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자리에 관한 전세계의 이야기를 모은 책. 그것만으로도 호기심이 많은 이들에겐 좋은 흥미거리가 될 책. 일본의 동화작가 하야시 간지의 이 별들에 관한 이야기는 별들에 관심이 많은 이들에겐 필독해야 할 책. 아니면 나처럼 이쁜 책을 좋아하는 이들에겐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몸, 여름, 가을, 겨울로 나뉜 이 책 시리즈 중 이 책은 봄과 연관된 별들에 관한 이야기들을 중심으로 글이 모아져 있다. 글 중간중간에 이해를 돕기 위해 모여지는 그림은 현재 만화가로 활동하는 실지 만화가의 그림이라 만화의 이해는 물론 이야기의 깊이를 보다 환상적으로 느끼게 하는 묘미가 있다. 시리즈 별로 차례대로 수집해 보면 좋을만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