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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란 분야는 참 재미있지만 어렵기도 하죠. 이 책은 코로나19에 대해 아이와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서 구입한 책입니다. 일단 귀여운 그림이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네요^^ (저도 사로잡혔고요....) 코로나19 뿐만 아니라 세균, 바이러스, 백신에 대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이 되어 있어요. 아이 뿐만 아니라 과학에 대해 무지한 부모인 저도 많은 공부가 되네요^^ 코로나에 대해 아이에게 자세히 설명해 주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아이들의 지식을 업그레이드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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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입학하고도 학교를 못가는 아들과 함께 늘 12시가 되면 나오는 코로나 특별방송뉴스를 보다가 사주게 된 책입니다. 이제 코로나란 단어를 모르는 아이는 별로 없을 듯해요 그렇지만 아이에게 코로나를 의료적 용어로 설명해주기는 쉽지 않았는데 책 검색하면서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답니다. 출판사도 제가 좋아하는 비룡소!! 초등1학년 아이가 바이러스에 대한 단어를 조금씩 이해하고 코로나 뿐 아니라 감기 등 일상생활에 내포되어 있는 바이러스에 대해서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어요 한번에 끝까지 읽지는 못하고 며칠에 걸쳐서 읽었지만 아이가 신기해하면서도 잘 읽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