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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안녕하세요 동그리독서입니다^^ #샤를로테하버작 . 글 / #프레데릭베르트란트 . 그림 / #고영아 .옮김 사람들은 "절대 열어보지 마세요"라는 상자에 문구를 본다면 과연 열지 않을까? 나라면 조금은 망설이겠지만 열어보고 말 것이다. 제목처럼 #절대열어보지마! 나도 모르게 표지에 찢어진 부분에 보인 동그란 눈이 꽤 신경이 쓰였지만 읽어 보기 시작 했다^^:;;;
표지를 넘기면 복슬복슬 털북숭이 인형이 나온다 . 내용을 보면 알겠지만 부드러운 감촉의 인형이다. 보라색 재질의 작은 얼굴레 들창코가 자리잡고 있으며 양옆으로 길게 찢어진 입이 벌어져 있고,얼굴 오른쪽 왼쪽에 플러시로 된 뿔처럼 생긴 것이 삐죽하게 솟아 있다.
위 지도를 그냥 지나쳐서는 안 된다 (처음에 그냥 지나쳤더니....글을 읽다 다시 처음으로 오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모든 일이 시작되기 이틀전.... 작은 도시 보링 외곽에 있는 오래된 빌라 마당에 남자아이가 그네와 모래밭 사이에 쪼그리고 앉아 있었다. 아이는 작은나뭇가지들을 차곡차곡 쌓아 올린 후 모아 온 나뭇잎들과 이끼를 소복하게 깔아 아끼는 인형에게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느라 오전 내내 분주했다.. . . . 검은 그림자가 마당을 휙 가로질러 왔다. 그리고 안타깝게 아이시 또한 자취를 찾을 수 없었다.
이상한 소포 모든 일이 시작된 것은 저녁에 온 프란츠 아하 우체부 아저씨가 가져온 이상한 소포로부터시작이다. 소포에 적힌 주소를 생각 하다보니 네모네 집이 맞는다고 생각해 개져온 것 이다. 받는 사람:세상의 엉덩이 후추가 자라는 곳 아무나! 뜻을 풀이 하자면... 네모라는 이름이 라틴어로 '아무나'라는 뜻. 네모가 사는 도로명 주소가후추로.게다가 '세상의 엉덩이'라는 주소도 뭔가네모의 집을 가리키는 것 같다고 자세히 설명해주니.... 네모는 소포를 받아들었다. 그런데 소포 옆면에 가로로 삐뚤빼뚤하게 적히 글이 있는데 절대 열어 보지마! 물림! 가족들은 네모에게 열어보지 말고 다시 우체국에 가서 반송을 하라고 한다. . . . 네모는 한 편으로 자기에게 오는 소포라 마음대로 열어보고 싶었지만 엄마의이야기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니 말처럼 다시 반송하는게 나을지 모른다고생각했다...하지만 네모의 친구 프레드의 등장으로 소포 속 무언가 들어있을까궁금해진다..결국 네모는 소포를 열고 만다... . . 그런데 유월인데 수천개의 눈송이가 내리기 시작되었다. 그저 이상하게 생각이들어지만 네모가 열어 본 소포의 아이시 때문 이라는걸 한 참 뒤 알게 된다. 네모는 아이시를 예티 (유인원과 비슷하게 생긴,히말라야에 있다고 믿어지는전설적인 설인)이라고 생각했다. 예티는 시간이 지나자 점점 커지고 있었다. 네모와 프레드는 예티를 다시 소포에 담아서 가져다 주고 싶었지만 커져있기에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다...
네모와 프레드는 아이시를 학교에 데려가며 교장 선생님에게 걸리고 말죠 하지만 오다가 그 상황을 모면하게 해주는데...점점 커지는 아이시를 어른들이 보이지 않는 곳을 찾아야 합니다. 그 사이에 눈은 점점 내려서 보링 마을은 온통눈으로 덮히고 마는데....네모아빠는 운영하는 슈퍼마켓 처마가 눈 더미에 무너져머리를 다쳐 일을 할 수 없게 됩니다. 눈으로 조용한 마을이 일이 하나씩 일어 나네요 아이들은 아이시가 인형이라 걸 알게 되고, 주인이 있을 거라는 것도 알게 됩니다. 주인을 찾아야 원래대로 되돌아올 거란 걸 깨닫게 되지요. 아이들의 모험이 이제 시작됩니다.아이시를 무사히 주인에게 되돌려 주려고 계획하지요. 하지만 쉽지 않아요.점점 키와 덩치가 커지는 아이시를 어른들에게 들키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장애물들이 너무 많습니다. 아이들은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이지만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주인을 찾아 나섭니다.
과연 아이들은 아이시의 주인을 찾을 수 있을까요?? . . . 독일 인기 판타지 동화 #절대열어보지마아이시 이갸기를 읽어내려가며 여러생각이 들었어요. 내가 상상하지 않는 세계가 있을까? 아이들의 우정이 너무나 감동을 주었으며 어른들의 비춰진 아이시는 정말 무서운 존재가 맞는 걸까?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한솔수북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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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대상의 흥미진진한 판타지 동화를 소개해드려요. 문체 하나하나가 외국 판타지 동화답게 재미지고 창의적이고 상상력 폭발할것같음 덕에 한장 한장이 숨가뿌게 넘겨지더라구요. 저는 아이에게 보여주기전에 먼저 읽어보는편인데요. 아이도 재미있어할것같은 백퍼보증되는 책이었어요. 명절연휴 신나게 놀다가 지쳤을때쯤 읽어보기에도 딱 좋을만한...^^ 저희 아이는 초등학교 3학년인데요. 딱 이시기의 남자아이들이 읽기 좋을것같아요. 글밥은 다소 많은편이긴 한데 워낙 재미진 문장이어서 두꺼운책에 거부감이 없는 아이들이라면 초저학년부터 초고학년까지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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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을 확 자로잡은 표지... 어른인 저조차도 저 책은 제일 먼저 읽고싶은 충동이 드네요. 저 틈새사이로 보이는 친구가 이 책의 주인공 아이시예요. 예티(유인원과 비슷하게 생긴, 히말라야에 있다고 믿어지는 전설적인 설인) 아이스 아이시 어느날 지루함 가득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주인공 네모에게 우체국택배상자가 배달이 되요. 수신자명, 발신자명도 없는 우체국택배 바쁜 부모님은 네모에게 잘못배달온것같으니 우체국에 다시 가져다주라는 심부름을 시키고 절대 열어보지 말라고 적혀있는 택배상자에 네모는 호기심이 발동해요. 그러던 중 친구를 만나고 이 택배상자를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던차에 택배상자가 움직이는것을 발견하고 아무래도 동물일거라는 추측에 절대 열어보면 안되는 택배상자를 개봉하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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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의 시작은 이것으로 부터 시작되요. 그 열린 택배상자에서 아이스아이시가 등장하게 되고 조용하던 마을에 갑자기 폭설이 생기고 일어나면 안되는 일들이 발생하게 되죠. 물론 아이들은 아이스아이시때문이라고는 믿지 않아요. 갑자기 등장한 괴상망측한 인형친구가 갑자기 나타나 말을하질 않나 마당으로 나가 눈을 퍼먹지 않나... 너무도 당황하는 네모와 네모친구들.... 목차를 보시면 어떤스토리로 전개될지 예상하실 수 있으실꺼예요. 아주 살짝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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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어른들의 눈에 들키지 않게 아이시와 함께 살아가길 시작하게 되고 아이시의 원래주인을 찾아줘야한다는 생각을 하게되요. 학교에 아이시를 숨겨 보냉가방에 넣어다니면서 들킬 위험에도 여러번 처하지만 순간순간 재미나게 위기를 모면하며 주인을 찾아주는 과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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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스토리속에서는 우정, 따스함, 감동등 판타지 동화의 흥미진진함외에 많은것들을 느끼게 해줘요. 개인적으로 느꼈던 생각들은....낯선사물읇 바라보는 아이와 어른의 차이라던지 아이들의 세계를 이해하지 못하는 어른들... 바쁜일상속에서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려주지 못하는 어른들... 그 속에서의 아이들의 순수함, 따뜻함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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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인 저도 그렇지만 판타지를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낄낄거리며 웃을 수 있는 그안에서 잔잔한 감동도 느낄 수 있는 괜찮은 판타지 동화인것같아 추천드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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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는 딸램들이예요 핸드폰 유튜브 보는거 좋아하지만 책도 많이 읽었으면 하는게 엄마의 바램이지요~ 아이들도 재미있는 책을 내밀면 반응이 오더라구여^^ 새로운 책에도 관심도가 높구요~ 절대열어보지마 아이시는 제목부터가 아이에게 읽고 싶은 반항심을 일으키네요~ 절대열어보지말라니까 더 열어보고 싶다고 ㅎ 책 표지에 눈만 보이는 몬스터가 책장을 넘기면 뭔지 모를 귀여움을 장착한 듯도 하죠~ 약간 꾸러기 느낌? 독일에서 이미 40만부를 팔며 베스트셀러 판타지동화로 유명하다고 하니 더욱 내용이 궁금해지더라구요~ 다만 글밥이 많은데 큰딸은 혼자 읽지만 작은딸들이 읽어달라고 ㅎㄷㄷ 책도 심심할때 읽으면 더 재미가 있지요~ |
| 처음 이 친구를 만났을때 그렘린이 떠올랐다. 색깔만 좀 다를뿐. 그 익살스러운 모습은 사뭇 닮았다. 절대 열어보지마!! 하면 정말이지 열어보고싶은게 사람마음이죠. 그래서 네모는 상자를 열어버립니다. 아이스와의 동거는 과연 어떤결과를 가져올까요??? 한여름인데 왜 바깥은 눈이 펑펑내릴까요? 그리고 왜 커져서 친구들을 힘들게할까요??? 네모와 친구들이 겪는 모험담. 예티인 아이시 아이스와의 모험이 궁금하다면 박스를 열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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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열어 보지 마! 물림! 이런 경고가 적힌 소포를 받는다면 어떨까요? 음, 저라면 정말 절대로 열지 않을 거예요. 겁쟁이냐고요? 빙고! 어쨌든 저한테 온 소포가 아니니까, 굳이 저런 경고문이 없어도 남의 소포는 열어보지 않겠지요. 그러니까 아이시를 만날 확률은 제로. 솔직히 이 책도 읽으면서도 심장이 벌렁벌렁했다고요. 아이시? 도대체 그게 뭐냐고요? <절대 열어 보지마! 아이시>는 주인공 네모에게 이상한 소포가 배달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예요. 받는 사람 주소에는 다음과 같이 적혀 있었어요. 받는 사람 : 세상의 엉덩이 후추가 자라는 곳 아무나! 우체부 아저씨 프란츠 아하는 하루 종일 이 소포를 들고 다니면서 누구한테 전해줘야 할지 고민을 했대요. 오랜 추리 끝에 알아낸 결과는 네로였어요. "네모라는 이름이 라틴어로는 '아무나'라는 뜻이니까. 그리고 너희 집 도로명 주소가 후추로잖아. 게다가 '세상의 엉덩이'라는 주소도 뭔가 너희 집을 가리키는 것 같고." (17p) 네모 집 앞마당에는 커다란 플래카드가 있어요. 날씬한 여자의 엉덩이 옆에 두루마리 화장지 한 묶음이 놓여 있고 화장지 위에 나비 몇 마리가 날고 있는 광고예요. 네모 아빠가 화장지 회사와 계약해서 그 플래카드를 세워 놓는 대가로 매달 오십 유로씩 받고 있거든요. 암튼 네모는 소포를 건네 받았고, 엄마한테 보여드렸어요. 엄마는 단호하게 열지 않는 게 좋겠다고, 내일 아침 일찍 학교 가기 전에 우체국에 들러 반송하라고 하셨어요. 이제껏 우체국에서 소포를 받아 본 적 없는 네모는 소포를 돌려주기 싫어지만 엄마 말씀을 듣기로 했어요. 분명히 그랬다고요. 소포가 움직이지만 않았더라면... 다음날 프레드가 네모와 함께 학교에 가려고 네모네 집에 찾아왔고, 그 소포를 보게 됐어요. 으윽, 더 이상 말할 수 없어요.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믿기 어려울 테니까요. 그 놀라움을 제대로 맛보길 바라는 마음으로, 소포의 정체는 비밀로 남겨둘게요. 다만 한 가지 힌트는 줄 수 있어요. 아이시는 예티와 관련이 있어요. 엥? 예티는 뭐지,라는 사람들은 검색 찬스를 써도 좋아요. 왜 이 책이 독일에서 40만 부 이상 판매되었는지 알 것 같아요. [절대 열어 보지 마!] 시리즈는 아이들의 호기심과 재미를 만족시키는 판타지 동화네요. 센스 넘치는 책 표지 디자인, 정말 멋져요. 그 누구라도 궁금해지는 소포 박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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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과~^^ 저는 청개구리가 확실합니다. 학교 다닐때도 선생님들의 말씀을 반대로 하고싶었지요. 아마 10개 중 1개정도는.. 아니 2개?정도는 반항했을겁니다. 소심한 사춘기였던건가요? ㅎㅎ 흠흠 이제 본론으로~~ [[절대 열어보지마! 아이시]]는 독일에서 40만부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판타지동화입니다. 표지에 강력하게 구?여운 보라아이가보이시죠? 그 친구가 아이시입니다. 몬스터죠~몬스터 근데 예티래요~ 설인...전설속의 그것. 아이시가 상자속에 있던건 안비밀~ 자꾸자꾸 키가 커지는 아이시가 어떻게 상자속에 들어갔는지~ 상자밖으로 나온 이후에 어떤일이 생기는지~ 네모와 프레드, 오다가 아이시를 원래 있던곳으로 보내기위해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이 먼저 읽은 후 제가 읽었는데.. 치, 스포도 안해주고 얘네들 너무 치밀했어요. 시간내어 같이 읽으며 소제목(예티는 중국산)에 ㅎㅎㅎ 또 다른 소제목(위험에 처한 자연과 인간)에 심각심각!!! 판타지이야기지만 알찼네요. #절대열어보지마 #아이시 #독일 #판타지 #판타지동화 #한솔수북 #아이스몬스터 #몬스터 #날씨 #눈 #이글루 #이글루만들기 #환경 #지역 #티베트 #중국 #눈 #눈이만들어지기까지 #겨울스포츠 #여름스포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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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열어보지마!! 라고 써있는 소포을 받은 네모 호기심을 참지 못해 친구 프레드와 소포를 열자~~ 상자 속에서 털로 뒤덮인 못생긴 예티 아이시가 튀어나와요^^ 그리고 이상한 일 들이 벌어지기 시작하지요 작았던 아이시는 금세 2미터가 넘게 커요^^ 게다가 아이스 몬스터 마을이 눈으로 뒤덮이게 되지요 아이시를 .숨길 수 있을까요?? 아이시가 자신의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 까요??^^ . ♥?아들이 완전 좋아하는 판타지 동화 게다가 몬스터 그것 만으로도 최고의 조합이지요^^ 네모와 친구들의 학교생활과 모험 그리고 아이시와의 사건들 다양한 요소들이 아이들의 흥미를 사로잡는 책. 읽으면서 함께 모험도 하고 사건해결도 하는 과정에서 우정도 쌓아갈 수 있는 멋진 책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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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열어 보지 마! 아이시 - 샤를로테 하버작 글/ 프레데릭 베르트란트 그림 / 한솔수북
모든 일이 시작되기 이틀 전...... 작은 도시 보링 외곽에 남자아이가 인형과 놀고 있습니다. 잠시 화장실을 다녀온 사이 검은 그림자가 나타납니다. 아이가 다시 현관을 나오기 무섭게 검은 그림자는 사라집니다. 아이의 인형 아이시와 함께 말이지요. 가장 아끼는 물건이 있나요? 그 소중한 물건을 잃어버린 적이 있나요? 아이가 가지고 놀던 아이시를 잃어버리면서 예기치 못한 일들이 일어납니다.
네모는 엄마 아빠와 보링 시에 살고 있는 있습니다. 어느 날 저녁 우체부 아저씨로부터 이런 주소가 적힌 소포를 하나 받게 됩니다. 엄마는 소포가 잘못 온 거 같다고 반송하라고 합니다. 네모는 학교에 가기 전 우체국에 들러가기로 하지만,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학교에 가기 전 친구 프레드와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상자를 열게 됩니다.
상자 속에는 가슴에 검은 반점이 있는 햐얀 털북숭이 괴물 인형이 들어 있었어요. 부드러운 감촉의 인형이었지요. 보라색 플라스틱 재질의 작은 얼굴에 들창코가 자리 잡고 있었으며 양옆으로 길게 찢어진 입이 크게 벌어져 있고요. 얼굴 오른쪽과 왼쪽에 플러시(벨벳과 비슷하나 보풀이 더 길고 보드라운 비단)로 된, 뿔처럼 생긴 것이 삐죽하게 솟아 있었습니다. 학교를 가기 위해 프레드와 집안으로 들어와 준비를 하고 있는데 예티가 살아 걸어 다니는 모습을 본 순간 깜짝 놀랍니다. 무섭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한 네모는 집안으로 예티를 들어오게 합니다. 살아있으며, 말까지 하는 예티는 네모와 프레드에게 이름이 무엇인지 묻습니다. 그리고 자기소개를 합니다.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아이시 아이스-몬스터라고 합니다. 성긴 모직물로 만들어진 아주 보드라운 인형입니다. 천연 목재로 된 창과 아래위로 크게 벌릴 수 있는 턱을 가진 예티 모양의 기사입니다." "저는 삼십 도 온도에서 세탁 가능하며 삼 세 이하 어린이에게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아이시가 깨어나면서 보링시에 갑자기 눈이 내리기 시작합니다. 유월에 눈까지 내리는 사태가 벌어집니다. 함박눈이 되어 내리는 보링시는 멈출 줄 모르고 쌓여만 갑니다. 살아있는 인형 아이시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이들의 모험이 이제 시작됩니다. 아이시를 무사히 주아이시의 주인의 찾을 수 있을까요? 보링 시는 눈이 왜 내리는 걸까요? 설인 예티인 아이시와 눈은 관련이 있는 걸까요? 관련이 있다면 어떻게 하면 눈을 멈출 수 있을까요? 아이시의 주인을 찾기 위해 아이들에게 어떤 일들이 펼쳐 질까요? 작은 인형에서 큰 거인이 된 아이시는 털북숭이입니니다. 사람들의 눈에 쉽게 띄겠죠. 어떻게 어른들의 눈을 피해 아이시를 보호할까요? 네모는 좋아하는 오다에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할까요? 우정이 돋보이는 <절대 열어 보지 마! 아이시> 책에는 아이들의 순수함과 따뜻한 마음이 보입니다. 용감하고 호기심 많은 네모, 프레드와 오다는 아이시를 무사히 주인에게 돌려주는 재미있는 여정을 책으로 만나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본 도서는 한솔수북에서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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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열어보지마 아이시☆ 책 제목에서부터 절대 열어보고 싶은 이 비주얼~ 누구의 눈 일까요?
네모는 보링시에 살아요~ 부모님은 슈퍼마켓을 하시고요~ 도시이름이 왜 '보링'일까 했는데 영어 boring(지루한) 그거더라구요. 보링시에 사는 네모는 소포를 받습니다. 주소도, 받는 사람도 불명확한 소포를요~
궁금은 하지만 절대 열지 말라는 경고문이 있어서 열지 않으려던 소포를 어쩌다 열었더니 작은 인형이 나와서 움직여요.
소포가 열림과 동시에 보링시에 한여름에 눈도 내리구요~ 작은 인형은 점점 커져요. 이때부터 네모와 친구들의 모험은 시작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흥미진진한 모험~ 망아지는 몬스터가 외모는 커다랗고 무서우면서 말투가 너무 귀여운 거 같대요. 번역본이 재밌어서 원어 표현은 어떻게 되어있을지 궁금해졌어요.
소포는 다시 주인을 찾아갔을지~ 인형은 어떻게 됐을지 궁금하다면 읽어보는 걸로~^^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해당도서만 무료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