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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할 거란다 초등우리아이가. 통장도 만들고.술술 읽혀내려갈 정도로 어렵지 않게 읽을수 있어서 좋았다. 주식에 관해서도 물어보고 본인도 주식하고 투자하고 돈을 굴리며 부자가 되서 회사를 운영하는 창업을 한다고 포부가 생긴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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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6학년 2반』은 초등학생들이 직접 회사를 운영하며 돈의 가치와 협력의 중요성을 배워 가는 이야기입니다. 처음에는 다소 엉뚱한 설정처럼 느껴졌지만, 아이들이 사업을 준비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보며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경제를 어렵게 설명하기보다 아이들의 경험을 통해 주식, 자본금, 책임감 같은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줍니다. 무엇보다 서로 의견을 나누고 힘을 모아 어려움을 극복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경제 교육은 물론 협력과 책임, 도전의 가치를 함께 배울 수 있는 책이라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으며 돈의 가치와 올바른 경제관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에도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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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재밌게 읽었어요. 주식이나 돈 공부를 시키고 싶은데 어떻게하면 어렵지않게 접근할 수 있을지가 늘 고민이거든요. 아이가 5학년이라 딱 적절하게 읽힐 수 있겠다 싶어 주문했습니다. 이야기 형식으로 자연스럽게 주식의 개념을 알 수 있는 재밌는 책이에요. 초등 중학년부터 추천합니다. |
| 꼭 읽어야하는책이라서 아이가 일주일에 한귄씩읽는데 내욧이 지루하지않고 재밌어요~초등고학년 되는 이것저것 할거많지만 이런책읽으며 힐링되니 참좋네요 둘째아이도 같이읽고 저도 애들다읽히고 읽어보려구요~제목처럼 아이가 흥미진진하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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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교에서 기본도서로 활용한다고 사달래서 구매했습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 그런지 너무 순식간에 다 읽고 재미있다고 하네요. 아이들이 읽을때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보는 것 같아서 추천합니다. 책읽는것을 싫어하는 둘째도 읽혀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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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에서 '진우'라는 학생이 주도적으로 직접 특별활동으로 주식회사를 만들자고 제안하는데, 교장선생님의 반대에 부딪히고 이를 '사업계획서'를 통해 극복하는 과정을 보면서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계획하고 극복하는 용기도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았어요. 주식은 어른들도 이해하기가 어려운데 어릴 때부터 경제에 대한 개념을 잘 잡아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서 설명해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