뽑는다면? 나는 예수님의 산상수훈이라고 말하곳 싶다. 이 책은 현대인들이 산상수훈에 가깝게 다가가도록 문장이나 글들이 따스하게 꾸며 우리들에게 말해준다.
스카이 제서니 저자는 작가이자 편집자이자 목사님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산상수훈에 대해 말해주면서 우리 생활과 우리 내면에 관계있는 행복한 언어체계로 우리의 모든 것들을 빛나게 해준다. 그야말로 현대인들을 위한 산상수훈이다.
모세가 이집트를 향해 가기 전 핑계를 댈 때 하나님께 이렇게 얘기한다. "나는 당신을 잘 모릅니다. 그런데 내가 이집트에 가서 당신이 누구인지 어떻게 말할 수가 있나요?" 그러자 하나님은 이렇게 대답하신다.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다. 너가 나와 함께하면 내가 누군지 알게 될 것이다.“
우리는 여기에서 중요한 한가지를 발견하게 되는데 바로 예수그리스도를 친근하게 알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한국교회는 근본주의 보수화되어 온 측면이 있다. 그래서 믿음을 왜곡시킨다. 하나님을 인간의 수준으로 끌어와 그것이 하나님 말씀이고 믿음이라고 말한다.
이제 저자가 말해주고 있는 예수님의 진심을 들어보자. 우리의 삶과 행복과 복이 무엇인지 제자가 되어가는 건 무엇인지 예수님의 말씀이 무엇인지 알게 될 것이고 행복한 신앙생활을 힘차게 주님과 함께 이어갈 수 있을 것이다.
신약에서는 오히려 구약보다 더욱 성숙한 자세와 태도를 요구한다. 예수가 하신 말씀속에 그 비밀이 숨겨져 있는데 누구든지 예수의 제자가 되기 원하는 자는 예수의 말을 실천하며 그렇게 삶을 살아야 했다. 믿음은 일상이다. 일상속에서 믿음은 눈에 보이게 나타난다.
우리는 무엇을 믿는지 묻고 이 질문에 저자는 성경적인 답변을 산상수훈을 통해 차분하고 따뜻하게 그려나간다. 어쩌면 지금까지 교회애서 글은 설교나 내가 알고 있는 산상수훈보다 새로울 수도 있고 참신한 말씀으로 듣게 될지도 모른다.
중요한 것은 참 그리스도인은 마음속에서 변화가 일어나기에 행함은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말한다. 그도 그럴것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주님을 믿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산상수훈은 믿는자들 뿐 아니라 세상을 향해 열려있는 초월적인 메시지다.
그러므로 세상 사람들에게 우리의 빛을 전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 있다. 하나님의 사랑은 무한하다. 영원하다.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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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5~7장과 누가복음 6장에 걸쳐서 예수님이 산에 올라가셔서 청중들에게 가르치시는 모습으로 일상생활 가운데 크리스천의 진정한 제자도인 덕목들을 산상수훈에서 찾을수가 있었다. 이책에서는 평상시 대수롭지 않게 여기던 신앙생활가운데의 모습들을 되돌아 보게 하는데, 우선적으로 팔복부터 점검해볼수 있게 했다. 복이라고 하며는 인간적으로 기복신앙에 치우치는 경향이 있게 마련인데 사실 하나님의 은혜가운데서 오는 복을 주께 감사함으로 향유할때만이 참된 복임을 보여주고 있었다. 이처럼 주님은 말씀을 통하여 일러주셨고 오늘날 이순간에도 일러주시고 계시지만 예수님의 진심을 깨우치지 못하는 시간들이 많았다. 주를 향한 나의 믿음은 절대적 기준을 신뢰하고 믿는 생활인지라 믿음의 기준이야 말로 하나님이고 예수님이어야 한다. 이처럼 주님과의 기준과 관계설정이 매우 중요한것을 스카이파이릿 미디어의 대표로 재직중이시며 "종교에 죽고 예수에 살다"를 펴내신바 있는 스카이 제서니목사님은 그의 저서"예수님의 진심"을 통하여 오늘날 나와 예수님과의 관계를 되돌아 보게 하므로써 다시금 재설정할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총 9장으로 구성되어 72가지 테마별로 언제 어디서든지 가지고 다니면서 읽을수 있는 포켓북으로 짧고 의미있는 글들이 실려있었다. 독자로써 이책을 읽어내려가던중 기억에 남는것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분노하는 감정을 이따금씩 만나게 되기 마련인데 이분노를 PART3 "선한척이 아니라 선한 사람이길 원하신다"를 통하여 그리스도인으로써 분노를 어떻게 다스려야 할것인지에 대하여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하였다. 뿐만 아니라 오늘날 크리스천들에게 마주 대하며 타이르시듯 성경말씀을 제멋대로 해석하는 경향이야말로 기존의 장로님이나 권사님... 할것없이 하나님이 실제로 하신 말씀과 사람들의 잘못된 추론이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 확실하게 해주는 대목으로 감사한 부분이었다. 예수님께서 산에 올라가 말씀하신 팔복,용서,기도..가 담겨있는 유명한 교훈모음집이 산상수훈인데 이때 청중은 제자들이었기 때문에 산상수훈은 교회의 사명에 대한 말씀이기도 하다 나와 주님과의 관계,오늘날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사명을 깨우치게 하는데는 하나님의 사랑,하나님께 속한 교회의 존재목적에 도전을 받게 하는 서적이었다. |
![]() 스카이 제서니 목사님의 글은 언제나 큰 영감을 줍니다. 특히 세상과 하나님 나라 사이에서 줄다리기하며 버티고 서 있는 크리스천들에게 우리가 결국 어느 곳에 가게 되며,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를 그 어떤 책보다도 이성적이고 논리적으로 설명해줍니다. 이번에 출간하신 신간, 예수님의 진심에서는 하나님께서 산상수훈을 통해 우리에게 무엇을 전해주고자 하셨는지를 심도있게 다루신다고 하여 조금의 고민도 없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어떤 사람도 자신의 의로 하나님의 완전하심에 도달할 수 없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인간 중에 가장 의로운 자도 결코 하나님의 명령을 다 지켜 행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율법주의는 무너지고 오직 믿음으로 우리가 의의길을 걸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때론 우리에게 이런 십자가 진리가 우리의 안이한 생각을 변호하는 핑계로 쓰이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전해주시는 설교의 정수인 산상수훈에 대해 깊이 묵상해보신 적이 있습니까? 산상수훈을 읽으며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이 말씀이 우리가 다다를 수 없는 높은 기준을 제시하시고 그냥 믿으라고 주신 말씀일까요? 아니면 정말 우리 삶 가운데 이루어지길 기대하며 하신 말씀일까요? 스카이 제서니 목사님은 우리가 핑계를 멈추고 이제는 진실로 산상수훈을 이뤄가는 삶을 살아내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이 책에서 특별히 자주 다루는 주제는 SNS의 활용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죄성을 강화하고 하나님의 나라로 가는 여정을 회피하기 위해 SNS를 이용하곤 합니다. 이 SNS야 말로 예수님께서 전하신 산상수훈과 정확히 반대가 되는 메시지를 우리 영혼에 심어놓습니다. 팔복에선 무시당하는 사람, 가난한 사람에게 복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우리는 우리가 특별해지길 원합니다. 조금 더 영향력 있고, 조금 더 강해지고, 조금 더 똑똑해져서 하나님께 쓰임받겠다는 다짐을 하곤 합니다. 내가 목표로 하는 대학이 수능시험에서 수학과 과학탐구 영역을 반영하겠다고 했는데, 영어와 사회탐구를 공부하며 이것을 알아달라고 요구해봤자 변하는 것은 없습니다. 우리에겐 예수님이 제시하신 길이 있습니다. 가난하고, 애통하고, 온유하고, 의에 굶주리고, 긍휼히 여기고, 마음이 청결하고, 화평케하고, 의를 위해 박해를 받는 것이 그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것만큼은 피하고 싶습니다. 우리 안의 정욕이 원하는 것은 정확히 그것과는 반대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하나의 기준일 뿐이고, 우리는 그것을 이룰 수 없으며, 그냥 믿음으로 구원받자로 돌아서고 맙니다. 여러분은 산상수훈을 읽으며 예수님의 진심에 대해 고민해보신 적이 있습니까? 예수님은 그것들을 정말로 우리에게 원하셨던 걸까요? 스카이 제서니 목사님의 예수님의 진심을 통해 우리 삶에 말 뿐이 아닌 진정한 열매를 맺고자 열심을 내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경험해보시길 바랍니다. 예수님은 정말 우리의 삶을 위해 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여전히 삶이 아닌 머리로만 산상수훈을 받고 있는 모든 크리스천들에게 이 책, 예수님의 진심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오늘 우리의 말이 삶이 되어 하나님의 진심을 받아들이는 놀라운 역사가 있으시길 기도하고 축복드립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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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들은 산상수훈(마5~7장)의 가르침을 언제나 진지하게 받아드립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 중에서도 산상수훈을 평범한 인간이 지키기 불가능한 ‘이상적인 말씀’으로만 여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만큼 산상수훈은 너무나 파격적인 말씀이 많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 책의 저자 스카이 제서니(Skye Jethani)는 산상수훈을 제대로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그림들을 통해 명쾌하게 설명합니다. 저는 오래전 그의 책 <With, 하나님과 바르게 관계 맺는 법>(죠이선교회, 2013)을 읽으며 하나님과 교제하는 삶이 실제로 무엇인지를 배우고 주님과 교제하며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삶을 살기를 열망하였습니다. 저자는 신앙의 본질을 아주 쉽고 명쾌하게 제시하는 탁월한 능력이 있습니다. 그의 이런 탁월한 능력은 산상수훈을 해설한 책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되었습니다. 특히 그는 산상수훈의 실천에 방점을 찍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의 원제목은 <What If Jesus Was Serious?>입니다. 산상수훈이 그럴듯한 말의 성찬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우리 인격과 삶의 변화를 위한 진지한 가르침이라면, 우리는 산상수훈의 메시지를 좀 더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할 것입니다. ‘PART1 하나님의 복을 받지 못할 사람은 없다’부터 통찰력이 번뜩입니다. 팔복은 천국의 복을 받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복 받은 사람을 기술한 것입니다. 팔복 선언은 하나님 나라로 부름을 받을 사람 중에 이런 사람이 많을 것임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달리 표현하면, 예수님은 아무도 축복하지 않은 사람들을 축복하셨습니다. 이를 통해 하나님의 복을 받지 못할 사람은 아무도 없음을 가르치시고 동시에 환경과 외적인 것을 보고 사람을 판단하는 우리의 악한 성향을 지적하셨습니다. 이 책은 아홉 개의 PART로 이루어져 있는데, PART1~4는 마태복음 5장을, PART5~6은 마태복음 6장을, PART7~9 마태복음 7장을 설명합니다. 각 PART의 제목만으로도 산상수훈의 핵심을 알 수 있스빈다. “평범한 사람들을 통해 세상을 바꾸시다”, “선한 척이 아니라 선한 사람이길 원하신다”, “인류는 사랑하면서 곁에 있는 인간을 미워하지 말라”, “예수님이 나를 모른다고 하시면?”, “예수님의 말을 진짜 받아들였다면 삶은 달라진다.” 등등. 이 책은 산상수훈의 핵심을 아주 명쾌하게 설명하고 거기다가 그림으로 보여주어서 머리에 쏙쏙 들어옵니다. 그러나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산상수훈의 가르침대로 살라고 도전하는 데 있습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산상수훈을 전하는 예수님의 권위를 느끼게 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나라를 가져오신 하나님 아들로서의 권위를 가지시고 그의 제자들을 가르치셨습니다. 주님의 제자들이 산상수훈을 있는 그대로 진지하게 받아들였기에 그들의 삶에는 놀라운 변화가 있었습니다. 나는 세상의 넓은 길이 아니라 주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좁은 문, 좁은 길”로 들어가는 주님의 제자인지 돌아보게 됩니다.
스카이 제서니의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 싶군요. <종교에 죽고 예수와 살다>, <부르심의 자리>, 등등. 진지하게 주님의 말씀대로 살기 원하는 분들에게 스카이 제서니의 책을 추천합니다.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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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1-2번은 꼭 서점으로 가판대에 올라온 책들을 구경하러 간다. 많은 책들이 독자들의 손에 쥐어지길 바라며 다양한 문구들과 자태들로 뽐을낸다. 띠지에 현란한 광고문을 달거나, 자극적인 그림과 제목으로 유혹하기도 하며, 대형 출판사의 마케팅의 힘입어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는 책들도 있다. 택배로 받은 이 책이 어떤 자태를 뽐내고 있는지 궁금해서 서점을 찾아갔다. 역시나 눈에 잘 뛰는 곳에 배치가 되어 있었지만, 제목이 흠.... 너무 점잖게 느껴져서 아쉽다. 원서의 제목을 살려서 좀 더 도발적인 제목으로 나왔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이런 아쉬움이 드는 이유는 책을 읽어보면 공감하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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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길이 바빠 예수의 말을 무시하며 달려가고 있지는 않는가? 책의 서두에서 던지는 이 질문이 내 마음에 콕 박혔다. 코로나19 팬데믹 시대를 지내면서 크리스천으로 살아가는 일에 해 많은 크리스천들이 고민하고 씨름하고 있다. 나 또한 마찬가지이다. 쉽지않은 2020년을 보내오면서, 하나님의 일하심을 기대하는 것 외에는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았다. 영적 무기력함이 나도 모르게 찾아오고, 사람들과의 거리두기가 시작되면서 영적 거리두기가 조금은 있었던 것 같다. 이러한 내게 이 책은 질문을 던진다. 그냥 내 마음대로, 내가 살아가는대로 가려고 하는게 아닌가 하고. 분명히 그것이 아님을 알면서도 나는 어떻게 나아가고 있는지 잠깐 멈춰서서 돌아볼수있게 해주었다. 예수의 가르침을 내가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가? 저자는 질문한다. 나는 지금 예수의 가르침을 어떻게 대하고 있는가? 산상수훈은 예수님의 유명한 설교이다. 어려서부터 예수님의 산상수훈 설교를 안접해본 성도들은 없을 것이다. 그만큼 산상수훈은 기독교의 가장 중요한 가르침을 담고 있다. 하지만 이렇게 유명한 산상수훈을 저자는 색다른 시각에서 이 책을 통해 설명한다. 우리는 익숙한만큼, 어쩌면 산상수훈 설교를 잘 모르고 있는 것인지 모른다. 그런 우리들을 위해 저자는 하나하나 이해하기 쉽도록 책에서 설교를 다뤄준다. 삶과 신앙의 분리. 삶과 신앙의 일치 사이속에 크리스천들은 매일 놓여있다. 주일날 듣는 설교와 말씀들이 주중에서 살아내지 못한 채 많은 크리스천들은 종교인으로써 전락한 채 살아가고 있다. <종교에 죽고 예수와 살다> 저자인 스카이 제서니가 예수님의 가르침에 대해 의미를 생각해보고 돌아볼수있도록 도와준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질문들에 답해보고, 그 질문들을 통해 산상수훈의 새로운 의미를 고민해보게 되었다. 내가 이제껏 어떻게 산상수훈을 대하고 바라왔는지 적나라하게 돌아볼수있었고, 내가 더욱더 예수님의 가르침에 순종하며 말씀에 합당한 삶을 살아야하는지 나의 자세를 고쳐보게 되었다. 순종과 말씀에 합당한 삶. 그것이 산상수훈을 통해 내 삶에 적용할수있도록 예수님이 이 책을 도구로 삼아 내게 말씀해 주신 이야기이다.
나의 책갈피 ?? ??p12. 예수님은 그냥 우리 모두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하다는 점을 깨우쳐 주고 싶으셨던 겁니다. ??P15. 예수님을 찬양하는 것과 그분께 실제로 순종하는 것, 이 둘 사이의 긴장이 현대 기독교가 도덕적 권위와 영적 신뢰성을 잃어버린 결정적인 이유다. ??P.33 예수님은 우리가 애통할 때도 하나님이 함께하시며, 망가진 이 세상을 애통해야 한다고 다시금 일깨워 주신다. 다만 크리스천은 소망 없는 상태로 애통하지 않는다. ??P.55 박해는 세상의 특권이 아닌 하나님 나라를 구할 때 찾아오는 부수적인 결과일 뿐이다. ??P.58 지금 세상에 절실히 필요한 것은 야심이 가득한 크리스천이 아니다. 소금가 빛은 늘 하나님과 교제하는 평범한 삶의 결과물이다. 세상은 이런 평범한 소금과 빛의 모습인 사람을 절실히 필요로 한다. ??P.91 하나님의 형상에 따라 창조된 사람들에게 이토록 무관심해진 마음은 하나님 나라에 적합하지 않다. 우리 하늘 아버지께 투명인간은 없다. 하나님의 관심을 받을 만한 가치가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P.101 거룩함은 우리의 의도와 행동이 함께 변하는 것이다. ??P.106 사랑하기 힘든 사람은 누구인가? 오늘 그들을 사랑할 은혜를 달라고 기도하라. ??P.135 우리의 두려움은 삶에 대한 통제를 추구하게 만들지만, 하나님의 사랑은 믿음을 일으킨다. ??P.157 예수님은 인생의 방향을 결정하는 사랑이라는 중요한 것을 아무한테나 주지 말라고 경고하신다. 궁극적인 사랑은 오직 하나님께만 드려야 한다. ??P.262 크리스천 삶을 유지하려면 종의 구역으로 내려가야 한다. 거기서 보이지 않는, 그래서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순종의 기초를 쌓는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 책의 특별한 점 예수님의 가장 유명한 설교를 참신한 시각으로 바라본 책 나는 예수님의 말씀을 어떻게 듣고 있는지 생각해볼수있는 책 ??각 파트들은 예수님의 산상수훈 설교를 한가지 메시지로 설명해준다. 그리고 파트 안에 있는 챕터들은 제목을 통해 먼저 독자들이 메시지를 이해할수있도록 돕고 있다. ??각 챕터마다 참고할만한 성경 구절들을 마지막에 소개해서 함께 묵상하기도 좋다. ??삽화 그림을 통해 각 챕터의 메시지 이해가 쏙쏙! ??저자의 질문들로 나의 적용할 부분 발견!
????이런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산상수훈 설교를 알지만, 머리로만 아는 그대에게! ??익숙한듯 먼 산상수훈 설교의 메시지를 나의 것으로 살아가고 싶은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