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의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19권을 전자책으로 구매하였습니다. 꾸준히 나와줘서 잘 보고 있습니다. 막 전개가 파바박 되는게 아니라서 답답할 때도 있지만 차근차근 하나씩 진행되는 맛으로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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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미야 토모코의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첫번째권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쿄에서 대를 이어 운영하고 있는 전당포 쿠라타야. 그곳에 명문가의 안주인이 후계자를 저당품으로 맡기고 사라집니다. 전당포의 주인은 만약 저당품을 찾으러 오지 않는다면 자신의 손녀와 결혼시키겠다고 하는데요, 몇년이 지나 저당품은 잘생긴 청년이 되어 프랑스브랜드의 주얼리 가게의 영업사원이 되고 그 손녀는 전당포 일을 돕는 고등학생이 됩니다. 손녀 시노부는 보석에서 아우라, 기 같은것을 느낄 수 있는 재능이 있습니다. 보석에 대한 짧은 설명과 더불어 보석에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몇년전 작품이라 그런지 모곡산 비가열 루비가 32만엔밖에 하지 않고 천연 다이아몬드와 합성 다이아몬드를 현미경으로 구분합니다. 현미경으로 감별이 어렵기 때문에 요즘은 전용 감별기가 있고 32만엔 모곡 루비라니 제가 사고 싶습니다. 중요한건 그게 아니고 보석에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도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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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13 시노부와 타카는 보석으로 유명한 지역으로 함께 가자고 하는데 아키까지 합류하게 되면서 간단히 각자의 일을 보려던 일정은 아키네 숙부의 별장이 있는 곳까지 가게 되면서 조금 더 복잡(?)해지는데요. 그곳에서 아키네 숙부를 기억하는 분을 만나 과거의 일들을 듣게 됩니다. 긴이치에 관한 주요 일들이 서서히 드러나면서 점점 아키네 가문의 비밀에 밝혀지는 과정이 너무 늘어진다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이 사건이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의 크다면 큰 줄거리 중 하나인데 뭔가 밝혀질 듯 하면서도 자꾸 떡밥만 주시니 좀...ㅠㅠ |
| 노다마 칸타빌레로 유명한 작가 니노미야 토모코 작가의 현재 연재작이자 히트작인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13권입니다. 이 작가의 작품은 빨리빨리 나와서 참 좋은것 같습니다. 정주행하는 재미가 있다고나 할까요? 남자주인공인 아키의 과거는 언제 밝혀지는지가 이 책의 가장 큰 줄거리인데요. 아키의 집안은 어떻게 되었고 아키의 재산은 어떻게 되었는지가 제일 궁금합니다. 더불어 아키와 시노부의 관계는 어떻게 개선이 될지도 궁금하구요.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떡밥만 열심히 쌓이는군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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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로 유명한 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의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13궙니다. 로맨스 판타지 물같습니다. 일본의 주얼리 산업이 발달한 야마나시현 코후시를 방문한 주인공일행 그들을 숙부 요시미에 관한 중대한 비밀을 알게 됩니다. 꽤나 장편으로 가실 예정인것같습니다만 재미있어서 쭉 보고있습니다. 간간히 개그나 로맨스가 나와주는데 역시 니노미야 작가님 이라는 느낌 다음권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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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미야 토모코님의 만화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12권입니다 니노미야 토모코님의 만화는 언제나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대표작인 노다메 칸타빌레는 물론 그린이나 오버클락 만화까지 챙겨보고 있어요 시노부는 노다메가 많이 생각나는 만화입니다 시노부는 노다메고 약혼자는 치아키 선배예요 노다메는 음악에 재능이 있었고 시노부는 보석감정에 천부적인 재능이 있다는 차이가 있네요 그러고 보니 작가님이 천재 이야기를 만화로 내는 것을 좋아하시는 것 같습니다. 책 표지 마지막에 보면 책에 나왔던 보석에 대한 설명이 잇어요 그 설명을 보면 보석을 하나 하나 사모으고 싶습니다 하지만 원석은 생각보다 비싸고 어려운 세계예요 시노부랑 같이 고르러 가고 싶네요 |
| 노다메 칸타빌레로 유명한 작가죠? 니노미야 토모코가 2021년 현재 연재중인 작품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12권이 나왔습니다. 이 만화는 다른 만화들과는 달리 빨리빨리 나와서 참으로 좋네요. 안까먹고 한권씩 사서 모으는 재미가 있습니다. 아키의 출생의 비밀이 슬슬 드러나려고 하고 있습니다. 시노부는 원치않게도 그 사이에 끼이게 되는데요. 근데 떡밥은 많은데 회수가 너무 느리다는 |
| 11권이나 됐지만 아키의 비밀?은 아직 특별한 실마리를 안 보여줘도 있네요. 1권부터 차근차근 다시 읽어보며 12권을 기다리겠습니다. 별 내용은 없는 듯하나 한 번 읽으면 계속 다음 권을 기다리게되는 묘한 매력이 있네요~ 빨리 다음 권이 나오길 바라지만 짜임새있는 구성과 내용을 위해서는 좀 더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야겠죠. 보석에 관심이 많지않았는데 이 책을 읽고는 한 번 더 살펴보게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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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의 작가인 니노미야 토모코의 작품을 여러편 보았다. 그녀의 만화를 보면 생소한 직업의 세계를 다양하게 다루고 있는데 그때마다 독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내는 것은 대단한 작가의 힘이라는 생각이 든다. 역시 보석도 나에겐 전혀 관심밖의 세계였는데 흥미로운 캐릭터들을 포진시키고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색다른 재미를 전달해주고 있다. 노다메 칸타빌레를 의식했는지 여주인공의 성격이 다소 약하게 설정된 점이 다소 아쉽긴 하다. 어쨌든 요즘 꽤 재미있게 보고 있는 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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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고 있는 전당포 시노부 6권입니다~~! 이 6권은 시노부가 학교에서 알게 된 다른 애의 성 같은 부잣집에 찾아가는 에피소드가 재미있었어요. 그런데.. 몇십년째 외국과의 무역으로 거부가 되어서 하하호호 잘 살고 있는 긴자의 부잣집 같은 걸 보면 ㅎㅎ 전쟁물자수출은 아니었을지...? 다른 아시아국의 피와 고혈로 쌓아올린 재산은 아닌지? 같은 생각이 들어서 그다지 부러워하는 눈으로 볼 수만은 없는 게.. 저는 어쩔 수 없는 한국인인가 봅니다. 그래도 저는 똑띠같은 시노부의 활약이 넘 조아요 이번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