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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볼때는 중간중간에 삽화가 있어서 좋았는데..... 책에는 삽화 그러주시는 분이랑 따로 말해야하고ㅠ해서 못넣은다고 알고있는데 삽화가 없는게 좀 아쉬워요.ㅠㅠ 삽화가 넘 너무너무 예뻤고든요. 그리고 책 짱 두꺼워요. 역시 비싼데 이유가 있어요. 보통 첵 2권 분량이에요!!!! 엽서도 너무 너무 예뻐요 !!!!!!! 3권 다 사서 모두 모으고 싶어요 |
| <피오렛> 출판사에서 출간한 <키아르네> 작가님의 <신데렐라를 곱게 키웠습니다> 리뷰입니다. 2권도 역시나 양장본이고 디자인도 너무 이쁘고 맘에 쏙 듭니다. 초판한정부록으로 엽서가 동봉되어있고 1권과 마찬가지로 정말 예쁘고 만족스럽습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밀드레드 정말 야물딱져서 보는맛이 있습니다. 다니엘의 공기플러팅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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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도 마찬가지로 책이 어마어마하게 두꺼워요....뭔가 신기하고 좋네요 ㅎㅎㅎ이런 두꺼운 양장으로 나온 시야님의 나는 이 집 아이랑 두께가 비슷하고 권수도 똑같네요!!!같은 출판사라 그런가..?아무튼 갖고 있으면 너무나 뿌듯한 책이에요ㅠㅠ 벽돌처럼 무겁고 암튼 그래요~ 소설은 읽지 않았지만 재밌어보이고 기대합니다! 2권 엽서도 너무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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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이동물 요즘 유행하는 장르라서 보게 된것도 있지만.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스토리... 신데렐라의 계모로 환생한줄 알았던 밀드레드... 하지만 다른 이동물 소설처럼 로맨스를 크게 비중을 다루는 것이 아닌 혼자서 어떻게 3명의 딸을 잘 키우게 되는 과정을 그리는 소설 각자의 개성과 함께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등.. 부모로써 아.. 저렇게 나도 되면 좋겠다 하고 생각하게 만든 소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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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르네 장편소설 『신데렐라를 곱게 키웠습니다』.
일러도 너무이쁘지만 정말 믿고보는 작가님이라 구매를 안할수 없었습니다. 3편도 기대됩니다. ^^ |
| 이북으로 재밌게 읽었었고 너무 좋아하던 작품이었는데 종이책이 나왔다는 소식에 냉큼 샀습니다. 주인공과 아이들의 성장이 마음을 따듯하게 만들어주는 작품이었어요. 작가님 블로그의 사진에서도 영롱한 자태가 돋보였는데 실물로 보니 더 예쁘네요. 1권은 박, 2권은 컬러, 그리고 3권은 작품과 매치되는 분위기가 특히나 좋았어요. 좋아하는 책들 사이에 꽂아두니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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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를 곱게 키웠습니다 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도 있습니다. 힐링물이고 많은 빙의물을 봤지만 남편도 2죽고 딸도 3명인데다가 구중 딸 1명은 자신의 딸도 아닌 상황은 처음인지라 식상하지 않고 재밌었고 여주인공이 아이들을 똑같이 사랑하고 보살펴 주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초판 부록인 일러스트는 너무 예쁘고 남주인공이 여주인공보다 나이가 어려서 그런가 계략울 펼치거나 유혹(?) 하는데 그저 귀여워 보이는... 힐링 로판을 오랜만에 봐서 재밌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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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도 역시 백과사전만큼 두꺼운 책입니다. 책 표지 디자인도 멋집니다. 현대나 판타지 세계나 장녀의 삶이란 힘드네요. 장녀라고 꼭 책임감이 있어야 하는건 아니자나요. 아이리스는 멋진 여성인데 집안이 부유하지 않아서 동생들을 지켜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릴리는 여성인데 그림을 그리고 싶어하지만 시대상 여성은 그림을 하면 안됩니다. 이러한 문제들을 밀드레드는 해결해가죠. 멋진 엄마이자 똑부러진 여자입니다. 다니엘은 옆에서 밀드레드를 지켜봐주죠. 세자매는 짝이 생길려고 하죠. 누군지 궁금하면 책을 보면 될꺼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