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1%
  • 리뷰 총점8 5%
  • 리뷰 총점6 5%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9.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2)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왜 마음이 약할까?
"나는 왜 마음이 약할까?" 내용보기
저는 보통의 사람들보다는 좀 더 소심하고, 예민하고, 약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느 날 부터 그렇게 된것은 아니고 아마 태어났을때부터 이렇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렇게 약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면서 항상 저는 말보다는 눈물이 앞섰고, 남들보다 약한 마음을 감추려 더 강한 불안, 더 많은 걱정들을 안고 살아왔습니다. 또한 그렇기 때문에 삶은 더욱 예민하고 민감해 졌다고
"나는 왜 마음이 약할까?" 내용보기

저는 보통의 사람들보다는 좀 더 소심하고, 예민하고, 약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느 날 부터 그렇게 된것은 아니고 아마 태어났을때부터 이렇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렇게 약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면서 항상 저는 말보다는 눈물이 앞섰고, 남들보다 약한 마음을 감추려 더 강한 불안, 더 많은 걱정들을 안고 살아왔습니다. 또한 그렇기 때문에 삶은 더욱 예민하고 민감해 졌다고 할 수 있지요. 이런 유리 멘탈에 둘러쌓인 부서지기 쉬운 삶은 아마 저 뿐만 아니라 마음 약한 많은 분들의 삶이 아닐까 싶습니다. 왜 나의 마음은 이렇게 약하고 다부지지 못할까? 하는 생각을 늘 가지고 있던 참에 이 책 <나는 왜 마음이 약할까?>를 읽으며 오랜만에 제 약한 마음을 다시 한 번 돌아보고 그 안의 저를 진심으로 토닥여 줄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이 뻔뻔한, 험학하기까지한 세상에서 그래도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소심하고 약한 사람들을 위로 하고 응원합니다. 마음이 약한 사람들을 좋게 생각해보자면, 좋은 의미의 꼼꼼하고 섬세한 쪼다는 성공한다고 하니 약한 마음이 그저 나쁘기만 한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모든 일에 예민하게 반응하고, 마음이 너무 여려 모든것을 오버씽킹하면 그것은 병이고 이 세상을 살아가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저 역시도 항상 걱정의 걱정을 꼬리를 물고 해 나가기 때문에 주변사람들에게 그렇게 살면 피곤하지 않냐는 소리를 듣기도 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약한 마음을 좀 더 단단히 바꾸려면 가끔은 낯짝이 두꺼워져야 합니다. 뻔뻔해지기도 하고, 주변의 쓸데없는 비판은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버리기도 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인정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책을 다 읽고 나니 약간은 약한 마음이 조금 더 단단해 진것같은 느낌입니다. 매번 모든일에 주눅들 필요없고 약한 마음을 가진 내 자신을 자책하면서 시간을 보낼 필요도 없습니다. 그저 지금까지 그래왔던것 처럼 나 자신을 믿고 앞으로 나간다면 그것이 단단한 마음을 갖는 길이 아닐까요. 언젠가는 이 세상의 모든 약한 마음을 가진 이들이 조금은 더 단단한 마음을 갖게되고, 이 험난한 세상은 조금 더 부드러워져서 모든이들이 상처 받지 않고 서로를 생각하며 사는 세상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5 2020.10.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왜 마음이 약할까?
"나는 왜 마음이 약할까?" 내용보기
나는 왜 마음이 약할까? 마음에 상처받지 않는 법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이기려면 뻔뻔해져라.험한 세상에서 성공하려면 강한 멘탈부터 갖춰라. 저자 조관일이 전하는 소심하고 마음 여린 착한 사람들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언제나 착하게 살고 싶은데 세상은 그리 만만치가 않다. 세상에서 살아남는 법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성공하려면 쪼다가 돼도 괜찮다.이
"나는 왜 마음이 약할까?" 내용보기


나는 왜 마음이 약할까? 마음에 상처받지 않는 법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이기려면 뻔뻔해져라.험한 세상에서 성공하려면 강한 멘탈부터 갖춰라. 저자 조관일이 전하는 소심하고 마음 여린 착한 사람들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언제나 착하게 살고 싶은데 세상은 그리 만만치가 않다. 세상에서 살아남는 법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성공하려면 쪼다가 돼도 괜찮다.이기주의로 살아남는 법을 가르쳐 주고  실수를 해도 살아남는 법을 가르쳐 준다.

세상이 이렇게 험한데 유리멘탈이라면 살아남는게 이기는 것이다.부러지면 지는 것이다.부정적인 암시는 당신을 더욱 약하게 만들뿐이다. 징크스는 만들지도 키우지도 말라고 이 책에서 권고한다.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기는 것이 최고의 승자이다.타인의 시선을 의식해서 살아가는 당신이 되지 않길 저자는 말한다.남의 시선에서 스스로 당당하게 사는 법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자신에게 주문을 걸어보자. 낯 두껍게 행동하자 라고 비난에서 자유롭지 못하지만 이것도 극복해야 한다.

콤플렉스가 없는 사람은 없지만 있는 그대로 자신을 받아들여야 산다.넉살을 키워 나가고 붙임성을 만들어 가는 것이 경쟁력이라고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매너와 에티켓은 조금만 포기하면 인생이 행복하다.남의 시선에 연연하지 말고 편하면 그냥 하는 것이다. 아무도 당신에게 관심이 없다. 괜한 걱정은 집어치워라. 눈치보며 움추려들지 말고 담담히 당신의 길을 가라고 조언하고 있다.마음에 상처받지 않는 법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무슨 일을 하려면 실수도 있고 험담과 비난은 당연하다. 받아들이기 보다는 코웃음 쳐라.저자는 험담으로부터 자유 진정한 타인으로부터의 자유를 설명하고 안테나를 세우지 말기를 말한다.안 들리면 그뿐이다. 그렇기에 체면은 실익이 없다. 폼 잡다가 망한다고 조언한다.체면이 밥먹여 주지 않는다.자유롭게 생각하고 당당하게 당신의 길을 가라.타인으로부터의 자유는 미움받는 것의 댓가이다.마음에 상처받지 않는 법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진정으로 강한 사람이 되는 법 이 책은 대단한 공식이나 남들이 따라 할 수 없는 비법을 가르쳐 주는 그런 책은 더더욱 아니지만 일상에서 겪는 일들의 이야기속에 그 답을 찾고 나를 만들어가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나는 왜 사소한 것에 힘들어하는가?를 생각한다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소심하고 마음 여린 착한 사람들을 위한 험한 세상을 상처받지 않고 사는 법을 이야기한다.
s********k 2020.09.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왜 마음이 약할까?
"나는 왜 마음이 약할까?" 내용보기
스스로 마음이 약한 편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조금 불편해도, 불공평해도 참을 수 밖에 없다고 스스로를 다독였다. 하지만 그렇게 다독이면서도 결국 '마음약한 내 탓'이라는 자괴감을 피할 수는 없었다. 아마 이런 사람이 나만은 아닐 것이다. 진짜 나만은 아니라고 <나는 왜 마음이 약할까?>의 조관일 저자가 말해준다. 너만 그런거 아니다란 말만큼 큰 위로가 어디있겠는가. 책의
"나는 왜 마음이 약할까?" 내용보기

스스로 마음이 약한 편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조금 불편해도, 불공평해도 참을 수 밖에 없다고 스스로를 다독였다. 하지만 그렇게 다독이면서도 결국 '마음약한 내 탓'이라는 자괴감을 피할 수는 없었다. 아마 이런 사람이 나만은 아닐 것이다. 진짜 나만은 아니라고 <나는 왜 마음이 약할까?>의 조관일 저자가 말해준다. 너만 그런거 아니다란 말만큼 큰 위로가 어디있겠는가. 책의 내용 중 1/3은 약한 자신을 탓하지 말라는 말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이상 쌩떼 부리듯 약한 마음을 이용하고 함부로 대하는 사람들에게 대항하는 방법을 1/3, 나머지는 마음이 약했지만 놀라운 성과를 내거나 위업을 쌓은 유명인들과 주변인들의 이야기로 채워져있다. 우선 이 책은 독설로 사람을 괴롭히거나 그냥 약한 것이 내 천성이니 수긍하며 살라는 식의 내용도 아니란 점에서 마음에 들었다. 사실 처음에는 지나치게 마음이 약한 사람들을 위로해주고 유명인사들 중 몇몇 이야기를 언급하는 듯 느껴졌지만 약해져서는 안되는 때와 강해져야 할 때를 분명하게 짚어주고 있었다. 흥미로운 점은 저자가 직접 정치권에 들어섰을 때의 일화를 통해 선의만이 좋은 것은 아니라는 것을 깨우쳐주었을 때였다. 선거철이면 정당에서 헐뜯고 비난하기에 급급한 모습이 늘 불만이었다. 자기의 소신과 공약만 잘 알려주면 좋겠는데 왜저렇게 비난하지 못해 안달일까 싶었는데 그럴 수 밖에 없는 정치권 상황을 알게 된 것이다. 비난이 싫다면 아에 문을 걸어잠그고 방안에만 들어 앉아 SNS도 하지말아야 하는 이 시대에 도대체 어떻게 하면 강해질 수 있을까.

 

너튜브의 EBS라고 불리는 저자의 채널에도 뜻모를 비난과 입에 담기 험한 수준의 욕설이 올라온다고 했다. 나처럼 마음이 약한 사람이 SNS를 할 수 없는 이유를 제대로 잘 보여주는 셈이다. 아이러니하게도 페이스북을 비롯 테크기업의 최고경영자들은 자녀들에게 결코 스마트폰을 이른 시기에, 또 장시간 허용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만큼 SNS가 좋은 점보다 그렇지 못한 부분이 많기 때문이리라. SNS는 하고 싶지만 비난은 싫고, 자랑은 하고 싶은데 소심한 사람들, 혹은 정치까지는 아니더라도 사회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제대로 내고 싶은 이들에게 꼭 필요한 조언이 담겨있다.

 

YES마니아 : 로얄 i********g 2021.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왜 마음이 약할까
"나는 왜 마음이 약할까" 내용보기
‘나는 왜 마음이 약할까?’는 제목만 봐도 어떤 내용을 다루고 있을지 대강 감이 오는 책이었다. 이 책에는 저자 본인이 소심하고 마음 여린 사람으로서 겪은 경험담이나, 소심함이나 마음 여린 것과는 전혀 거리가 멀 것 같은 유명인사들이 사실 얼마나 새가슴의 면모를 가지고 있는지 엿볼 수 있는 에피소드들이 단편적으로 소개되어 있다. 아무래도 실제적인 이야기들을 하고 있다 보
"나는 왜 마음이 약할까" 내용보기

‘나는 왜 마음이 약할까?’는 제목만 봐도 어떤 내용을 다루고 있을지 대강 감이 오는 책이었다. 이 책에는 저자 본인이 소심하고 마음 여린 사람으로서 겪은 경험담이나, 소심함이나 마음 여린 것과는 전혀 거리가 멀 것 같은 유명인사들이 사실 얼마나 새가슴의 면모를 가지고 있는지 엿볼 수 있는 에피소드들이 단편적으로 소개되어 있다. 아무래도 실제적인 이야기들을 하고 있다 보니 더 공감이 갔던 것 같다. 

한국 사회는 오랫동안 배려와 겸손을 미덕으로 삼고, 나를 내세우는 대신 다른 사람을 치켜세우며 나의 공로는 작은 것으로 돌리는 자세를 훌륭한 것으로 여겨왔다. 이런 겸양이 지나치다 보니 사회생활에 있어 남의 눈치를 지나치게 살피고, 타인에게 불만이 생겨도 솔직하게 말하지 못하고, 심지어 부당한 일을 겪어도 감내하며 넘어가는 사람들이 많이 생긴 것 같다. 물론 요즘은 시대가 변한 만큼 당당히 자기 표현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타인의 눈치를 먼저 살피는 풍조가 남아 있다고 느낀다. 특히 성격이 소심하거나 마음 약한 사람들이 손해를 보거나 억울한 일을 더 많이 당하는 것 같기도 하다. 

책에서는 소심한 사람들의 태도를 꾸짖거나 무조건 대범해져야 한다고 하지 않는다. 소심한 사람들만이 가진 예민함이나 조심함을 장점으로 꼽으면서, 그저 특정한 상황에서는 조금 더 목소리를 크게 내도 괜찮다고, 너무 남의 눈치를 신경 쓸 필요는 없다고 격려해주는 책이었다. 나 역시도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모습과 별개로 꽤나 마음이 여리고 소심한 편이라, 개인적으로 읽으면서 ‘맞아, 맞아’ 하는 부분이 많았고 참 많은 위로가 됐다.

b********9 2021.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왜 마음이 약할까를 읽고
"나는 왜 마음이 약할까를 읽고" 내용보기
저도 소심한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성공을 한 사람들과 유명한 사람들은 자신감이 있으면서 적극적일줄 알았는데 의외로 소심한 면이 있다고 하고 간디라던지 윈스턴 처칠이라던지 이러한 인물들도 의외로 소심하였다고 하니 소심한 성격이면은 말걸기도 그렇고 조심스러운 경향이 있어서 소심한 성격이 오히려 독이 되는 경우가 많아서 호탕한 성격으로 바뀌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때가
"나는 왜 마음이 약할까를 읽고" 내용보기

저도 소심한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성공을 한 사람들과 유명한 사람들은 자신감이 있으면서 적극적일줄 알았는데 의외로 소심한 면이 있다고 하고 간디라던지 윈스턴 처칠이라던지 이러한 인물들도 의외로 소심하였다고 하니 소심한 성격이면은 말걸기도 그렇고 조심스러운 경향이 있어서 소심한 성격이 오히려 독이 되는 경우가 많아서 호탕한 성격으로 바뀌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때가 있지만 막상 자신감 있게 용기 있게 호통치면서 성격을 하루아침 사이에 바뀌기란 어렵고 오랜세월동안 살면서 소심한 성격으로 오래 살다보니 그만큼 조심스럽고 두려운 것이 사실이고 사회는 그렇지 않은 것이 현실이고 이 책에 나와있는 여러가지 방법들에 대해서 실천과 자신감을 얻었고 험한 세상들을 상처를 받지 않고 사는 법들이 책 속에 전반적으로 나와 있고 멘탈을 갖추게 되면서 타인의 생각들과 시선이 아닌 자기 자신의 생각과 시선에 집중을 하기를 권하면서 뻔뻔한 세상속에서 이기려면 뻔뻔해져야 한다는 사실도 알려주고 있고 댓글 폭럭이라던지 사이버 폭력 등 악성댓글로 상처를 받고 자살을 하는 연예인들을 보면서 제3자까지 피해를 주게 하는 극심한 연결로 되게 되어 있어서 엄중한 처벌을 수위가 높게 이루어져야 하는데 아직까지 그러한 제도들이 미비하다보니 마음놓고 악성댓글을 다는 사람들이 판을 치고 있고 쓸대 없는 소심함으로 인해서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생각이 들면서 험한 세상을 상처를 받지 않고 살아가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각자 사람마다 자기만의 방식이 있겠지만 남들의 평가와 시선과 평가는 무시하라 라는 구절이 너무나 인상깊었고 사람들이 자꾸 쳐다보고 관심을 갖게 되면은 괜히 부담이 되어서 자꾸 피하고 숨고 했었는데 이제는 사람들에 시선이 따갑고 보아도 무시하고 나만의 길을 걸을려고 합니다.

소심한 사람들이 공통된 점들이 다른 사람들에 시선이 따가와서 주눅이 들고 무언가 하지 못한다는 것인데 성공을 한 사람도 소심한 성격이고 했을텐데 어떻게 성공을 하였는지 신기할 따름이고 이 책을 읽으면서 소심한 성격인 저도 적극적으로 조금이나마 변하게 해주는 긍정적인 화법과 말투가 담긴 문구들이 많아서 이제 주눅들지 않고 당당하게 어깨 쫙 펴고 살아갈 수 있는 든든함이 힘이 되어주는 책이였습니다.

b*****8 2020.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관일 저의 『나는 왜 마음이 약할까?』 를 읽고
"조관일 저의 『나는 왜 마음이 약할까?』 를 읽고" 내용보기
조관일 저의 『나는 왜 마음이 약할까?』 를 읽고‘행복에너지’란 말을 좋아한다. 하루에 조금씩이라도 나 자신을 바꾸는 긍정훈련을 통해서 나 자신을 업그레이드하고, 행복을 찾아나서 주변과 이웃, 사회에 배려와 봉사를 통해 행복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면 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이 될 것인가 생각해본다. 이런 사회가 되도록 열심히 현장에서 활동하시는 사람들을 보면 저절로 존경
"조관일 저의 『나는 왜 마음이 약할까?』 를 읽고" 내용보기

조관일 저의 『나는 왜 마음이 약할까?』 를 읽고

‘행복에너지’란 말을 좋아한다.

하루에 조금씩이라도 나 자신을 바꾸는 긍정훈련을 통해서 나 자신을 업그레이드하고, 행복을 찾아나서 주변과 이웃, 사회에 배려와 봉사를 통해 행복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면 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이 될 것인가 생각해본다.

이런 사회가 되도록 열심히 현장에서 활동하시는 사람들을 보면 저절로 존경심과 아울러 나 자신도 참여하고픈 마음을 갖게 만든다.

바로 이것이 우리 인간의 보편적인 마음이고 하나의 마음이다.

또한 누구나 갖고 있는 마음이다.

하지만 사회는 그렇지 않다는 것이 문제다.

예전에는 사람들이 생활하기에는 불편했어도 심성은 착했었다.

그러다보니 사회적으로 험악한 각종 사고 참사 등도 극히 적었다.

하지만 오늘날은 그 얼마나 편리하고 편안한 세상인가?

모든 것이 정보화 기술에 의해 이루어지는 세상이다.

세계가 전국이 거리, 시간관계 없이 연결되어진다.

세상이 너무 발달했다.

그렇다면 사람들의 심성은 어떤가?

오히려 거꾸로 가는 것 같아 너무 아쉽다.

예전의 모습은 갈수록 멀어져 가는 것 같다.

참 험악해져 간다.

거꾸로 퇴보하는 느낌이다.

사회 지도층인 정치판부터 막말이 난무한다.

SNS의 발달과 ‘비대면’은 타인을 못살게 구는 도구로 전락하고 있다.

악플이 대표적이다.

그로 인해 정치인에서부터 유명 연예인, 심지어 어린 학생까지 극단적 선택으로 세상을 등지는 일까지 종종 일어난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경우를 대했을 때 나같이 성격이 내성적이거나 마음이 여리어 조금이라도 다른 사람의 딱하거나 어렵거나 상처를 당한 경우를 목격할 때에는 나 자신도 모르게 이상한 마음이 들면서 다른 사람으로 변한다는 사실이다.

그러면 한 순간을 머무르면서 휴식을 취하는 등의 여러 생각의 시간을 갖기도 해야 하는 등의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그런데 사람 나름의 사정은 다를 수도 있다.

댓글폭력이나 사이버 폭력, 후안무치한 갑 질의 행태에 저항하는 요령뿐만 아니라 어떻게 ‘타인으로부터의 자유’를 얻을 것인지 조언한다.

우리가 소심함과 쓸데없는 염려로 인생의 동력을 얼마나 많이 낭비하는지 일깨워 주고, 나아가 용기와 자신감을 갖고 끈질긴 근성을 발휘함으로써 당당하게 승리하는 인생을 살도록 강한 멘탈, 담대한 마음으로 무장하게 돕는다.

또한 저자는 타인의 생각과 시선이 아니라 자기 자신의 생각과 시선에 집중하기를 권하며, 동시에 뻔뻔한 세상에서 이기려면 뻔뻔해져야 한다는 ‘이뻔치뻔’의 요령도 소개한다.

저자는 ‘입사’에서부터 ‘은퇴’까지 직장인이 거쳐야 하는 모든 단계를 책으로 엮어낸 우리나라 최초·유일의 작가요, 다양한 경험과 40년에 걸친 강의 활동이 조화된 산업교육 자기계발 분야의 최고수다.

이런 저자가 험한 세상을 상처받지 않고 사는 법이 책의 내용 전반에 깔려 있다.

이 중에서 자기에 맞는 방법을 고르는 것은 오직 자기 자신에 달렸다.

승리하는 착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강력한 나만의 경쟁력을 갖추어야만 한다.

강한 멘탈을 갖추고, 이기는 삶을 위해서는 약한 마음을 강하게 마음에 상처받지 않는 법을 반드시 터득할 필요가 있다.

이 책에 나와 있는 여러 방법의 실천을 통해 자신감을 얻어 진정으로 강한 자신으로 태어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구석구석에 당신을 강하게 하는 마법의 주문(呪文) 몇 가지 소개 한다.

-콤플렉스가 있다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라.

-아무도 당신에게 관심 없다. 괜한 걱정은 집어 치워라.

-부질없는 남들의 시선과 평가는 무시하라.

-뻔뻔함과 겸손, 승리한 사람들의 공통점이다.

m***3 2020.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동받은 책
"감동받은 책" 내용보기
이기려면 뻔뻔해져라이기려면 뻔뻔해져라이기는데 뻔뻔함이 필요한가 ? 솔직히 이 책을 읽은 이유는 딱 한가지다 이기려면 뻔뻔해져라 이 말이 무슨 뜻을 담고 있는지 궁금해서 책을 읽은 것이다.4개의 파트1.나는 왜 마음이 약할까?2.타인으로부터의 자유3.마음에 상처받지 않기4.낯 두꺼움의 철학 - 이기려면 뻔뻔해져라 이렇게 4개의 파트로 책은 구성되어 있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감동받은 책" 내용보기

이기려면 뻔뻔해져라

이기려면 뻔뻔해져라

이기는데 뻔뻔함이 필요한가 ? 솔직히 이 책을 읽은 이유는 딱 한가지다 이기려면 뻔뻔해져라 이 말이 무슨 뜻을 담고 있는지 궁금해서 책을 읽은 것이다.

4개의 파트

1.나는 왜 마음이 약할까?

2.타인으로부터의 자유

3.마음에 상처받지 않기

4.낯 두꺼움의 철학 - 이기려면 뻔뻔해져라

이렇게 4개의 파트로 책은 구성되어 있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란 말이 있듯이 내가 왜 마음이 아픈지 알고 어떻게 행동하면 되는지 알면 백전백승이라 생각한다

나는 왜 마음이 약할까?

인간은 원래 마음이 약하다 ? 약하면 악하지 않는다. 나는 솔직히 마음이 아픈 이유는 합병증 이라고 생각한다 하나의 이유가 아닌 여러가지 이유

때문에 우리의 마음이 아프다 내가 아프게 할려고 말 한 것이 상대에겐 마음의 못이 되고 합병증이 된다고 생각한다.

마음이 약한 이유는 합병증 이다.

타인으로부터의 자유

인간은 살아가면서 다른 사람을 만나게 된다 짧게는 게스트 하우스 길게는 직장동료 아니면 배우자 등등 즉 내가 아닌 타인을 만나게 된다 아니 만날 수 밖에 없다.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 라는 말이 있다 어짜피 겪어야 하는 일이라면 즐겨라 라는 말이다 예를 들면 군대 , 회식 등등 피할수 없는 것들이 인생엔 꼭 있다. 꼭 체면을 세울 필요는 없다 체면을 세우다 망하는 사람도 많다 영화 대사로도 "가오는 부릴때 부려야지" 라는 말이 있다 "가오" 라는 말이 일본어다 한국어로 순화하면 자존심 , 체면을 뜻한다 나도 가끔 생각한다 나는 항상 어디에 묶여있는거 같았다 회사 , 학교 , 가족 , 등등 꼭 참석해야 하는 자리 , 항상 때려 쳐야지 하는 직장 , 주말 빼고 매일 가야하는 학교 등등 일상은 너무 지루하고 그 일상엔 항상 타인이 같이 껴 있다

예전에 한번 떠돌이 처럼 혼자 타 지역을 놀러가서 밥도 혼자 먹고 잠도 혼자 자고 혼자 놀아봤다 입에서는 단내가 나고 처음엔 좋았으나 끝에는 너무 심심해 졌다 나는 생각한다 인간은 타인과 같이 있어야 생활할수 있다 그러나 너무 같이 있는 시간이 많다 보니까 혼자 있을 때를 상상하고 부러워 한다 그렇다 해서 혼자 있을땐 마냥 다 좋은건 아니다 인간은 참 신기한 존재이다


d********7 2020.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왜 마음이 약할까?
"나는 왜 마음이 약할까?" 내용보기
행복하기위해 사람들은 오늘도 내일을 위해 일을 하고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기위해 노력을 합니다.그러나 세상은 점점 개인주의화가 되고 내 가족 나만을 위해 노력을 하다보니 본의 아니기에 때로는 상처를 주고 상처를 받고 있습니다.특히 올해는 코로나로 인하여 만나보지 않는 환경속에서 살게 되었는데 그래도 우리는 인터넷이 발달이 되어 비대면으로 온라인 대화를 하고 불특정다
"나는 왜 마음이 약할까?" 내용보기

행복하기위해 사람들은 오늘도 내일을 위해 일을 하고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기위해 노력을 합니다.

그러나 세상은 점점 개인주의화가 되고 내 가족 나만을 위해 노력을 하다보니 본의 아니기에 때로는 상처를 주고 상처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로 인하여 만나보지 않는 환경속에서 살게 되었는데 그래도 우리는 인터넷이 발달이 되어 비대면으로 온라인 대화를 하고 불특정다수와도 SNS를 통하여 오늘도 이시간에도 소통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불특정다수라고하여 타인들을 힘들게 하고 어렵게 하는 악플이란것이 조금은 삶을 힘들게 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됩니다.

소심한 저로서는 어떻게 살면 적극적이고 대범해 질 수 있을까 고민을 하다 조관일작가님을 유튜브에서 만나고 지면으로 만나면서 저에게 딱 맞는 이 책을 만나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문장 한단락을 통하여 저의 마음에 확실한 문제의 해답을 찾을 수가 있었습니다.

Part1 나는 왜 마음이 약할까?

 

- 당신만 그런게 아냐! 인간은 원래 약한 존재

항상 저만 힘들고 저만 피곤하고 마음이 약하여 쓰러지고 상처를 받는 지 알았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때로는 피곤하고 마음이 약하고 소심하다는 내용을 읽으면서 제 마음의 위로를 받게 되었습니다.

 

- 너무 염려하지 마라 실수를 해도 좋다.

인간은 연약한 존재 그래서 염려도 하고 실수도 하고 쓰러지기도 하는데 과연 다른 사람들도 실수하고 쓰러질때 어떤 행동과 결단을 하는가 이 책을 통하여 성공하려면 강한 멘탈 약간은 뻔뻔하다고나 할까하는 사고도 괞찮겠다고 봅니다.

한문장 한단락을 통하여 저의 마음에 확실한 문제의 해답을 찾을 수가 있었습니다.

                     

Part 2. 타인의로부터의 자유

 

- 타인의 시선과 평가로부터 자유로워지기

그동안 너무나 타인의 시선에 얽매였구나 하는 생각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타인의 시선을 평가 때로는 자유로워지고 평가에도 흘려보낼수 있는 자신감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 잘 보이려 하지 마라 자신에게 자유를 허하라

때로는 남들에게 잘보이려고 허세도 부리고 꾸미고 안그런척 연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것도 한순간 내 자신을 그대로 보이는 것도 살아가는 것에 한 방법이구나 생각됩니다.

 

- 부질없는 남들의 시선과 평가는 무시하라

나약하고 소심한 성격으로 때로는 남들의 시선과 평가에 힘들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때로는 남들의 시선과 평가 무시하는 것도 삶의 한 방법이라고 봅니다.

 

Part 3. 마음에 상처받지 않기

 

- 악플에 대처하는 법, 돌아서서 문을 닫아라

요즘 불특정다수가 비대면 온라인을 통하여 악플로 인하여 많은 상처를 받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한편으로는 안타깝고 화가 나지만 나 혼자만이라도 악플을 받는 사람들에게 마음의 위로를 보냅니다.

 

- 솔직하게 표현하라 털어놓으면 후련하다

대화도 말을 해야 서로의 생각을 알 수 있듯이 말을 하지 않으면 모를수 있습니다.

저는 이 문장을 통하여 가까운 가족이라도 정말 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해답을 얻어 마음이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 두려움에 뻔뻔히 맞서라 공포로부터의 자유를 찾자

처음에는 어려우나 뻔뻔함도 연습을 하면 모든 일이 될 것이라고 봅니다.

 

* 이 책을 통하여 마음에 와 닿은 몇문장을 통하여 그동안의 마음의 숙제를 푼것 같습니다.

한단락 한단락 문장을 통하여 독자들에게 이해하기 쉽게 풀어 해답을 얻게 하였습니다.

작가님의 유튜브를 통하여 화면으로 만나왔던 내용을 문자로 다시한번 확인하는 시간이 되어 또 다른 맛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이 책을 통하여 많은 독자들이 꿈과 희망 소심에서 대심 소극적에서 적극적인 사고로 행복한 삶을 살아나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이 책은 출판사의 제공으로 올렸습니다. -

 

 

 

 

 

 

YES마니아 : 플래티넘 l******1 2020.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왜 마음이 약할까
"나는 왜 마음이 약할까" 내용보기
나는 왜 마음이 약할까? 자주 하는 말이다. 그래서 이 책이 강하게 끌렸다.성격유형 검사를 하면 항상 소심한, 내성적인 성격이라는 결과가 나온다.제시같은 사람처럼 대담하고 할 말 멋지게 외치는 사람이 되고 싶지만 쉽지 않다.나는 왜 소심할까, 왜 이렇게 걱정이 많아, 왜 사소한 일에 상처를 받지? 라는 질문만 있을뿐.그래서 이 책을 통해 조언을 얻고자 했다. 나의 이 걱정들보다
"나는 왜 마음이 약할까" 내용보기



나는 왜 마음이 약할까? 자주 하는 말이다. 그래서 이 책이 강하게 끌렸다.

성격유형 검사를 하면 항상 소심한, 내성적인 성격이라는 결과가 나온다.

제시같은 사람처럼 대담하고 할 말 멋지게 외치는 사람이 되고 싶지만 쉽지 않다.

나는 왜 소심할까, 왜 이렇게 걱정이 많아, 왜 사소한 일에 상처를 받지? 라는 질문만 있을뿐.

그래서 이 책을 통해 조언을 얻고자 했다. 나의 이 걱정들보다는 소심함을 이겨낸 사람의 조언이 도움이 될 듯 싶었다.

다 잊어버리기

소심함은 누군가와 논쟁을 벌이거나, 상처받았을때 나에게 매우 악영향을 끼친다.

하루 종일 악플로 부터 벗어나지 못한다던지, 계속 지난일이 후회되고 곱씹으며 자신을 괴롭히는 일 등..

악플이 안 좋은 영향을 끼친다는 건 상식적으로 알고 있다. 그로인해 꽃다운 나이에 자살을 택한 연예인들을 봐오며 안타까워하기도 했다.

그런데, 진짜 악플은 당해보지 않으면 그 심정의 10분의 1(?) 정도 밖엔 공감하지 못하는 것 같다. 나도 그랬으니.

얼마전 악플을 처음 받아봤을때가 있었다. 블로그가 아닌 타 익명매체에서 좋자고 올린 글에 시비 악플을 받은 것이다.

처음엔 서로 논리적 반박을 하다, 결국 악플러는 인신공격을 하기 시작했다. 처음받아보는 인신공격 악플에 소심한 내 성격은

그 상처를 온전히 치유해내지 못했다. 아, 정말 내 성격과 이 약한 마음이 원망스럽고, 무서웠다.

처음엔 인신공격과 가족을 건드리는 욕에 마음이 놀랐고, 다음엔 이 정도의 악플에 무서움을 느끼고 분노를 추스르지 못하는 내게 실망했다.

잊어버리자, 이럴땐 잊어버려야 한다고 남들에게 늘 조언하지 않았나. 그리고 남들도 나에게 잊어버리라고 하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들어도 마음은 정신을 따라주지 않는다. 계속 곱씹게 되고, 속으로 내 자신을 괴롭히게 된다.

생각을 분산시키기 위해 집중하는 일을 찾아 이것저것 하다보니 몇주 내로 나아지긴 했지만, 그동안 짧은 지옥을 맛보았다.

누군가에게 털어놓아도 잠시뿐이지 나의 감정을 오래도록 받아줄 사람은 없다. 그러니 내가 이겨낼 수 밖에.

이 경험을 통해 왜, 꽃다운 청춘의 연예인들이 악플로 인해 마지막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었는지 감히.. 조금이나마 이해되었다.

정말, 그들은 힘들었을 것이다. 잠깐의 악플인 나도 이렇게 힘들었는데 그들은 오죽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설리가 떠났을때 몇일동안 믿기지 않았었다. 악플에 담담하게 , 무감정으로 대응하는 듯했던 강철 멘탈이라 불리우던 설리가 그리 가다니.. 정말 악플은 무서운 것이다.

연예인처럼 수 많은 악플을 지속적으로 받을일은 거의 없겠지만 사소한 악플에 대응하는 법을 배워야겠다 느꼈다.

이 책에서는 그 대응법을 찬찬히 알려주었다

세상이 당신을 속여 가슴에 상처가 될 때는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자고.

출처 입력

완전한 무감정으로 삶을 살아가긴 힘들지만 내 정신력을 강하게 기르는 것은 하나의 방법이다.

세상이 나에게 활을 겨눈다해도 담담하게 . 담담하게 . 묵묵히 이겨낼 힘을 길러야겠다.

Let it go 의 가사 처럼 잊어버리자! 나에게 주문을 걸어도 좋고, 허공에 대고 시원하게 욕바가지를 퍼부어도 좋다.

그 슬픔을 내 삶의 바구니에 담아가지만 않으면 된다. 계속 따라와도 뿌리치고 멀리 던져버리자!

.

.

.

.

.


< 본 서평은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q**********4 2020.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왜 마음이 약할까
"나는 왜 마음이 약할까" 내용보기
'소심하고 마음 여린 착한 사람들을 위한 응원 메시지'저자의 이력이 독특합니다. 석탄공사 사장, 강원도 정무부지사, 농협중앙회 상무, 한국강사협회 회장, 강원대학교 초빙교수, 경제학박사 등 남들은 하나만 하기도 힘든 직업을 6~7번이나 가졌습니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 삶의 지혜를 전달해준다고 하여 더욱 관심이 갔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는 삶의 지혜를 알려주는 책을 접하는 건
"나는 왜 마음이 약할까" 내용보기

'소심하고 마음 여린 착한 사람들을 위한 응원 메시지'

저자의 이력이 독특합니다. 석탄공사 사장, 강원도 정무부지사, 농협중앙회 상무, 한국강사협회 회장, 강원대학교 초빙교수, 경제학박사 등 남들은 하나만 하기도 힘든 직업을 6~7번이나 가졌습니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 삶의 지혜를 전달해준다고 하여 더욱 관심이 갔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는 삶의 지혜를 알려주는 책을 접하는 건 항상 기분이 좋습니다.


파트1 '나는 왜 마음이 약할까?'

파트2 '타인으로부터의 자유'

파트3 '마음에 상처받지 않기'

파트4 '낯 두꺼움의 철학-이기려면 뻔뻔하라'


우리가 참 강하다고 생각하는 존재들도 인간이라면 모두 마음이 약해지는 순간이 있기 마련이며 결코 우리가 나약한 것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무엇보다 나는 소심하다, 자신이 없다 등 부정적인 말들을 내뱉으면 정말 좋지않은 구렁텅이로 스스로 들어 가는 행동일 수도 있으니 그런 행동을 자제하라고 조언합니다.


요즘은 무엇이든 내 속에 담아놓고 끙끙 앓는 것보다 할 말은 하고 사는 당당한 모습이 대단하다고 여겨지는 세상입니다. 그러나 소심하고 마음이 여린 사람들은 그런 행동이 어렵습니다. 그리고 쉽게 자신이 판단받는 것도 싫어하고 갑자기 확 달라져 시선을 받는 것도 부담스러워 합니다. 하지만 세상을 바꾸는 것은 쉽지 않고 결국 남들의 눈을 의식하여 나 스스로 정체되어있다면 결국 모두에게 좋을 건 없다고 말합니다.


평소에는 '그냥 있으면 중간은 간다'는 말이 괜찮다고 여겼던 때도 있었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결국 아무것도 행동하지 않으면 나에게 오는건 아무것도 없더라구요. 그러면 삶의 정체가 아니라 인생의 마이너스가 되는 상황을 만드는 것 같다는 생각을 받았습니다. 가만히 있는 것은 미덕이 아니라는 것도요. 타인은 타인의 삶을 살아가는데 열심히인데, 우리는 타인의 시선이 신경쓰여 정체되어있다면 얼마나 속상한 일인가요. 그리고 나를 비난하는 사람은 내가 무얼해도 비난하게 되어있으니 더욱 신경 쓸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책에서 가장 공감되며 위로를 받았던 부분은 '완벽을 버리라'는 것이었습니다. 저도 요즘 이 말 그대로를 실행하며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내가 완벽하게 굴어봤자 남들 눈엔 아주 작은 차이더라구요. 심연에 있는 저는 표면에 보이는 것보다 10배이상의 애는 쓰는 것 같은데 결국 운이 좋아서 되면 되는거고 아니면 아니더라구요.. 그렇게 애쓴다고 버라이어티하게 변하는 것도 아니고 100% 완벽을 추구하지 않아도 200%처럼 보일 수도 있고 그런 점을 느끼면서 저 자신을 좀 내려놓고 있습니다. 모든 이들을 만족시키려고 노력한다는 건 세상을 얕본 것이라는 저자의 말에 공감이 갔습니다.

좀 더 살아보면 저자처럼 삶의 노하우가 생겨 좀 더 당당하고 대담해질 수 있을까요 모든 건 마음먹기에 달려있는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따뜻하고 좋은 책이었습니다.



d******3 2020.10.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