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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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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택한 제일 큰 이유는 스마트 폰으로 메모를 하기 수월한 '어플'이나 '방법'을 알고 싶어서였다. 저자가 스마트폰 메모에 활용하는 어플은 스마트폰에 있는 기본 어플이었다. 새로운 어플과 새로운 방법들을 소개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메모' 그 자체가 포인트였다. '메모'를 효율적이고 활용하기 쉽도록 하는 방법이 바로 '스마트폰 메모'인 것이다. 스마트폰 메모의 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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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택한 제일 큰 이유는 스마트 폰으로 메모를 하기 수월한 '어플'이나 '방법'을 알고 싶어서였다. 저자가 스마트폰 메모에 활용하는 어플은 스마트폰에 있는 기본 어플이었다. 새로운 어플과 새로운 방법들을 소개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메모' 그 자체가 포인트였다. '메모'를 효율적이고 활용하기 쉽도록 하는 방법이 바로 '스마트폰 메모'인 것이다.

스마트폰 메모의 제일 큰 장점은 어디서든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메모를 하는 일도, 그 메모를 다시 보는 일도 말이다. 저자도 종이에 쓰는 메모도 물론 좋은 방법이고 병행하고 있지만, 접근성과 '아웃풋'에는 이만한 도구가 없음을 강조한다. 그리고 메모도 단순히 정모를 메모하기 보다는 '생각 메모'를 할 것을 제안한다.

 

p.38

메모에는 두 종류가 있다. 외부 정보를 기록하는 팩트 메모와 그 정보를 정리해 지혜를 창조하도록 돕는 생각메모다. 이 책은 후자를 다룬다. 어떤 일을 '팩트+감상이나 의견'으로 문자화하는 것이다.

 

단순한 정보를 기록하는 것에 '생각'을 더한 메모라는 것이 눈에 띄었다. 요즘처럼 단어 하나만 검색해도 많은 정보들이 쏟아지는 시대에 어쩌면, 단순 정보만 메모해서는 의미가 없어보인다. 주제와 함께 떠오른 아이디어들을 함께 메모한다면 이는 큰 자산이 될 것으로 보였다.

 

또한 저자는 '아웃풋'을 중요시하는데 스마트폰의 제일 큰 장점은 아무래도 '언제든 불러낼 수 있는 저장고'라는 점일 것이다.

 

p.51

스마트폰 메모로 뇌의 저변에 있던 생각을 최대한 뇌의 표면으로 끌어내어 다양한 사안에 활용할 수 있다.

 

뇌가 생각하는 것을 그저 기록한다는 마음으로 편하게 대충 적어두는 것이 좋다고 한다.

 

p.60

메모 경험이 늘어날수록 나름의 스타일이 형성된다. 그때 중요한 것은 '내 의견을 쓰자'라고 의식하기 보다는 그때그때 떠오르는 생각을 편하게 되에서 끌어내는 것이다.

 

메모를 자연스럽게 계속 하다보면 자신만의 스타일이 생길 것이기에 거창한 마음을 갖기보다는 메모에 익숙해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단지 단순히 좋아요 싫어요가 아닌, 이유를 의식할 것을 강조한다.

p.60

메모하기에 익숙해지면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는 그 '생각'을 기록하자.

 

무엇보다 메모 후 '다시 읽는 과정', '전체를 보는 과정'도 중요하다고 한다.

 

다시 읽는 과정을 통해서 내용이 다시 보이고 전체 과정을 보기 위해서는 해당 메모를 출력하는 것을 추천한다. 저자는 클라우드로 메모를 컴퓨터로 옮겨 파워포인트에 붙여 A3용지로 출력해서 본다고 한다.

 

저자가 소개한 방법대로 하면 정말 자신의 뇌, 생각의 흐름이 한 눈에 보일 것 같아 흥미로웠다.

 

종종 스마트폰 메모를 사용은 하지만 제대로 못 찾는 경우가 많은데 앞으로는 저자처럼 폴더별로 정리해 두면 '아웃풋'이 쉽겠다는 힌트를 얻을 수 있었다.

나같은 사람때문이라도 저자가 이야기 하듯 '인공지능'영역이 발달해서 스마트폰의 메모장에 '~~메모 검색'이라고 명령을 내리면 관련 메모가 좌르륵 뜰 날이 기대가 된다.  '스마트폰 메모'로 책까지 낸 저자가 유용하다고 하니 신뢰도 간다.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들이 있는 것은 아니지면 '메모'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닫고, 이를 잘 쓰고 다시 꺼내기 위해서는 '스마트폰'을 잘 활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폴더를 만들고, 주제와 내 의견이나 감성을 계속 기록해 나가다 보면 나의 글들이 하나의 형태로 세상에 나올 것 같아 기대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p******0 2020.08.12. 신고 공감 5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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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메모' 나만의 생각 무한 창고 만들기!
"'스마트폰 메모' 나만의 생각 무한 창고 만들기!" 내용보기
우리의 뇌는 하루에도 수만 가지 생각을 했다가 그만큼을 잊어버린다.보고, 듣고, 생각한 모든 것들이 쉽게 휘발되어버리는 것이다.그래서 메모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책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는데...이제는 '스마트폰 메모'를 해야할 시점이다!^^스마트폰은 이제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품이 되었다.아침에 스마트폰 알람으로 눈을 뜨고, 스케줄을 체크하며하루종일 스마트폰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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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뇌는 하루에도 수만 가지 생각을 했다가 그만큼을 잊어버린다.

보고, 듣고, 생각한 모든 것들이 쉽게 휘발되어버리는 것이다.

그래서 메모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책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는데...

이제는 '스마트폰 메모'를 해야할 시점이다!^^

스마트폰은 이제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품이 되었다.

아침에 스마트폰 알람으로 눈을 뜨고, 스케줄을 체크하며

하루종일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며 일을 하거나 공부를 할 것이다.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듣고, 영어공부를 하며

심지어 물건을 사고 결제할 때에도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OK!

우리 옆을 항상 졸졸 쫓아다니는 스마트폰을

더욱 잘 활용할 순 없을까?

'스마트폰 메모'는

쉽고, 빠르게 머릿속 생각을 정리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 스도 료는

오랜 기간 광고회사를 다니다 은퇴하고,

지금은 창업이라는 제2의 인생을 펼치는 과정에서

스마트폰 메모 효과를 톡톡히 보았다고 한다.^^

스쳐지나가는 생각을 허투로 보내지 않고,

바로 옆에 있는 스마트폰으로 메모하여

생각의 무한 창고를 만들고 있다!

스마트폰 기능 중에서 메모를 잘 사용하지 않은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메모 기능도 잘 사용할 수 있는 팁을 얻을 수 있다.



우리는 책이나 TV, 신문, 인터넷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수없이 인풋을 하고 있다.

하지만, 인풋을 한 만큼 아웃풋을 하고 있을까?

인풋을 하는 이유는 사실 아웃풋을 하기 위함인데

인풋과 아웃풋의 균형을 잘 잡기란 정말 어렵다.

저자는 인풋을 하는 도중에

자유롭게 아웃풋을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스마트폰 메모'를 꼽았다.

거창한 메모를 하라는 것이 아니다.

저자는 스마트폰 메모를 대충 시작해야

오히려 부담없이 오래 지속할 수 있다고 말한다.

참 공감되는 말이다!



저자는 자신이 스마트폰 메모를 어떻게 실천하고 있는지 보여준다.

아이폰을 기준으로 메모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데

나처럼 다른 기종이라면 이 팁을 이용해 자신만의 방법을 개발하면 어떨까?

나는 갤럭시 노트를 사용하고 있는데

메모 기능을 잘 활용하지 못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든다.

스마트폰으로 메모를 쓰다보면

'어? 이런 기능도 있었네?'라며 놀랄 때가 많다.

이제 이 공간에 나만의 생각을 자유롭게 적어보고,

발상력과 창의력을 쭉쭉 뻗어나가야겠다.^^



저자가 스마트폰 메모를 기반으로 블로그에 글을 쓰고,

마케팅에 활용한 예시를 보여주고 있다.

작은 생각의 씨앗이 쑥쑥 자라

놀라운 결과물이 탄생한 것이다.

스마트폰 메모 습관이 저자에게 많은 기회를 가져다주었다!



우리는 이제 막 인공지능시대에 막 진입했다.

초고속으로 발전하고 있는 디지털 시대에 발 맞춰

우리의 가치를 더욱 높여가야할 때이다.

인공지능이 할 수 없는

인간만이 가진 창의력을 발휘하기 위해서

스마트폰 생각 메모를 활용해보면 어떨까?^^

스마트폰에 글을 쓰는 동안

우리의 생각은 무한으로 뻗어나갈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은 도서를 읽은 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j********1 2020.08.0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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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메모/책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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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메모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저자 : 스도 료마케팅 플래너. 주식회사 TOM 대표이사.1980년 와세다 대학 법학부 졸업 후 하쿠호도에 입사했으며 도요타 자동차, KFC, JT, 맥도날드 등의 클라이언트를 담당했다. 2001년부터 태국의 방콕에서 해외 주재원 생활을 했고, 이후 하쿠호도 아시아 브랜딩&솔루션 오피스를 만들어 홍콩, 광저우, 베이징에서 일했다. 2013년에 귀국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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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메모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 스도 료
마케팅 플래너. 주식회사 TOM 대표이사.

1980년 와세다 대학 법학부 졸업 후 하쿠호도에 입사했으며 도요타 자동차, KFC, JT, 맥도날드 등의 클라이언트를 담당했다. 2001년부터 태국의 방콕에서 해외 주재원 생활을 했고, 이후 하쿠호도 아시아 브랜딩&솔루션 오피스를 만들어 홍콩, 광저우, 베이징에서 일했다. 2013년에 귀국한 이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스마트폰 메모를 실천하고 있으며, 2015년에는 퇴사 후 주식회사 TOM을 설립하여 다양한 기업의 컨설팅을 하고 있다.

역자 : 오시연
동국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했으며 일본 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역과를 수료했다.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인체 구조 교과서』, 『한 번 보고 바로 써먹는 마케팅용어 480』, 『한 번 보고 바로 써먹는 경제용어 460』, 『케톤 혁명』, 『무엇을 아끼고 어디에 투자할 것인가』, 『말하는 법만 바꿔도 영업의 고수가 된다』, 『아프다면 만성염증 때문입니다』, 『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 등 다수가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차이를 만드는 습관의 힘

종이보다 스마트폰으로 메모하는 것이 이전보다는 더 많아졌다.

한 해의 시작을 예쁜 다이어리를 사서

일년 동안의 기록을 남길 수 있는 아날로그적인 기록 형태를 여전히 좋아한다.

요즘은 많은 사람들이 일기장, 가계부, 독서록,스케쥴 등

스마트폰으로 다양하게 활용한다.

유튜브를 찾아서 봐도 정말 다양한 팁과 정말 괜찮은 어플들이

스마트한 세상 속으로 연결 시켜주는 것처럼

생활의 질을 더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느낌이 든다.

여전히 종이와 연필이 좋지만

가끔 기록한 것을 찾기 위해 많은 시간이 든다는 것에

시간의 소모와 수고로움이 견준다고 하면

빠르고 간편하고 효율적인 스마트폰 메모는

메모를 더 편하게 저장할 수 있다는 점이 나에겐 가장 큰 매력을 느끼게 만든다.

좀 더 디지털하게 살고 싶어 요즘 안 깔던 앱을 깔아보고

앱을 활용하기 위한 방법들을 영상을 보고 배운다.

신인류 안에 완전히 들어가 있진 않지만

어느 정도 걸쳐진 기분으로 스마트폰을 만지작 거린다.

좀 더 구체적인 메모의 놀라운 경험들을

스마트폰이란 매개체로 더 다채워질 수 있고

생활까지도 변화시킬 수 있는 놀라운 일들을

이 책 안에서 좋은 핵심들만 골라 배우면서 체득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스마트폰 메모로 자신이 잘하는 분야(일, 취미, 투자 등 뭐든 좋다) 에 관해 생각 메모를 부지런히 저장하면 당신도 그렇게 될 수 있다.

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스마트폰 메모는 무한하게 저장할 수 있으며 그것만 있으면

미래에는 인공지능이 당신의 조수가 되어 일해 줄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은 스마트폰만 있으면 누구나 언제든지 생각을 차곡차곡 담을 수도 있고 담은 생각을 꺼낼 수도 있다.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생각 메모는 평생 무한히 축적할 수 있다.

스마트폰은 당신의 생각 무한 창고가 되고 당신의 서랍이 되어줄 것이다.

우리는 언제든지 필요한 것을 꺼낼 수 있다.

나는 스마트폰의 다음 가치는 '생각 베이스캠프'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p161-162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나의 메모가

엄청나게 저장 공간이 넉넉한 생각 저장고를 만들었다고 생각하고 싶다.

메모하고 저장하고 찾아보는 걸 반복하다 보면

좀 더 편한 쪽을 취하게 되는데 난 아직까지

두 가지를 병합하고 있는 쪽이다.

완전히 스마트폰 메모로 넘어오지 않았지만,

용도에 따라서 종이에 메모를 고집하는 부분도 있고

스마트폰 메모를 선호하는 부분도 있다.

꽤 오랫동안 이런 저런 메모들을 해왔는데

제법 두꺼운 양의 종이로 모아져 있어 보관이 불편한 부분이 있다.


무한 창고가 되어주는 스마트폰 안에서는 좀 더 자유롭다.


쓰기도 꺼내보기도 말이다.


그래서 더 요즘 사람들이 많이들 이런 형식으로 다양한 메모를 즐기는 것 같다.


언제든 꺼내 보기 편한 자료들을

찾아보기도 쉬운 스마트폰 생각 메모를

좀 더 활용하는 부분들이 많아질거란 생각이 든다.


분명 그 이점이나 편리함을 배제할 수 있기에

나도 조금씩 디지털 시대에 흐름을 타며 천천히 하나 둘 습관을 옮겨본다.


나에게 적합한 메모 형태를 찾아보며

지금의 메모 행위가 좀 더 오래도록 지속되면 좋겠다.

 

i******n 2020.08.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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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 스마트폰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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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 스마트폰메모 / 스도 료 / 책밥..  #자기계발 #스마트폰메모 차이를 만드는 습관의 힘, 하루 5분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살 수 있다! 스마트폰 메모의 가장 큰 장점은 간편하고 어디서나 가능하다는 점이다. 이전의 기록을 분류해 쉽게 찾아볼 수도 있다. 원하는 정보를 원하는 순간에 찾아 적용하다 보면, 그리고 그러한 과정을 계속해 반복하다 보면 전과는 한층 다른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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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 스마트폰메모 / 스도 료 / 책밥..

 

 

#자기계발 #스마트폰메모 차이를 만드는 습관의 힘, 하루 5분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살 수 있다!

스마트폰 메모의 가장 큰 장점은 간편하고 어디서나 가능하다는 점이다. 이전의 기록을 분류해 쉽게

찾아볼 수도 있다. 원하는 정보를 원하는 순간에 찾아 적용하다 보면, 그리고 그러한 과정을 계속해 반복하다 보면 전과는 한층 다른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자기계발 #스마트폰메모책에서 설명하는 스마트폰 메모는 단순한 기록과 다르다. 외부 정보를 기록하고 그것에 덧붙여 감상이나 의견, 혹은 해답이나 해결책을 같이 메모한다.

스마트폰 메모를 적는 행위 자체가 통찰력을 높여주는 것이다. 그리고 적어 둔 메모를 일상과 업무에

활용하면서 자신감을 얻기 시작하면 나만의 스마트폰 메모 기술이 빠르게 향상될 것이다.

스마트폰 메모로 머리가 좋아지고 생활에 활력이 생긴다고 했는데 실은 더 좋은 점이 있다.

바로 자신을 가치화하는 수단이 된다는 점이다. 이 세상은 빠르게 디지털 혁명이 전개되고 있다.

앞으로 IT 기술과 인공 지능의 발전으로 세상은 더욱 빠르게 변할 것이다. 그 세상을 어떻게 헤엄쳐

가야할지 은근히 불안해진 적은 없는가?

 

 

스마트폰 메모를 실천하고 있었던 덕분이었다. 이것저것 메모하다 보면 어떤 화제와 기록해 둔 생각

메모가 맞아떨어지거나 관련 항목으로 떠오르기 마련이다. 업무와 관련된 내용이라면 그동안 메모로

축적된 다양한 느낌과 아이디어가 업무상의 말과 행동에 반영될 것이다.

추진력 있는 영업사원이나 아이디어맨이 될 수도 있다. 메모 내용은 뭐든지 좋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과 헤어진 뒤, "아, 이 말을 했으면 좋았는데" 라고 생각하거나, 신문을 읽다가 "아, 이 이야기는 다음번 **한테 해 봐야지" 라고 생각했다가도 정작 그 사람을

만났을 때는 까맣게 잊어버리는 일이 많다. 메모는 이럴 때 도움이 된다.

 


 

 

#자기계발 #스마트폰메모책에서는 스마트폰 메모를 정리하는 방법 중 하나로 친화도 분석 기법을 소개한다. 이는 어떤 하나의 주제에 관해 존재하는 모든 사물이나 생각을 분류하여 집약, 정리하는 방법으로 어떤 주제든 활용할 수 있고 머릿속을 정리하거나 어떤 제안을 할 때도 유용하다.

친화도 분석 기법을 활용하면 스마트폰 메모를 더 체계적으로 할 수 있고, 메모를 활용할 때도 많은 도움이 된다. 친화도 분석 기법을 적용해 스마트폰 메모를 하면 큰 그림이 보이기 시작하고 이는 어떤 주제의 근본을 바라보게 만든다. 깨달은 모든 것을 스마트폰 메모에 저장해 생각의 무한 창고를 만들어 놓으면 스마트폰은 곧 ‘생각의 베이스캠프’가 될 것이다.


 

 

 

#자기계발 #스마트폰메모책에서는 스마트폰 메모를 정리하는 방법 중 하나로 친화도 분석 기법을 소개한다. 이는 어떤 하나의 주제에 관해 존재하는 모든 사물이나 생각을 분류하여 집약, 정리하는 방법으로 어떤 주제든 활용할 수 있고 머릿속을 정리하거나 어떤 제안을 할 때도 유용하다.

친화도 분석 기법을 활용하면 스마트폰 메모를 더 체계적으로 할 수 있고, 메모를 활용할 때도 많은 도움이 된다. 인간은 항상 메모를 중요시 여겨 왔다. 하지만 종이 노트에 일정을 기록하거나 그마저도 하지 않는 사람이 대다수이다. #자기계발 #스마트폰메모는 메모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워 준다.

그리고 변화하는 시대에 맞게 메모를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스마트폰이라는 도구를 제시한다. 빅데이터 시대에 쏟아지는 정보와 휙휙 사라지는 아이디어를 잡기 위해 스마트폰은 단연 제격이다.

그리고 인공 지능과 함께 일하는 시대가 되었을 때 스마트폰 메모가 한 번 더 빛을 발할 것이다.

 

 

 
 
n******1 2020.07.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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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메모 - 디지털 시대의 메모 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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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다이어리도 사용하고 메모도 습관처럼 했는데, 요즘은 메모가 잘 안되고 있다.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다가 스피드까지 더없이 빨라진 시대에 살고 있어서 그런가보다. 그런데 '스마트폰 메모'라니, 제대로만 한다면 요즘 시대에 꼭 필요한 메모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스마트폰 메모 기능은 장볼 때 사야할 품목을 적거나, 하루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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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다이어리도 사용하고 메모도 습관처럼 했는데, 요즘은 메모가 잘 안되고 있다.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다가 스피드까지 더없이 빨라진 시대에 살고 있어서 그런가보다. 그런데 '스마트폰 메모'라니, 제대로만 한다면 요즘 시대에 꼭 필요한 메모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스마트폰 메모 기능은 장볼 때 사야할 품목을 적거나, 하루 일정 중 꼭 해야할 일 등을 체크해놓는 것 말고는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메모 기능을 잘 활용하지 못하는 나로서는 이 책에서 어떤 방법을 알려줄지 궁금했다. 여기저기 산발적으로 메모하고 잊어버리는 수많은 생각들을 이 책을 읽고 이번 기회에 새롭게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기에 『스마트폰 메모』를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스도 료. 마케팅 플래너이자 주식회사 TOM 대표이사다. 해외주재원 생활을 했고 2013년에 귀국한 이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스마트폰 메모를 실천하고 있다. (책날개 발췌)

지금 내 스마트폰에는 생각 메모가 3,000여 개에 달한다. 이 책에서는 이렇게 쌓인 메모로 어떻게 지혜를 창조하는지, 내 경험을 예로 들어 최대한 쉽고 생생하게 묘사했다. 여러분이 새로운 시대를 향해 달릴 수 있도록 이 놀라운 경험을 공유하고자 한다. 이 책을 읽고 새로운 습관을 내 것으로 만들면 여러분도 신인류의 선두에 서게 될 것이다. (10쪽)

 

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된다. 1장 '스마트폰 메모로 삶이 달라지다', 2장 '스마트폰 메모가 뭐지?', 3장 '어떻게 하는 거야? 스마트폰 메모', 4장 '스마트폰 메모로 뇌를 버전업하라', 5장 '스마트폰 메모로 당신은 이렇게 변한다', 6장 '지금 시작하자, 스마트폰 메모 생활'로 나뉜다. 3장에는 스마트폰 메모의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는데, 1단계 '메모하다', 2단계 '다시 읽다', 3단계 '전체를 보다'의 3단계로 나뉜다.

 

아마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의 메모 기능을 제대로 활용하지 않고 지내고 있을 것이다. 나도 내 생각을 적는 데에 활용하지는 않고 간단한 정보라든가 장보기 메모, 찾아가는 곳 주소 등의 정보만을 저장해서 활용했으니 말이다. 그런데 저자는 스마트폰에는 또 다른 중요한 기능과 역할이 있는데 바로 '생각 베이스캠프 기능'이라는 것이다. 그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이 책을 읽고 메모의 영역을 확장시켜나가기 위해 이 개념부터 탑재해야 한다.

스마트폰 메모는 당신에게 생각의 무한 창고, 또는 '생각의 베이스캠프'로 자리 잡을 것이다. (144쪽)

뇌와 스마트폰 메모라는 생각의 무한 창고를 연결하는 데까지 의미를 두면 지금 현재와는 다른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데에 꼭 필요한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단순히 '메모를 잘 해야지'라는 생각을 하며 이 책을 펼쳐들었는데, 지금껏 생각지 못했던 의외의 루틴을 장착할 계획을 세운다.



 

 

이 책을 읽다보면 공감하게 되는 부분이 많다. 저자는 사람은 자신이 무슨 생각을 했는지 금방 잊어버리고 나중에 똑같은 생각을 다시 하는 동물(68쪽)이라고 말한다. 맞는 말이다.

일단 메모의 존재를 잊어버리면 결국은 평생 다시 읽지 않는다. 그 예가 신문 스크랩이다. 대개는 다시 읽어 보지 않아 방구석에서 먼지를 뒤집어쓰는 신세가 된다. 나도 여러 번 그런 경험을 했다. 원래 인간이란 그런 것이다. 그런데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상황이 바뀌었다. 항상 내 옆에 있는 물건이 존재했던가? 우리는 집에 들어가면 지갑이건 열쇠건 아무리 귀중한 물건이라도 어느 한 곳에 둔다. 그러나 스마트폰만은 항상 자신의 옆에 둔다. 즉 스마트폰은 인류 역사상 최초의 '한시도 떼 놓지 않는 물건'이다. 그러므로 '곧바로 메모', '언제든 다시 읽기'가 스마트폰의 가장 큰 이점이다. (69쪽)




 

이 책을 읽다보면 '이 좋은 걸 왜 지금껏 생각지 못했을까' 하는 의문이 생긴다. 하지만 지금도 늦지 않았다는 생각이 든다. 개인적으로 앞으로 잘만 활용하면 효과가 무한대라는 느낌이 들어 당장 시작하고 싶어진다. 특히 모든 것이 디지털로 바뀐 이 때, 아날로그 방식의 메모도 물론 도움이 되겠지만, 디지털 메모법과 활용법을 담은 이 책이 큰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은 '앞으로 이렇게 스마트폰 메모를 활용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수많은 생각의 조각을 그냥 흘려버리지 않고, 간단하게 담아놓고, 모은다는 것 자체가 일단 필요하다. 그 다음에는 나중에 다시 그 메모들을 읽고 연결하고 편집하며 활용할 수 있는 것이다.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천지차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냥 종이 메모와는 다르게 활용도가 상당히 높아서 자신감이 붙을 것이다. 스마트폰 메모를 어떻게 활용할지 이 책을 읽고 필요성을 느끼고 행동으로 옮기기를 권한다.

s*****a 2020.07.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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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스마트폰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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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류가 시작한 이후 인간은 줄곧 메모를 해왔다. 심지어 원시인류가 시작된순간에도 글자가 없음에 그림을 그려 기록을 남겼다그것이 벽화이다. 사람들은 끊임없이 발전하고 기억하고 후세에게 남겨주는 기록을 남겻다.21세기 지금은 스마트폰 시대이다.전제제품없이 세상을 살아야 한다는 상상을 할 수가 없는 시대가 되었다.심지어 인간은 없어서 로봇이나 기계는 있어야 하는 시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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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류가 시작한 이후 인간은 줄곧 메모를 해왔다. 심지어 원시인류가 시작된순간에도

글자가 없음에 그림을 그려 기록을 남겼다

그것이 벽화이다. 사람들은 끊임없이 발전하고 기억하고 후세에게 남겨주는 기록을 남겻다.

21세기 지금은 스마트폰 시대이다.

전제제품없이 세상을 살아야 한다는 상상을 할 수가 없는 시대가 되었다.

심지어 인간은 없어서 로봇이나 기계는 있어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

참 무서운 세상이다 .

[ 스마트폰 메모 - 차이를 만드는 습관의 힘 ] 에서는 솓아지는 방대한 정보 속에서

나의 정체성을 찾고 나만의 아이디어를 지켜내는 방법에 대해 소개해 주고있다.

이 책의 저자인 스도 료는 일본인으로 마케팅 회사의 대표이사이며 이미 나이가 많은어른이지만

스마트폰을 사용하며 많은것을 끊임없이 메모하며 그것들관의 연결고리를 만들어

자신의 생각을 도출해 내는 사람이었다.

자칮 정보 습득이나 단순한 지식습득이 아닌 그 속에서 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하거나

아이디어를 내기위해 그는 예전부터 자신이 메모한 내용들을 정리하거나

그 속에서 자신의 생각을 도출해내어 이전보다 더 자신감있고 능력있는 사람으로 살 수 있었다고한다.

[ 스마트폰 메모 - 차이를 만드는 습관의 힘 ] 에서는 저자의 습관처럼

하루의 5분정도의 짧은 시간을 투자하여, 꾸준하게 기록하며 그 기록들을 연결하고 정리해서

자신의 아이디어를 만들라고 강조하고있다.

그래서 그는 많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사업이나 취미 그리고 자기계발영역에서도

지속적인 공부와 자기성찰을 할 수가 있었다.

이책의 저자를 보면서 30대의 나는 어떻게 살고있는지 반성하게되었다.

많은 스마트폰 활용하는 시간중에서

그냥 가십거리를 통한 시간 소비를 하고있는지,

아니면 나의 미래에 필요한 지식이나 정보를 습득하고 정리하고 메모하여

미래의 아이디어를 통한 투자가 가능한지..

앞으로의 시대는 초연결 시대 5g의 시대이자 인공지능의 시대이다.

하루하루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나의 미래는 내가 정할 수 있다.

지금부터 이전 생활의 습성에 젖어 스마트폰 속에서 나의 소중한 시간을 소비할 것인지,

스마트폰을 통한 메모라는 작은 습관을 통해 나를 끊임없이 변화시키고 미래에는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것있지

나의 선택은 이미 정해졌고, 경제적 자유와 삶의 질을 동시에 높일 수 있도록 해야겠다.

k****w 2020.08.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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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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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를 이용하거나 물건을 쓸때, 혹은 일상생활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나 느낀점이 있을 것이다." 이건 이렇게~~저렇게 하면 더 좋을 것 같다", "아~ 저 사람은 저런식으로 장사를 하는구나" 등 매우 사소한일부터 큰 깨달음까지 다양하다. 이런 생각들을 그때그때 메모하지 않으면 당시에는 좋은 아이디어였지만 내일이 되고 모레가 되고..한달이 지나면 잊어버리기 마련이다.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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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를 이용하거나 물건을 쓸때, 혹은 일상생활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나 느낀점이 있을 것이다." 이건 이렇게~~저렇게 하면 더 좋을 것 같다", "아~ 저 사람은 저런식으로 장사를 하는구나" 등 매우 사소한일부터 큰 깨달음까지 다양하다. 이런 생각들을 그때그때 메모하지 않으면 당시에는 좋은 아이디어였지만 내일이 되고 모레가 되고..한달이 지나면 잊어버리기 마련이다. 나의 빛나는 생각이나 느낀점을 적어두고 싶은 적은 많았지만 귀찮아서~ 적어둬서 뭐할것도 아닌데 싶어서 방치한 경우가 잦았다. 누구나 이런 경험이 있지 않을까? 인간의 뇌는 매순간 생각을 하거나 느낀점을 부여한다고 한다. 이를 허투루 흘려보내지 않을 방법이 뭐가 있을까.. 제대로 고민해본적이 없는데 이 책을 읽으며 진실로 고민해보게 되었다.

항상 내 곁에 있는 스마트폰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방법은 없을까?
있다 . 바로 메모하는 것이다. 화장실을 갈때도 밖에 나갈때도 심지어 밥먹을 때도 우리의 곁엔 스마트폰이 있다. 종이에 메모한다면 쓰는 느낌도 좋고 익숙하지만 스마트폰은 종이메모 만큼이나 매력적인면을 가지고 있다. 키보드 터치하는게 어려운 분들이라면 종이가 낫겠지만 대부분 메모정도는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기에 ..

아이디어는 내가 원하는시간에 뚝딱 나오지 않는다. 문뜩 떠오른다! 산책하다가, 샤워하다가, 혹은 명상하다가.. 아이디어를 생각해내려 끙끙 앓을때보다 평상시에 짠! 하고 나타난다. 유레카~~처럼 말이다. 그 아이디어들을 스마트폰에 즉시 메모한다면 메모장은 나만의 아이디어 보물창고가 된다. 이만큼 든든한 지적자산이 없을 것이라 자부할만큼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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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메모의 중요포인트는 하나이다.
"내 생각을 얼마나 명료하게 글로 표현할 수 있는가"이다. 처음엔 버벅대고 내가 무슨 말을 적은건지 모를때가 종종 있지만 다듬고 내 머릿속을 찬찬히 들여다보면 생각 정리하는 법을 터득하게 된다고 한다.
메모습관은 나의 생각을 정리하여 적음으로써
사고력, 글쓰기능력을 확장시켜주는 이점도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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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메모방법은 그리 어렵지 않다.
sns글 올리는 것보다 더 쉽다!
내가 느끼고 생각하는 것을 적어가면 된다.
그리고 메모했던 내용을 다시 읽으며 점검하고 기억하면 내 것으로 저장되어간다.

스마트폰 메모가 뭐 별 이득있겠어. 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고나니 별 이득 있겠다 싶었다ㅎㅎ. 문득 아이디어가 ?? 떠오를때면
메모장 어플을 열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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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서평은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아 끝까지 읽고 꾸밈없이 작성한 서평입니다.>





q**********4 2020.08.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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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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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4시간 함께하는 동반자는 누구일까 생각해보면 바로 스마트폰이다. 화장실에 갈 때, 외출할 때는 물론이고 잠이 드는 직전까지도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않으니 말이다. 항상 곁에 있는 스마트폰을 어떻게 하면 잘 활용할까 항상 생각해보지만 실천이 어려웠다. 저자의 스마트폰 메모에서 그 방법을 배워보고자 책을 펼쳐보았다.메모에 관련된 책은 꽤 만나보았다. 아날로그적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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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4시간 함께하는 동반자는 누구일까 생각해보면 바로 스마트폰이다. 화장실에 갈 때, 외출할 때는 물론이고 잠이 드는 직전까지도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않으니 말이다. 항상 곁에 있는 스마트폰을 어떻게 하면 잘 활용할까 항상 생각해보지만 실천이 어려웠다. 저자의 스마트폰 메모에서 그 방법을 배워보고자 책을 펼쳐보았다.

메모에 관련된 책은 꽤 만나보았다. 아날로그적 메모인 종이에 글을 쓰는 방법인데, 어쩌면 현재 우리에게는 불편할지 모른다. 노트와 펜을 갖고 다녀야 하고 항상 휴대하는 건 아닐 테니 말이다. 그런 점에서 스마트폰 메모는 참 매력적이다. 실시간으로 적어갈 수 있으며 때로는 사진이나 영상을 함께 넣을 수 있으니 무척이나 유용하다. 저자는 스마트폰 메모를 시작하고 삶이 바꿨다고 말한다. 이로 책도 쓰고, 좋은 일이 많이 생겼다고 한다.

넘쳐나는 정보에 쏟아지는 지식들을 다 스크랩하고 가질 수는 없다. 혹시 스크랩을 했다 해도 바로 찾아볼 수 없는 경우가 많기에 저자는 스마트폰 메모를 추천한다. 보통의 스크랩 자료들은 다시 찾지 않고, 찾아볼 수도 없고, 처박히게 된다. 그에 반해 스마트폰 메모는 다시 찾아보기 쉽고, 들여다보기도 쉽다. 빅데이터 시대에 이런 맞춤 시스템을 우리가 놓쳐서는 안된다 말하는 저자. 수많은 자료가 저장되어도 언제든 찾아볼 수 있는 스마트폰 메모다. 만개 이상 되는 자료가 있어도 걱정이 없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앞으로 인공지능이 발달하게 되면 내가 갖고 있는 자료를 정리해서 그 자료로 대화를 나눌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예상하기도 했다.

메모는 지식과 지혜를 창조하는 밑바탕이 되는 행위라고 한다. 그러기에 스마트폰의 메모의 중요성은 말로 안 해도 알 것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 메모로 나의 메모 양을 늘려보자.

b****7 2020.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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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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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문자를 알게 된 순간부터 우리 인류는 메모를 했습니다. 무수히 많은 메모를 통해 지금 인류의 발전이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하지만 많은 인류들이 모두 다 메모를 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메모를 한 소수의 인류만이 성공하여 결국 후세에 이름이 알려지게 되었죠. 결국 메모가 판을 갈랐다는 의미가 됩니다. 그런데 지금 살고 있는 저는 메모를 하지 않습니다. 도대체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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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문자를 알게 된 순간부터 우리 인류는 메모를 했습니다. 무수히 많은 메모를 통해 지금 인류의 발전이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하지만 많은 인류들이 모두 다 메모를 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메모를 한 소수의 인류만이 성공하여 결국 후세에 이름이 알려지게 되었죠. 결국 메모가 판을 갈랐다는 의미가 됩니다. 그런데 지금 살고 있는 저는 메모를 하지 않습니다. 도대체 메모는 어떻게 하는 걸까요.

메모 책은 많이 있습니다. 메모의 방법을 알려주는 책부터 종류도 많지요. 그런데 뭔가 복잡한 느낌이 들어요. 시험공부를 하듯 메모를 배우고 싶지는 않았어요. 그러던 중 이 책을 만납니다. <스마트폰 메모>. 책 이름만 들어도 스마트폰으로 쉽고 직관적으로 메모를 할 수 있을 것만 같아 읽게 되었습니다. 읽어보니 이 책이야말로 제가 바라던 바로 그런 메모 책이었습니다. 책은 보통 책보다 살짝 작지만 한 손에 들어와 읽기 편했고, 총 167페이지라 쉽고 빠르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일본인의 책답게 딱 필요한 메모의 핵심을 간결하게 소개했죠.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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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스도 료이며 마케팅플래너입니다. 저자는 프레젠테이션에 관한 첫 책을 내고 5년 동안 해오던 스마트폰 메모를 통해 메모에 관한 두 번째 책을 썼습니다. 5년간의 스마트폰 메모를 통해 생각이 확장되고 자기의 사업체도 운영하며 결국 이렇게 책까지 쓰는 쾌거를 이룹니다.


<스마트폰 메모>는 책 이름답게 스마트폰 메모를 왜 시작하게 되었는지, 스마트폰 메모는 무엇인지, 스마트폰 메모는 어떻게 하는지, 스마트폰 메모를 하면 어떻게 변할 수 있는지, 스마트폰 메모를 통해 바뀐 저자의 삶을 알려주며 많은 사람들에게 스마트폰 메모를 전파합니다. 저도 이 책을 읽기 전까지 메모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좋은 노트와 펜을 구매해야 하는 건지 고민만 하고 실천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저자의 말처럼 언제나 내 손안에 있는 스마트폰으로 '적당히 대충' 메모를 시작했습니다.

메모란 거창한 것이 아니더라고요.

<생각의 무한 창고, 메모>

스마트폰 메모를 하면서 뇌가 한층 활성화되었다. 쉽게 말해 머리가 좋아진 느낌이 든다. 이유가 무엇일까? 이는 내 느낌이나 견해를 저장해 놓고 필요한 순간 언제든지 꺼내 쓸 수 있다는 점 때문이다. 뇌에 저장해 둔 기억은 시간이 지나면 흐릿해지지만 스마트폰 메모는 변형되지 않는다. 그런 점에서 스마트폰 메모는 내 생각의 무한 창고라 할 수 있다.

<스마트폰 메모>, 8쪽

메모를 자주 하면서 생각하는 시간이 늘어났다. 우리는 인풋과 아웃풋을 하면서 살아가는데 생각 메모는 둘 사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정보를 입력해 문자로 나타내고 그것을 나중에 다시 읽어 보면서 생각을 다듬어 출력할 때 활용한다. 이 선순환을 거치면서 뇌가 활성화되는 것이다.

<스마트폰 메모>, 8쪽


<스마트폰 메모가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

1. 스마트폰 메모를 통해 생각이 정리되어 뇌에서 꺼내 쓰기 쉬운 상태가 되어 머리가 좋아집니다.

2. 떠오르는 생각을 끌어내 하고 싶은 말로 엮어 내는 행위에 뇌가 희열을 느껴 일상 생각이 즐거워집니다.

3. 메모를 통해 인공 지능으로 대체되지 않는 창의력, 발상력을 키워 자신을 가치화할 수 있게 됩니다.

4. 자료를 저장하는 인풋이 아니라 내가 생각한 것을 글로 적어 표현하는 아웃풋을 통해 인풋과 아웃풋의 균형을 맞춥니다.

5. 하나의 메모가 전혀 다른 분야의 메모와 연계되어 새로운 것을 창조합니다.

6. 느낀 점을 하나하나 문장으로 기록하면서 적절한 단어와 어휘를 고민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글을 잘 쓰게 됩니다.

7. 뇌의 저변에 있던 생각을 최대한 뇌의 표면으로 끌어내어 다양한 사안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메모

잊어버리지 않도록 요점을 적어 놓는 것

망각(忘)에 대비한(備) 기록(錄), 즉 비망록임.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는 스마트폰 메모는 뇌가 생각한 것에 관한 비망록이라고 말합니다. 운동을 할 때 어떤 좋은 생각이 떠올라도 운동을 마쳤을 때는 그게 무엇인지 생각나지 않습니다. 아니 기억하고 싶다고 생각한 것 자체를 읽어버립니다. 그렇게 인간의 뇌는 플래시 메모리 같아서 순간이 지나면 곧바로 잊혀집니다. 이 찰나의 순간을 놓치지 않는 것이 스마트폰 메모의 취지 중 하나라고 말합니다.

인간은 매일 그렇게 망상을 하는 동물이다. 하지만 그런 망상 중에는 기억해 두면 도움이 되는 깨달음이나 지혜가 상당히 많다.


<스마트폰 메모>, 37쪽

정리하자면 스마트폰 메모는 밤하늘의 별만큼이나 많이 떠올랐다가 사라지는 뇌의 생각을 글자로 기록하는 것이다. 이때 뇌가 생각한 것을 얼마나 순조롭게 꺼낼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스마트폰 메모>, 38쪽

저자는 메모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고 말합니다. 외부 정보를 기록하는 팩트 메모와, 그 정보를 정리해 지혜를 창출하도록 돕는 생각 메모입니다. 생각 메모란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어떤 일을 '팩트+감상이나 의견'으로 문자화하는 것입니다. 뇌의 생각이나 견해 해석을 사실에 붙여서 적는 것이죠. 그래서 저자는 메모를 할 때 뇌의 생각을 받아 적는다는 느낌을 가지고 구어체로 적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나의 뇌와 대화를 하는 형식인 거죠. 사실에 덧붙인 나의(뇌의) 생각, 이것이 생각 메모의 기본 패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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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메모를 하는 방법은 3단계로 구성됩니다. 1단계 메모하기▶ 2단계 다시 읽기 ▶ 3단계 전체 메모 보기. 이것이 전부라고 저자는 표현합니다.


당신은 거의 언제나 스마트폰을 가지고 다닐 것이다. (중략). 언제든지 생각나는 즉시 메모할 수 있는 환경이 이미 갖추어져 있다. 그러니 언제 어디서나 메모하면 된다.

게다가 '적당히 대충'하면 된다. 전혀 번거롭지 않다. "아니, 무엇을 메모할지 계속 의식해야 하는 게 아니고요?"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맞는 말이다. 하지만 습관이 되면 메모하는 행위가 번거롭지 않고 즐거워진다."

<스마트폰 메모>, 55쪽


스마트폰 메모는 되도록 의무감을 느끼지 말자고 생각했다.

사람이란 청개구리 같은 존재다. 그렇게 생각하자 뭔가 생각이 날 때면 당장 메모해야겠다는 욕구가 생기면서 가벼운 마음으로 내 생각을 입력할 수 있었다. 물론 언제나 스마트폰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다.

무엇이든 '해야 할 일'로 생각하면 전혀 즐겁지 않다.

<스마트폰 메모>, 56~57쪽


저자는 부담감을 내려놓고 즐거운 마음으로 가볍게 스마트폰 메모를 했습니다. 의무감 없이 '적당히 대충'하는 메모야말로 꾸준히 할 수 있는 메모인 거죠.

메모의 1단계는 메모하기입니다. 하지만 일단 메모를 하기 전에 메모를 수납할 장소를 분류하라고 합니다. 정보량이 많아질수록 다시 보기 힘들어지므로 나중에 꺼내 쓰기 쉽게 분류 설정을 하라고 합니다. 대분류와 여러 개의 소분류로 쪼개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한 스마트폰 메모 툴은 아이폰의 기본 메모를 사용합니다. 아이클라우드로 인해 어디서든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이폰 유저가 아니라면 갤럭시에서 이용하는 메모를 이용해도 좋겠지요. 저는 아이폰을 사용하기에 바로 기본 메모 앱을 분류해서 메모를 시작했습니다. 아직은 소분류 없이 대분류만 있지만 쓰다 보면 필요에 의해 나누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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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메모를 하는 2단계는 다시 읽는 것입니다. 기록은 하지만 다시 읽지 않는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그리고 잊혀지죠. 스마트폰에 메모를 하면 언제든 다시 보기 쉽다는 점은 크나큰 장점입니다. 여러 번 다시 봐야 기억할 수 있고 뇌가 활성화되기 때문이죠.


당신의 뇌는 매일 새로운 과제에 직면하고 그것을 생각한다. 인간의 뇌는 최근의 화제나 과제에 집중한다는 말이다. 적어 둔 생각 메모를 다시 읽다 보면 새로운 과제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 과거의 메모를 다시 읽는 것은 그 당시의 생각을 현재 당면한 문제의식과 대조하는 행위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스마트폰 메모>, 70쪽


이전에 써둔 메모를 다시 읽는 행위는 예전의 나와 대화하는 것과 같습니다. 혼자서는 풀리지 않던 문제가 다른 사람과 이야기하면서 풀리듯, 나 혼자만 고민할 것이 아니라 과거의 나와 대화하면서 풀어내는 것이죠. 또한 예전의 메모를 읽으면서 이해가 잘되지 않으면 바로 수정하라고 합니다. 저자는 이것이 자신의 느낌과 깨달은 바를 정확하게 표현하는 훈련이 된다고 말합니다.

메모의 3단계는 전체를 보는 것입니다. 스마트폰 메모의 약점은 바로 한꺼번에 전체를 볼 수 없다는 단점입니다. 따라서 메모를 할 때 스마트폰만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종이 노트도 사용하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필요한 메모를 한곳에 모아 출력해서 보는 방법도 추천합니다.

하나의 메모는 메모 이상의 가치를 가집니다. 여러 개의 메모가 모여 큰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비슷한 내용끼리 묶고 분류하면서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새로운 생각을 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새로운 지식 창조가 인간의 역할이 되었다. 이제는 뇌를 얼마나 활용하느냐가 관건이다. 그때 '생각 무한 창고'가 있는 것과 없는 것은 커다란 차이를 낳을 것이다. 스마트폰 메모를 시작한 지 수년째인 나는 이미 스마트폰 메모로 삶이 달라진 사람 중 하나다. 지금부터 시작하면 당신도 그렇게 될 것이다.

<스마트폰 메모>, 155쪽


스마트폰만 있으면 누구나 언제든지 생각을 차곡차곡 담을 수도 있고 담은 생각을 꺼낼 수도 있다.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생각 메모는 평생 무한히 축적할 수 있다. 스마트폰은 당신의 생각 무한 창고가 되고 당신의 서랍이 되어줄 것이다. 우리는 언제든지 필요한 것을 꺼낼 수 있다.

<스마트폰 메모>, 162쪽


스마트폰 메모가 얼마나 인간에게 도움을 주는지 스마트폰 메모의 장점을 나열하며 작가는 말합니다. '스마트폰이야말로 생각의 베이스캠프, 내 생각의 빅데이터'라고요. 언제나 가지고 다니는 스마트폰이 플래시메모리처럼 떠올랐다 사라지고 마는 기억의 저장창고가 되고, 이 모인 메모로 인해 나의 미래를 만들고 더 새롭고 위대한 업적을 남길 것이라고요.

특별한 기술, 특별한 메모지가 아니라, 당신이 항상 가지고 있는, 언제나 내 곁에 있는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뇌를 깨우고 뇌와 대화하는 메모를 해야 합니다. <스마트폰 메모> 메모에 대해 궁금한 모든 이들에게 추천합니다.

b*******7 2020.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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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스마트폰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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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메모 작가스도 료출판책밥발매2020.07.20.평점리뷰보기  보통 메모라고 하면은 다 알아듣는 단어일텐데, 스마트폰 메모라고 하길래, 무언가 특별하고 있어보이는 듯한 느낌이었다. 스마트폰을 활용하는 메모인 것은 쉽게 짐작할 수 있었지만 말이다. 메모가 어떻게보면은 사소한 것일지도 모르겠으나, 중요성이 있다는 것은 조금은 알고 있었다. 딱 거기까지만. 메모는 잘만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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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메모

작가
스도 료
출판
책밥
발매
2020.07.20.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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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 메모라고 하면은 다 알아듣는 단어일텐데, 스마트폰 메모라고 하길래, 무언가 특별하고 있어보이는 듯한 느낌이었다. 스마트폰을 활용하는 메모인 것은 쉽게 짐작할 수 있었지만 말이다. 메모가 어떻게보면은 사소한 것일지도 모르겠으나, 중요성이 있다는 것은 조금은 알고 있었다. 딱 거기까지만. 메모는 잘만 활용한다면, 얼마든지 우리들에게 편리함과 유용함을 제공해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메모의 중요성을 아직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것이지만, 무엇보다 스마트폰 + 메모의 결합이 이 책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시중에서도 메모나 메모하는 방법의 책들이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마케팅 플래너다. 메모를 활용하면서 자기의 경험과 도움받았던 것을 아낌없이 털어놓으셨다. 내용만 보아도 꼼꼼하고 섬세하시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 스마트폰을 통해서 삶이 달라진 점 / 스마트폰 메모 소개 / 스마트폰 메모 활용법 / 인생의 변화 / 뇌 향상 / 지금 당장시작하라 등등 6개의 주제가 소개가 되어진다.


 대표적으로 이 페이지가 눈에 들어와서 꼽아보았다. 생각이라는 것은 갑자기 떠오를 수가 있다. 그리고 이것을 정확하게 기억하는 것은 쉽지가 않다. 그래서 저자도 메모장에 내용을 적었다. 그리고 내용을 수정을 하면서 간결하게 또 정리를 했다. 내가 보아도 오른쪽의 메모가 일목요연하게 눈에 더 잘들어왔다. 단순히 스마트폰을 어떻게 하는지 뿐만이 아니라, 생각을 정리하는 방법도 알게되어서 더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 스마트폰도 스마트폰 나름이라고본다. 유저들이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약이 될 수도 독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스마트폰을 통해서 어떻게 지혜롭게 활용할지? 이 책을 통해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k*****e 2020.08.26. 신고 공감 0 댓글 0