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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르네 작가님의 [신데렐라를 곱게 키웠습니다 1권] 리뷰입니다. 신데렐라를 곱게 키웠습니다 연재중에 정말 재밌게 읽었어서 단행본 나온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부리나케 달려왔습니다ㅋㅋㅋ 책디자인도 어쩜 소장욕구가 솟구치는 양장본이라니 고민않고 바로 구매했습니다. 초판한정부록으로 동봉되어온 엽서도 너무 이뻐서 고이고이 모셔두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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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르네님의 신데렐라를 곱게 키웠습니다 1권 리뷰입니다. 일단 책을 받아보고 너무 예뻐서 입을 다물지를 못했네요. 책도 크고 두꺼워 보는 맛이 나더라구요. 여주인공의 기구한 인생과 빙의 이야기를 어떻게 이렇게 길게 잘 쓰셨나 싶더라구요. 여주인공이 신데렐라 계모로 빙의하는 것을 시작으로 하여 대서사시가 시작되는데, 아주 흥미진진합니다. 2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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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으로 보고 책으로도 구매했습니다. 처음 이북 보던 날 굉장히 인상깊게 봤던 기억이 나네요. 이북으로 외전까지 8권인가 9권인데 너무 재밌어서 새벽을 새면서 읽었던 책입니다. 가격대가 있어서 고민하긴 했지만 소장하고 두고두고 책으로도 읽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 책이 정말 두껍고 예뻐요. 색상도 너무 잘 뽑혔구 박도 반짝반짝 예쁩니다. 그리고 초판 한정 엽서도 들어있고요. 그리고 아쉬운건... 책이 두꺼워서 그런가 배송중 찍혔는지 원래 그랬는지 책등이 구겨져서 와서 너무 아쉽더라구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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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소설들은 못 읽어 봤어요.웹툰 보고 너무너무 재밌어서ㅠㅠ끌려서 샀어요ㅠㅠㅠ예쁜 엽서도 한 몫 하고 ....ㅎㅎ키아르네 작가님 필력도 너무 좋으시고...여성 서사 때문에 더욱 좋은긋 싶네요 ㅎㅎㅎㅎ.....여성분들 신데렐라를 곱게 키웠습니다 무조건 무조건 무조건!!!!!!!!읽으세요ㅠㅠㅠㅠ 사실 저도 다 안 봤지만...선발대분들 평 보면 좋고 웹툰 자체로도 초반부터 너무 좋았어요.....ㅠㅠㅠㅠㅠ이런 클리셰를 꼬는 얘기는 너무 대단한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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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이동물 요즘 유행하는 장르라서 보게 된것도 있지만.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스토리... 신데렐라의 계모로 환생한줄 알았던 밀드레드... 하지만 다른 이동물 소설처럼 로맨스를 크게 비중을 다루는 것이 아닌 혼자서 어떻게 3명의 딸을 잘 키우게 되는 과정을 그리는 소설 각자의 개성과 함께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등.. 부모로써 아.. 저렇게 나도 되면 좋겠다 하고 생각하게 만든 소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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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르네 장편소설 『신데렐라를 곱게 키웠습니다』.
페이지도 어머어마합니다. 두권불량을 한권으로 그것도 양장으로 묶어놓은 신데렐라를 곱게 키웠습니다. 1 일러는 사랑입니다. 너무 좋아하는 로판작가님이라 소장용 읽기용으로 구입 완료 |
| 이북으로 재밌게 읽었었고 너무 좋아하던 작품이었는데 종이책이 나왔다는 소식에 냉큼 샀습니다. 주인공과 아이들의 성장이 마음을 따듯하게 만들어주는 작품이었어요. 작가님 블로그의 사진에서도 영롱한 자태가 돋보였는데 실물로 보니 더 예쁘네요. 1권은 박, 2권은 컬러, 그리고 3권은 작품과 매치되는 분위기가 특히나 좋았어요. 좋아하는 책들 사이에 꽂아두니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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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를 곱게 키웠습니다 1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단 책이 너무 예쁘고 양장에 박(?) 도 있어서 소장용으로만 두고 싶을정도로 예쁜 책입니다. 내용은 평범한 사람이던 여주인공이 신데렐라의 딸 3명이 있는 계모로 빙의하면서 시작되는 내용입니다. 여자주인공이 자신이 처한 상황을 바꿔나가며 나아가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아이들이 성장 해가는 모습 그리고 서로를 아끼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조금 답답하긴 했지만 힐링물이고 서브커플이 귀엽습니다. 남자주인공이 연하인데 여자주인공을 대하는 모습이 여자주인공이 남자주인공늘 대하는 모습도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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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느낌도 나고 책디자인이 너무 이쁘네요. 배송도 깔끔하고 좋아요. 다니엘 연하남친도 넘 좋아요. 잔잔하면서 인물들의 감정선도 자연스럽고 캐릭터 하나하나 애정이 넘쳐서 힐링되는 작품입니다. 신데렐라의 이야기인데 새엄마 시점으로 보니까 새롭네요. 작품에서는 새엄마가 신데렐라를 미워할만 한데요. 신데렐라 아버지가 사업한다고 돈 가지고 사업한다고 가버려서요. 여주가 빙의하니까 이해하고 새딸들과 오손도손 살면서 잘 키울생각하니 참 대단하다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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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했고 했지만 개인적으로 3권에 권수마다 페이지 수가 어마어마무시해서 손이 가지 않았는데 사람들마다 재밌게 읽었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자기 인생작 이라고 하는 분은 봐서 궁금해져서 구매하게 되었다. 일단 1권 2권 3권 다 구매해서 같이 두었는데 와 책은 진짜 진짜 예쁨. 표지부터 책 표지 색감도 에쁘고 근데 진짜 두께가... 벽돌인줄,,, 여튼 여주가 딸 3명인 계모에 빙의되면서 일어나는 내용인데 ,, 일단 여주가 아니라 딸 엄마 계모로 빙의한 것부터 신기했고. 이런 로판들 많이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이런 빙의물은 처음 읽어서.. 나에게는 신선했음. 자신의 상황들을 헤쳐가면서 아이들과 같이 성장해가는 성장물이라고 해야될까나 그 와중에 로맨스적 요소도 놓치지 않고 있어서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