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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사랑받고, 차고 차이고 12 (완결) 입니다. 남녀 각각 두명씩 네명의 주인공의 순정만화입니다. 네명 모두 각각 개성있는 캐릭터가 특징인 만화네요. 사실 그 외에는 기본적인 순정만화의 클리셰를 따라가고 있습니다. 이번 권은 마지막 권이라 사건들의 해결 및 정리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후일담 정도는 조금더 있었으면 좋겠다 싶긴한데 뭐 깔끔하게 끝났네요. 그동안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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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 4년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던 <사랑하고 사랑 받고, 차고 차이고>가 12권으로 완결되었습니다. 유나, 아카리, 리오, 그리고 카즈오미와 이별을 하게 된다고 생각하니 아쉽지만 아주 기분 좋은 엔딩을 만나게 되어 슬프지만은 않네요. 아버지의 해외 부임으로 아카리네 식구들이 모두 미국으로 가게 될 줄 알았지만 다행히도 아버지만 가게 되었습니다. 리오는 우연히 유나의 아버지를 만나 대화를 하게 되었는데, 최근 맨션 아줌마가 둘의 애정 행각을 목격하게 되어 주변에 이상한 소문을 들은 것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죄송해하는 리오는 어떤 결심을 하게 됩니다. 점점 둘만의 시간이 늘어가는 유나와 아카리 커플이지만, 여러 가지 상황적인 요인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이별과 갈등을 겪게 됩니다. 상황이 달라져 부모님이 미국에 가게 되고, 각자 독립하게 되는 아카리&리오 남매와 통역사의 꿈을 위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아카리를 위해 미국으로 유학을 권하는 카즈오미와의 트러블은 이 네 사람을 더욱 성장시키는 계기가 됩니다. 작품 말미에는 대학 입학을 앞둔 네 사람이 등장하는데요, 각자 어떤 식으로 새로운 봄을 맞이하는지는 직접 책으로 확인해 보세요! 싱그러운 청춘 남녀들의 우정과 사랑을 그린 <사랑하고 사랑 받고, 차고 차이고> 12권이자 완결편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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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사랑받고, 차고 차이고 1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아직 감상하지 않으신 분은 열람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완결인 12권까지 쭉 읽으면서 정말 재미있었어요. 순정만화의 설레는 장면도 많고 고등학생들이 성장해가는 모습도 좋앗습니다 |
| 사키사카 이오 작가의 사랑하고 사랑받고, 차고 차이고 작품을 옛날에 봤었는데 그땐 미완결이라 보다 말았던게 완결까지 나온걸 보고 이번에 1권부터 다시 봤습니다. 너무 오래전에 본 만화라 내용도 잘 기억이 안났었는데 오랜만에 보니까 재밌네요 하루만에 정주행해버렸어요. 심각한 갈등도 없어서 마음 편하게 볼 수 있는 작품이었어요. |
| 너무나 서로를 좋아하는 리오와 유나는 감정에 충실하고 그걸 좋게 보지않는 주민에 의해 어려움을 겪지만 잘 이겨낸다. 리오아버지의 해외부임으로 이별의 위기를 겪지만 잘 이겨낸 카즈와 야마모토, 리오와 유나 커플의 해피엔딩. 각자의 꿈을 이루는 네명.... |
| 이 글은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나온 사키사카 이오 글, 그림/ 박소현 역의 '사랑하고 사랑받고, 차고 차이고' 1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벌써 완결이라니ㅠㅠㅠ시원섭섭하네요 외전 같은 게 있으면 좋겠어요... 믿고 보는 사키사카 이오 작가님의 순정 이번에도 잘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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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키사카 이오 작가의 사랑하고 사랑받고, 차고 차이고 12권 드디어 완결권까지 소장하게 됐습니다. 사키사카 이오 작가의 작품은 스트롭에지, 아오하라이드 등 유명한 작품이 많은데 예전에 처음 봤을때보다 최근 다시 볼 때 사사차차가 유독 재밌게 읽혔습니다. 그래서 몽땅 소장하기 위해 구입하기 시작했는데 드디어 다 모아서 소장하게 됐네요. 사실 이미 완결권도 다 나와있는 상태라 한꺼번에 구매 할 수도 있었지만 한권 한권 모으는 재미로 차근차근 모아가니 더 보람있었던 것 같습니다. 워낙 유명한 작품들이라 스토리나 그림은 말할 것도 없이 추천하고 싶은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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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사랑받고, 차고 차이고 12 (완결) 드디어 대망의 완결입니다. 네 해피엔딩으로 끝나구요 외전이 좀더 필요한 느낌이에요 너무 좀 짧게 마무리된 기분...? 사키사카 이오님 만화 정말 좋아해서 이번것도 기대하며 모았는데 뭔가...그동안 봤던 만화책 중엔 그냥 평타치는 느낌의 만화책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스트롭 엣지 >아오하라이드 > 사사차차...순으로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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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로 여러사람 심란하게 하더니 흑흑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다행이에요! 가정사도 원만하게 이루어지도 카즈도 자기 꿈을 좇아 갈 수 있고 ㅠㅠ 완전한 악역도 없어서 더 맘 편하게 볼 수 있었고,, 애들이 다 뭔가 몽글몽글(?) 착해서,,!헣 그리고 사키사카 이오 작가님 특유의 그림체 ㅠㅠ 넘 좋아여,, 남자애들 멋있써,, 다음 작품도 기대하고있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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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키사카 이오 만화가님의 만화책은 캐릭터들을 귀엽고 사랑스럽게 표현해내어 좋아한다. <사랑하고, 사랑받고, 차고, 치이고> 도 그림체가 예쁘고 깔끔한 분위기라서 마음에 든다. 유나, 아카리, 리오 그리고 카즈오미 4명의 캐릭터가 주요 인물들로 네사람을 중심으로 일어나는 이야기들이 흥미진진했다. 마지막까지 재미있게 읽은 만화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