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안에 비싼 그림 액자를 걸기도 좀 부담이고, 휑한 벽을 그냥 두자니 뭐라도 꾸미면 훨씬 낫더라고요. 더 포스터 북은 집에서도 많이 활용할 수 있는 사이즈의 액자에 언제든 포스터들을 바꿔 걸면서 집 안 분위기를 바꾸고 싶어 구매했어요. 일단 이 더 포스터 북의 그림 스타일이 잔잔하고 귀엽고 부담이 없어 마음에 들었고, 수시로 바꿀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고, 인테리어 효과로
집 안에 비싼 그림 액자를 걸기도 좀 부담이고, 휑한 벽을 그냥 두자니 뭐라도 꾸미면 훨씬 낫더라고요. 더 포스터 북은 집에서도 많이 활용할 수 있는 사이즈의 액자에 언제든 포스터들을 바꿔 걸면서 집 안 분위기를 바꾸고 싶어 구매했어요. 일단 이 더 포스터 북의 그림 스타일이 잔잔하고 귀엽고 부담이 없어 마음에 들었고, 수시로 바꿀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고, 인테리어 효과로도 너무나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