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3 되는 아이가 사달래서 샀습니다. 어디서 봤는지 이 책이 갖고 싶다네요. 글 내용으로 보면 4살에게 잠 자기 전에 읽어주기도 좋은 책입니다. 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예쁜 그런 책입니다. 받아보고 읽어보니 저도 마음에 들어요. 내가 살고 싶은 집은 어떤 집일까? 문득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전에는 잡지도 스크랩하고 인터넷에서 사진도 저장하고 했었는데 지금은 그런 열정이 사라진 모습이네요. |
|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한권이였습니다. 내가살고싶은집 그림이 너무 좋아요. 내가살고싶은집의 예쁜 그림책을 읽으며 정말 내가 살고싶은 어떤집인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살고싶은집은 푸근하게 느껴지는 그림체에서 그림책이 주는 따뜻함이 있습니다. 같이산 내가살고싶은집 북램프도 너무 귀여워요. 북램프를 켜놓고 책을 보니 더 상상속으로~ 어린애처럼 보게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