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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마 1/2 애장판 11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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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가의 결투장을 받은 란마. 열흘 후, 란마는 결투 장소인 공터에서 료가를 기다림. 그러다 땅울림을 느낀 란마. 그러다 갑자기 땅에서 무언가 폭발하듯 솟구치고 그 안에서 료가가 나타남. 수행 성과를 묻는 란마. 료가는 아직 자신은 없지만, 새로운 필살기 사자포효탄을 선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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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한층 더 확장되며 캐릭터 간의 관계가 더욱 복잡하게 얽히는 권이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소동과 오해 속에서 란마와 아카네의 감정은 여전히 엇갈리지만, 그 속에 담긴 진심은 점점 더 분명해진다. 개성 강한 인물들이 만들어내는 유쾌한 혼란과 예측 불가한 전개가 웃음을 자아내며, 코미디와 로맨스의 균형이 돋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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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포효탄 의 위력은 사람의 마음에 따라서 데미지가 다르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사람의 마음이 슬프고 괴로울 수록 특히 실연의 마음이 강할수록 위력이 강합니다.란마도 처음에 이것을 몰랐는데 왜냐하면 자신이 사자포효탄을 익힐때는 위력이 강해지지 않았던 것입니다.하지만 어떤 계기로 갑자기 위력이 강해졌었는데 그것이 바로 란마의 기분이 안좋았을때였습니다. |
| 개인적으로 제가 란마를 보면서 애정하는 캐릭터들이 몇 몇 있는데요 그중에 하나가 바로 료가 입니다. 뭔가 남자인데 여자를 조금 어려워 하고 그 다음에 힘도 세고 조금 멍청한 캐릭터인데 그렇다고 마냥 하 남자 같지도 않아서 매우 좋아하는데,료가가 나오는 편이여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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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마 1/2 애장판 11권을 구매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번 권도 너무 재미있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란마랑 료가가 투닥거리면서 싸우고 장난치는건 계속 봐도 안 질리고 재밌는 것 같아요ㅋㅋㅋㅋㅋㅋ 잘 읽었습니다!!!!!!!! |
| 스포 포함 주의! 루미코 작가는 남녀 간의 로맨스를 그릴 때 밀당을 잘하는 것 같습니다. 벚꽃떡 에피소드는 기발하고 재미있었습니다. 벚꽃잎 무늬가 안나올까봐 걱정하는 란마의 모습은 재미있었습니다. 다음 격투는 격투 치어리딩입니다. |
| 아카네가 만든 벚꽃떡인가 뭔가 때문에 란마랑 료가랑 또 한바탕 했네요ㅋㅋㅋㅋㅋㅋㅋ 아니 p쨩 발자국이었다니!!!! 그리고 마지막에는 무슨 격투 치어리딩?? 그런 걸 하는데 저 세계관에서는 격투가 빠지면 안되나봅니다...ㅋㅋㅋㅋㅋ |
| 타카하시 루미코의 란마 1/2 애장판 11권입니다. 예전 서울문화사에서 38권짜리 작은 판형으로 나왔었는데 애장판으로 새로 출간했네요. 책은 예전에 더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것 같지만 역시 판형이 커져서 보기 좋습니다. 란마는 뭐 바이블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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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포효탄이라는 필살기를 습득한 우리의 료가는 드디어 란마를 이기는데... 하지만 사자포효탄은 불행을 부르는 권법.. 불행을 경쟁해야 하기 때문에!! 아카네한테 까이고 완성형 사자포효탄을 쓰는 무시무시한 료가.... 아니 그런데 이 만화 여주인공이 아카네기는 하지만 왜 료가나 란마가 아카네를 좋아하는지 모르겠다... 샴푸나 우쿄가 난 더 매력적이던데... 란마의 아버지 펜더~ 겐마... 그의 신필살기!! 지옥의 요람!!! (팬더 귀여워) 무차별 격투만화가 바로 란마~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