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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같이 친절한 안내문 덕분에 깨달았다. 내가 소설 속에 들어왔다는걸. 그래서 누구냐고? 주인공이냐고? 내 팔자에 무슨……. 끝판 악녀 곁에 붙어, 여주인공을 괴롭히다 털릴 조연 라테 엑트리, 그게 나다. "그래, 기왕 이렇게 된 거 내 비중을 대폭 늘리겠어!" 그런데 이게 웬일? 제국의 황태자, 최연소 공작, 그리고 마탑의 주인까지. 차례로 나한테 들이대네? 휘황찬란한 미남 중 어느 것을 고를까요, 알아맞혀 보세요~ ……같은 일은 꿈에도 일어나지 않았다. '젠장…… 그냥 구경이나 하자.' =-=-=-=-=-=-=-=-=-=-=-=-=-=-=-==-=-=-= 아윈과 라테의 2세 이야기 였다!! 완전무결한 아버지인 아윈을 똑닮은 오드~ 능력도 잘생김도 닮았다. 어릴때부터 함께였던 애슐라와 비숏의 아이인 디아나~ 디아나는 항상 함께있는 오드의 반짝거림을 좋아하고, 그걸 멀리 알리기위해 머나먼 아카데미에 입학하게 된다. 그와중에 오드에게 살짝 오해를 심어주지만... 외전이고 작가님 특성상 고구마를 주지 않으셔서 가볍게 끝이났다!! 재밌게 봣던 소설의 2세가 결혼까지 하는 외전이라니.... 물론 오드의 이야기도 좋았지만 역시 최고는 아윈과 라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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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엘리아냥 작가님의 cl프로덕션 출판사의 구경하는 들러리양 : 오드의 마법사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구경하는 글러리양 본편도 재미있게 읽었는데 외전도 다양하게 많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외전들 내용도 좋아서 행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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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은 예전에 봤었고 외전은 처음보는데 재밌습니다. 계속 외전이 나오는게 넘 반갑고 재밌네요 ㅎㅎ 웹툰화 된것도 재밌게 봤어요. 주인공들이 가볍고 이야기도 가벼운데 왜 재밌는지 모르겠어요 ㅋㅋ 원래 잘 안보는 스타일인데 이작품은 잊을만하면 한번씩 재탕하게 됩니다. 이런저런 골치아픈일있을때 가볍게 웃으면서 볼수있는 몇 안되는 작품입니다. 넘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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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귀여운 애기 그림이길래 2세 외전인가 싶었는데 정확히 맞아 떨어졌습니다. 에슐라와 비숏의 딸 디아나와 라테와 아윈의 아들 오드가 주인공인 소설이었어요. 본편보다도 장애물이 없어서 편안하게 읽기 좋았습니다. 이번 외전도 작가님 작명센스는 여전해서 보면서 소소하게 웃었어요. 애들 귀여워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저렴한 가격치고 분량도 상당해서 더 만족스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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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프로덕션 출판사에서 출간된 엘리아냥 작가님의 구경하는 들러리양 외전 4권리뷰입니다. 서양풍 로판 장르 책에 관심이 많아서 구입해서 읽었습니다. 원래는 스물다섯의 중등부 학원 강서 김혜정이었지만 소설 '야수의 꽃'속 귀족 가문의 외동딸 라테 엑트리 영애에게 빙의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빙의한 라테가 남자주인공들과 엮이는데 그 과정이 굉장히 재밌네요. 읽기 시작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되네요. 굉장히 흡입력 있는 소설입니다. 가볍게 읽기 좋습니다. 외전 4권에서는 오드의 마법사 에피소드가 참 좋네요. 구경하는 들러리양 외전 4권 오드의 마법사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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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글은 CL프로덕션 출판사에서 출간된 엘리아냥 작가님의 <구경하는 들러리양 : 오드의 마법사>라는 도서를 읽고 작성하게 된 리뷰입니다. 지인 분께 선물받아 읽어 보게 되었어요. 의도치 않은 스포에 주의해 주시고, 개인적인 호불호가 담긴 리뷰이므로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좋아하던 소설 외전 예사에서도 구매하네요! 이미 읽었던 작품이라서 새로 읽지는 않았지만, 이 외전도 꽤 좋아해서 리뷰 쓰기 모자람이 없네요. 주인공들의 아들인 오드의 외전인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 관계가 너무 맛있었습니다...ㅎ 깨알 아카데미물도 나와서 좋았어요. 저는 아카데미 처돌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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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아냥 작가님의 구경하는 들러리양 : 오드의 마법사 리뷰입니다.
구경하는 들러리양 주인공 라테와 아윈의 2세 외전입니다. 라테와 아윈의 아들 오드와 라테의 시녀였던 에슐라와 마법사 비숏의 딸 디아나 이야기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주인공의 육아이야기나, 2세들의 러브스토리같은거 외전으로 굉장히 많이 나오는데 저는 되게 싫어해서 그냥 슥슥 넘겼습니다. 주인공 이야기를 많이 보고싶고 애들 이야기에는 관심없는 독자입니다. 이건 주인공들 이야기는 거의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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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있어요) 구경하는들러리양 : 오드의 마법사는 본편 주인공들인 아윈과 라테, 라테의 시녀와 비숏 사이의 자식들 이야기입니다. 둘은 어린 시절부터 같이 자랐는데 외전의 여주는 남주에게 알리고 싶어하지 않는 비밀이 있는데 이것때문에 갈등이 있다가 결국 서로를 향한 감정을 인정하고 둘이 잘되는 해피엔딩으로 흘러갑니다. 생각보다 본편 주인공들이 별로 안나와서 그냥 별개의 이야기로 생각해도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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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하는 들러리양 : 오드의 마법사 리뷰입니다. 표지의 느낌이 본편과는 많이 달라서 구경하는 들러리양 외전인지 모르고 지나칠뻔했어요 ㅋㅋ 표지에 귀여운 아이가 그려져있는대로 이번 책은 라테와 아윈의 2세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아윈을 아주 쏙 빼닮은 두 사람의 아들 오드, 거기에 비숏과 에슐라의 딸 디아나가 주인공이에요. 본편 주인공들의 2세 이야기는 꽤 좋아하는터라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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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테와 아윈의 2세는 누구를 닮았을까 궁금해서 구매했습니다. 역시 아윈 클론. 외모를 비롯 여러모로 무시무시한 인간이 하나 더 늘어 났고 그 인간의 유일한 예외는 에슐라의 딸이였네요. 에슐라의 성격과 비숏의 능력을 이어 받은 디아나의 아키데미행으로 시작은 짧은 에피소드로 분량이 적어 본편만큼의 재미는 아니었지만 궁금했던 그들의 2세 이야기를 볼 수 있었기에 만족스러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